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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서울교육감과 함께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방문
김길영 서울시의원, 서울교육감과 함께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김길영 시의원은 2025년 9월 12일 강남구 삼성동 소재 경기고등학교를 방문해 노후 교사 재건축과 인조잔디 설치 등 교육환경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길영 시의원은 “경기고등학교는 12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학교로 1976년 강남구 삼성동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 위치로 이전한 지 50여 년이 지나면서 건물 노후화가 진행돼 재건축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학교의 전통과 명성에 어울리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향숙 강남구의회 의원, 정환희 경기고등학교 교장, 류장경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업무 관련 부서장과 담당 실무자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교사동 재건축의 필요성과 추진 방식이 논의됐고 현재 교내 건축물 총 14개 동 중 11개 동이 1970~80년대 건축된 것으로 학생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 확보를 위한 개선 조치가 시급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대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교사동이 건축물 안전진단 결과상 재건축 기준에 미치지 못한 상황이지만, 단순히 구조적 등급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교육환경과 학습권 보장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접근해 재건축 가능성을 재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김길영 시의원은 ““노후 교사 재건축과 같은 대규모 사업은 교육청의 정책적 판단뿐 아니라 자치구와의 협력, 시의회의 재정적 뒷받침이 함께 이루어져야 가능한 일”이라며 “관련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장 환경의 열악함과 이에 따른 개선 필요성도 논의됐으며 현재 운동장이 마사토로 조성되어 있어 날씨에 따라 진흙탕이나 흙먼지가 발생하고 학생들이 체육활동 중 쉽게 미끄러져 부상을 입는 등 안전과 위생 측면의 문제가 지적됐다.
이에 대해 김길영 시의원은 “운동장은 단순한 체육 수업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된 교육환경의 중요한 인프라”며 “운동장 일부 구간 먼저 시설하는 점진적 방법 보다 오직 학생을 위한 선택과 집중으로 전면 설치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과 강남구 간 예산 매칭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교시설을 단순 교육시설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와 공유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병행 검토해야 한다”며 “체육관, 주차장, 문화예술 공간 등 다양한 공공시설과 연계 조성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이뤄진다면 추가 재정 지원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길영 시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은 단순히 특정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전체의 교육 경쟁력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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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도시, 사람 중심으로 재창조하는 서울…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 포럼
감성 도시, 사람 중심으로 재창조하는 서울…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 포럼
[충청뉴스큐] 시는 오는 9월 26일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에 이어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감성 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 포럼에는 건축, 도시 계획, 신경과학, 창작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와 리더 및 시민 총 400여명이 참여해 ‘건물 외관이 우리의 건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사람들이 사랑하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건물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한다.
포럼은 서울의 도시건축을 보다 인간적인 방향으로 확장하기 위한 의제를 제시하며 이틀간 두 가지 큰 축의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첫째 날 오전 세션은 ‘행인을 위한 건축’을 주제로 막을 올린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와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의 기조연설이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은 유현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주제전 ‘휴머나이즈 월’의 ‘창작커뮤니티 프로젝트’ 창작자 ‘부드러운 경계-권남희’ ‘우리들의 학원-송진영’ ‘사랑한다면 입을 수 있어요-전지용’과 ‘일상의 벽’에 참여한 요앞 건축사사무소의 김도란이 함께한다.
이영미 예술가와 좌진규 건축가의 기획 아래 안혜진 음악가, DJ GUYSTYLE이 협업해 ‘지루하고 즐거운 건물의 소리’를 탐구하는 특별한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총감독과 특별 초청 게스트인 이정재 배우의 대담 인터뷰로 오전 일정을 마무리한다.
오후 세션은 ‘시각의 복잡성이 시민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건물 외관이 인간의 건강과 행동에 미치는 과학적·사회적 의미를 탐구한다.
우팔리 난다 박사와 안나 킴 박사가 각각 도시의 리더와 도시계획가의 관점에서 발표하고 클레오 밸런타인 연구원과 정유미는 “서울의 건물 파사드가 우리의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이어 레베카 매드진 교수의 진행 아래, 참여자들이 감정을 측정하는 방법을 직접 배워보고 체험할 수 있다.
