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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선 시의원, 망월천 강동의 명소로 재탄생한다
박춘선 시의원, 망월천 강동의 명소로 재탄생한다
[충청뉴스큐]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 이 망월천 정비사업의 공사 착수가 임박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올 7월 계약심사를 통과해 9월말~10월초 입찰공고를 시행할 계획으로 현재 공사발주 관련 업무가 진행 중에 있다.
망월천은 고덕강일2지구와 강일지구 사이를 통과하는 지방하천으로 ’18년 9월 망월천 정비 시행계획이 수립되면서 지역 하천 정비에 대한 기대를 모았었다.
그러나 그간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 강동구, 지역주민들 간 하천정비방향과 시설구성 등에 대한 이견으로 사업 진행은 답보상태에 있었다.
이에 박춘선 시의원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올 2월 사업시행 주체인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수차례 업무보고를 통해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며 물꼬를 터 나가기 시작했다.
6월에는 전주혜 국회의원과 박춘선 시의원, 문현섭 구의원과 함께 망월천 정비사업 지역주민 간담회를 주관, 이견의 폭이 컸던 망월2교 교량 형태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었고 이를 통해 연내 공사 착공이라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
이번 여름 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망월천을 미리 둘러본 박 의원은 망월천 사면 정비를 강력하게 요청해 비 피해를 막기도 했다.
박 의원은 “망월천 정비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간절하고도 오랜 염원임을 잘 알기에 주민들께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망월천을 돌려드리고자 행동으로 실천해 왔다”며 빠르게 추진되는 사업 진행을 환영했다.
또한 “망월천 정비 사업이 처음부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온 만큼,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내기 위해 마무리까지 지역주민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이번에 정비되는 망월천에는 고덕강일2지구와 강일지구를 연결하는 보행교인 망월3교가 놓이며 수변광장, 산책로 커뮤니티 마당 등의 공간이 조성되어 자연과 휴양의 조화로운 지역의 명품 하천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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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향기 시의원, 이수교차로 인근 반포천 상습 침수 구역 및 민원현장 점검
곽향기 시의원, 이수교차로 인근 반포천 상습 침수 구역 및 민원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곽향기 의원이 지난 17일 이수교차로 인근 반포천을 찾아 이번 이번 태풍 ‘카눈’이 북상했을 당시 통제 되었던 침수 취약 구역들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민원 현장을 방문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동작구 주민,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물순환안전국 및 서초구청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반포천은 서초구 우면산에서 발원해 동작구 동작역 부근에서 한강으로 합류하는 하천으로 동작구 이수교차로 인근 반포천 일대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사당천에서 내려오는 우수가 함께 유입되면서 자전거길과 산책로까지 물이 차오르는 등 매번 침수가 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침수 취약 구역을 점검한 곽 의원은 “태풍과 장마가 지나갔다고 하지만 예기치 못한 게릴라성 폭우가 언제 어디서 내릴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주변 산책로나 자전거길 등을 이용하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고 수시로 자치구와 협조해 예찰 활동 및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함께 현장점검에 참석한 동작구 주민들은 침수문제 뿐만 아니라 더 심각한 문제는 비가오고 난 후 이수교차로 인근 반포천에서 심한 악취 및 벌레 등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불편을 호소했다.
해당 반포천 일대는 호우 시 사당천의 우수 유입 뿐만아니라 오수까지 넘쳐흘러들어오고 있으며 한강물 수위가 높으면 우수와 오수가 뒤섞인 채 한동안 정체되어 있다가 아주 느린 유속으로 빠져나가 평상시에도 뻘이 쌓여있고 심한 악취 및 벌레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곽 의원은 “민원이 들어왔을 때 일시적인 악취, 벌레 및 뻘 제거 활동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이수교차로 인근 반포천은 동작구민과 서초구민이 함께 이용하는 장소이니 만큼 서울시 주도하에 각 구의 지자체와 협력해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아야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에 물순환안전국 관계자는 “해당 구역의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전문가들과 심층적인 논의 및 기술적인 검토를 해보겠다”고 밝혔으며 미래한강본부 관계자 역시 “해당구역의 하수물이 정체되지 않고 빠르게 한강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각 지자체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물색해보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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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중증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 강화해야”
홍국표 의원, “중증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 강화해야”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6일 도봉구 창동 ‘두발로어린이집’에 방문해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두발로어린이집은 뇌병변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으로 1998년 개원했다.
