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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뜨거!’수분 많은 먹거리로 더위잡으세요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농산물
[충청뉴스Q] 농촌진흥청은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농산물과 이를 활용해 소비자가 쉽게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소개했다.
수박은 수분이 91% 이상으로 수분 보충에 좋으며, 수박 속 시트룰린 성분은 이뇨작용을 도와 몸의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수박물김치는 더위로 잃은 입맛을 찾는데 좋고, 버려지는 수박껍데기의 양도 줄일 수 있다.
참외는 포도당과 과당,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수분 함량이 높아 땀을 많이 흘릴 때 먹으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참외와 요거트, 얼음을 갈아 만든 시원한 참외스무디로 더위를 해소해 본다.
토마토는 낮은 열량과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여름철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 좋다. 젖산 축적 억제 성분이 있어 더위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마토상추샐러드는 간단하면서도 영양소가 풍부해 한 끼 식사로도 적당하다.
오이는 95%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있고, 비타민 C와 칼륨, 무기질이 풍부하다. 얇게 썬 오이에 파프리카, 버섯 등을 말아 내는 오이과일채말이는 오이와 각종 채소, 소스로 뿌리는 단촛물이 상큼하게 입맛을 돋운다.
가지는 수분이 93~94%이며, 껍질의 보라색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다. 가지절임샐러드는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부어 차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냉우동샐러드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농촌진흥청 식생활영양과 김양숙 연구사는 “수분과 영양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 섭취로 건강한 여름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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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계 ⌜대학생을 위한 외교 워크숍⌟개최
외교부
[충청뉴스Q] 외교부 국립외교원은 오는 20일 부터 24일 까지 5일간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74명을 대상으로 제49차 ⌜대학생을 위한 외교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학생 외교 워크숍은 우리 대학생들의 외교현안에 대한 이해 제고 및 국제화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4년부터 동·하계 방학기간 중 실시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8차에 걸쳐 2,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과 주요국과의 관계, 국제개발협력, 국제회의 등 주제로 다양한 강의 및 모의 국제회의 등으로 구성되며, 현직 외교관, 국립외교원 교수진 등 강사진과의 질의응답 및 토론을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우리 외교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외교부와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기 워크숍은 내년 2월 중 개최되며, 올해 12월경 전국 각 대학을 통해 관련 상세내용을 안내하고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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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 패트롤로 신규 공공일자리 창출
산림청
[충청뉴스Q]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독자적으로 ‘무단점유 패트롤’을 운영하여 신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 피해 단속에 탁월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은 한 번 훼손하면 돌이키기 힘든데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국유림을 무단으로 점유하여 훼손한 부여국유림관리소 소관 산림면적이 지난 2012년 대비 2017년에 63% 증가했다.
그동안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대전, 세종을 포함한 충청남도 전역의 국유림의 산림 훼손지를 단속하고 관리하여 왔지만, 넓은 관리구역에 비해 관리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해당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극복하고자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부터 산림재해일자리 인력 2명을 배치하여 국유림 내에 불법 훼손된 무단점유지의 실태 조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무단점유 패트롤’을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5개월에 접어든 8월 현재 국유림 내 무단점유지 중 33%를 실태 조사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안의섭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내년부터는 무단점유 패트롤을 확대 배치하여 공공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적극적으로 산림피해 단속하고 복구하여 산림을 본래 공익목적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복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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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만난 ‘형광실크’ 항균 작용한다
Advanced Science(2018, 6호) 표지
[충청뉴스Q] 농촌진흥청은 형광단백질과 누에고치의 실크단백질을 융합해 천연 바이오신소재 ‘형광실크’를 개발하고, 이 소재가 광촉매 반응에 의해 항균 작용을 하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는 ‘형광실크를 이용한 항균 다중기능섬유 개발’ 과제에 따른 것으로, 미국 퍼듀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올해 국제 학술지인 Advanced Science 6호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돼 학술적으로도 인정받았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잠사양봉소재과 김성렬 농업연구사는 “천연 형광실크는 광촉매 효과가 뛰어나며, 생체 적합성이 좋아 인체 내부와 외부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형광실크가 의료품이나 반도체 소재, 바이오센서, 기능성 섬유 등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응용 연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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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원산지 인증수출자 로고 도입
관세청
[충청뉴스Q] 관세청은 지난 2010년부터 도입되어 EU 수출 및 FTA 활용확산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인증수출자’ 제도가, 시행 이후 처음으로 인증 ‘로고’를 도입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고 전했다.
