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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코로나 19 긴급재난지원금’관련 가족관계증명서 등 한시적 무료 발급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코로나 19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주민등록표 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할 경우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시는 지난 3월 마스크5부제 시행 당시부터 주민등록표 등본 발급의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나아가 지난 18일부터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목적으로 민원창구에서 주민등록표 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는 경우 또한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면제기간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마감 시한까지이다.
단, 이해관계인 등의 사유로 서류 발급 시에는 수수료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대호 시장은“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같이 수수료 면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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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지역현안 사항 논의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지역현안 사항 논의
[충청뉴스큐] 오명근 도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및 BT,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온유안 엘리츠’ 매각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BT 관계자는 평택시의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해 평택시 합정동 736번지 외 7필지상에 건축규모 지상 22층, 지하 5층 333세대가 입주 가능한 규모의 생활형 주상복합시설을 건축해 현재 분양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한, ㈜BT에서는 이 건축물을 경기도시공사에서 매입해 평택시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각 사유를 제안했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오늘 논의된 지역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양사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니 향후 행정절차 및 관계법령 등을 충분히 검토한 후 그 여부를 결정하겠으며 앞으로도 평택상담소를 기반으로 각종 민원사항에 힘을 쏟고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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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코로나19 재난극복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캠페인 동참
송한준 의장, 코로나19 재난극복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송한준 의장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송한준 의장은 19일 오전 의장실에서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이사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고 “꽃바구니 안에 위로와 격려, 희망을 담아 릴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경기지역 화훼농가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란 침체된 화훼농가를 되살리기 위해 중부일보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를 전달받은 주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해 꽃을 전달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안혜영 부의장, 최문환 의회사무처장이 각각 꽃다발을 전달받았다.
최윤정 대표이사는 “경기도의회에 전달한 ‘희망 꽃’이 화훼농가의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한준 의장은 “경기지역 화훼농가는 2천여 곳으로 전국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하는데, 코로나19 탓에 각종 행사가 취소돼 경영상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코로나 재난극복을 위한 좋은 정책과 좋은 아이디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대의기관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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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새마을문고에 도서 1800권 기증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새마을문고에 도서 1800권 기증
[충청뉴스큐]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기업연대사회공헌 회원인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는 임직원들이 기증한 양질의 중고서적 및 신규 서적 1,800여권을 지난 19일 새마을문고안양시지부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새마을 회관에서 LS오토모티브 임직원 대표, 자원봉사센터 박양숙 소장, 새마을문고안양시지부 김명원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도서 기증 캠페인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도서기증으로 이날 기증된 도서는 새마을문고안양시지부를 통해 관내 새마을작은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LS오토모티브 관계자는“지역주민의 독서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지역주민의 복지향상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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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결혼이민자 등에 재난기본소득 지급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안양시의회, 결혼이민자 등에 재난기본소득 지급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는 오는 22일 제256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 대한 재난기본소득 지원 안건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개정해 지급 대상자를 확대함에 따라 안양시도 이에 발맞춰 안양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와 영주체류 자격을 취득한 사람들까지로 지급대상을 확대하고자 함이다.
기존의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맞춰 조례를 개정하면 6월 말에 개정이 가능하며 경기도와는 별도로 7월에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게 된다.
시의회에서는 경기도와 함께 지급해, 별도 신청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접수 및 지원에 필요한 행정력을 해소하기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15일 ‘안양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 대표발의로 제출됐으며 22일 오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실시하고 당일 오후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안건이 원안대로 처리되면 안양시에 거주하는 약 2,700여명의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10만원 외에 추가로 5만원의 안양시 지원금을 받게 된다.
김선화 의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우리시에 거주중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가 소외되지 않고 우리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생활하며 코로나19를 다같이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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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상황 고려해 등교수업과 방역 준비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개학준비지원단은 고등학교 3학년이 등교수업을 시작하는 20일에 맞춰 학교별 상황에 맞게 수업과 방역 준비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등교수업을 대비해 각 학교에 코로나19 감염예방관리, 학교교육활동과 학생활동, 등교수업 연기에 따른 각종 계획 변경 사항을 지난 3월 27일 4월 9일에 이어 5월 15일까지 세 차례 종합 안내했다.
도교육청은 학생건강을 우선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과 등교수업 방식, 급식 운영 방식 등을 기본원칙 중심으로 안내했다.
세부사항은 각 학교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논의를 거쳐 결정하도록 했다.
이는 경기도가 상황이 지역마다 다양해 일괄적인 기준을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도내 31개 시·군에 있는 2천5백여 개 학교 가운데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는 초중고가 147교이며 과대과밀학교는 26교에 이른다.
학교교육과정이나 등교수업 운영 방식도 학교별 교실 보유 상황, 학교별 교육과정 특성,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에 따라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 학년별 격주 혹은 격일 등교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하게 된다.