두발로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은 홍 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 내 8곳에 불과한 중증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 확충과 예산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장애아동 세 명당 한 명의 교사가 배치돼 보다 나은 돌봄을 위해서는 교사 확충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인건비가 80%만 지원되는 상태여서 교사 추가 채용에 대한 어린이집의 부담이 매우 크다”며 인건비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오세훈 시장께서 ‘약자와의 동행’을 강조하시는데, 소외돼있는 뇌병변을 비롯한 중증 장애아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오늘 방문을 통해 뇌병변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아동들이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담 시설 확충과 지원 강화를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관련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서울도봉양말협동조합 강대훈 이사장이 동행해 아동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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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의원, “서울대학교, 2024 서울캠퍼스타운 최고 성공 사례 되도록 함께 최선 다할 것”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지난 7일 서울대학교가 ‘2024년 서울캠퍼스타운 참여 대학’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소관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울대학교가 최고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왕정순 의원은 “이번에 선정된 서울대학교의 핵심 사업명이 ‘서울대 캠퍼스타운 2.0’”이라며 “서울대가 지난 2019년 최초로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에 선정된 이래 관악구 전체에 청년 창업의 열풍과 에너지를 불어넣었다면, 앞으로 선보일 2.0 버전에서는 관악구와 함께 서울시 전체의 청년 창업을 이끄는 수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학교는 글로벌 Top 5 창업도시 서울을 이끌 글로벌 딥테크 혁신기업 육성 HERO 탄생을 위해 ‘서울대 캠퍼스타운 2.0’이라는 제목의 사업을 내세워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대학교와 관악구는 청년 창업 기업 육성 및 대학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서울시로부터 연간 13억원에서 15억원 이내의 사업비를 최장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왕정순 의원은 “앞으로도 관악구와 서울대학교가 서울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심장으로써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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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은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
이병도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은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병도 의원이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은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등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사업”을 처우개선 범위에 포함시켜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다양한 현장에서 사회적 지지가 필요한이들을 돌보는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은 더디다 이병도 의원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 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여러 현장에서 많은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사회복지사들은 때로 심리적 아픔과 상처를 겪게 되기도 한다.
사회복지사들의 심리·정서 지원 강화를 통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례안 개정 취지를 밝혔다 계속해서 이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은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다시한번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오는 8월 임시회에서 다루어질 예정이며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시민의 복지증진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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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산 서울시의원, 대의원제는 박물관으로 보내야
박강산 서울시의원, 대의원제는 박물관으로 보내야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은 16일 더불어민주당에서 갑론을박이 한창인 대의원제 논쟁에 대해 “대의원제의 유효성은 역사적 수명이 다했다”며 조속한 폐지 절차를 촉구했다.
박강산 의원은 지난 2022년 10월에 더불어민주당 전국위원장 선거에 입후보해 폐쇄적이고 불투명한 대의원 선거인단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이번 논란에 대해 박 의원은 바흐라츠와 바라츠의 무의사결정 이론을 예로 들며 권력 엘리트 집단이 자신들의 이익에 대한 잠재적 도전을 적극적으로 좌절시키는 의도적 무결정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대의원제 문제는 총선을 앞두고 불필요하다는 식의 워딩은 무의사결정 이론에 딱 들어맞는다”며 “기득권에 도전하는 갈등적 의제를 개딸로 호명되는 특정 당원그룹의 과도한 주장으로 프레이밍하고 편견으로 낙인찍어 의제 성립 자체를 억압하는 행태는 옳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활동을 종료한 김은경 혁신위원회의 최종 혁신안의 골자를 이루고 있는 대의원제 폐지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다.
이에 박강산 의원은 “대의원제 폐지 여론의 본질은 정당의 구조적 병폐의 개선을 요구하는 당심에 가까우며 근본적으로 한국정치의 수평적 구조와 문화를 지향하는 민의와 맞닿아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이 작년 더불어민주당 전국위원장 선거 당시에 제출받은 대학생 대의원 명부는 전체 224명이며 강원 3명, 경기 28명, 경남 13명, 경북 5명, 광주 69명, 대구 6명, 대전 6명, 부산 8명, 서울 38명, 세종 3명, 인천 12명, 전남 7명, 전북 6명, 충남 2명, 충북 18명으로 지역 균등이 전혀 반영된 현황이 아니었다.
이에 박 의원은 "대구 6명과 광주 69명이 상징하듯이 지역 균등을 위한 대의원제 존치의 명분이 무색했다"며 "어느새 대의원 조직은 옥상옥이 됐고 권력자의 무기로 변질됐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박강산 의원은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 것이고 논쟁 속에서 정당은 진화하고 발전하고 생존한다”며 “정당의 현대화 차원에서 대의원제는 역사의 유물로 박물관에 보내야 하며 지금의 진통이 더불어민주당이 백년정당의 길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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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의원, 8요일의 친구들 ‘그리아미’ 전시회 기획초대전 참석
이새날 의원, 8요일의 친구들 ‘그리아미’ 전시회 기획초대전 참석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이달 11일부터 20일까지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리는 ‘그리아미, 8요일의 친구들’ 기획초대전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기획전시는 지난 벽화 작품 전시에 이어 16명의 ‘그리아미’ 작가의 그림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그리아미 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장애인부모연대-활동지원센터의 미술 프로그램 참여자인 그리아미는 최근 벽화 작업을 통해 미술 작가의 꿈을 키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김희진 활동지원센터장은 전문작가로 성장하고 있는 예비 작가들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벽화 작품에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도 그리아미 작가의 재능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는 20일까지 JBOX갤러리에서 열리며 그리아미 작품을 담은 수건과 골프공 등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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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특위, ‘결혼 페널티 정상화’ 정책 발표
국민의힘 청년특위, ‘결혼 페널티 정상화’ 정책 발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8월 11일 열린 국민의힘 청년정책네트워크 특별위원회에서 신혼부부의 주택자금 특례대출 소득기준을 상향하고 신혼부부의 경우 미혼일 때 가지고 있던 청약이 하나로 줄어드는 점을 보완하는 내용의 ‘결혼 페널티 정상화’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신혼부부가 정부 주택자금 특례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부부합산 연 소득이 7천만원 이해야 한다.
