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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건설산업㈜, 농가·취약계층 일석이조 후원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태원건설산업㈜가 지난 6일 장군면 취약계층을 위해 복숭아 40박스를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박재현 태원건설산업㈜ 대표는 “긴 장마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도 돕고 코로나와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을 위로하고자 후원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30가구와 에스더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은철 민간위원장은 “긴 장마와 무더위로 지쳐있는 요즘, 농가도 돕고 소외된 이웃도 돕는 태원건설의 일석이조 후원이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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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영상으로 참가해요
세종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영상으로 참가해요
[충청뉴스큐]세종소방본부가 어린이들이 노래로 안전을 배우고 익히는 제8회 세종119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1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참가 자격은 세종 지역에 거주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이나 가족이 함께 소방동요 1곡 1절을 영상으로 찍어 제출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비대면 생활 속 거리두기 정책 차원에 따라 작년 현장 합창대회와 다르게 영상으로 접수해 심사한다.
심사 기준은 가창력, 표현력, 참신성 등이며 참가팀 가운데 고득점 순으로 최우수, 우수, 장려상이 수여된다.
참가 접수는 소방동요 가창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소방동요는 한국119소년단 홈페이지에서 들어볼 수 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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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첫 걸음’영양플러스 신규 대상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임신·출산부와 수유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신부, 출산·수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스스로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선정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세종시 거주자 중 임신부, 출산·수유부, 65개월 이하의 영유아가 대상이며 빈혈, 저체중, 저신장 중 영양위험 요인을 갖고 있어야 한다.
단, 임산부는 건강보험료 기준에 부합하면, 영양위험 요인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 의료보험카드,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대상자가 사전에 전화로 신청한 후 직접 보건소를 방문, 서류 접수를 해야 한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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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장애인 대상 승마체험 프로그램 지원
6~7일 장애인 대상 승마체험 프로그램 지원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청가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더욱 어려워진 장애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단기 스포츠체험 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일과 7일 이틀간 소정면에 위치한 원승마클럽에서 관내 저소득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즐거운 승마체험을 위해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1일 20명씩 최소인원으로 나눠 진행된다.
승마체험은 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부터 시작해 말에게 먹이주기, 말 끌기 등을 통해 말과 친해진 후, 본격적으로 타기체험을 하게 된다.
시는 신체의 균형감과 유연성을 길러 주는 전신운동인 승마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을 증진하고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취약계층 장애인들이 이번 승마체험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몸과 마음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스포츠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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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돕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냉방용품을 후원 받아 폭염 취약계층 43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냉방용품 지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생활지원사, 교육복지사, 공직자 등이 협업해 실시된 것으로 선풍기 후원은 ㈜맥키스컴퍼니와 홈플러스 조치원점이 맡았다.
조치원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생활지원사, 교육복지사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지원으로 취약계층 안부확인, 맞춤형 복지욕구 파악, 서비스 연계를 병행 실시해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조치원읍은 앞으로도 폭염특보 발효 시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협조해 상시 건강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인순 돌봄분과장은 “더운 여름 지역의 관심과 사랑이 담긴 물품을 전달 받은 취약계층이 마치 선물을 받는 것처럼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함께 기뻤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분과 차원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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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자율방재단, 폭염·호우 대비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6일 여름철 폭염 저감 시설인 그늘막 18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장마철 수해 취약지역으로 예상되는 제천변 주변 지형과 하천수 흐름장애, 수위상승에 따른 범람 우려 등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등 여름철 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병행 실시했다.
아름동 자율방재단 회원 3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점검에서 아름동 내 설치된 18개 그늘막 전체의 작동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제천변 주변 하천수 흐름을 저해하는 각종 쓰레기 등 부유물, 토사 등을 제거하는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활동을 실시했다.
아름동과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활용해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민간봉사단체에서 자연재난 대비 시설 점검에 자율적으로 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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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대평동 주민자치위원회 교류협력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대평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에 나섰다.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6일 대평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하영숙 금남면 주민자치위원장, 김해식 대평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4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활동으로 공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영수 연기향토박물관장이 ‘금남면과 대평 5일장의 유래와 역사’라는 주제로 강의했고 이후 간담회를 통해 상호 우호 증진 및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하영숙 금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가까운 이웃인 대평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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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재향소방동우회 공식 출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퇴직소방공무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재향소방동우회 세종지부가 공식 출범해 소방문화 선진화와 사회공익 증진을 위한 각종 공익사업 및 봉사활동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재향소방동우회는 지난 5일 시청에서 대한민국 재향소방동우회 세종지부 및 사단법인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동우회는 퇴직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 상호간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발전시키고 소방문화 선진화와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취임한 정완택 회장은 전북소방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정완택 회장은 “소방문화 선진화와 적극적인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발돋움하고 있는 이 시점에 지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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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리·부강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죽림리와 부강면 부강리가 미세먼지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 등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관리 지원을 받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대전세종연구원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관리방안을 연구한 결과,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높고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는 두 지역을 미세먼지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시는 선정결과에 대해 주민을 대상으로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지난 7월 환경부와 협의를 마쳤다.
미세먼지 집중관리지역 지정 고시 일자는 8월 10일이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일정기준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다.
시는 이번에 지정된 두 곳에 대해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관리 방안으로 우선 내년도 국비를 확보해 지역 주민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집중관리구역과 주변도로에 도로청소차와 살수차를 집중 운영하고 미세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두희 환경녹지국장은 “이번에 지정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해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시민건강 보호 대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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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경찰대,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청렴문화 조성 강화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5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코레일테크, ㈜올포랜드 등 민관협의체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단체인 (사)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와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이하 철도경찰대)와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통해 대국민 교통안전, 반부패 청렴문화 조기 정착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동안 철도경찰대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청렴간담회 및 청렴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철도이용객들에게 청렴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한 공직문화가 널리 확산되도록 노력하였다.
이와 함께 대전역 대합실에서 민관협의체 구성원들과 함께 열차 이용객 대상으로 청렴한 세상을 알리는 합동 청렴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특히, 외부강의 신고기준 등 최근 개정된 공무원행동강령(대통령령, ’20.5.27.시행) 주요내용을 소개하는 등 청렴한 공직문화를 전파하였다.
철도경찰대 관계자는 “시민단체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여 청렴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