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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현미쌀국수 특허등록 완료’
세종시농업기술센터‘현미쌀국수 특허등록 완료’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대표농산물인 삼광쌀을 이용해 식감과 탄성이 우수한 현미쌀국수를 개발, 최근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은 지난 2018년 현미쌀국수 특허출원 신청 후 2년 만에 거둔 쾌거다.
이번에 특허 받은 현미쌀국수는 현미의 호화)작용을 이용해 밀가루 등 글루텐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더라도 글루텐과 유사한 기능을 갖게 되어 기존 쌀국수제품보다 식감과 탄성이 우수하다.
현미쌀국수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돼 현재 로컬푸드직매장인 싱싱장터 도담점과 아름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해마다 판매액이 증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1인 가족 확대에 다른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번 현미쌀국수 개발·특허 등록이 쌀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앞당기고 쌀 소비량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로컬푸드가공센터 생산자에게 기술보급, 특허기술 이전, 창업경영체 육성으로 쌀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는 한편 제조기술을 응용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개발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현미쌀국수 개발과 특허 출원으로 감소추세에 있는 쌀 소비를 조금이나마 늘리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미쌀국수 제품홍보를 위해 시식회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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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119신고 처리건수 7.2% 증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소방본부가 119신고접수 처리 실적을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119신고는 하루 평균 237건 꼴인 총 4만 3,299건이 접수돼 전년 동기대비 7.2%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상반기 119 신고를 유형별로 보면, 화재와 같은 긴급신고는 1만 7,192건, 생활안전과 시민불편사항 등 신고는 2만 6,107건으로 각각 6.8%, 7.4%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화재신고는 344건으로 봄철 우기 증가로 산불 감소 영향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45.5%가 감소했으며 응급의료상담은 6,289건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했다.
다만, 인명 및 반려동물 구조 신고는 1,35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2% 증가했으며 구급신고는 코로나19 확진 또는 의심환자 이송 등 7,446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0.4%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반해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 취급 부주의로 119에 전화가 연결되는 오접속과 무응답이 각각 23.8%, 17.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전수 119종합상황실장은 “화재와 같은 긴급한 119신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크고 작은 생활안전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119로 신고하면 적극 대응하겠다”며 이번 “119신고접수 처리 분석 결과를 각종 재난의 예방활동과 현장대응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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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공체육시설 이용 효율화 방안 마련 위해 체육 단체와 시민 의견 듣는다
세종시의회, 공공체육시설 이용 효율화 방안 마련 위해 체육 단체와 시민 의견 듣는다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공공체육시설 설치·운영 활성화 연구모임은 오는 29일 10시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공체육시설 이용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공체육시설 설치·운영 활성화 연구모임 회원과 체육관련 단체 관계자, 체육 시설 이용 시민이 참석해 ‘단체·개인 체육시설 할당 제도의 운영 방안’과 ‘세종시 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 위탁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체육관련 단체 관계자와 체육시설 이용 시민 등 세종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7월 27일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과 간담회 안건에 대한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유철규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체육 단체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체육시설 이용 효율화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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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지사“행정수도 완성”한목소리
충청권 4개 시도지사“행정수도 완성”한목소리
[충청뉴스큐]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행정수도 완성 지지 표명에 공동으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을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21일 더불어민주당-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 참석을 위해 국회에서 만난 자리에서 행정수도 완성 주장에 지지를 표명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공동선언문에서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하는 특단의 대책으로 행정수도 완성과 혁신도시 시즌2, 강호축 개발 등과 연계한 다양한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정부 부처 이전 등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후속조치에 나설 것을 적극 촉구했다.
특히 국가 균형발전과 국정 운영의 효율화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꼽고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회법 개정에 나서는 한편 헌법 개정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에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 공동선언문은 박병석 의장과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의 행정수도 완성 지지 발언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수도권 과밀화와 균형발전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초월하는 등 수도권 집중이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잇따른 지지 표명으로 대한민국 상생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충청권이 함께 힘을 모아 국가균형발전의 신호탄이 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국회법 개정을 바탕으로 국회 세종의사당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병석 의장은 지난 16일 21대 국회 개원사를 통해 “세종의사당 설치 등 국가 균형발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도 지난 20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행정수도를 완성해야 한다”며 국회의 완전 이전과 청와대·정부 부처의 세종 이전을 위한 국회의 결단을 촉구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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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2020년 시민제안 공모전 개최
세종시설공단, 2020년 시민제안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 운영시설의 개선 및 발전을 위해 ‘2020년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의 시민제안 공모전은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들에게 경영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 왔으며 공모주제는 공단 운영 시설의 서비스, 시설, 환경 등의 개선 및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이다.
공모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세종시설공단에 관심이 있는 이용고객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공모작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인 35만원, 우수상 1인 20만원, 장려상 1인에게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가 수여된다.