반면 1인가구인 경우 연 소득이 6천만원 이하인 경우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고 결혼을 하게 되면 기준이 1천만원 밖에 올라가지 않아 결혼식을 올리고도 혼인신고를 미루는 등 ‘위장 미혼’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나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날 청년특위는 ‘내집 마련 디딤돌대출’은 부부합산 소득 7천만원 이하 기준을 최대 1억원까지,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소득 기준 역시 현재 6천만원보다 높은 기준으로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앞서 정부가 신혼부부 대상 대출 상품의 연 소득 기준을 1,500만원 가량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한 데에 따른 추가 정책이다.
또한 부부당 1명만 신청 가능했던 청약 기회도 부부 개별로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하기로 했다.
지금까진 혼인신고를 하지 않으면 부부가 각자 1번씩 청약이 가능했지만 혼인신고를 할 경우 청약 기회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는데, 총 2번 넣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정책을 발표한 김병민 최고위원은 “혼인신고하는 경우 대출 제한과 청약 기회 제한 등 주택 구매와 주거 안정을 위한 제도 수혜에서 모순된 불이익이 발생한다는 이유 때문에 결혼 페널티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며 이번 정책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에 ‘결혼 페널티 정상화’ 정책을 낸 청년특위는 새로운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위원장을, 김병민 최고위원 등 20여명이 위원을 맡고 있다.
박성연 시의원은 지난 6월 22일 최고위원회 의결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박성연 의원은 “청년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이번 특별위원회의 목표”고 언급하면서 “서울시 차원에서도 청년을 위한 정책이 체계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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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의원, 고양시 장월평천 산책로 환경개선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수렴 자리 만들어
김완규 의원, 고양시 장월평천 산책로 환경개선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수렴 자리 만들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이 9일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월평천 산책로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대화동 1795-1번지에서 구산동 672-7번지 일원의 약 8.7㎞에 해당하는 산책로 환경개선사업이다.
15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테크로드 및 조망대 설치,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후 된 제방도로 보수, 협소한 도로에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한 피양지공간 설치, 산책로와 연계한 주민 휴게 환경조성 등이 계획됐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사업을 제안한 김완규 도의원의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김학영, 신현철 고양특례시의원을 비롯해 일산서구 환경녹지과 생태하천팀 안성호 팀장, 이지수 주무관, 실시설계용역 설계자 등 담당 실무자와 인근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김완규 도의원은 “주민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더 좋은 여건과 환경 만들어 보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시설의 위치, 개소 수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해 2차 주민설명회도 개최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장월평천 산책로 환경개선사업은 계획 미반영으로 추진이 어려웠으나 김완규 의원의 적극 의정활동으로 지난 2022년 고양특례시에 15억 5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배정된 사업이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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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진 의원, 중랑구청과 2024년도 예산 관련 당정협의.서울시 예산 최대한 확보 노력할 것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8월 8일 중랑구청에서 개최된 2024년도 예산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중랑구 현안 사업 점검 및 2024년 서울시 예산 확보 필요 사업을 검토했다.
2024년도 예산안은 통상적으로 연말에 처리되지만, 서울시와 중랑구에서는 부서별, 사업별로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고 조율하는 과정을 이미 시작했다.
박승진 의원은 이번 당정협의회를 통해 박홍근 국회의원의 지역구를 중심으로 2024년 서울시 예산 확보 필요사업들을 점검하고 중랑구 관련 부서의 현황 보고를 들었다.
중랑구는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곳으로 한 해 예산이 1조 원을 넘었지만 예산 대부분이 복지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어, 자체적인 사업의 추진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박승진 의원은 “중랑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발굴해, 서울시 예산을 적극 확보할 수 있도록 중랑구 차원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진행 과정에서 서울시의원으로서 서울시 예산이 중랑구에 투입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승진 의원은 “이번에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이 됐다.
예결위원으로서 서울시의 예산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며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부족한 중랑구에 서울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