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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화물차·어린이통학차 구입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미세먼지 배출원을 줄이기 위해 LPG화물차·어린이통학차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LPG 화물차 신차 구입의 경우 5대를 모집하며 대당 400만원씩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유차를 일반 폐차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려는 차량 소유자이며 확보된 예산을 초과해 신청이 이뤄졌을 때 폐차되는 차량의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선정한다.
LPG 어린이 통학차량의 경우 8대를 모집하며 대당 500만원씩 정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11년 12월 31일 이전 세종시에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려는 통학차량 소유자다.
도로교통법 제52조에 따른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세종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선정기준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103조 제4의2호에 따른 자가용 유상운송 허가를 득한 차량이 1순위 대상이다.
2순위로는 차량이 오래된 차량이 대상이며 차령이 같은 경우 어린이집→유치원→특수학교→초등학교→학원·체육시설 차량 순서로 지원된다.
시는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되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소재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차량은 우선으로 선정한다.
화물차나 어린이 통학 차량 모두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압류가 있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두희 환경녹지국장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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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와 도심속 근린공원 함께 걸어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1월까지 문화관광해설사의 역사문화 해설을 들으며 도심속 근린공원을 걷는 ‘도심속 걷기길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도심 속 아름다운 근린공원을 소개하고 역사문화 스토리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스는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금강변을 중심으로 푸른 자연이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심 속 근린공원인 한솔뜰 근린공원과 원수산 누리길 등 2곳이다.
이 가운데 한솔뜰 근린공원 코스는 참샘 약수터에서 출발해 한솔정의 수려한 금강 풍광을 감상하며 가득뜰 근린공원까지 걷는 왕복 3시간 코스다.
원수산 누리길 코스는 덕성서원에서 대덕사 방향으로 습지생태원과 파랑새유아숲체험원이 있는 등산로를 걸어 원수산과 전월산 경계에서 다시 돌아오게 된다.
운영 기간은 22일부터이며 매주 토요일에는 한솔뜰 근린공원, 일요일은 원수산 누리길을 탐방한다.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고려해 회당 10명 내외로 운영하며 시청 홈페이지로 선착순 예약·접수한다.
이칠복 관광문화재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역사문화 해설을 들으며 함께 아름다운 도심속 숲을 산책하고 세종의 역사에 대해 예전엔 몰랐던 새로운 세종을 경험하는 힐링 도보투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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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조사 실시
2020년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조사 실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1,800가구 내 만 13세 이상 가구원을 표본으로 ‘2020년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을 파악해 정책 개발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조사를 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1,800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원이며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개인 가구와 가족 보건 환경 사회복지 안전 정부와 사회참여 7개 부문 69개 항목이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조사원의 일일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조사원 마스크 착용 및 응답자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관리 수칙을 철저히 이행한 상태에서 조사가 진행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 규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정책 수립과 연구에만 사용된다.
정희상 정보통계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조사를 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시민 삶과 밀접한 정책 개발을 위해 사용되는 만큼 이번 사회조사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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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13∼16일 일산 킨텐스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서 호수공원 야경과 언택트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선보이며 광역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호수공원 야경과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된 고복자연공원, 운주산성, 조천연꽃공원 등을 효과적으로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광역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가깝고 안전한 즐거운 세종’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한민국 방방곡곡여행박람회는 기관 및 관광 관련 업체 등 460여 개 부스가 참가했다.
시는 세종호수공원 야경과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관광지를 메인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시는 세종 호수공원과 한두리대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야경과 9월 중앙공원 개장, 10월 국립세종수목원 개장에 따른 영상홍보물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세종시 홍보관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를 원료로 하는 화장품세트와 복숭아 와인 등의 판매부스와 코로나19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 활동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참가 및 우수상 수상으로 세종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알리는 것은 물론, 잠재 관광객의 실질적인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국내외 관광 관계자 및 잠재 관광객 대상으로 주요관광자원 및 인지도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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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학교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저소득층 등의 학생들이 사용하는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 범위 확대를 위해 학교 밖 공공기관 및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저소득층 가정 학생 등에게 방과후에도 공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고 고른 교육 기회 제공으로 계층 간 교육격차를 줄이고자 예산 범위 내에서 무료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학교 내에서만 사용됨으로써 부정적인 낙인효과가 있을 수도 있고, 학생이나 학부모의 선택의 폭이 좁아 예산이 모두 사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세종시교육청은 본교, 타교, 공공기관 및 역량 있는 기관·단체에서 운영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초등돌봄교실 및 방과후 보육료, 토요프로그램 등으로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활용이 가능한 기관·단체 등을 모집한다.