또, 도교육청은 20일부터 순차 등교수업이 시작되는 날 각 학교에서 등교 당일 2시간 내외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해와 대응을 논의하는 수업을 우선 시행해 학생들 스스로 학교생활 규칙을 결정하고 합의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안내했다.
경기도내 모든 학교는 등교수업을 위해 학교방역을 마쳤으며 유증상자나 의심증상자 발생 상황을 대비해 학생 1인당 면마스크 2매와 방역용 마스크 2매 이상씩을 확보했다.
학급당 손소독제 3병 이상 비치를 완료했으며 학교마다 손씻을 수 있는 시설을 보완하는 등 등교수업을 다각도로 준비하고 있다.
또, 지자체와 협력해 방역물품 추가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소방서 보건소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상황에 따라 구급차를 이용해 의심증상학생 이동을 지원하는 등 대응절차를 시범 운영하며 등교수업 이후 상황에 대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도교육청 개학준비지원단 부단장을 맡은 조도연 교육정책국장은 “학생과 학부모님의 염려가 크겠지만, 모든 선생님들과 경기교육 가족이 최선을 다해 방역과 등교수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각 가정에서 등교 전에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등교 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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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 건축사사무소·공인중개업소·주택관리업체, “코로나19로 힘들어도 구조조정은 없다”
수원지역 건축사사무소·공인중개업소·주택관리업체, “코로나19로 힘들어도 구조조정은 없다”
[충청뉴스큐] 수원지역 건축사사무소, 공인중개업소, 주택관리업체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고용을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수원시와 수원지역건축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주택관리업자는 19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유지 협약’을 체결하고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지역 건축사사무소, 공인중개업소, 주택관리업자·대한산업개발·경기진흥주택관리·진흥관리시스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어도 직원 고용을 유지하고 수원시는 관련 정책을 수립할 때 협약 당사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현재 수원시에는 건축사사무소 130개소, 공인중개업소 2811개소, 주택관리업자 4개소가 있다.
2인 이상 사업장의 고용 인원은 건축사사무소 417명, 공인중개업소 1545명, 주택관리업자 2161명 등 4123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이영기 수원지역건축사회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4개 구 지회장, 주택관리업자 4개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영기 수원지역건축사회장은 “고용 유지에 동의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했고 조재성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권선구지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택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공인중개업체가 어려움이 많지만,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어려움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병주 현대하우징 대표는 “수원시의 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염태영 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한 경제를 활성화하는 ‘경제 방역’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구조조정 없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지키겠다고 약속해주신 세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관련 정책을 수립할 때 여러분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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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직원,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직원,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충청뉴스큐]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은 19일 모두누림센터에서 긴급재난지원금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김진승 대표이사를 포함한 재단 임직원 89명이 긴급재난지원금 7,330,000원을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자발적으로 쾌척해, 지역사회를 살리는 기부에 나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생활에 곤란을 겪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김진승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선뜻 동참해준 재단 직원들이 자랑스럽다.
이들이 시작하는 기부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전파되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시민의 마음을 한데 모으는 마중물 같은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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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4월16일을‘세월호 희생자’추모의 날 지정 조례 제정 추진
강태형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이 매년 4월 16일을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로 지정하고자 ‘경기도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기 위해 2020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에는 매년 4월 16일에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행사와 추모공간의 조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등을 실시하는 내용이다.
특히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민의 안전·생명 등에 대한 의식함양을 위해 4⋅16세월호참사 희생자에 대한 추모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한 사항을 조례에 담았다.
이번 조례는 오는 6월에 예정된 제34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사되어 빠르면 7월 중 공포, 내년 4월 16일부터는 세월호참사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 날 행사가 진행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태형 의원은 “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며 “추모의 날을 통해 지나간 아픔을 통해 희망을 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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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수상레저 활성화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수상레저 활성화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경기도, 가평군, 수상레저 관련자 등이 모여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조례와 체계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도의원에 따르면 경기도의 경우 수상레저 지원조례가 있으나 주로 해양 관련 수상레저를 지원토록 하고 있어 이를 내수면 수상레저 자원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이나 개정을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표적 내수면 수상레저 스포츠가 있는 북한강의 경우 많은 업체의 과다 경쟁, 독점으로 인한 영세사업장의 피해 속출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어 영세사업장을 위한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날 가평군 관계자는 현재 가평군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용역 중에 있으며 용역을 통해 적정 사업체 수를 찾아 향후 허가를 규제토록 하고 문제가 있는 업장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며 향후 관련부서 합동 단속을 시행해 결과에 따라 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는 가평군과 함께 정부 사업 등의 공모를 통해 발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향후 관련 내용을 논의, 레저 사업자 측에서는 안전 등 법규를 최대한 준수토록 조합원과 수시로 논의하며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수상레저 활성화에 노력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 의원은 “가평군은 산업도시로 성장할 수 없기에 관광산업을 발전시켜야 하는데 북한강이라는 좋은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향후 경기도 가평군이 북한강을 좋은 자원으로 생각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수상스포츠가 발전할 수 있도록 조례 등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