미도리 오모리 대표, 영국 리처드 업튼 위원은 ‘더 인간적인’ 건물에 투자하는 상업적 타당성을 논의하며 과학적 논의를 비즈니스로 확장한다.
마지막으로 박준 시인의 시 낭송과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의 행동 촉구 연설이 이날의 대미를 장식한다.
둘째 날 오전 세션은 총감독이 직접 이끄는 주제전 현장 투어로 문을 연다.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설치한 ‘휴머나이즈 월’과 ‘일상의 벽’을 함께 둘러본 뒤, ‘사랑받고 오래 지속되는 건축물’을 주제로 포럼을 이어간다.
‘좋은 선조가 되는 방법’ 이라는 지속가능한 건축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의 기조연설에 이어 레이 비 얍 디렉터의 도시건축디자인 그룹)와 김정임 건축사는 기존 건물을 보존하고 활용하는 것과 새롭게 짓는 것 사이의 긴장과 과제를 논의한다.
이어지는 6개의 짧고 강렬한 발표에서는 총감독의 기조연설 바탕으로 지금으로부터 500년 뒤에도 세대를 거쳐 사랑받을 수 있는 감성적인 건축물 사례들을 소개한다.
주제전 ‘일상의 벽’ 참여 디자이너인 마옌쑹, 김미희와 이상엽 부사장 등이 참여한다.
오후 세션은 ‘커뮤니티의 이야기를 듣다’에 초점을 맞춰, 세계 여러 도시 공동체가 도시 변화 속에서 겪는 소외와 좌절을 출발점으로 시민들이 어떻게 자신의 경험을 목소리로 표현하고 건축을 더 즐겁고 매력적인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지를 조명한다.
최신 여론 조사 결과와 창작커뮤니티 프로젝트 창작자 ‘시간의 파사드-심유진’ ‘다양한 마음을 위한 콤플렉스-서해영’ ‘북촌, 마음을 그리다-서준원’의 사례 발표를 통해 서울 시민 공동체의 이야기를 직접 확인하고 이어 애비게일 스콧 폴 총괄이 ‘대중은 무관심하다’는 통념을 뒤집는 새로운 연구를 소개하며 백진 교수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창작커뮤니티 프로젝트 창작자 ‘세상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송멜로디’ ‘걷기 드로잉-이문주’ ‘Facade-ish Lab-이혁영’의 발표와 차진엽·사사삭의 융합공연이 어우러지며 무대를 마무리한다.
포럼의 대단원은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의 폐회사로 막을 내린다.
이번 개막 포럼은 단순한 학술 행사에 머물지 않고 도시건축이 사람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재발견하며 더 매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상할 수 있는 체험과 논의의 장으로 마련된다.
휴머나이즈 캠페인, 창작 커뮤니티 프로젝트,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 실험적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와 건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에너지를 제시하며 글로벌 도시 리더와 전문가, 시민 모두에게 사람 중심의 도시건축을 재창조할 영감과 실천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GS에너지와 화요의 후원으로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이 디자인한 ‘부채’ 와 ‘잔’을 준비했다.
청중이 포럼에 직접 참여하고 연사와 소통하며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매개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개막 포럼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9월 16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을 통해 양일간 선착순 100명씩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포럼 당일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와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개막 포럼을 통해 도시건축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시민의 삶과 감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줄 것”이라며 “시는 이번 논의와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를 더 인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고 시민과 함께 ‘사람을 위한 매력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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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오래 일하고 싶은 일터 '서울형 강소기업', 올해 48곳 최종 선정
청년이 오래 일하고 싶은 일터 '서울형 강소기업', 올해 48곳 최종 선정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올해 149개 기업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성평가와 현장 실사를 강화해 청년과 함께 성장할 48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 소재 공공기관 인증 중소기업 중에서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고용 안정성, 복지혜택이 우수한 기업을 엄선해 서울시가 인증하는 제도로 현재 351개 기업이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인증되어 맞춤형 지원을 받고 있다.
