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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코로나19 대비 9월 개교학교 방역물품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개교하는 해밀유‧초‧중학교에 코로나19 대비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6-4생활권에 위치한 해밀유, 해밀초, 해밀중학교는 각각 9학급, 44학급, 25학급을 완성 학급을 목표로 9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이들 개교학교 3개교에 방역활동 운영비 총 980만원 지원과 더불어 보건용 마스크, 비말차단 마스크 각각 총 2,355장, 2,130장, 열화상카메라 교당 1대씩 총 3대를 일괄 구입하여 지원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방역물품의 꾸준한 추가 지원을 통해 9월초 개학 이후 안전한 학교 방역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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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예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21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시험일정 등에 대해 12일 누리집을 통해 사전예고했다.
이번 중등 임용시험은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과목을 비롯한 23개 과목에 대하여 총 61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 인원이 포함되어 있다.
전기, 전자 등 11개 과목은 통합 과목에서 분리 변경된 표시 과목으로 시험이 시행되는데, 이는 2020학년도 임용시험부터 전국 시‧도교육청 공통으로 적용된 사항이다.
이번 사전예고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개략적인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등을 안내한 것으로 교육과정 변동 등으로 본 공고의 선발규모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최종 선발과목 및 인원, 세부사항 등은 오는 10월 8일 확정하여 공고할 예정이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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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2일 연동면 복컴 회의실에서 2020년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보고와 힘내라 세종 나눔캠페인 지원대상자를 선정 심의·의결했으며 다가올 추석명절 소외계층 돌봄 활동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채용운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 알리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위원들을 중심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펼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 황미라 연동면장은 “실직이나 질병, 소득상실 등으로 인한 사회적 고립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지역을 잘 아는 협의체 위원들의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 없는 복지를 적극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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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관련 조례 제정 추진한다
세종시의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관련 조례 제정 추진한다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노종용 부의장과 상병헌 의원은 11일 대평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세종특별자치시 일제하 일본군 피해자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 제정 토론회에서 지정 토론자로 나섰다.
이날 토론회에는 세종시의회 이영세 의원과 박용희 의원은 물론, 각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 제정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토론회는 ‘세종특별자치시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세종여성회 등 18개 단체가 참여했다.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 함께 하는 마창진시민모임 이경희 대표와 세종시평화의소녀상조례제정추진위원회 최병조 사무국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 이영길 사무처장이 각각 사례 발표와 과정 설명, 제언을 맡았다.
특히 이경희 대표는 “소녀상이나 다짐비와 같은 조형물 자체가 인권 유린 전쟁 범죄에 분노하고 엄중한 책임을 묻는 추궁의 목소리이자 오늘날에도 인권 유린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를 담은 시민운동”이며 “지방차지시대를 맞아 지역 중심의 시민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에 이어 열린 지정토론에서는 세종시의회 노종용 부의장과 상병헌 의원이 패널로 나서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조례안에 담겨야 할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노종용 부의장은 조례 제정의 의미에 대해 “시기적으로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교육과 기념사업 등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 부의장은 “조례 제정을 통해 역사관을 바로 세우는 것뿐 아니라 중국과 대만, 필리핀 등 일본군 위안부 피해국의 피해자, 시민단체와 연대해 정보를 교류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힘을 모을 수 있는 국제적 공조 체계 마련에 대한 관심도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상병헌 의원은 조례 제정 방향에 대해 “세종시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거주하고 있지 않은 만큼 우리 근대사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기념사업과 역사교육 등을 보다 알차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상 의원은 조례 제정 추진위원의 조례안에 대해 호수공원 외 다른 지역에 기념조형물 설치를 고려해 장소 제한 규정 수정 점검과 관리 규정의 경우 ‘세종특별자치시 공공조형물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준용해 보완 기념사업 및 역사 교육과 관련된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지원 필요 조형물 지킴이단 지정 등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상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들과 조례안을 토대로 향후 동료의원들과 세부 조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조례 제정의 취지에 따라 실효성 있는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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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천사 텀블러’로 감사한 마음 전해요
‘나눔천사 텀블러’로 감사한 마음 전해요
[충청뉴스큐]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오염 문제 개선에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중학교 ‘행복누리 봉사단’의 학생들이 12일 조치원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나눔천사 텀블러’ 48개를 기부했다.
조치원중학교 ‘행복누리 봉사단’ 소속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텀블러를 이웃사랑 실천에 힘써온 조치원읍 지역 후원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2014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한 ‘행복누리 봉사단’은 20명의 조치원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그동안 ‘내고장 지킴이’ 환경정화활동, 그룹홈 청소 및 구연동화 봉사, 추석맞이 독거노인 수제송편 전달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해 많은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윤정오 자원분과장은 “조치원중학교 학생들의 깊은 마음에 감동받았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과 열과 성을 다해 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에게 ‘나눔천사 텀블러’를 전달해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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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 10명 동시에 1시간 이상 산소 공급
소방대원 10명 동시에 1시간 이상 산소 공급
[충청뉴스큐] 세종소방본부가 장시간 재난 대응 활동으로 지치고 화재 현장에서 연기와 유해물질에 노출된 소방대원의 빠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회복버스를 운영한다.
