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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2020년 시민제안 공모전 개최
세종시설공단, 2020년 시민제안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 운영시설의 개선 및 발전을 위해 ‘2020년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의 시민제안 공모전은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들에게 경영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 왔으며 공모주제는 공단 운영 시설의 서비스, 시설, 환경 등의 개선 및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이다.
공모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세종시설공단에 관심이 있는 이용고객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공모작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인 35만원, 우수상 1인 20만원, 장려상 1인에게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가 수여된다.
공모전 신청서 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용준 이사장은 “우수 작품은 2021년 세종시설공단 사업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고 계신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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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 위한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통해 이제 결단 내려야 할 때”
“국가균형발전 위한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통해 이제 결단 내려야 할 때”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는 21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의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나온 ‘행정수도 완성’ 발언에 대한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태년 원대대표는 지난 20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행정수도 완성이 지체되면서 국가균형발전 효과는 반감됐다”며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수도권 집중이 8년가량 늦춰진 것으로 나타난 만큼 행정수도를 제대로 완성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더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청와대와 정부 부처도 모두 이전해야 수도권 부동산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은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대전제이자 필수전략”이며 국회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의회는 21대 국회 첫 원내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아우르는 ‘행정수도 완성’ 내용이 담긴 데 대해 35만 세종시민을 대표해 적극적인 지지와 환영의 뜻을 표했다.
세종시의회 의원 일동은 성명서를 통해 “21대 국회가 당초 세종시의 출범 취지에 부합하는 행정수도 완성 및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보다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기를 바라며 정부 역시 국회의 결정에 따라 구체적인 방안으로 실행에 옮겨주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성명서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시작으로 보다 강력한 국가 정책 방향과 실현 가능한 목표 제시가 시급해 보인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이에 세종시의회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나아가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초당적 논의 본격화 세종시특별법 개정안과 법원설치법 개정을 아우르는 행정수도 완성 관련 법안 통과 등을 국회에 촉구했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성명서 발표에 대해 “여당 원내대표의 첫 연설에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담은 것은 고무적”이며 “21대 국회가 당초 세종시의 출범 취지에 부합하는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 혁신을 위해 보다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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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행정수도 완성(국회연설)” 적극 환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구성원들은 김태년 더블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국회 교섭단체연설에서 한 국회, 청와대,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 주장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
세종교육공동체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자는 의견에 크게 공감하고, 앞으로의 논의와 이행 과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나라 재건의 대장정에 함께 하기로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교육이 도시 성장을 견인한다’는 생각으로 100여 개의 학교를 안정적으로 신설하고, 숲유치원, 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 마을교육공동체 등 전국 모범이 되는 교육혁신 사례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짧은 기간 내에 이뤄 낸 이 같은 교육 혁신과 성공이 앞으로의 행정수도 완성 발걸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세종교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는 것은 물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통해 16개 시도교육청들과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간다.
최교진 교육감은 “수도권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의 수평을 다시 맞춰 대한민국 어느 곳에 살더라도 국민 모두가 풍요와 행복을 누리도록 하는 일은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소명”이라며, “세종시가 행정수도를 고임목 삼아 국가 균형을 맞추는 지렛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세종교육공동체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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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교운동부 운영교 현장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모든 초‧중‧고 학교운동부 운영학교 1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운동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체육계 전반에서 제기되고 있는 학생선수의 인권 침해 행위를 예방하고 인권교육 강화로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세종교육청은 감독교사와 학교운동부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여부 ▴학생선수 인권‧학습권 보호조치 ▴정규수업 이수 후 훈련참가 등 운동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전문성 신장를 위해 ▴직무교육 의무화를 통한 전문성⸱업무역량 강화 ▴행정업무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바람직한 지도철학 함양을 위한 소양 교육 등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격수업 시행 주간이나 교육과정 운영 이후 시간을 활용하여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본인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선수들이 공부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안정적 학교운동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교운동부지도자에 의한 학생선수 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운동부지도자 관리계획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서는 조치원명동초, 조치원신봉초 등 19개교에서 10개 종목의 학교 운동부에서 학생선수 152명, 학교운동부지도자 25여명이 활동 중이며, 지난달 9일부터 11일까지 종목별 학교운동부지도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에 걸맞은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해 학교⸱체육회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인권 친화적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에 힘쓰기로 하였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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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먹자골목활성화사업 최우선 과제 선정
도담동 먹자골목활성화사업 최우선 과제 선정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8일 비대면 주민총회를 열고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된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주민총회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및 시 의원, 주민자치회장 협의회 임원단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민투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거인단으로 확정된 335명 중 299명이 참여해 도담동 16세 이상의 유권자 1%를 넘었다.