앞서 ‘서울형 강소기업’ 으로 인증을 받은 기업들은 서울시의 근무환경개선금과 맞춤형 교육을 활용해 매출 성장, 복지 확대, 청년 고용 안정 등 뚜렷한 성과를 내며 제도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IT 인프라 구축·컨설팅 업체 A사는 전 임직원 워크숍과 재직자 내일채움공제를 운영하며 복지제도를 개선했다.
인사담당자는 “청년 채용의 폭이 넓어지고 복지제도 개선으로 근로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청년 재직자는 “월 7만원 복지비로 교통비 부담을 줄였고 동호회 활동비 지원으로 부서 간 협업이 원활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B사는 청년 채용 장비 구입, 사내 조식 서비스, 임직원 건강검진 및 경조사 선물 등 근무환경개선금을 적극 활용했다.
인사담당자는 “업무환경부터 건강, 경조사까지 모두 챙길 수 있어 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으며 청년 재직자는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와 자기계발 지원으로 소속감과 애사심이 커졌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성과와 현장의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서울시는 올해 더욱 강화된 정성평가와 현장 실사를 거쳐 새로운 ‘서울형 강소기업’ 48곳을 발굴·인증했다.
올해 모집에는 총 149개 기업이 신청해 경쟁률 3.1대 1을 기록했으며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 15곳 서비스업 25곳 제조·건설업 8곳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2026년부터 청년 정규직 채용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모집에 앞서 시는 올해부터 평가와 선정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CEO 리더십과 기업 성장 가능성 청년친화적 조직문화 실천 의지 등을 평가하는 ‘정성지표’를 신설하고 현장실사단을 기존 2인에서 3인으로 확대해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평가의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그 밖에 청년 범위를 확대하고 신입직원 번아웃 예방 ‘온보딩 프로그램’과 일·생활균형 현장 컨설팅 등의 사후관리도 강화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청년이 안심하고 오래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우선, 청년 정규직 채용 시 1인당 최대 1,500만원, 기업당 최대 4,5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하며 이러한 예산은 휴게·편의시설 확충, 조직문화 워크숍, 자기계발, 건강검진 등 사내 복지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음챙김, 스트레스 관리, 비즈니스 매너 등으로 구성된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 청년의 직장 적응을 돕고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일·생활균형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청년 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한다.
아울러 시는 청년-기업 취업 박람회 연계, 기업 간 네트워킹, 신규 강소기업 대상 교육·컨설팅을 지속 추진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서울 일자리 생태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선정기업의 소속감과 대외 신뢰도와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올해 새롭게 개발한 서울형 강소기업 BI를 인증현판 및 기업 누리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 중순부터 서울일자리포털 누리집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형 강소기업은 청년층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일터’, 기업에는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년이 안심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기업을 키워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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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소문고가차도 이달 21일부터 전면 통제…철거공사 본격 착수
서울특별시청사(사진=PEDIEN)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오는 9월 21일 0시부터 서소문고가차도를 전면 통제하고 본격적인 철거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1966년 준공 이후 59년 동안 도심 교통의 핵심 역할을 해 온 서소문고가차도는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아 더 이상 시민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상태이다.
2019년 교각 콘크리트 탈락, 2021년 바닥판 붕괴, 2024년 보 손상 등 구조물 파손이 반복되면서 서울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 확보를 위해 철거를 추진하게 됐다.
철거공사는 약 8개월간 진행되어 내년 5월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후 신설 공사를 착수해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기간 중 고가 하부에 있는 경의중앙선 철도 건널목의 사고 예방을 위해 시청→충정로 방향 교차로 직진은 금지된다.
차량은 통일로 새문안로 칠패로 등 주변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또한 서소문 고가 하부 아리수본부 앞에서는 서소문로에서 청파로로 좌회전이 금지되며 청파로로 진입하려면 조금 더 직진해 전방 횡단보도에서 유턴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서소문로 시청역교차로→서소문고가 방면 380m 구간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가 신설되어 전일제로 운영된다.
버스도 단계적으로 우회한다.