인증수출자 로고는 세관의 원산지 관리능력 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은 수출기업 등에게 제공되는 ‘인증수출자 인증서’에 표기될 예정이며, 인증기업의 종사자 등은 명함, 회사 현판 등에 삽입하여 제작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인증수출자 제도는 한-EU FTA 가 발효된 지난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현재 전국적으로 11,739개 기업이 인증을 받아 활용 중에 있으며, 중국·아세안 FTA 같이 세관 등 발급기관에서 원산지증명서를 발급 받는 수출기업이 ‘인증’을 받으면, 원산지증명서 발급 신청시 제출서류 생략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관세청은 이번 ‘로고’의 도입으로 기존 인증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동 제도를 잘 알지 못하는 수출기업들이 ‘인증’ 제도를 새롭게 활용 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나아가, 더 많은 기업이 이 제도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혁신과 절차개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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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3곳 구축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뉴스Q]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는 이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이스포츠를 진흥하기 위해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을 위한 예산을 정부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최근 이스포츠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시범종목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스포츠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으며, 국산 인터넷 게임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그 종목이 다양화되고 있다. 또한 이스포츠 대회의 개최 횟수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이스포츠 경기장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스포츠 경기장은 서울에만 집중되어 있고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300석 이상의 경기장도 2곳에 불과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이스포츠 경기에 필요한 시설의 임차나 사용이 어려워 이스포츠를 즐기는 데 접근성의 한계가 있다.
이에 정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3개 지역에 상설 경기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존의 경기장, 공연장, 문화시설 등에 이스포츠 경기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는 방식으로 추진하되,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분담을 지원 조건으로 설정할 예정이다.
새로 구축되는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는 이스포츠 시설 규격에 맞는 경기 시설과 방송중계 시설 등을 설치해 더욱 많은 팬들이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정규대회와 정기적인 아마추어 동호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방송국 및 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화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을 개발하여 이스포츠 경기 외에도 게임 마케팅,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 게임산업 진흥과 건전 게임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전 세계에 이스포츠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이스포츠업계의 활동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해외 이스포츠 팬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경기를 관람하고 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등, 이스포츠 한류 관광 상품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 업무 담당자는 “이번에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구축함으로써 더 많은 국민들이 이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이스포츠가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로서 그 저변을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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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독거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폭염기간 집중 이용 하세요
보건복지부
[충청뉴스Q]보건복지부는 홀로 사는 최중증 장애인이 폭염기간에 돌봄 공백으로 욕창, 온열질환 등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방식을 탄력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선된 방식에 따르면 이용자는 개인의 연간 활동지원급여량 한도 내에서 이전 월에 사용하지 않은 급여를 적립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아직 사용하지 않은 급여를 당겨서 폭염 기간에 집중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활동지원서비스의 탄력 운영은 폭염기간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최중증 독거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먼저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폭염기간 긴급 구제를 권고한 김씨는 즉시 다음 월의 활동지원 급여를 당겨서 이용하도록 조치했으며, 시범사업의 세부 시행방안은 지자체 및 관계기관 의견 수렴을 거쳐 조속히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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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에어인천 면허취소 않기로 결정
[충청뉴스Q]국토교통부는 청문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전문가 법리검토, 면허자문회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진에어와 에어인천에 대한 면허취소 처분을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진에어는 미국 국적의 조현민이 지난 2010년 3월 ∼2016년 3월 까지 등기임원으로 재직한 것을 청문과정에서 사실로 인정하였으며, 외국인 임원 재직은 구 항공법 제114조 제5호 및 동법 제6조 제1항 제1호에 항공운송사업 면허 결격 사유로 규정되어 있고, 구 항공법 제129조제1항 제3호는 면허 결격사유에 해당하게 된 경우를 면허취소 사유로 규정하고 있다.