마을계획사업의 최우선과제로는 먹자골목활성화 사업이, 주민제안사업의 최우선과제로는 도램뜰 공원 부근 가로등 설치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예산협의회를 통해 구체화한 후 내년도 자치분권특별회계에 반영·추진된다.
윤희경 도담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두 달간 연인원 120명이 넘는 주민이 직접 발굴, 제안한 사업을 우리 손으로 직접 결정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최우선 과제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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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사랑으로 담근 열무김치 이웃과 나눠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과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지난 21일 무더운 여름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폭염취약계층 100가정에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9명은 힘을 모아 신선하고 맛있는 열무김치를 직접 담근 후,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채용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독거 어르신들이 사랑의 열무김치로 여름철 입맛 돋우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미라 면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시원한 열무 김치를 드시면서 코로나19와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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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차량용 소화기 설치하세요”
세종소방서“차량용 소화기 설치하세요”
[충청뉴스큐] 세종소방서가 여름철 차량화재 예방을 위해 운전자가 주로 방문하는 주유취급소 등을 대상으로 차량용 소화기 갖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소방청 화재통계에 따르면, 최근 지난 2015녀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전국적으로 약 2만 4,000여 건, 일 평균 13건의 차량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차량화재 발생 장소는 대부분 도로 주변으로 마땅한 소방시설이 없는 경우가 많아 초기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차량용 소화기는 운행 중 진동에 의한 파손 위험이 적은 ‘자동차겸용’표시가 된 소화기로 사고 발생 시 운전자가 신속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운전석이나 조수석 아래 손이 닿는 위치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세종소방서는 현행법상 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가 없는 5인승 이하 차량에 대해서도 운전자가 스스로 소화기를 구입 설치할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주유취급소 등지에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1개는 소방차 1대의 위력을 가진다”며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여름철 안전운행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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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지역 설계자 대거 참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의 설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지역 설계업체의 참여 열기 속에 총 10개 업체에서 작품응모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의 주차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통시장 인근의 주차난을 해소해 전통시장을 활성화가 목적이다.
시는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에 앞서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설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지역 업체 3곳과 타 지역 업체가 공동 응모한 6곳, 서울 업체 1곳 등 총 10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시는 다음달 17일까지 공모 작품을 제출받아 19일 열리는 작품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우수작을 선정·발표한다.
이어 향후 당선작을 토대로 9월 초에 주차타워설계를 착수할 예정이다.
이성한 공공건설사업소장은 “그동안 공공건설사업소는 설계공모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설계업체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보다 많은 참여 유도를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의 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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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악‘안탁갑과 세종대왕’한여름 밤 달궜다
가무악‘안탁갑과 세종대왕’한여름 밤 달궜다
[충청뉴스큐] 지난 18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연기향교 명륜당에서는 조선의 러브스토리 ‘안탁갑과 세종대왕’의 사연을 가무악으로 꾸민 제6회 향교음악회 ‘마중’이 열렸다.
향교음악회는 문화재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교육·체험·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으로 시와 문화재청이 지원하는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날 공연은 국악 공연과 전통춤, 성악과 현대무용, 랩이 어우러진 퓨전 국악공연으로 코로나19와 폭염에 지친 면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했다.
연기항교 김만수 전교는 “이번 음악회로 향교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향교음악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마음을 순화하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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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인은 당신’제1회 종촌동 주민총회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8일 제천뜰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박미애 종촌동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원 등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종촌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예산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공론의 장으로 내년도 마을사업 선호도에 대한 주민 투표가 이뤄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7일간 진행된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투표의 개표결과가 발표됐다.
총 406표의 유효표를 개표한 결과 12개의 주민제안사업 중에서는 친환경 꽃길 조성, 스마트 그늘막 설치, 향기로운 종촌동 랜드마크 조성 등이 최우선 과제로 선정됐다.
6개의 마을계획사업 중에서는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종촌 힐링 라운지 조성 등의 순으로 선호도가 집계됐다.
이경숙 종촌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4월 27일 위촉 이후 짧은 기간 동안 주민자치위원 교육 이수, 워크숍 추진, 주민 숙의, 총회 행사준비 등을 숨 가쁘게 진행해왔다”며 “앞으로 종촌동과 함께 주민제안사업과 마을계획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주민께서 투표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잘 담아서 살기 좋은 종촌동, 주민이 행복한 종촌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