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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정기·정액권 도입으로 이용객 부담 완화한다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시외버스의 정기권·정액권 발행사업 근거 마련을 위해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개정안을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는 시외버스의 정기권·정액권 발행사업 근거 마련을 위해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개정내용에 대해 12일부터 3월 4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
이번에, 개정되는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은 시외버스 이용부담 완화를 위해 통근·통학자 등이 할인된 요금을 지불하고 일정기간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액권 및 정기권의 발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정액권은 일정한 금액을 미리 지불하고 일정기간 동안 모든 노선의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말한다.
또한, 정기권은 통근 및 통학이 가능한 단거리 노선을 일정기간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말한다.
정액권 구매 시 다양한 목적지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동할 수 있게 되므로 청년 등 시간적 여유가 있는 국내 여행객을 대상으로 인기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기권의 경우 고정된 노선을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이므로 단거리 노선을 통근·통학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정기권 및 정액권 등 도입 근거 마련으로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국내 여행객 및 통학·통근자들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개정안 전문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2019년 1월 23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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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TM 휀더, 국산차 제1호 자동차 인증품 출시
국산차 1호 인증품 사진
[충청뉴스큐] 국산차로는 최초로 인증받은 대체부품이 이번 달 14일에 본격적으로 출시됨에 따라, 자동차 수리시장에 국산차 인증품 사용이 가능해졌다.
국토교통부는 대체부품 시장을 활성화해 소비자의 차량 수리비와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국내 부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인증제도를 도입했고, 부품업체의 대체부품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완성차·부품업계 간상호 협력방안을 도출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험업계도 인증품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가 인증품을 선택해 수리하는 경우 OEM부품 가격의 일정분을 현금으로 환급하는 보험상품을 출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자동차 부품회사인 창원금속공업은 국산차로는 최초로 현대 싼타페TM 모델의 전방 좌·우 휀더에 대한 인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착수했다.
휀더는 소비자들이 사고로 인해 빈번히 수리하는 외장부품 중에 하나로, 해당 기업은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싼타페TM 휀더를 선정해 부품개발에 돌입했다.
이번에 첫 출시된 인증품에 대해 보험개발원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가 물성시험, 합차시험 등 9개 항목을 시험한 결과, OEM부품과 품질·성능이 거의 동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증품은 부품두께 기준, 실차 조립기준 등 모든 시험기준을 충족하였으며, 인장강도는 OEM부품보다 더 높게 측정됐다.
인증품 가격도 BMW, BENZ 등 외산차 인증품과 유사하게 OEM부품의 약 65%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여, 소비자는 품질이 우수한 인증품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 이상일 과장은 “이번 인증품 출시는 다양한 부품업체의 인증품 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완성차·부품업계 간 상생협력을 유도해 인증품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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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에 알맞은 비료, 흙토람에서 추천받으세요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이달부터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에서 작물별로 적합한 비료를 추천하는 기능과 5종의 시설과채류 관비처방서를 제공한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작물에 가장 적합한 밑거름용, 웃거름용 비료를 3순위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흙토람에 접속해 '비료사용처방 → 지번·작물·토양검정일자 선택 → 검색' 순으로 진행하면 작물에 맞는 복합 비료의 추천 순위와 사용량이 나온다.
이와 함께 애호박, 수박, 풋고추, 딸기, 단고추 등 시설과채류 5종의 관비처방서도 제공한다. 목표 수량과 재배 양식에 따라 밑거름 양과 단계별로 필요한 물·비료 사용량을 1주일 단위로 알려준다.
조, 기장, 수수, 목초, 수수류,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청보리, 호밀, 귀리, 유채 등 10작물이 추가돼 비료사용처방서 발급 작물은 143작물로 늘었다.
관비처방서와 비료사용처방서는 현재 토양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비료의 양을 알려주는 것이므로 영농 시작 전에 발급받는 것이 좋다.
토양 시료를 균일하게 채취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발급 받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토양비료과 홍석영 과장은 "토양 건강과 경제적인 양분, 수분 관리를 위해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라 적절한 양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라며, "영농 시작 전 관비처방서와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받아 한 해 영농계획을 탄탄하게 세워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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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약용작물 종자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약용작물종자협의체에서 올해 약용작물 종자와 종근, 종묘 공급을 시작했으며, 원하는 작물의 공급 기관을 확인 후 해당 기관에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주관으로 운영하는 약용작물종자협의체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 등 14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효율적인 종자 생산과 보급, 유통 등을 위해 해마다 품종 육성, 종자 생산량 등을 협의한다.
