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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6: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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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자단‘트래블리더’13기 출범
대학생 기자단‘트래블리더’13기 출범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국내 숨겨진 여행지를 소개·홍보하는 대학생 SNS 기자단 ‘트래블리더’ 13기를 선발, 지난 26일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해 그 시작을 알렸다.
1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선발된 13기 ‘트래블리더’는 총 32명으로 이들은 Z세대에게 같은 눈높이에서 국내여행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한 해 동안 여행지 취재, 여행 콘텐츠 제작, 온라인 홍보활동 등을 펼친다.
특히 올해엔 코로나시대에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여행지 추천과 안전한 여행방법을 소개하는 역할이 강조될 예정이며 ‘랜선 여행’ 등 코로나시대 맞춤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26일 있었던 온라인 발대식엔 이들 32명의 기자들이 국내여행지 화면을 배경으로 한복을 착용하는 이벤트가 있었고 이외에도 임명식, 여행기사 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복 이벤트는 내외국인에 한복 문화를 알리는 관광벤처기업 ‘한복남’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공사 강종순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트래블리더‘ 활동을 통해 코로나 이후 Z세대의 국내여행 수요를 증가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또한 “최근 급격히 디지털화된 여행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크리에이터로 그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트래블리더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약 860여명의 대학생이 활동했으며 역대 트래블리더들의 생생한 여행 체험기는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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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 진행
정춘숙 의원,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 진행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3월 27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 사무실에서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체온점검, 손 소독제 사용, 대면 인원 최소화 및 실내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정춘숙 의원을 비롯한 윤원균 용인시의원, 장정순 용인시의원, 수지구청 산업환경과 이택호 과장은 주민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풍덕천동, 성복동 등 8팀 12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정책제안을 하고 민원을 제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주민들은 정 의원에게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공약 사항들을 꼼꼼하게 챙겨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미래학교 진전사항 및 성복천 정비, 정평근린공원 재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반영, 성복 아이파크 앞 도로 엘리베이터형 육교 설치, 진산마을 부근 교통 혼잡 문제 개선, 고기리 도로 정비 및 고기교 확장 진행 사항 등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의견을 개진했다.
정 의원은 제기된 민원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향후에도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정춘숙 의원은 “매달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이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주민들께서 교육·교통·주거환경 등에 대해 다양한 제안을 해주셨는데, 민원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피고 진행상황을 적극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은 정춘숙 의원이 수지 주민의 민원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이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다음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은 4월 24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수지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춘숙 국회의원 지역사무실로 연락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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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도시계획에 디지털트윈 기술 적용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직무대행 장충모, 이하 LH)는 디지털트윈 플랫폼(1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도시계획 수립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실제와 비슷한 도시를 가상공간에 구현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도시계획부터 건설 및 운영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시뮬레이션 하여 정책결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행복청과 LH는 행복도시 미개발지인 5·6생활권 도시계획 수립 등에 활용 가능한 디지털트윈 플랫폼 개발을 ‘20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금년 3월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다.
행복청과 LH에서는 특화계획 수립을 추진하는 다솜리(5-2생활권) 등에도 디지털트윈 플랫폼(1단계)을 우선 활용하고 단계적으로 기능을 보완해 나갈 것이다.
이번에 개발된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도시계획 수립시 건축물 배치, 경관 분석, 일조권 분석, 건폐율, 용적률, 층고 등 다양한 요소들을 시스템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편, 행복청에서는 디지털트윈의 기초자료가 되는 행복도시 3차원 공간정보를 2015년부터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국토교통부 공간정보포털인 브이월드 및 민간포털에 제공하여 민간에 개방하고 있다.
행복청 최동열 스마트도시팀장은 “도시계획 수립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는 일이라면서 실제 업무에 활용하면서 기능을 더욱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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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 유망기업 육성으로 탄소중립 실현 앞장선다
환경부
[충청뉴스큐]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3월 26일 오전 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재한 ㈜나노를 방문해 그린뉴딜 유망 기술개발과 사업화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나노는 지난해 환경부에서 추진한 20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공모에서 청정대기 분야 유망기술의 우수성 및 혁신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나노는 초미세먼지 제거 탈질촉매 전문기업으로 원료 생산부터 수요처 맞춤형 촉매제품 제작, 성능평가 등 유기적 공정체계를 갖춘 환경촉매 분야 소재·부품·장비 기업이다.
