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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척 가곡 산불, 1억9천만원 손해배상 판결
[충청뉴스큐]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15년 발생한 삼척 가곡 산불 가해자를 상대로 국유림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 1억9천만원의 손해배상액 지급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5년 당시 큰 피해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삼척 가곡 산불은 2015년 2월 8일 화목보일러 불씨가 비산하여 발생, 4일간 지속되어 삼척시 가곡면 오목리 산17 일원의 52ha의 산림을 태운바 있으며,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보호법 제53조 제4항에 따라 벌금 5백만원을 확정받은 형사사건과 별개로 산불가해자에게 민법 제750조에 따라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재판부에서는 과실로 인한 산불 가해자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위와 같이 인정했다.
박성호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 받고, 피해보상 책임도 함께 지게 된다.”라며 “산불은 한순간의 실수로 발생해 여러 사람의 목숨과 재산을 앗아가므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산불방지, 산불 발생의 신고 및 산불 관련 범법자의 신고, 검거에 공로가 있는 사람이나 기관, 단체에 관련법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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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동부지방산림청은 강원도와 재선충병 공동 대응을 통해 정선지역을 조기 청정지역으로 환원하기 위해 지난 24일 정선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 및 지역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군,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기술사협회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계획과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확인을 통해 효율적인 방제법 등을 논의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하반기부터 올해 정선지역에서 발생한 감염목 39본에 대한 소구역 모두베기 655본와 기타고사목 633본에 대한 그물망 방제를 실시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정선읍 신월리 일원에 예방나무주사 230ha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정선지역 미발생지 및 강원 영동지역으로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여량면 여량리 일원에 발생했던 감염목 주변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고, 드론 등을 활용하여 비가시권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지역 중 정선군에 총 153본이 발생하여 39,697ha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농가 점검 및 NFC 전자예찰함을 활용하여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강원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재선충병 방제 사업에 효율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방제 품질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정선지역 조기 청정지역 환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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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고위급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제22차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고위급회의가 지난 25일과 26일 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은 미세먼지 등 역내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공동 협력체제인‘동북아청정대기파트너십’을 공식 출범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회원국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자연보전, 해양보호구역 네트워크, 저탄소도시, 사막화 및 토지황폐화 방지 등 NEASPEC 내 진행되고 있는 협력 사업을 검토하고 향후 관련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역내 환경분야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NEASPEC을 포함한 동북아지역 내 양자·다자 환경 협의체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미세먼지 등 역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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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혁신거점인 "국가혁신클러스터" 본격 시동
시도별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및 육성방향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5일 제9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지정 및 육성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 안건은 지난 3월 개정된 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14개 시·도가 각 지역의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시도별 지역혁신협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후 산업부에 제출하였으며, 산업부는 이를 균형발전위원회 심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시도별로 국가혁신클러스터가 지정되면, 제도·예산 등 범부처 지원 내용을 최대한 결집해 지원할 예정이다.
국가혁신클러스터는 시도별로 혁신도시, 산업단지 등 지역에 존재하는 핵심거점들을 연계하여 조성하는 혁신거점 육성정책으로서, 신규 거점 개발을 지양하고, 일정한 물리적 거리 및 전체 면적을 고려하여, 혁신도시, 산단 등 기존에 조성된 거점을 최적으로 조합하여 구성하는 방향으로, 각 시·도 주도하에 구성했다.
국가혁신클러스터가 지정되면, 혁신프로젝트, 기업투자 유치, 보조금·규제혁신·금융·재정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한다.
지역별 대표산업 관련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로서 지역 산학연이 참여하는 대형 컨소시엄 방식으로 추진하고, 국가혁신클러스터의 혁신 성장을 견인할 "지역 중핵기업" 182개기업을 선정하고, ‘22년까지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지자체의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을 지원할 실무기관으로서, 시도별 "국가혁신클러스터 추진단" 구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보조금, 규제혁신, 금융, 재정 등 국가혁신클러스터에 우수한 기업이 모여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국가혁신클러스터는 지역별 나눠주기식 예산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이 주도하여 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되, 사후평가를 통해 우수한 지역을 집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지역별 국가혁신클러스터 종합성과를 단계별로 평가하여 글로벌형, 일반형, 미흡형으로 구분하고 예산 차등 지원을 통해 시도별 성과경쟁을 유도할 계획이다.