국토부는 법리적으로, 양사와 같이 면허 결격사유가 임의적 취소사유와 필요적 취소사유에 걸쳐있는 경우 면허취소 여부를 판단시 공익과 사익간 비교형량을 충분히 해야 한다는 판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었으며, 갑질 경영 논란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진에어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신규 항공기 등록 제한, 신규노선 허가 제한, 등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이번 진에어 사태를 계기로 우리 항공산업이 보다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관리해 나갈 계획이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안전 및 소비자보호 강화 등 제도개선 방안을 구체화하여 9월중 발표할 계획임을 밝혔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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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대한 처분기준 정비한다
비도덕적 진료행위 개정안
[충청뉴스Q]보건복지부는 의료법 개정에 따른 행정처분 기준을 마련하고, 비도덕적 진료행위의 유형을 세분화하여 처분 기준을 정비하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한'의료관계행정처분규칙'일부 개정안을 7일부터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수술에 참여하는 주된 의사를 변경하면서 환자에게 알리지 않고 ‘대리수술’을 시킨 의료인은 6개월간 자격이 정지될 수 있으며, 의료인이 법 제4조제6항을 위반하여 일회용 주사 의료용품 재사용한 경우 자격정지 6개월 처분이 가능하다.
또한, 비덕적 진료행위 유형 세분화하고 진료 중'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제2조제1항제3호를 위반하여 성범죄를 범한 경우 자격정지 12개월 처분이 내려질수있다.
이번 규칙 개정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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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장관, "청년내일채움공제" 참여 우수기업 방문
고용노동부
[충청뉴스Q]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목요일 오후 3시,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웰크론한텍을 방문하여,플랜트 설비 제조 현장을 둘러보고,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청년과 기업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대.중소 격차를 줄여 노동시장 취업 촉진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청년지원 사업으로, 중소.중견기업에 신규로 취업한 청년이 2년간 근무하면서 30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기업이 보태어 1,6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웰크론한텍은 산업.환경 플랜트 제조.설치 중견기업으로서,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고용노동부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2016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30명의 신규 취업 청년이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했고,특히, 시행 첫 해인 2016년 가입한 15명 중 7명은 만기가 도래하여 최근 1,600만원의 만기금을 수령했다.
이들 외에도 22명의 가입 청년이 2년 간 근속하면 순차적으로 만기금을 수령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 회사는 금년부터 ‘청년추가고용장려금’도 적극 활용하여, 신규 채용한 청년 17명에 대한 지원금도 이번 달부터 받게 된다.
이 날 김영주 장관은,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금을 수령한 웰크론한텍 소속 7명의 청년에게 만기증서를 수여하고, 기업에는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신규 사업임에도 청년들의 관심이 가장 많은 제도”라고 소개한 뒤, “청년내일채움공제의 열매를 이 곳 웰크론한텍에서 처음 수확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2년 간 성실히 근무하며 만기금을 수령하신 청년들과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신 기업 측에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만기청년의 탄생은 대.중소기업 격차를 줄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이 제도가 현장에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징표”라고 평가하며, “이 제도는 기존 청년인턴제에 비해 고용창출효과나 고용유지효과가 우수하며,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고용유지율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는 특징을 보이고 있어 참여 청년들의 장기근속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사업의 성과를 설명했다.
만기증서를 수여받은 청년들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납입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아 행복하다”며, 만기금에 대해서는 학자금 대출 상환, 결혼자금, 전세금 납부, 자기계발, 저축 등 다양한 활용 계획을 밝혔다.
이들은, 중소.중견기업 취업 기회를 부여하고 첫 직장에 대한 애정과 충성심을 높여 장기근속의 동기가 되는 한편, 사회 초년생의 경제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는 제도라고 평가했으며, 신규 사업이라 처리 기간이 오래 걸리고, 전화 문의가 많아 콜센터 연결이 지연되는 등 보완해야 할 점도 지적했다.
금일 감사패를 받은 웰크론한텍의 플랜트 부문 이기창 사장은, “2016년 당시에는 신규 사업이라 참여를 망설였으나, 우리 청년직원들을 위한 사업이라 생각되어 적극 가입을 권유했다.”며 “목돈혜택을 통해 결혼자금이나 내 집 마련 등에 보태어 미래를 대비하는 청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사업 이외에도 청년들을 위한 어떤 지원 정책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우리 청년 직원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