지난 8월 17일부터 경기·인천 광역버스 20개 노선이 이미 우회 운행을 시작했으며 9월 21일부터는 서울 시내·심야버스 11개 노선도 충정로 세종대로 통일로 등을 경유해 운행한다.
172번, 472번 등 기존 서소문고가를 왕복하던 5개 노선은 충정로~통일로~세종대로로 600번, 602번 등 편도 통과 노선은 세종대로~통일로~충정로로 경로가 변경된다.
자세한 우회 경로는 서울시 누리집, 토피스, 정류소 안내문과 버스 내부에 부착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차량은 가급적 서소문로를 피하고 인근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서울 외곽에서 도심으로 진입할 때는 성산로와 사직로로 진입하거나 마포대로에서 만리재로와 청파로를 통해 세종대로 방면으로 진입하면 된다.
서울 도심에서 외곽으로 나갈 때는 세종대로에서 사직로로 우회하거나 새문안로와 충정로 청파로와 만리재로를 경유해 이동하면 된다.
서울시는 경찰청·자치구·교통전문가와 협력해 공사 구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교통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교차로에는 모범운전자, 보행안전도우미 등 30여명의 안내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해 차량 흐름과 보행 안전을 관리할 계획이다.
도로전광판, 버스정류장 안내기, SNS, 내비게이션 앱 등 다양한 매체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9월 21일 전면 통제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서울시는 공사기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조속히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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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정대상’ 수상
이용균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이 지난 13일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열린 ‘2025 지방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5 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원칙과 공정의 가치실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을 시상함으로써 민주주의를 한층 더 활성화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 의원의 이번 수상은 ‘서울특별시 도시공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도시공원 활용에 대한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이끈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지금까지 이용균 의원은 강북구를 비롯한 주민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생활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해당 조례는 오세훈 시장이 추진하는 도시 규제 완화 기조와 맞물리며 서울시 행정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공원의 본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시민의 문화·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성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노력의 결과가 조금이나마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겸손하게 배우며 지역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더불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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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허훈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 훈 의원이 ‘2025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5 지방 의정대상’은 지난 13일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개최됐다.
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허 의원은 서울의 정책과 개발 경험을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등 제도적 뒷받침에 주력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서울은 단시간에 도시화를 성공적으로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 및 국제개발협력 기관들의 대표 벤치마킹 도시인 만큼 서울시는 다양한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개별 조례의 부재로 관련 사업 관리 및 예산 확보에 일부 어려움이 있어왔고 허 의원이 제정 조례안을 발의하면서 사업 추진의 체계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허 의원이 작년 12월 제정한 ‘서울특별시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조례안’은 상위법인 ‘국제개발협력기본법’에 따라 서울시의 국제개발협력 시행계획 수립 의무를 규정하고 국제개발협력 기반 조성, 사업 시행을 위한 기금 사용, 민간 부문과의 협력 등 주요 사항을 명시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를 근거로 ODA 지원을 넘어 개발 컨설팅, 국제인재양성, 국제기구 협력, 해외도시 정책공유 및 기술 협력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허 의원은 “서울의 도시 이미지는 곧 대한민국의 얼굴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서울이 국제사회에서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입법적·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서울의 도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서울 시민들과 함께 더 많이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번 2025 지방의정대상은 기초의회, 광역의회 대상 각 1명에 이어 최우수상 3명 등 입법활동부문 총 39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허훈 의원은 지난 2023년에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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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규 위원장, 위험천만 성수역 출입구, 비용 줄여 즉시 신설
황철규 위원장, 위험천만 성수역 출입구, 비용 줄여 즉시 신설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경제성을 이유로 시민 안전이 우려되는 성수역 혼잡 문제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며 3번 출입구의 외부 설치와 출입구의 축소로 비용이 절감되도록 계획을 변경한 후 출입구 신설 공사를 즉시 추진하자고 서울시에 제안했다.
