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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폭염 대비 그늘막 안전점검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지난 13일 폭염에 대비해 소담·반곡동 그늘막 21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소담동은 태풍과 장마로 접혀 있던 그늘막이 제대로 펼쳐지는지, 훼손된 곳은 없는지와 함께 새로 설치된 그늘막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등을 살폈다.
정경선 소담동장은 “시민들이 폭염에서 안전할 수 있도록 그늘막 점검과 관리를 정기적으로 하겠다”며 “폭염 시간대에는 그늘막 뿐만 아니라 복합커뮤니티센터 외부에 마련된 옥외 무더위 쉼터도 적극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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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무더위쉼터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은 지난 13일 무더위쉼터인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냉방시설 및 건축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아이스팩, 포도당, 부채 등 지원물품을 배부했다.
보람동은 이날 점검에서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한 자체 안전점검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소독 및 발열체크 등 감염관리를 철저히 운영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보람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무더위쉼터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강민규 보람동장은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무더위쉼터 이용 시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에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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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경로당 무더위쉼터 점검 실시
대평동, 경로당 무더위쉼터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지난 13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코로나19 대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코로나19로 3개월 이상 운영이 중단 되었던 경로당은 지난달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더위쉼터로만 이용 가능하다.
대평동은 이번 점검에서 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거리두기 등 이용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또,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쿨토시, 쿨스카프, 쿨방석 등 폭염대비 물품을 지원했다.
차하철 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무더위쉼터 이용 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건강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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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8월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아름동 8월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지난 13일 아름동 지역 주민 및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도 8월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름동 행정복지센터 일원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잡풀제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통장협의회에서는 정례회의 종료 후 직원들과 함께 제초작업에 참여해 지역공동체로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행정복지센터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해진 행정복지센터를 시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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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침수대비 배수문 작동 자체점검 실시
한솔동 침수대비 배수문 작동 자체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3일 재해·재난 대비를 위해 관내 배수문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솔동은 이날 재해·재난의 예방을 위해 설치된 나성배수문의 작동상태와 유출구 내 퇴적토를 확인하고 수문 개폐장치를 점검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배수문 개폐기능 오작동이나 정전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가동 관리 상태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이 이뤄졌다.
김온회 한솔동장은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한솔동 관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며 “향후 지속적인 점검 추진으로 재해로부터 안전한 한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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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지역자율방재단 지역안전활동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지역자율방재단이 14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행 위험구간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해당 구간은 풀과 나뭇가지가 길게 우거져 주민 통행에 크게 불편을 겪어온 데다 특히 야간에는 시야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많은 구간이다.
이에 자율방재단원들은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해당 구간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연동면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3일 공식 출범했으며 재난 피해우려 지역의 사전 예찰 재난발생 시 유관기관 상황 전파 재난 발생 시 주민대피 유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문회 연동면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단원들이 힘을 모아 연동면 안전을 위해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찰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연동면 지역자율방재단이 출범하자마자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의 마음을 모아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롭게 출범한 지역자율방재단이 안전한 연동면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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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서 실천 가능한 식생활교육 실시
학교 현장서 실천 가능한 식생활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학교교육을 담당하는 영양사, 보육교사 등 식생활교육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0 세종시 식생활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공주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 주관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3일 사이 6일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됐다.
교육 내용은 현업에서 실천·활용이 가능한 로컬푸드와 푸드플랜 연계 식생활교육 코로나19 대응 식품위생과 품질관리 비선호 부위 돼지고기 활용 음식 가공식품포장 속 숨은그림찾기 등이다.
이외에도 우리 쌀 활용 영양 간식 만들기 식생활교육 교육과정안 작성법 학교급식과 전통 음식 텃밭과 식생활교육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 실습이 병행 실시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제3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인 환경·건강·배려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식생활로 함께하는 농업, 건강한 국민, 포용하는 사회실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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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연기된 개인지방소득세 31일까지 납부
코로나로 연기된 개인지방소득세 31일까지 납부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2019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은 매년 6월 1일까지이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올해에 한해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시는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해 가산세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개인지방소득세 미신고자 및 미납자를 대상으로 납부안내문과 안내문자를 일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인터넷뱅킹, ARS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부고지서 없이도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한시적으로 2019년 귀속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연장돼 납부기한을 잊고 지나칠 수 있으니, 꼭 납부여부를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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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공공도서관 개관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공공도서관 개관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11번째 공공도서관인 다정동도서관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과 2층에 위치한 다정동도서관은 연면적 1,000㎡에 열람석 170석 규모이며 보유 장서는 1만 2,000여 권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되며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도서대출 및 반납, 열람, 회원가입 등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큐알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의 절차 후 입장이 가능하다.
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책 읽는 세종을 구현하기 위해 신축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공공도서관을 조성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가까운 복컴에서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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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제75주년 광복절 뜻 기린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5일 시청 4층 여민실에서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번 경축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참석인원을 축소해 70여명 수준으로 개최하며 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축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광복회세종시지회장의 기념사와 이춘희 시장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독립유공자 유족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 소속의 소프라노, 바리톤, 바이올린, 피아노 중창단의 경축공연이 약 30분간 펼쳐진다.
천흥빈 운영지원과장은 “제75주년 광복절은 코로나19, 수해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 독립유공자들의 굳은 의지를 본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광복절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시민 모두가 내 집 앞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