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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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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및 학교급식소 등 점검 결과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 개학철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32,879곳을 점검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무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건강진단 미실시다.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업체는 개선 시까지 반복 점검을 실시해 위생취약업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주변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입 과자류 및 캔디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식약처는 개학초기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교육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학교, 학교매점, 식재료 공급업체 등 총 9,768곳을 점검하고 1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보존 및 유통기준 위반,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시설기준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과 어린이 기호식품 안심 구매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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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불리 수산직불금 지원 대상지역 전 도서로 확대한다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2019년도 조건불리 수산직불금 지원 대상 지역을 전 도서로 확대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사업’은 어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지역 어업인들에게 직불금을 지원해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해양수산부는 이 제도를 통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도서지역 어업인 약 9만 가구를 지원해 왔다.
올해에는 작년 말에 개정된 ‘수산직접지불제 시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건불리지역 선정요건에서 ‘도서지역과 육지의 거리’ 규정을 삭제해 모든 도서지역을 조건불리지역으로 선정할 수 있게 됐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각 지자체가 제출한 조건불리지역 현황 등을 검토해 총 356개 도서의 2만 2천여 어가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또한, 직불금 지급단가도 전년보다 5만 원 인상해 어가당 연 65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 지역은 직불금의 30%를 어촌마을 공동기금으로 조성하도록 되어 있어, 어촌마을 주민의 복리 향상 및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올해 지침을 개정해 수산관계법령 위반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고, 수산직불제 관리시스템과 연계해 보조금 교부 및 정산을 실시하는 등 보조금 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또한, 사후관리 강화 차원에서 부정수급자의 경우 3년간 수산직불금 지급을 제한하는 내용의 ‘수산직불제법 시행규칙’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은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 중 연간 120만 원 이상의 수산물 판매 실적이 있거나 연간 60일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어가 단위로 지급한다.
단, 직장에 근무하거나 전년도에 농업 조건불리 직불금을 50만 원 이상 받은 경우, 신청인이나 가구원 중 고액 자산가나 고소득자가 있는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어업인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각 마을공동운영위원회를 통해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신청자격 등을 검토해 11월경 최종 수급대상자를 선정한 후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전재우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올해는 대상지역을 전 도서로 확대하고, 지원단가도 높여 더 많은 도서지역 어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도서지역 어업인의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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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산인 한 자리에 모여 혁신의지 다진다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강원도 동해시 웰빙 레포츠타운 에서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하나되는 수산인’을 주제로 ‘제8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이다.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되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가, 2011년에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한 이후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 · 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 인의 날’로 명칭 을 변경하고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8회째를 맞은 올해 기념식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황주홍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심규언 동해시장, 임준택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장과 전국의 수산인, 강원도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월에 발표한 ‘ 수산혁신 2030 계획’ 의 실천 의지를 담아 개회부터 폐회까지 모든 식순이 뮤지컬 형식의 혁신적인 기념공연 으로 진행된다.
기념공연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열 심히 살아가는 수산인들의 모습을 다루는 한편, 수산업의 혁신적인 미래를 제시 하는 내용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수산업 · 어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0명 에게 포상을 수여한다.
은탑산업훈장은 35년간 수산업에 종사하면서 수산물 유통 혁신 , 어업인 복지 및 소득 증대 등에 기여한 임학진 포항수협 조합장이 받을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1시 반부터는 해군 제1함대 군악대 의 공연 등 식전행사가 진행되고, 강원도 수산물 시식 · 전시회를 비롯해 수산혁신 2030 계획, 바다쓰레기 수거, 수산정책보험, 귀어 · 귀촌 등 정책사업을 홍보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아울러,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25일부터 4월 7일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어항 및 바닷가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수협쇼핑 등에서는 넙치, 갈치, 굴비, 오징어 등 국내산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동해에서 열리는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우리 수산업 · 어촌의 소중함과 수산인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었다.”라며, “이곳에 함께 모인 우리 수산 인들이 수산혁신의 의지를 굳게 다져서 수산업을 미래 혁신성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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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수중 방파제로 인한 좌초사고 예방한다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낚싯배, 레저선박 등 소형선박의 좌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연안 의 수중 방파제 와 관련 된 항행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수중 방파제는 해수욕장 모래 유실을 방지하고 어항시설, 바다목장 등을 보호하기 위해 수중에 설치된 인공 구조물로, 현재 전국 연안 27개소에 총 60개 가 설치 되어 있다.