국가혁신클러스터 정책 추진을 위해 2018~2019년 예산 1,617억 원을 투입하며, 동 사업을 통해 ‘24년까지 신규고용 10,785명, 사업화 매출 2.8조 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제9차 균형위를 통해 심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별 국가혁신클러스터를 지정 고시하고, 본격 지원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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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해외조달시장 수출 유망기업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박춘섭 조달청장은 26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소재 유양산전을 방문,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유양산전은 조달청이 지정한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이며 항공등화 및 제어시스템을 수출하고 있다.
박 청장은 이날 생산제품과 설비 등을 둘러보고, 제품 개발 과정과 해외진출 판로개척의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해외입찰 시 대한민국 정부가 보증한 실적증명서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대해 박 청장은 올해 7월부터 조달청에서 제공하는 영문실적증명서 직접 발급서비스를 설명하고 이용을 당부했다.
박 청장은 "조달청에서 올해 3월부터 세계 192개국의 입찰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기업들의 해외전시회 참가도 지원하고 있다"면서, "우리 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정부의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더 많은 수출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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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식물-환경’ 도시농업 연구 미래 대응 전략 세운다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26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에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인간-식물-환경을 고려한 도시농업의 미래 대응전략’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과 사단법인 한국도시농업연구회, 사단법인 인간식물환경학회, 사단법인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우리나라 도시농업 연구개발을 선도할 도시농업연구동 완공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실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인간-식물-환경 관련 연구의 국내외 추진 사례를 발표하고 도시농업의 미래 대응 전략을 논한다. 국내외 관련 전문가들의 교류 활성화로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해외전문가 발표에선 농촌진흥청에서 초청한 해외 석학들의 발표가 있게 된다.
먼저, 호주 시드니 기술대학교의 프레이졀 톨피 교수는 '대기 오염 완화를 위한 원예 생명 공학 기술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프레이졀 톨피 교수는 원예 생명공학, 실내 공기질 및 균류학에 대한 전문가다.
이탈리아 피사대학교의 프란체스코 파올로 디 이아코보 교수는 '유럽 정책과 연계한 사회적 농업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프란체스코 파올로 디 이아코보 교수는 다기능 농업에 기반한 농촌 지역 사회 개발에 경험이 많고 유럽 지역의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의 루시 브래들리 교수는 '미국 국가 주도의 소비자 원예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원'에 대해 발표한다.
루시 브래들리 교수는 도시 소비자 중심, 도시농업 기술 보급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다.
국내 연구 사례 발표에선 국내 도시농업 연구개발 현황 및 미래 발전방향, 직업교육으로서 화훼장식 교육에 대한 인식제고 및 발전방안, 국내외 정원 연구현황 및 치유적 활용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게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 정명일 과장은 "도시농업연구를 통해 식물-인간-환경이 공존하는 한국형 도시농업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한 새로운 도시농업의 연구방향을 모색하고, 함께 참여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활발한 소통을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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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시즌2’ 발맞춰 우수 육종자원 발굴
신규 공동과제 추진 체계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산·학·연과 공동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수요자 맞춤형 육종자원 대량·신속 발굴 기술 개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따라 지난 8월 '유전자원의 접근·이용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우리나라 유전자원 주권을 주장하고 국내 생물자원산업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국내 보유 유전자원에 대한 연구개발 확대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작목육종기관, 종자기업체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북혁신도시를 농생명산업의 허브로 육성하는 '혁신도시 시즌2'를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우선 지난 4일 종자산업의 근간이 되는 유전자원을 평가하고 유용자원을 대량 발굴하는 사업의 과제 공모를 시작했다.
또한 산·학·연과 공동으로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종자 유전자원 22만 점 중 기능성 물질, 병 저항성, 의약 소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종자를 2023년까지 2천 개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육종 형질 대량 평가 기술 개발 육종 형질 대량특성분석 및 육종 모본 발굴 종자산업 활용 유전자원 정보화 및 이용 플랫폼 구축 등 세부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 손성한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자가 요구하는 우수 육종자원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나고야의정서에 대응하는 한편, 국내 종자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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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선, 26일 목포서 진수식 열고 첫 항해 시작
이번에 재현한 조선통신사선
[충청뉴스큐]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한·일 교류의 상징물인 조선통신사선을 실물 크기로 처음 재현하여, 26일 오후 2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앞바다에서 첫 항해를 알리는 진수식을 개최한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2015년 설계를 시작해 4년 만에 재현한 이 배는 과거 운행되었던 조선통신사선 중에서도 정사가 타고 간 ‘정사기선’을 재현한 것으로, 구조와 형태를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제작했다.
