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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상상이 현실 되는 행복도시 세종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행복도시 세종을 구현하기 위해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제3기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춘희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 시의원, 학부모대표, 아동 관련 기관 단체장,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제2기 세종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방향과 계획 수립·시행 방안에 대해 제안하고 심의·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아동의 시민적 권리보장을 위해 아동관련 정책 의사결정 과정 내에 아동의 입장에서 의견 청취 및 반영하는 절차를 도입해 성과를 내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아동이 모든 기본권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진정으로 아동이 원하며 살기 좋은 도시 세종을 만들 것”이라며 “주민 주도적 아동친화정책 실현을 위해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회가 책임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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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상공회의소,대한민국 백년대계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촉구’
세종상공회의소(회장 이두식, 이하 세종상의)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세종상의는 세종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써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힘써 달라며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한 각 정당에 성명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세종상의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는 일은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와 산업의 분산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염원하는 2,582만 비수도권 국민의 바람이며, 충청지역 모든 상공인의 열망”이라며 “이를 통해 비수도권 지방의 중소도시가 재도약하는 발판이며,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산업을 발전시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조선시대 이후 600년의 역사 동안 대한민국의 수도는 변함이 없었다”며 “오랜 세월을 거듭하며 대한민국의 모든 행정시설들이 집중되는 동안, 지금 우리는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하는 비이상적인 시대를 마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역인재가 지역을 둘러보지 못하고, 기업들이 구인난에 허덕이는 실상은 지역 상공업계가 당면한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최근, 국회에서 언급되고 있는 국회와 청와대, 정부 부처의 세종시 완전 이전에 대해 세종지역 상공인들은 한마음으로 환영한다”고 뜻을 밝혔다.
이어 “국가균형발전을 성공시켜, 다음 세대에도 살기 좋은 국토, 더 경쟁력 있고 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며 “세종지역 상공인들은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를 필두로, 신산업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 활동과 함께, 풍부한 일자리를 만들어 국가와 지역경제에 기여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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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행정수도 이전, 국가균형발전은 시대적 요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3일정례브리핑을 통해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정치권이 국민적 열망을 담아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전국이 고루 잘사는 국가균형발전을 꼭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수도권 인구 집중을 해결해야 한다며 행정수도 완성을 제안했고, 김 대표는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길거리 국장, 카톡 과장을 줄이려면 국회가 통째로 세종시로 내려가야 한다.”며 “더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청와대와 정부부처도 모두 이전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했다.
최근 여야 정치권에서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관련된 담론이 활발하게 형성되고 있다. 이 시장은 이 시기에 맞춰 국회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촉구한다는 구상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지난 20일 수도권 인구 집중을 해결해야 한다며 미이전 정부부처 이전, 청와대 이전 등을 언급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공식 제안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여야 논의를 통해 행정수도 이전 사안을 합의하거나 특별법을 만드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부겸 전 의원과 김두관 의원, 이재명 경기지사도 행정수도 이전에 긍정적인 입장을 잇따라 내놨다.
반면,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는 위헌 결정을 이유로 비판적 자세를 취했다. 다만, 같은당 정진석, 장제원 의원은 개헌을 전제로 한 행정수도 완성에 동의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춘희 시장은 “국토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의 50%, 경제의 70%가 집중되면서 만성적인 교통난과 주택난이 빚어지고 있다”며 “지난 21일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와대와 국회, 정부부처 이전에 대해 찬성(53.9%)이 반대(34.3%)보다 훨씬 많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시는 이미 설계비가 반영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미이전 정부부처 추가 이전에 우선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국회사무처에서 수행한 ‘국회 분원 설치·운영방안’ 연구용역,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정책토론회에서 나온 제안 등을 반영해 국회에 의사당의 위치와 규모를 조속히 결정하고, 신속히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해 줄 것 등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정치권의 주장처럼 국회와 청와대, 수도권 잔류 국가기관을 모두 세종시로 이전해 행정수도를 완성하는 것은 시대적 과제이고 사명”이라며 “국민들의 염원에 부응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할 수 있도록 국회가 노력해 주길 촉구한다. 더불어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추가 이전하고 대전과 충남에 혁신도시를 지정하는 사업도 적극 실천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수도 완성 담론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부동산 영향에 대한 우려도 최소화했다.