황 위원장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은 2014년 하루 평균 5만명이던 승하차 인원이 최근 9만명에 육박하며 서울시 276개 역 중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그러나 출입구 수는 20년 전 그대로이며 출퇴근 시간대 성수역 3번 출입구는 인파가 도로까지 늘어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은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황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성수역처럼 시급히 투입돼야 할 안전 예산이 서울시 곳곳에 많은데, 정부와 여당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추진하며 서울시에 3,500억원의 분담금을 강요하고 대출까지 받아 예산을 내도록 했다”며 “시민 안전 예산은 외면하고 수십조 원대 소비쿠폰 예산은 순식간에 집행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동구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예산이 확보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성수역 출입구 26년 완공’ 이라는 현수막부터 내걸며 자신의 성과인 것처럼 홍보했지만 정작 국회에서 관련 예산 한 푼도 확보하지 못했다”며 “말뿐인 정치, 보여주기식 정치는 이제 멈춰야 한다”고 비판했다.
황 위원장은 “지난 3년간 성수역 출입구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며 23년에는 사업 타당성 용역 예산을 확보했고 24년에는 기본계획 용역 예산 1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과거 성수역 출입구 신설이 경제성을 이유로 무산된 이유는 출입구 2개를 동시에 신설하려 했기 때문”이라며 “우선 혼잡이 가장 심각한 성수역 3번 출입구에 1개만 추가 설치하고 출입구를 당초 계획된 내부가 아닌 외부로 내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이렇게 하면 당초 68억원이던 공사비를 15억원까지 줄일 수 있어 비용은 대폭 낮추고 편익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며 “경제성 분석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저는 말로만 하는 정치, 현수막으로 하는 정치가 아니라 예산을 확보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소비쿠폰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시민 안전 문제,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성수역 출입구 신설을 더 이상 지연하지 말고 즉시 추진해 달라”며 “성동구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반드시 도와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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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의원, 노원구 58개 단지 재건축 마스터플랜 수립 주도
서준오 의원, 노원구 58개 단지 재건축 마스터플랜 수립 주도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9월 10일 열린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상계·중계·하계동 일대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이 수정가결된 것과 관련해 “노원구 주민과 함께 오랜 시간 지켜온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성과는 서준오 의원이 2023년 서울시 예산에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비 26억원 중 13억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을 시작한 데서 비롯됐다.
당초 서울시는 6개년에 걸친 장기 계획을 세웠으나, 서 의원의 예산 증액 노력으로 2개년 계획으로 단축, 신속한 추진이 가능했다.
이후 서울시는 마스터플래너를 선정해 2023년 3월 용역을 발주했으며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 김성환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함께 노원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서울시 관계부서 전문가들과의 협의를 거쳤다.
노원구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될 수 있었던 배경이다.
서 의원이 이번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끌었던 이유는, 상계·중계·하계동 일대가 노원구 미래계획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이 일대는 서울시에서 재건축 연한 30년을 넘긴 아파트 단지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총 58개 단지 7만 5천여 세대가 지구단위계획 적용 대상이다.
이번 계획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의 재건축 사업성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지역 전체가 베드타운을 넘어 자족기능을 갖춘 동북권 중심도시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됐다.
지구단위계획에는 주택공급 확대와 더불어, 역세권 중심의 복합개발, 중랑천과 수락산·불암산을 연결하는 녹지·보행 네트워크, 도보 10분 생활편의시설 배치, 교통약자 친화형 근린 모빌리티 환경 구축 등 종합적인 정비 구상이 담겼다.
또한, 수변 특화 경관과 건축물 높이 관리를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 경관을 확보하도록 했다.
이번 노원구 58개 단지 재건축 마스터플랜 수립을 주도한 서 의원은 이 외에도, 사업성 보정계수 현실화를 통해 재건축 단지의 사업성을 높이고 그동안 지연되던 상계뉴타운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에 규제완화 업무기준 마련을 제안하는 등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선도해 왔다.