회복버스에는 최대 10명에게 동시에 1시간 이상 산소를 공급할 수 있는 장치가 설치돼 있으며 구급대원이 회복버스를 이용하는 대원들의 혈압과 심박수 등 몸 상태를 체크해 회복을 돕게 된다.
소방본부는 이번 회복버스 도입으로 재난 발생 시 편안한 휴식은 물론, 고농도 산소 공급으로 대원들이 재난대응 활동 과정에서 흡입한 연기, 화학물질 등 유해물질 배출·회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그동안 재난 발생 시 쉴 공간이 없어 길거리에 주저앉아 휴식을 취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 대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빠른 회복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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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 교육 동기를 유발하고 디지털 포용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0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를 열기로 하고 오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26일 예선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고령층·장년층·결혼이민자 등이 참여하는 IT 경진대회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디지털챌린지 등 2개 부문으로 펼쳐진다.
IT 경진대회 응시자격은 장애인 고령층 장년층 결혼이민자이다.
응시생은 인터넷 활용·한글문서 작성·정보검색 등 PC 및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디지털 활용 역량 능력을 겨루게 된다.
응시자는 자택 또는 정보화교육장 등 인터넷 환경이 갖춰진 희망 장소에서 PC 또는 모바일 기기로 대회 사이트에 접속해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
디지털챌린지는 기차, 공연 등 예매앱이나 푸드 키오스크 등을 활용한 음식 주문 등 실생활에서 경험하는 디지털 서비스와 관련된 기기에 대한 기초지식, 설정 및 활용 역량을 겨루는 방식이다.
예선 결과 고득점 순으로 선발된 10명은 오는 9월 2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본선대회에 세종시를 대표해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대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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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폐농약용기류 마을별 정기순회 수거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촌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1톤 이하 소량의 폐농약용기류 배출 및 수거를 촉진하기 위해 9월부터 전국 최초로 마을별 매달 정기순회 수거를 실시한다.
시는 영농폐기물 배출 및 수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1톤 이상 영농폐기물 수거 시 영농폐기물 순회관리전담팀이 수거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던 1톤 이하 소량으로 발생하는 폐농약용기류 배출을 돕기 위해 전용 수거봉투를 제작·보급하는 한편 오는 9월부터는 매월 마을별로 순회 수거를 지원한다.
이는 농민 대부분이 고령으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까지 원거리로 배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읍·면·마을별 정기순회 지정일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별 담당자, 마을이장에게 문의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영농폐비닐은 기존 배출 및 수거체계와 동일하며 마을별 1톤 이상 발생 시에는 이장 및 각 읍·면담당자에게 요청하면, 영농폐기물 순회관리팀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별 정기순회 수거 계획으로 소량 폐농약용기류 배출이 한층 수월해 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실개천, 지천 및 들판에 영농폐기물이 투기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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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응수 등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 알린다
배우 김응수 등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 알린다
[충청뉴스큐] 배우 김응수, 진선규, 김성균 3인이 오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 시민주권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연극축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 조직위원회는 11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카페 골목길25에서 배우 김응수, 진선규, 김성균을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김응수는 몇 달 전에 끝난 흥행드라마 ‘꼰대인턴’을 통해 시니어 인턴 이만식의 좌충우돌 일터 사수기를 실감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 진선규는 2017년 영화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그 해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던 연기력을 인정받은 연기자다.
배우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시작으로 최근 드라마 ‘열혈사제’까지 연기력과 화제성을 고루 갖춘 배우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위촉식에 참석한 배우 3인은 올해 대한민국 연극제가 성대히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태근 조직위원장은 “김응수, 진선규, 김성균 배우는 다년간의 연기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세 명의 배우를 통해 올해 대한민국연극제가 개최지인 세종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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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양육 가구에‘보람둥이 희망편지’띄운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0년 하반기 지역특화사업으로 출산양육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를 위한 ‘보람둥이 희망편지’ 사업을 운영한다.
보람둥이 희망편지 사업은 출산양육 가구가 정보부족으로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관련 보건복지정보 안내문 및 출산 축하물품을 각 가정에 전달해 주는 사업이다.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출생가구를 대상으로 11일 첫 희망편지를 전달했다.
보람동은 이번 사업으로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방문상담을 통해 관련 복지서비스의 정보제공, 신청대행 뿐만 아니라 외부기관에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종합상담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한상진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출산양육 가구에 필요한 복지제도를 담은 희망편지가 복지상담의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더불어 사는 보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