이 시장은 “수도권 집값 문제는 인구 집중 현상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절대 풀 수 없는 문제”라며 “세종의 경우 일시적으로 부동산이 들끓을 수 있으나 세종을 포함한 지방은 필요에 의해 주택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구조기 때문에 수도권 부동산 문제와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다.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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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사랑愛 집 고쳐주기’봉사활동 펼쳐
세종시설공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사랑愛 집 고쳐주기’봉사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연서면 마을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사랑애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봉사활동은 연서면과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세종국민건강검진센터, 세종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주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현관문 제작, 계단설치, 전기선로 교체 등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하는 집 고치기 프로젝트이다.
계용준 이사장은 “취약한 환경에 놓인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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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협약체결? 이제는 협력관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직원들의 협약 관련 업무역량 향상을 위해 ‘2020 세종시교육청 업무협약 매뉴얼’을 발간하고 각 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 당시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직원 간 협약 내용에 대한 공유 부족과 관리 소홀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기관 간 협력관계가 유명무실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주기적인 업무협약의 유효성 검토와 공유를 통해 협약의 활용도를 높여 업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뉴얼을발간했다.
매뉴얼은 업무협약의 사전준비, 협약체결, 사후관리 등 업무협약절차에 따라 각 단계별 해설과 유의점을 일목요연하게 담아 실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한 장으로 보는 절차, 지침 등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익히도록 하였고 실제 업무에서 활용한 검토서, 공문서, 서식 등도 포함하여 본청, 직속기관, 단위학교 등에서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자 교육협력과장은 “업무협약은 체결하는 것보다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이번 매뉴얼 발간을 통해 직원들의 협약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유관 기관과의 협력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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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교육주체와 함께하는 온라인 정책협의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세종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교육주체와 함께하는 온라인 정책협의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책협의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주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세종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8년도부터 상·하반기에 각 1회씩 운영해왔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코로나19 이후의 세종교육, 공동체로 시작합니다’라는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주체와 함께 코로나19로 변화된 교육현장의 모습과 포스트코로나 세종교육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정책협의회는 유아교육, 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진로진학, 마을교육 등 6개의 영역별로 총 6회에 걸쳐 세종교육의 현황 공유, 교육주체의 정책 제안 및 교육현안 질의‧답변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주체별 정책협의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 중 교육정책에 적용이 가능한 사항은 타당성을 검토한 후 담당부서와 협의하여 차년도 세종교육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정금 도담초 학부모는 “정책협의회를 통해 교육주체들이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고, 이를 교육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세종교육청의 노력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주체별 정책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각 단위별 소통을 통해 학교자치의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의 학생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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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손현옥, 임채성 의원 교육청 감사패 받아
세종시의회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상병헌, 손현옥, 임채성 의원이 세종시교육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들 의원은 제3대 의회 전반기 교육안전위원회에 소속돼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세종교육 발전을 이끌었으며 후반기 원구성에 따라 소속 상임위원회가 산업건설위위원회로 바뀌게 되면서 감사패를 전달받게 됐다.
상병헌 의원은 교안위 위원장으로서 아름중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가칭 ‘아름2중’이 2022년에 개교되는 성과를 이끌어냈고 조치원중 이전 재배치와 조치원여중 증·개축 등 읍·면 지역 교육발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손현옥 의원은 특성화고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체계적이며 현실적인 성교육, 자원순환교육을 위해 제언하는 등 일선학교 교육 현장에 깊은 관심을 두었으며 학생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학교민주시민교육 조례’를 발의한 바 있다.
