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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워크숍 개최…역량 강화 집중
2026-04-12 0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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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체납자 실태조사반 근무개시
안양시, 체납자 실태조사반 근무개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보류되었던 체납자 실태조사반 근무를 개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방문 상담을 통해 맞춤형 징수를 추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는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체납자 실태조사를 추진하고자 기간제 근로자 40명을 채용했다.
활동을 시작한 실태조사원들은 코로나19 감염우려에 따라 체납자들을 직접 방문하는 대신 휴대용단말기를 활용해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체납여부를 조사하고 체납차량으로 확인될 경우 납부 안내문을 부착해 체납사실을 안내하게 된다.
또 실태조사와 병행해 일부 실태조사원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해 시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체납자 실태조사원은 경기도 및 안양시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업무 등을 수행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실태조사반의 효율적 인력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일거양득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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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운 이웃에 써주세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기부 물결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민 누구에게나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부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지급을 시작한 지난 9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마감되는 오는 30일까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기부를 받고 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지역화폐로 지급해 한시적으로 소비하게 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이지만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자신의 몫을 내놓겠다는 도민의 의사를 존중한 것이다.
그 결과 기부 시작 2주째인 23일 0시 기준 총 2,351건에 2억3,400만원이 모였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뿐만 아니라 각 시군 재난기본소득까지 기부하는 도민들이 늘고 있다”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소비와 더 힘든 이웃을 돕는 기부 모두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말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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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찾아가는 농업현장지도 실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찾아가는 농업현장지도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는 코로나19 피해를 경감하고 농촌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으로 찾아가는 농업현장지도를 매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농업현장지도는 매주 수요일 오전 직접 농가를 찾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신규지도사의 농촌지도 역량을 강화하며 코로나19 피해에 대응해 선제적인 농업정보 전달을 위해 기획됐다.
농업지원과는 각 팀별로 배꽃 피해농가 및 아열대과수 재배 농가, 친환경 마늘재배 농가 등 전문 분야 및 피해 농가에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각 팀별 정보를 공유해 해결 방안을 찾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농가에게 직접 찾아가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규농촌지도직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활동이 기획됐다”며 “앞으로 각 팀별로 많은 농업 현장에 방문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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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무료 공영주차장 무단 방치 차량 일제 조사 실시
안성시, 무료 공영주차장 무단 방치 차량 일제 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무료 공영주차장 무단방치차량에 대해 일제 조사 후 견인 조치와 함께 강력한 행정 처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중앙대 측에서 안성시-중앙대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중대앞 임시 공영주차장의 무단방치차량의 조속한 처리를 건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21일 중대앞 임시공영주차장의 무단방치 차량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결과 7대의 방치 차량을 적발하고 즉시 행정처분 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한 내 자진처리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10일 뒤 강제 견인조치 할 예정이며 견인 후에는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 관내 무료 주차장을 전수 조사해 수개월간 무단으로 방치되어있는 차량을 견인조치하고 강제처리 할 것”이라며 “시민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버려져 있는 차량으로 도시미관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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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해외입국 안성시민 수송’ 이상무
안성시, ‘해외입국 안성시민 수송’ 이상무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관내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를 공직자들이 관용차로 특별수송 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30일부터 입국자 전원을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하면서 동시에 인천공항에서 승용차로 귀가하지 못하는 입국자를 전용 공항버스로 각 지역 거점까지 이동하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경기도 거점 정류장인 동탄수질복원센터에 하차한 입국자를 특별수송 차량에 태워 안성보건소로 이송시킨 후, 입국자들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가 끝나면 격리시설까지 수송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4월 22일 현재까지 약90회에 걸쳐 해외입국자 120명을 수송했다.
특히 안성시 소속 운전직 공무원들은 차내 칸막이를 설치한 특별수송 차량 3대를 이용해 입국자를 이송하고 있으며 교통정책과에서는 수송상황반을 편성해 새벽 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해외감염이 급증하고 있어 입국자를 통한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특별수송을 시작했다”며 “입국자들이 자가격리가 끝나기 전에 일반시민과 접촉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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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사회적 거리두기’ 5월 5일까지 연장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정부 발표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기간을 오는 5월 5일까지 연장한다.
황금연휴를 앞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에 따라 자칫 코로나19가 재 확산 되지 않도록 방역의 끈을 조이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민들의 피로도와 경제 영향 등을 고려해 종교, 학원시설 등은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한 문을 열 수 있도록 제한이 완화된다.