서 의원은 “2023년 예산 확보와 함께 획기적으로 기간을 단축하며 시작된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앞으로 10년 후 노원구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작업이었다”며 “노원구청, 서울시,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협의하며 이끌어낸 이번 수정가결은 그 노력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며 “노원구가 일자리와 문화, 녹지와 주거가 조화된 균형발전의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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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잔디 직사광선 대응 방안, ‘태양을 피하는 방법’ 제안”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잔디 직사광선 대응 방안, ‘태양을 피하는 방법’ 제안”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제332회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잔디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중,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강한 직사광선이 장시간 내리쬠에 따라 잔디에 가해지는 가열 및 증발 효과를 막기 위한 공중 직사광 가림막 설치 방안을 ‘태양을 피하는 방법’ 이라며 제안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안 그래도 관리 및 보수작업이 강화되고 보완되는 가운데, 최근 길어진 폭염은 물론,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자연스레 잔디에 가해지는 가열과 마름 증발 효과가 더해져 관리가 힘들어지기 마련이다.
이에 태양광 직사광선이 잔디에 가해지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고민을 해 본 결과, 이러한 방안을 제안하게 됐다”며 공중 직사광 가림막 설치 방안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문성호 의원은 한국영 이사장에게 “가로 120m, 세로 80로 넓이 약 9,600m²의 천을 14m 구형 애드벌룬 4기를 활용해 태양각을 따라 약 50~80m 상공에 띄워놓는다면 경기장의 잔디 구역에 그늘을 확보할 수 있다.
중앙에 그늘막을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해봤으나 천의 크기가 63,400m²라는 어마무시한 크기가 되어버리므로 시간대에 맞춰 순부력을 여유롭게 함으로 적절히 이동시키는 오프셋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설명을 이어갔으며 제안을 들은 한 이사장은 “참신한 아이디어고 사실 공단 내부에서도 비슷한 제안이 있었던 적 있다.
적극검토하겠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또한 문 의원은 “해당 가림막 설치와 운영을 돕거나 후원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서울 한강 불꽃놀이축제에서 한화 로고를 반짝이는 불꽃으로 수놓는 것처럼 가림막 한가운데에 대문짝만한 기업 로고를 넣어준다면 해당 기업은 상암동 주민뿐만 아니라 강변북로를 지나가는 모든 서울시민에게 적절하고 효과적인 홍보 효과를 누릴 수도 있을 것”이라며 단순 서울시예산이 아닌 민간에서의 후원 방안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 있었던 록히드 마틴 군수항공업체 공장과 보잉사의 공장을 보호하기 위해 거대 위장막을 씌워 하늘로부터 바라볼 때 지상을 가리게 만든 사례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이번에는 역발상으로 지상에서 태양을 피하기 위해 가림막을 상공에 띄우는 방안을 고안하게 됐다”며 ‘태양을 피하는 방법’ 이라 웃으며 제안을 마쳤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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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속 '더피'처럼 백제 유물 속에서 만나는 내 친구 호랑이
서울특별시청사(사진=PEDIEN)
[충청뉴스큐] 한성백제박물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이 9월 16일부터 11월 2일까지 특별전시 ‘백제랑 호랑이랑’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호랑이’를 주제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소개하는 참여형 전시다.
특히 최근 애니메이션 ‘케이팝데몬헌터스’속 호랑이 더피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어린이 특화 백제역사박물관으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 놀이터’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호랑이는 때로는 무섭고 두려운 존재로 여겨졌으나, 고대부터 용기와 힘, 수호의 상징으로도 여겨져 왔다.
백제의 유물과 기록 속에서도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고분벽화 등 다양한 문화 속에 깊이 자리해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케데헌’ 속 ‘더피’처럼 현대적으로 해석된 ‘친구이자 수호자’로서의 호랑이를 선보여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실에서는 △고대 유물과 기록 속 호랑이 △고분벽화 속 호랑이 △영상으로 구현한 살아 움직이는 호랑이 등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전시물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고대 호랑이 색칠하기를 통해 관람객들이 호랑이와 함께 역사 속 모험을 떠나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의 ‘돌격백호’도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전시를 관람한 어린이 중 추첨을 통해 ‘돌격 백호’ 뱃지를 증정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누리집 : https:baekjemuseum.seoul.go.kr/dreamvillage 김지연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시는 호랑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이 백제 역사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전시 주제를 발굴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즐겁게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