재현선의 규모는 길이 34m, 너비 9.3m, 높이 3.0m, 돛대높이 22m, 총 톤수 149톤으로 선박 목재는 강원도에서 벌채한 수령 80∼150년에 이르는 금강송 900그루를 사용했고, 총 72명이 승선할 수 있다.
재현을 위해 참고한 자료는 선박 운항실태가 적힌 "계미수사록", 조선통신사선의 주요 치수인 ‘도해선척식’이 수록된 "증정교린지", 전개도와 평면도가 수록된 "헌성유고"등 옛 문헌을 비롯하여 "조선통신사선견비전주선행렬도", "조선통신사선도", "근강명소도회 조선빙사"등 일본 회화자료들이며, 2015년 수중 발굴된 조선 시대 선박과도 비교·연구하여 제작에 참고했다.
진수식은 조선통신사기록물 세계기록유산 한·일 공동 등재 1주년에 맞추어, 첫 항해를 알리는 문화행사로 진행한다.
조선통신사 200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성신교린’의 의미를 담아 한·일 양국의 예술단체가 축하 공연과 기념행사를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연출하고, 바다를 관장하는 사해용왕께 맑은 술과 음식을 올리는 순으로 진행되며, 실제로 운행되는 시승식에서 진수식 참석 시민들과 관람객 등 일부 참석자들이 타볼 기회도 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조선통신사선을 재현하면서 전통조선기술을 전승하는 한편, 앞으로 우리나라 관선의 구조와 조선 기술 등 선박사 연구에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에 재현한 조선통신사선을 선상박물관과 승선 체험장 운영,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해양문화행사에서 활용하고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추진하는 조선통신사 축제에도 참여시키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과 만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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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통일을 노래하다 ‘유니뮤직레이스 2018’ 결선 공연
결선 진출 참가 팀 및 참가 곡 소개
[충청뉴스큐] 통일부는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유니뮤직레이스 2018’의 결선 공연을 진행한다.
‘유니뮤직레이스’는 젊은 세대들이 대중음악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희망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경연 대회로서, 2015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4회째 개최된다.
‘평화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접수된 곡은 총 106곡이다.
이 중에서 결선에 진출할 10곡은 1차 ‘전문 심사 위원의 평가’와 2차 ‘누리꾼 투표’, ‘실연 평가’를 거쳐서 선정됐다.
이번 결선 대회에서는 ‘뮤쿠’, ‘HeMeets’, ‘메이던트’, ‘인어 스케치’, 단비‘, ’치즈케익‘, ’잠바OJ 밴드‘, ’뮤직컨테이너‘, ’신한태와 레게소울‘, ’PIKER 등 총 10팀이 창작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김세황 밴드’와 ‘이승열 밴드’의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
이번 경연에서는 심사 위원 평가, 관객 투표로 5개의 수상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 팀에는 통일부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 위원으로는 유명 대중음악인인 윤일상, 김세황, 돈스파이크, MC 메타, 말로가 참여한다.
경연에서 선정된 5팀의 창작곡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11월 중에 기념 앨범으로 제작되어 통일 관련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통일부는 ‘유니뮤직레이스 2018’을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젊은 세대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한 희망과 꿈을 표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뮤직레이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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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원하는 건강하고 맛있는 저염식단
본선 진출팀 명단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 줄인 맛있는 급식 메뉴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2018년 나트륨 줄이Go, 저염급식 요리경연대회'를 오는 27일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요리대회에서는 학교와 회사, 병원 급식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저염식 메뉴개발을 주제로 참가 27개 팀 가운데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본선 경연은 참가자들이 저염식을 조리하는 과정을 페이스북를 통해 생중계되며, 전문가와 국민 맛평가단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 식단이 선정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저염급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 및 실생활 활용 가능한 식단개발·보급을 확대하여 나트륨 저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