최근 연안지역에서 소형선박의 통항량이 크게 증가하 고 있어, 수중 방파제로 인한 소형선박의 좌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중 방파제용 항로 표지시설 확충 및 이와 관련된 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주변해역의 특성을 고려한 수중 방파제용 항로 표 지 설치기준을 마련한다.
이 기준은 수중 방파제용 항로표지의 종류와 위치, 배치간격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4월 중 의견 조회를 거쳐 4월 말에 고시할 예정이다.
이번 기준 고시는 소형선박이 수중 방파제의 위치와 규모를 한 눈에 파악해 좌초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0년까지 2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번 기준에 맞춘 수중 방파제용 항로표지 시설 12개를 확충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나 해로드 앱, 선박 자동 식별 장치 등을 활용해 수중 방파제 항로표지 정보를 실시간 으로 제공하고, 5월 중에는 관련 안내책자도 제작 해 배포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에 마련한 ‘수중 방파제용 항로표지 설치기준’이 국제기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전 세계 항로표지를 총괄하는 ‘국제항로표지협회 기술위원회’에 의제로 제출할 계획이다.
김민종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소형선박들이 앞으로도 안전하게 연안을 항행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철저히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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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침몰선박 관리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 해양환경 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일 부 개정령안을 마련해 29일부터 오는 5월 8일까 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령안 입법예고는 ‘해양환경 관리법’ 의 개정 에 따른 후속조치 이며,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제도’ 도입, 환경관리해역 사후관리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개정령안에서는 해양환경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를 확대 하기 위해 도입한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제도’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먼저, 해양환경 보전활동 단체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 람, 수협중앙회의 임직원 또는 어촌계장 등을 해양수산부장관이 명예 해양환경감시원으로 위촉할 수 있도록 했다.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해양 오염물질 투기에 대한 감시 및 신고, 해안가나 바다에 방치된 쓰레 기 수거, 해양환경정책 건의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해양수산부장관이 특별관리해역, 환경보전해역 등 환경관리해역을 지정 · 변경하거나 해제하려는 경우 에는 공청회 등을 통해 환경관리해역 인근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도록 했다.
이 외에, 바 닷 속 침몰 선박 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침몰선박의 해양오염 발생 가능성에 대한 평가항목 을 7개에서 9개로 확대 하고, 항목별 평가점수도 세분화했다. 또한, 평가결과가 40점 이상이거나, 침몰선박이 주요 항로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선박의 항행에 장애가 될 경우 에는 추가 로 평가를 실시해 집중 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 는 “해양환경에 대한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해양환경관리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통과됨에 따라, 법률 개정안의 취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하위법령 개정령안을 마련했다.”라며, “ 이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해양환경 및 보호 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번 개정령 안은 해양수산부 누리집의 ‘법령바다/입법예고’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단체는 5월 8일까지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과, 해양수산부 누리집 또는 통합입법 예고 센터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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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어업실습선 ‘ 한미르호 ‘, 인력 양성 위한 첫 항해 시작
실습선 한미르호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에 부산 중앙동 연안여객터미널 광장에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다목적 어업실습선 인 ‘한미르호’ 취항식을 갖는 다.
기존 실습선인 ‘제2갈매기호’는 선령이 25년으로 노후되었으며, 40명 까지만 실습이 가능해 교육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총 333억 원을 투입해 ‘한미르호’를 새로 건조하였으며,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2018년 11월 말에 군산 삼원중공업으로부터 ‘한미르호’를 인수받았다.
‘한미르호’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다목적 어업실습선으로, 선망, 오징어채낚기, 연승 등 총 3 종의 어업을 종합적으로 실습할 수 있는 복합 어로 시설을 갖추고 있어 현장 교육 에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총톤수 1,520톤에 선체 길이 가 71m, 폭 이 14 m에 달해 60여 명이 동시에 승선실습을 받을 수 있다.
‘한미르호’에는 실제 실습뿐만 아니라 모의 어로 실습이 가능한 기관 시뮬레이터 등 첨단 교육장비 도 갖추어져 있다.
또한, 정원 83명을 동시 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식당과 체력단련실, 쾌적한 수면시설 등을 갖추어 예비 어선원들의 교육 환경을 크게 개선 했다.
‘ 한미르호’는 28일 취항 이후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이 운영하며, 수산계 고등학교 종합승선실습 및 해기사 교육 등에 본격 투입될 예정이다.