대기오염 저감과 동시에 에너지 연소효율을 높이는 선택적환원촉매장치를 개발해 화력발전소, 선박엔진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화를 추진해 예비 그린유니콘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육성·지원사업은 유망 녹색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세계 녹색시장을 선도할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2년까지 그린뉴딜 유망기업 총 100개사를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성장 전주기에 걸쳐 3년간 최대 30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총 41개사를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올해에도 신규 3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정애 장관은 “우리나라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산업 부문의 친환경·저탄소 방식의 녹색전환이 중요하다”며 “친환경·저탄소 중심의 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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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사 여성가족부 직원 코로나19 확진, 신속조치 완료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3월 26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18층에서 근무 중인 여성가족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신속하게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해당직원은 보건당국으로부터 3월 25일 능동감시자로 통보받아 검체검사를 실시했고 다음날 26일 오전 9시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울청사관리소는 확진자 발생 즉시 여성가족부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소독을 실시했다.
확진자와 동일부서에서 근무 중인 직원에 대해는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즉시 귀가 및 자택대기 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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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 현장 방문
환경부 장관,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3월 26일 오후 충청북도 옥천군에 소재한 ’㈜에코크레이션‘ 현장을 방문해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환경부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화학원료 재활용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정애 장관이 관련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업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시설은 환경부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년간 총 30억원이 투자되어 개발된 열분해유 생산 실증설비다.
이 실증설비는 ㈜에코크레이션이 개발했고 저급 폐비닐을 열분해해 고품질 열분해유를 생산하고 있다.
이 기술은 일반적인 열분해유에서 흔히 나타나는 유기물 찌꺼기 등의 이물질이 제거되어 경유·중유와 성상이 비슷한 열분해유와 석유화학의 주원료인 나프타를 안정적으로 분리해 생산한다.
또한, 하루 10톤 이상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해 고품질 열분해유를 6톤 이상 생산한다.
지금까지 열분해유는 이물질 비중이 높아 수요처가 소규모 보일러시설로 제한적이었다.
한편 한정애 장관은 지난 3월 15일에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플라스틱 열분해 민간전문가 회의를 주재해 기술현황, 제도 개선 필요사항과 화학적 재활용 확대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
참고로 현재 10여개 중소업체가 열분해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대기업·공공기관에서 열분해유의 정제 및 원료 이용과 수소화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한정애 장관은 “폐기물 분야의 탄소중립,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폐플라스틱의 열분해와 화학적 재활용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관련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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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용노동 위기대응 TF 대책회의’ 개최
고용노동부
[충청뉴스큐] 고용노동부는 ‘21.3.26., ‘고용노동 위기대응 TF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1년 추가경정예산의 신속 집행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약 2.1조 규모로 마련된 고용부 소관 추경예산을 통해 청년·여성 등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코로나 피해업종 중심으로 고용유지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 생계지원을 신속히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국회를 통과한 주요 법안의 내용을 공유하고 취약분야 종사자들의 기본권익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 등을 위한 하위법령 개정 등 후속조치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특별 방역점검 상황을 공유하고 빈틈없는 사업장 방역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경을 신속히 집행해 ”확실한 고용 반등”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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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공식 출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공식 출범
[충청뉴스큐] 국내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전문가 중심으로 전략을 모색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포럼이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이 3월 26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출범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포럼은 최근 방송·미디어와 콘텐츠 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국내외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관련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단체와 다양한 분야의 학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디지털미디어 생태계의 발전과 혁신을 논의해 정책을 건의하자는 취지로 구성됐다.
최근 미디어 이용행태가 신문·TV 등 전통적인 미디어에서 모바일 인터넷동영상서비스 중심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국경의 제한 없이 해외 기업의 영향력이 국내 시장에서도 확대된다.
에 따라 국내 방송·미디어 산업은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상파방송의 광고매출은 감소하고 유료방송의 성장률은 둔화되는 한편 성장하는 OTT 분야에서도 국내 OTT는 해외 OTT에 비해 가입자 증가에 열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로 국내 고품질 콘텐츠의 제작 및 해외진출이 활성화되고 있으나, 국내 콘텐츠 생태계의 양극화 및 해외 OTT에 대한 의존도 심화라는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류콘텐츠와 데이터·네트워크·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로 시장을 확장하고 지속가능한 디지털미디어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기존 미디어는 물론 인터넷 기반에서 새롭게 열린 생태계 구성원 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민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를 이루는 모두가 참여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된 것은 시의적절하다.