이에 안성시보건소에서는 기존보다 운영권고가 완화된 다중이용시설 800여 개소에 방역소독약품을 배부해 스스로 방역하는 생활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석 달 간 국내·외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보면, 잠시라도 방심할 경우 빠르게 빈틈을 파고드는 코로나19의 특성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 감소 추세에 모든 학교의 개학을 강행한 싱가포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우를 봐도 이 싸움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여러 가지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스스로 조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화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라며 “특히 버스나 엘리베이터 등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이용하는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안성시는 장기적인 방역에 힘을 쏟고 있으며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화에 참여해 여러 가지 감염증으로부터 해방 되는 청정 안성을 만들어 가기를 희망 한다”고 전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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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산단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안성에서 열려
용인 반도체산단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안성에서 열려
[충청뉴스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관련 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지난 22일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렸다.
공청회에는 허근 안성시 이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안성 주민의견진술자 9명과 시행자인 SK건설 관계자등 사업자 측 7명이 각각 패널로 참여했으며 김보라 안성시장과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이외에 200여명의 안성시민들이 참석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SK하이닉스는 인허가 권한이 있는 용인시와 먼저 해결을 봐야한다”며 “방류수 처리에 대한 일방적 요구는 무례하며 안성시는 안성시민과 뜻을 함께 한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또 “방류수 처리에 대한 대책 없이 기업을 유치한 용인시는 원점에서 이번 사안을 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당초 1시간 예정이었던 공청회는 예정된 주민 진술자들의 의견 이외에도 방청석에서 끊임없이 의견이 쏟아지며 2시간 30분이 지나 종료됐다.
허근 안성시 이통협의회장은 “평택시를 위한 유천취수장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안성시는 41년 규제를 아직도 풀지 못해 도시발전에 어려움을 겪는데, 또다시 혜택은 용인시가 가져가고 안성에는 피해만 주는 반도체 오폐수처리는 절대 용인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용인반도체 산단은 SK하이닉스가 2024년까지 120조원을 투자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반도체 공장을 조성하는 초대형 산업단지로 매일 발생되는 반도체 오폐수를 안성시 하천으로 방류할 계획이 있었다.
에도 사전에 알리지 않아, 안성시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더욱이 지난 1월 21일 고삼면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의에서 사업자측은 용인시 환경영향평가 자료로 안성시에서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무성의함의 극치를 드러내며 안성시민의 역린을 건드렸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은 모두 한결같은 목소리로 ‘수익자 부담 원칙’에 대해 피력하고 “혜택은 용인에서 보고 폐해는 안성에서 보라는 건 상식밖의 이야기”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성재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어업계 회장은 “지자체 스스로 정하는 수질오염총량제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 청미천과 진위천은 검토대상에서 제외하고 안성의 고삼저수지를 거쳐 한천으로 방류하려는 것은 극단적 이기주의의 전형”고 비판했다.
SK하이닉스 측에서는 고도산화 처리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 공정을 추가해, 방류수질을 강화하고 하류 수생태계 영향 및 박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열교환기 설치 등 최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고삼저수지와 한천에 대한 재해영향검토에서는 오폐수가 유입될 경우에도 영향이 미미하다고 발표해, 안성시민들의 빈축을 샀다.
시민의 한사람으로 발언권을 얻은 경기도의회 백승기의원은 “공청회는 안성시민에 대한 사과로부터 시작해야 했었다”며 “대기업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오폐수 처리를 공짜로 하려는 꼼수로 밖에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날 사회를 맡은 협성대학교 이상문 교수는 “공청회는 주민들의 여러 요구 사항을 법적 효능을 갖는 진술로 만들기 위한 자리”며 발언을 원한 시민들의 의견을 대부분 듣고 접수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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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평택시 고덕면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3월 25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방역 활동은 면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고덕신도시 상가지역, 버스승강장, 마을회관 등 고덕면 내 다중이용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생활방역 5대 수칙 홍보와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했다.
김민태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끝까지 경계심을 가지고 방역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동참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의 철저한 실천을 통해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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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 실시
평택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신장쇼핑로와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전염병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과 신장2동 직원 등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장2동 쇼핑로 일원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소독하고 방역을 진행했다.
또한, 신장2동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손씻기와 올바른 기침예절 등을 홍보했다.
이규종 신장2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각 가정에 어려움이 있는 중에도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주민이 다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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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예방 방역 활동
평택시 송탄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예방 방역 활동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송탄동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버스승강장·공원·공중화장실·경로당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주민들의 손이 많이 닿는 경로당·화장실 출입구 손잡이, 야외운동기구, 야외벤치 등을 세밀하게 소독했다.
원유관 위원장은 “위원들의 작은 노력이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진정되는 것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발전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창 송탄동장은 “송탄동 방역 활동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 활동에 직원 및 단체들과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