공모전 신청서 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용준 이사장은 “우수 작품은 2021년 세종시설공단 사업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고 계신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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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 위한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통해 이제 결단 내려야 할 때”
“국가균형발전 위한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통해 이제 결단 내려야 할 때”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는 21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의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나온 ‘행정수도 완성’ 발언에 대한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태년 원대대표는 지난 20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행정수도 완성이 지체되면서 국가균형발전 효과는 반감됐다”며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수도권 집중이 8년가량 늦춰진 것으로 나타난 만큼 행정수도를 제대로 완성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더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청와대와 정부 부처도 모두 이전해야 수도권 부동산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은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대전제이자 필수전략”이며 국회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의회는 21대 국회 첫 원내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아우르는 ‘행정수도 완성’ 내용이 담긴 데 대해 35만 세종시민을 대표해 적극적인 지지와 환영의 뜻을 표했다.
세종시의회 의원 일동은 성명서를 통해 “21대 국회가 당초 세종시의 출범 취지에 부합하는 행정수도 완성 및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보다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기를 바라며 정부 역시 국회의 결정에 따라 구체적인 방안으로 실행에 옮겨주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성명서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시작으로 보다 강력한 국가 정책 방향과 실현 가능한 목표 제시가 시급해 보인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이에 세종시의회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나아가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초당적 논의 본격화 세종시특별법 개정안과 법원설치법 개정을 아우르는 행정수도 완성 관련 법안 통과 등을 국회에 촉구했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성명서 발표에 대해 “여당 원내대표의 첫 연설에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담은 것은 고무적”이며 “21대 국회가 당초 세종시의 출범 취지에 부합하는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 혁신을 위해 보다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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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행정수도 완성(국회연설)” 적극 환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구성원들은 김태년 더블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국회 교섭단체연설에서 한 국회, 청와대,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 주장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
세종교육공동체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자는 의견에 크게 공감하고, 앞으로의 논의와 이행 과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나라 재건의 대장정에 함께 하기로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교육이 도시 성장을 견인한다’는 생각으로 100여 개의 학교를 안정적으로 신설하고, 숲유치원, 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 마을교육공동체 등 전국 모범이 되는 교육혁신 사례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짧은 기간 내에 이뤄 낸 이 같은 교육 혁신과 성공이 앞으로의 행정수도 완성 발걸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세종교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는 것은 물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통해 16개 시도교육청들과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간다.
최교진 교육감은 “수도권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의 수평을 다시 맞춰 대한민국 어느 곳에 살더라도 국민 모두가 풍요와 행복을 누리도록 하는 일은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소명”이라며, “세종시가 행정수도를 고임목 삼아 국가 균형을 맞추는 지렛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세종교육공동체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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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교운동부 운영교 현장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모든 초‧중‧고 학교운동부 운영학교 1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운동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체육계 전반에서 제기되고 있는 학생선수의 인권 침해 행위를 예방하고 인권교육 강화로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세종교육청은 감독교사와 학교운동부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여부 ▴학생선수 인권‧학습권 보호조치 ▴정규수업 이수 후 훈련참가 등 운동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전문성 신장를 위해 ▴직무교육 의무화를 통한 전문성⸱업무역량 강화 ▴행정업무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바람직한 지도철학 함양을 위한 소양 교육 등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격수업 시행 주간이나 교육과정 운영 이후 시간을 활용하여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본인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선수들이 공부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안정적 학교운동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교운동부지도자에 의한 학생선수 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운동부지도자 관리계획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서는 조치원명동초, 조치원신봉초 등 19개교에서 10개 종목의 학교 운동부에서 학생선수 152명, 학교운동부지도자 25여명이 활동 중이며, 지난달 9일부터 11일까지 종목별 학교운동부지도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에 걸맞은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해 학교⸱체육회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인권 친화적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에 힘쓰기로 하였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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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먹자골목활성화사업 최우선 과제 선정
도담동 먹자골목활성화사업 최우선 과제 선정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8일 비대면 주민총회를 열고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된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주민총회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및 시 의원, 주민자치회장 협의회 임원단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민투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거인단으로 확정된 335명 중 299명이 참여해 도담동 16세 이상의 유권자 1%를 넘었다.
마을계획사업의 최우선과제로는 먹자골목활성화 사업이, 주민제안사업의 최우선과제로는 도램뜰 공원 부근 가로등 설치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예산협의회를 통해 구체화한 후 내년도 자치분권특별회계에 반영·추진된다.
윤희경 도담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두 달간 연인원 120명이 넘는 주민이 직접 발굴, 제안한 사업을 우리 손으로 직접 결정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최우선 과제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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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사랑으로 담근 열무김치 이웃과 나눠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과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지난 21일 무더운 여름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폭염취약계층 100가정에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9명은 힘을 모아 신선하고 맛있는 열무김치를 직접 담근 후,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채용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독거 어르신들이 사랑의 열무김치로 여름철 입맛 돋우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미라 면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시원한 열무 김치를 드시면서 코로나19와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