최완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최신 실습장비가 장착된 한미르호를 현장에 본격 투입해, 수산계 고등학교 학생 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승선실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하였 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내실 있는 교육 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라 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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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목포지역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28일 목포를 방문해 세월호 선체 거치현장과 어업지도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김 장관은 먼저, 목포 신항의 세월호 거치현장에 들러 선체의 상태와 안전성 등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사무소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세월호 거치현장은 위험물이 많아 순찰 등 현장관리 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곧 있을 세월호 5주기에 많은 국민들께서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서해어업관리단의 어업지도선에 승선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최일선 어업현장에서 불법어업을 지도·단속에 여념이 없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 해양주권 수호와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2017년 불법어업 단속 임무수행 중 단속정 화재사건으로 순직한 故김원 주무관이 안치되어 있는 노을공원을 찾아 고인의 넋을 기리고 헌화할 예정이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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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스마트경기장 2개소 조성 지원
수원케이티파크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수원케이티위즈파크, 창원엔시파크마산구장 2개소의 ‘스마트 경기장’ 조성을 지원하고, 29일 수원케이티파크의 시즌 개막전에서 결과를 공개한다. 창원엔시파크 조성 결과는 지난 23일 시즌 개막전에서 발표한 바 있다.
‘스마트 경기장’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관중에게 다시점 중계와 실시간 경기 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단이 고객 정보를 효율적으로 축적하고 상황 관리?대처를 할 수 있는 경기장을 말한다.
‘스마트 경기장’ 2개소 지원은 2018년 스마트 경기장 구축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각 국고 6억 6천만 원이 지원됐다.. 구단의 자부담까지 포함하면 총 예산은 , 수원케이티파크는 26억 9천3백만 원, , 창원엔시파크는 21억 1천만 원이다.
수원케이티파크는 중계화면에 잡히지 않는 다양한 각도에서의 화면을 회원 25만 명을 보유한 구단 공식 앱을 통해 중계할 수 있는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했다. 아울러 구단은 경기장 내 통합운영실을 구축해 회원 정보, 좌석 점유율, 식음료와 상품 매출 등의 거대자료를 한눈에 확인하고, 이를 분석해 구단 마케팅 전략 수립과 고객별 맞춤 혜택 제공에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엔시파크는 대형 전광판에 타구 발사각, 비거리, 공회전수 추적 정보와, 출루율. 장타율, 잔류 등, 실시간 경기 기록이 표출되는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했다. 구단은 전광판을 통해 증강현실을 활용한 관중 참여와 누리소통망의 응원 참여 영상도 실시간으로 표출하고, 통합운영실에서 재난 상황에 따른 행동 요령을 경기장 전체에 즉각 전파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도 스마트 경기장 4개소 구축 공모를 실시한다. 특히 야구 경기장뿐 아니라, 축구·농구·배구 등 다양한 프로스포츠 종목의 경기장에도 스마트 경기장을 조성해 더욱 많은 관중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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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가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역사를 재인식하고 국민 대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음악회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3.1 운동으로 수감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고초를 겪은 상징적 공간인 서대문형무소에서 개최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열린음악회에서는 시민들은 물론 독립유공자 및 후손, 독립운동 단체대표 등을 초대해, 대중가요 가수들의 공연과 한국방송 관현악단의 연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을 선사한다. 서대문형무소 건물을 배경으로 외벽영상도 펼쳐진다.
‘열린음악회’는 4월 14일 오후 5시 40분 한국방송 1채널에서 방송된다. 현장 관람을 원하는 경우에는 녹화 당일에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운영국에 연락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공연은 나라와 역사를 지키고자 치열하게 노력했던 독립유공자들의 아름답고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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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제1차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철도교통분야 기술개발 활성화 강조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미옥 제1차관은 29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방문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미래지향적 철도기술’ 연구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신진 연구자 등 연구원 관계자를 격려했다.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철도연의 철도종합시험선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철도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철도와 기차는 여행·출장 등 국민의 많은 삶에 함께 하는 중요한 기술로서,안전성과 편리함을 중심으로 열차자율주행 제어기술, 철도안전관리체계 기술 등 철도연의 연구가 이루어질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신진연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젊은 연구자들이 연구하는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현실적인 모습을 파악하고자 철도연을 방문”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실제로 필요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소통을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