동 포럼에는 지상파방송, 유료방송, 일반방송채널, 홈쇼핑채널, OTT, 스마트미디어, 1인미디어, 드라마제작사, 가전사 등 방송·미디어 전 분야를 망라하는 주요 협회와 사업자들이 대표로 참여하고 아울러 방송·미디어·기술 분야의 주요 학회와 직능단체, 학계, 법조계, 진흥기관도 동참해 총 60여명으로 구성됐다.
포럼 활동을 실무적으로 지원할 주관기관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공동으로 맡게 된다.
향후 포럼은 정례회의를 통해 방송·미디어 플랫폼 활성화, 콘텐츠 진흥, 디지털미디어 신산업 육성,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 분야별로 산업계의 관심도가 높은 의제를 선정해 논의하게 된다.
내용은 자료집으로 발간되어 진흥정책 수립 및 신사업 발굴 등을 위한 정책 자료로 건의되고 활용될 예정이다.
3월 26일 오후 2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첫 회의에서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김성철 교수가 “미디어 대변혁 시대,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확장과 융합”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후 포럼 구성원들 간 자유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전환에 따라 OTT 중심으로 재편되는 국내외 미디어 콘텐츠 시장의 동향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해 우리나라의 미디어 콘텐츠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산업 생태계 전반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가졌다.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디지털미디어 산업이 혁신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콘텐츠-네트워크-디바이스-플랫폼 간 유기적인 협력, 산업생태계 기반인 인력과 자본의 활발한 융합, 우수한 지적재산권을 존중하고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디지털미디어와 콘텐츠 발전의 선두에 계신 분들이 한 자리에 모인 포럼을 통해 디지털미디어 생태계 발전방향에 대한 좋은 의견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융합과 혁신을 이끌어낼 구체적인 전략과 방안을 제안”해주기를 당부했다.
방통위 김현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이 방송·미디어 생태계 구성원 간 함께 지혜를 모으고 소통하는 집단 지성의 장으로 중대한 도전에 직면한 우리 방송·미디어 산업이 한 단계 도약 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방통위도 방송·미디어 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해 방송·미디어 분야 규제혁신과 플랫폼·콘텐츠 생태계 기반 확충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도 영상축사를 통해 “동 포럼이 뉴미디어 시대 산업 발전방향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우리 미디어계가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향후 국회 차원에서도 제도개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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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몽골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몽골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외교부는 한국몽골학회 및 주한몽골대사관과 함께 3.26.-3.27. 양일간 일정으로 한국-몽골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개최된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최희덕 외교부 동북아국장, 박소현 한국몽골학회장, 에르덴토야 주한몽골대사 등을 비롯한 국내외 몽골학 분야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했다.
최희덕 동북아시아국장은 축사에서 몽골은 우리정부의 ‘신북방정책’과‘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구상의 핵심 협력파트너로서 양국 간의 협력이 양자 관계를 넘어 다자 무대에서도 긴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향후 한-몽관계를 더욱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양국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신북방시대, 한국 몽골학 30년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몽골지역학, 한-몽관계사 및 몽골 고고학, 몽골언어학, 예술 문화 및 민속학 관련 한-몽 교류, 학문후속세대의 몽골학 연구 및 혁신전략 등 한-몽관계와 몽골학 전반에 걸쳐 양국의 정부·학계 전문가 간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한·몽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양국 간 정치·외교분야 뿐만 아니라 언어·역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새로운 양국관계의 30년을 발전시켜나갈 한·몽 간 미래 실질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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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주 위원장, “광역교통 서비스,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최기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발족 2주년 즈음해, 3월 26일 서울에서 대광위 민간위원회를 주재했다.
최기주 위원장은 대광위의 서비스, 행정, 수단, 요금, 교통과 토지이용, 데이터 및 기술의 통합 기능을 소개하고 수도권 교통수단의 효율성 제고 비수도권의 광역서비스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19년 광역교통 2030, ’20년 버스·환승·시스템, ‘21년 법정계획, 코로나-19 이후의 광역대중교통 회복 등 최근의 주요 과제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또한, ’21년도 대광위 업무추진계획‘ 보고와 ’광역교통 데이터 현황 및 활용방안‘에 관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발표와 토론도 이루어졌다.
최기주 위원장은 “대광위는 국민이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한 광역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