역량 있는 기관·단체는 각종 직업기술훈련기관, 대학, 비영리단체 등으로 학교, 교육청, 시청의 추천 또는 기관·단체의 신청을 받아 세종시교육청의 검증을 거쳐 지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단체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수강료(강사료, 도서구입비, 재료구입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과정 내의 현장학습 및 체험활동 경비(입장료, 대여료, 교통비) 등의 자유수강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을 학교 밖 마을로 확대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넓히고, 학생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역량 있는 기관·단체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저소득층 등의 학생들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등을 수강한 경우 1인당 연간 60만원 내외의 수강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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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포스트 코로나 세종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시민, 교직원 등과 함께 ‘세종교육 미래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2021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타운홀미팅은 주요정책 입안 시 학생, 학부모, 시민, 교직원, 전문가 등이 모여 토론하고 이를 투표하여 주요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견수렴 과정이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한 온라인개학, 원격·등교수업 병행 등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며,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수렴 과정은 더욱 중요해졌다.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청소년 그룹은 온라인으로 타운홀미팅을 실시하고 성인 그룹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여 오프라인 타운홀미팅을 실시한다.
청소년 그룹 타운홀미팅은 8월 18일부터 8월 26일까지 학교 수업시간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타운홀미팅 안내 동영상과 초·중등 교수·학습자료 ‘우리가 바라는 세종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선생님과 함께 세종교육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을 거친다.
성인 그룹 타운홀미팅은 9월 7일 14시부터 17시까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타운홀미팅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미래교육의 흐름과 교육공동체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시민,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타운홀미팅에서 채택된 진로·진학프로그램 확대, 학생자치활동 강화, 학생 중심 동아리활동 확대, 봉사활동 체험처 확대, 학교교육과정 운영 다양화 등 정책과제는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되어 학생들이 공감하는 다양한 교육정책으로 이어졌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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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2학기 등교수업 관련 담화문 발표
세종시 대부분의 학교가 짧은 여름방학을 마치고 18일과 19일 개학하는 가운데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담화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시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먼저, 최 교육감은 전면 등교 유보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최근 걱정하고 있는 교육격차 문제, 학생 생활지도 문제 그리고 학부모들의 피로감 등을 고려하여 2학기에는 전체 학생이 등교해서 정상적인 수업을 할 계획이었지만,일부 어른들이 책임과 역할을 다하지 않아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어 전면 등교를 미룰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정말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학기와 마찬가지로 2학기 역시 아이들이 공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교육 공동체에 대한 역할을 부탁했다.
최 교육감은 “판단과 결정은 현장에서, 그 책임은 교육감이 진다”라는 선언은 여전히 유효하며,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재난을 돌파 하자“며 교직원들을 응원했다.
이어, 학부모들에게는 “혹시라도 생겼을지 모를 교육 지체와 결손에 대해 철저히 보완하고, 원격과 대면 혼합 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시민들에게는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등교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당분간 지역 이동과 모임을 자제하는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증 재확산 조짐이 보임에 따라 학생 수 300명 이상의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밀집도 2/3 유지를 권고했다.
이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감염 확산이 진행되는 것을 반영하고 지역 확산을 막고자 하는 조치다.
세종시 관내 136개교 중 학생 수가 300명 이상인 학교는 초등학교 32개교, 중학교 17개교, 고등학교 14개교 총 63개교이며 유치원은 없다.
최성식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에 맞춰 등교 방식을 재조정하게 되었다”며, “8월 동안은 1학기와 같이 학교 밀집도를 2/3로 유지하며 9월 전면등교에 준비하는 기간으로 학교에 당초 안내했기에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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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평동 8월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18일 바르게살기위원회 대평동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대평뜰근린공원과 학교 주변 폐기물을 정비하고 도로와 상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정비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장마가 끝나고 비에 떠내려 온 쓰레기와 학교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차하철 대평동장은 “대명동은 직능사회단체, 주민들과 함께 매월 1회 이상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평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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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선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2대 민간위원장에 이재경 위원, 부위원장에 황승원 위원을 선출하고 민간주도 체제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재경 신임 위원장은 제7회 세종시민대상 ‘사회봉사·효행’ 부문 수상자이자 현 협의체 부위원장 및 세종시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으로 20여 년간 이웃을 위한 봉사와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특히 이번 민간위원장 선출은 후보자들의 정견발표와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이뤄졌으며 이는 6년간의 견고해진 협의체의 주민력 강화 및 주민의식 향상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신임 민간위원장 임기는 2022년 9월까지 2년간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복지문제를 파악·해결하는 주민주도의 복지실천계획인 ‘2021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조치원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주도하게 된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는 이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지도자회·바르게살기위원회와 연대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68명의 역량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경 신임 민간위원장은 “숨은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으로 시작됐던 협의체가 앞으로는 지역의 기관·단체·학교와의 연대와 협업을 바탕으로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며 “자발적인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 지속가능한 물적 안전망도 구축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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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아름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의 집을 가꾸는 인문학적 처방’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시민 마음의 집을 더 단단히 채우고 가꿔줄 8번의 특강과 2번의 지역 탐방으로 진행된다.
참여인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맞춰 성인이상 10명으로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특강 및 탐방이 진행된다.
아름동도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는 도서관 이용자를 위해 추천도서 책자목록을 발간 배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접수는 세종시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름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많은 시민들이 인문학으로 위로와 치유가 될 수 있는 계기와 더불어 지역을 더 이해하고 정주의식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