올해는 지황 등 35개 작물의 종자를 공급할 예정이다. 종자·종근 10톤, 종묘 113만 4,100주로, 약 88헥타르에 재배할 수 있는 양이다.
신청은 공급 기관별 해당 작물을 확인한 뒤 기관에 하면 된다. 기관별로 공급 시기와 대상, 가격 등이 다르므로 반드시 미리 확인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장재기 약용작물과장은 "국산 약용작물의 저변 확대로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외국산을 대체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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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2차 소금산업진흥 기본계획"인 ‘ 천일염산업 발전방안 ‘ 수립
비전 및 전략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천일염산업의 현안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천일염의 효율적인 생산기반 구축, 유통구조 선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천일염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했다.
천일염산업 발전방안은 해양수산부가"소금산업 진흥법"에 근거해 5년 마다 수립 하는"제2차 소금산업진흥 기본계획" 으로, 그 범위는 품질관리 · 안전성조사 · 생산 · 제조 및 산업육성 지원 등의 대상이 되는 천일염으로 한정했다.
해양 수산부는 전문가 협의체와 함께 발전방안의 기틀을 마련하고, 관계부처·지자체 협의와 소금산업진흥심의회의 심의 및 의결 등을 거쳐 발전방안을 최종 확정했다.
천일염산업 발전방안은 ‘천일염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이라는 비전 아래 고부가가치 천일염의 효율적 생산기반 구축 천일염 생산자 체질 강화 및 수급관리 역량 강화 천일염 유통구조 선진화 수출경쟁력 강화 및 6차 산업화 추진이라는 4대 전략과 8대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주요 추진과제들을 살펴보면, 먼저 고부가가치 천일염의 효율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인증제를 활성화시키고, 국제식품규격 염도의 97% 이상을 충족 하는 등 해외 수요를 충족시키는 고부가가치 천일염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염전바닥재를 개선하고 생산 환경에 대한 안전성 조사 등을 실시해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천일염의 저장 · 가공 · 유통 기능이 연계된 ‘천일염 종합유통센터’를 건립 해 유통구조를 선진화하고, ‘김치류와 절임류’에 대한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와 천일염 이력제 등을 시행해 소비자의 신뢰를 꾸준히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생산자단체 자조금을 조성해 자율수급 관리를 지원하는 등 생산자 역량 강화방안, 수출경쟁력 강화방안, 관광자원으로 서의 염전 활용을 통한 6차 산업화 등 천일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했다.
정도현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 은 “우리나라 천일염은 미네랄이 풍부하고 맛이 뛰어 난 고품질의 식품이다.”라며, “이번에 마련한 천일염 산업 발전방안의 세부과제를 충실히 이행해 소비자 에게는 고품질 천일염을 공급하고 , 생산자에게는 효율적이고 위생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지원해 수급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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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차 수족관 관리 종합계획 수립 착수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 는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안전한 수족관을 만들고 수족관의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제1차 수족관 관리 종합계획 ’ 수립에 착수했다.
수족관 관리 종합계획은 지난해 개정된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의2에 따라 수족관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 5년마 다 세우는 계획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수립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기준 시설과 전문인력 확보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 등록 하면 수족관을 운영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먹이·질병 관리 등 해양생물의 적절한 서식환경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좁은 공간에 갇힌 해양생물이 이상행동을 보이거나 먹이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최근 체험형 수족관이 인기를 끌면서 인수전염병 전파 우려 등 안전 확보에 대한 요구도 증가 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수족관을 체계적으로 육성 하기 위해 제1차 수족관 관리 종합계획에 수족관 내 해양생물의 적절한 서식환경 확보 등 복지 확대 방안 수족관 내 공중의 안전·보건 확보 방안 등을 담을 계획이다.