임채성 의원은 학교 스포츠클럽의 활성화와 청소년 여가 및 문화 활동, 대안교육, 촉법소년 등에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한편 전반기 교육안전위원회는 학교설립에 관심을 갖고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집현초·중학교와 제2특수학교를 설립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세종시교육청 정광태 기획조정국장이 최교진 교육감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소속 위원회를 달리하더라도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세 의원은 “지난 2년 동안 미력하나마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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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용희 의원, 문학진흥 정책방안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박용희 의원, 문학진흥 정책방안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박용희 의원은 지난 22일 의회청사 의정실에서 ‘문학진흥 정책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 문학 분야의 발전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백수문학회, 한국문협세종시지회, 세종시인협회 등 지역 내 문학단체 인사들과 김성수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국장, 염성욱 세종시청 문화예술과장, 유정규 세종시문화재단 예술지원팀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간담회를 마련한 박용희 의원은 “세종시가 문화도시를 지향하면서도 문화예술 분야 중 특히 문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었다”고 밝히면서 “문학과 관련한 예술 활동의 저변 확대와 제도권 안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 내 문학단체들은 우리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환영의 뜻과 함께 여타 문화예술 장르에 비해 문학이 소외받거나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의 위기감을 토로했다.
이어 이들 단체는 구체적인 문학 발전 방안으로 세종시 향토 문학의 뿌리를 찾아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름을 떨친 문학인들에 대한 자료 수집, 전시, 복원 계획 마련 문학 창작·발표 등 예술 활동 및 관련 사무를 처리할 수 있는 공간 확보 지역 문학 간행물의 정기 발행을 위한 예산 지원 조치원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문학관 건립 세종시 문학상 제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김성수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종시가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하면서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고심하고 있다”고 밝히며 “시가 문학단체들과 구체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으로 관련 조례 제정과 단체 등록 지원 등에 대해 다각적인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유정규 세종시문화재단 예술지원팀장은 “문화재단에서도 문학 분야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으며 문학인을 위한 커뮤니티와 문학인 아카이브 공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 팀장은 문학 관련 국비 사업을 통해 문학관 건립 등의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공간의 필요성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같이 노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끝으로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박 의원은 “전국 17개 시·도 중 문학진흥 조례가 없는 곳은 세종을 포함해 네 곳에 불과하고 오늘 논의를 통해 조례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절실히 느끼게 됐다”며 “세종시의 특성을 고려한 문학진흥 조례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간담회에서 모인 의견을 집행부와 잘 검토해서 조례 안에 담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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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 죽림리 회전교차로 착공 전 주민설명회 참석
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 죽림리 회전교차로 착공 전 주민설명회 참석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은 23일 조치원 죽림리 회전교차로 착공을 앞두고 조치원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동서연결도로 공사에 따른 삼일아파트 상가 및 주민 불편사항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죽림3·4·5리 주민들을 비롯해 조치원읍장과 세종시청 교통과장, 설계용역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원식 의원은 인사말에서 “삼일아파트 주민들이 동서연결도로 공사로 인해 진출입로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들어오면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불편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청 교통과장이 죽림리 회전교차로 조성공사 추진 경과를 보고한 데 이어 교통안전담당과 설계용역사 관계자가 설계 내용 및 공사 일정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청은 조치원읍 죽림리 19-2번지 일원에 회전교차로를 조성하기 위해 총 사업비로 시비 2억 2천여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오는 7월 27일에 착공해 11월 23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계용역사 측은 지형 조건을 고려해 양쪽을 늘린 타원형 형태로 회전 교차로를 설계했으며 회전 교차로 원형 내부를 관통하는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설계용역사 측은 회전교차로 서비스 분석 결과 비신호 교차로보다 한 대당 2.4초의 통행 시간 감소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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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마을계획사업 주민숙의과정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마을계획단에서 수립한 마을계획을 내년도 소담동 주민센터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24일부터 8월 7일까지 보름간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내년도 마을계획에 대한 주민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간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부에 설치된 패널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숙의 대상 사업은 2가지로 수질개선에 도움되는 EM 흙공을 아이들과 함께 제작해 금강에 투척하는 ‘아이들과 함께 가자 금강으로’와 금강 알아가기 교육을 통해 강사와 함께 수질조사, 수생식물조사 등 탐사를 하는 ‘금강아 너를 보여줘’ 사업이다.
소담동은 주민들의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에 마을계획사업을 반영, 소담동 주민자치회와 소담·반곡동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경선 소담동장은 “주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되는 과정인 만큼 주민들께서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더욱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