또한, 수족관이 해양생물을 단순히 전시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해양 생물의 보전을 위한 종복원·증식 등 공익적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탈바 꿈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전문 인력 양성·지원 방안 수족관 관리·감독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 해양생물다양성 보전·연구·교육·홍보사업에 대한 시책 과제 및 시행계획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연구 용역을 수행하고 전문가, 수족관 업계, 시민단체가 포함된 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해 올해 말까지 종합 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명 노헌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이번 제1차 수족관 관리 종합계획은 수족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최초로 수립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 해양생물의 복지, 해양생태계 복원 연구 및 교육 · 홍보 등 수족관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 적인 수족관 관리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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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여객선 준공영제 확대해 도서민 교통 편의 높인다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사업 참여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사업은 승객이 많지 않아 수익성이 낮은 도서지역 항로를 운항하는 선사에 국가가 운영비용 등을 지원해 항로를 유지함으로써 도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금까지 적자가 심해 단절된 항로를 ‘보조항로’로 지정하고 국가가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되어 왔다. 그러나, 해양수산부는 지난해부터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해 항로가 단절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운영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1일 2왕복 운항을 위해 운항을 확대하는 선사와 ②지난 2년간 연속 적자를 기록한 적자항로 운영선사이다. 해양수산부는 그간 사업 추진 시 나타난 문제점 등을 보완해 향후 준공영제 중장기 추진방안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선사는 11일부터 25일까지 지방해양수산청의 공고를 확인한 후 서류를 구비해 관할 지방해양수산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1일 생활권 구축항로의 경우 추가 운항하는 부분의 운항결손액에 대해 국가가 50%, 해당 지자체가 나머지 50%를 지원하며, 적자항로의 경우 보조항로 운항결손액의 최대 70%까지 국가가 지원할 계획이다.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선사들이 항로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도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도서지역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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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관리단, 위판장과 횟집 등 육상단속 강화
육상단속 모습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은 2월 12일부터 2월 22일 까지 육상단속 전담팀을 구성 해 위판장과 횟집 등 유통 · 소비시장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 ·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동해어업관리단은 국가어업지도선을 활용해 해상의 어획 단계에서 발생하는 불법어업에 대한 지도 · 단속 활동에 주력해왔으나, 갈수록 고도 화·지능화되는 불법어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육상에서 발생하는 불법 소비시장을 차단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 육상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주요 항 · 포구에 국가어업지도선을 배치해 조업 후 입항하는 어선 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육상단속 전담팀을 구성해 어시장과 횟집, 위판장 등에서 어린 고기와 포획금지 어종 등을 불법으로 유통 · 판매하는 행위 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육상단속 전담팀은 이번 단속기간 외에도 동해어업관리단 관할 거점 지역에 상시 배치되어 불법어획물의 포획부터 유통·소비까지 점검하고, 그간 단속이 미비했던 어종과 업종에 대한 정보도 수집해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해 선제적인 지도 · 단속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해어업관리단은 불법 유통시장에 대한 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작년 12월부터 어린대게 및 암컷대게 불법 유통·판매 SNS 제보처 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육상단속 전담팀 운영과 연계해 시기별·업종별 ·어종별 제보시스템을 정례화할 예정이다.
김성희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장은 “유통·소비 시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불법어업을 근절하고, 고갈되어 가는 수산자원을 보호하 는 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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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수산물 ‘ 붉은대게 · 꼬막 ‘ 특별 할인판매 행사 열려
2월의 이달의 수산물 소개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붉은대게와 꼬막을 전국 대형마트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10~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매월 제철 수산물을 중심으로 선정하는 이달의 수산물에 대한 소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홈플러 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와 온라인 수협 쇼핑몰, 한국수산회 쇼핑몰 ,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이 참여한다.
전국 이마트 143개 지점에서는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남해안 새꼬막 및 동해안 붉은대게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홈플러스 140개 지점에서는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 전국 롯데마트 121개 지점에서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꼬막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기존에 인터넷수산시장, 온라인 수협 쇼핑몰 에서 진행하던 이달의 수산물 할인행사 외에,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11일부터 28일 까지 이달의 수산물 기획전을 마련해 10 ~ 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매달 대형 유통업체 3사 및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이달의 수산물 판촉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제철의 맛 좋은 수산물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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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웅동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 ‘ 제3자 공모
사업위치 평면도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1종 항만 배후 단지를 적기에 공급하고 고부가가치 물류·제조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11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제3자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제3자 공모는 민간의 최초 사업 제안 이후 항만법 제58조에 따라 그 외의 사업 참여 희망자에게도 기회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사업대상지는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배후단지 면적 112만㎡ 중 1종 항만배후단지 85만㎡이며, 주요 도입시설은 복합물류 및 제조, 업무 편의 시설이다. 사업시행자는 토지이용계획 등 1종 배후단지의 개발 및 관리 · 운영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항만법 제59조에서 명시하는 항만배후단지 사업시행자의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 사업 수행능력이 있는 단독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사업제안서에 대해 개발·재무·관리운영 3개 분야의 계획을 종합 평가해, 올해 7월경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에는 약 2천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되며, 2020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2년에 준공될 예정 이다.
오운열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1종 항만배후단지 민간투자 유치는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자 선정 단계 부터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