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 발대…도서관 운영 참여
2026-04-12 16:01:26
-
TOP STORIES
-
화성시 기배동, 제15회 벚꽃축제 성황…900여 명 '핑크빛 동행'
-
수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워크숍 개최…역량 강화 집중
-
수원시, 아동학대 실태조사 착수…보호정책 강화 나선다
-
수원시,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미세먼지 대응 교육도 병행
-
수원시 청소년의회 8기 출범, '교실 밖 민주주의' 시작
-
경기도,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장' 개관…문화 향유 기회 확대
-
경기도, 반도체 교육 인프라 공유 사업…대학·기업 참여 모집
-
고양시 등 7개시,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390세대 모집
-
연천군,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설계 착수…재활·교육 기능 강화
MORE NEWS
-
학운공원·평촌공원·호계공원 체육시설 업그레이드
학운공원·평촌공원·호계공원 체육시설 업그레이드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주민숙원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된다.
안양시가 사업비 4억7,800만원을 들여 학운공원, 평촌공원, 호계공원 등 3개소 체육시설을 정비 중에 있다고 6일 밝혔다.
학운공원의 축구장 바닥면 3,805㎡이 마사토로 재정비되고 배드민턴장과 농구장을 우레탄 바닥으로 면모를 일신한다.
현재 맨 땅으로 돼 있는 평촌공원의 족구장과 배드민턴장에는 인조잔디가 깔린다.
호계공원의 족구장도 마찬가지다.
지난 2월부터 공사가 시작돼 현재 학운공원 축구장 배수로 정비가 완료되고 바닥 평탄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또한 평촌공원과 호계공원 족구장의 펜스가 새로 설치되는 등 70% 넘는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시는 당초 5월 초에서 이달 말로 앞당겨 정비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계획했던 사업을 미룰 수 없다며 이번 체육시설 정비가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더욱 만족감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04-06
-
화성시, 자가격리 위반자 엄정처벌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위생키트 모습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자가격리 대상자가 무단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화성시가 이들을 엄정처벌 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해외입국자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로 감시대상자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행정력을 동원하며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실제 유럽발 입국이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달 22일 자가격리 대상자는 49명이었으나 6일 현재는 553명에 달하고 있다.
시는 전담 모니터링 및 기초역학조사 인력을 기존 6명에서 24명으로 대폭 확대 투입하고 자가격리 앱과 전화 등을 통해 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
해외 입국자 통역 전문 인력도 6명 추가 배치했다.
위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외출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불시 현장점검도 주 1회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모니터링 결과 정당한 사유 없이 이탈한 경우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즉시 고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5일부터는 법이 개정·시행돼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할 경우 기존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알리며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 이탈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과실치상 혐의로 형사고발을 병행하고 방역비용이나 영업손실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 시는 지난달 28일 영국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에 들어간 20대 여성이 두 차례 무단이탈해 지난 1일 2일 경찰에 고발 조치키도 했다.
또, 자가격리 기간에 지난 1일 관내 복권방 등을 다닌 것으로 조사된 군포시 일가족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시장은 “자가격리는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다소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수칙 준수 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0-04-06
-
한살림경기서남부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안중출장소에 코로나19 극복 기원‘100만원 상당 휴지’전달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한 살림경기서남부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휴지 86팩을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휴지는 안중출장소 관할 5개 읍·면을 통해 취약계층 8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수현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하루 빨리 극복되기를 바라며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인록 안중출장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해 휴지를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분들께 다시한번 희망과 용기를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2020-04-06
-
평택시청 희망이음 봉사단, ‘우리 마음을 담아’프로젝트 진행
평택시청 희망이음 봉사단, ‘우리 마음을 담아(우마담)’프로젝트 진행
[충청뉴스큐] 희망이음 봉사단은 지난 5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을 위해 직접 손세탁 가능한 마스크 600매를 제작해 기탁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택시청 공무원과 가족들 25명이 시청 대회의실에서 마스크 원단을 재단 및 제작해 평택국제교류센터, 평택시 건강가정지원센터, 평택외국인복지센터 등 3개소 관내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기탁했으며 단체들을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정문호 희망이음봉사단 고문은 “코로나 19로 외국인 노동자와 자녀, 다문화 가정 등이 공적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해 건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우리들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움에 빠진 외국인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을용 평택시 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가뜩이나 코로나19로 본연의 업무 외에도 방역활동, 비상근무 등으로 고생이 많으신 평택시 공무원들이 휴일에도 모여서 정성스럽게 마스크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하다”며 “정보부족 등으로 마스크를 구입하기 어려운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04-06
-
평택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내 무인민원발급기 임시설치
평택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내 무인민원발급기 임시설치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임시 설치해 6일부터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초저금리 긴급대출’을 시행하고 있으나, 주민등록표 등·초본 등 대출 서류 미비로 인해 대기시간이 지연되어 소상공인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고 있다.
주민등록표 등·초본 및 국세납세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세무서 등 관공서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제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평택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이전 설치함으로서 대출 신청서류 접수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관련 기관 방문을 최소화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며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이전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도움이 되며 항상 시민이 중심되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6
-
중국 주하이시가 보낸 마스크 2만매, 수원시 도착
염태영 시장과 수원시 공직자들이 주하이시에서 보낸 마스크 상자를 앞에 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 국제우호결연도시인 중국 주하이시가 기부한 마스크 2만 매가 6일 수원시에 도착했다.
수원시는 6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주하이시가 보낸 보건용 마스크 2만 매를 수령했다.
‘N95’는 미국 표준으로 한국의 KF94와 기능이 유사하다.
마스크가 담긴 상자에는 ‘도불원인, 인무이국’이라는 글이 한글로 적혀 있었다.
통일신라 시대 학자 최치원 선생의 시구로 ‘도는 사람과 멀리 있지 않고 사람은 나라에 따라 다르지 않다’는 뜻이다.
야오이성 주하이시장은 지난 3월 23일 염태영 수원시장에게 서한을 보내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수원시에서 보내준 우정과 지지를 가슴 깊이 새길 것”이라며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N95 마스크 2만 매를 수원시에 전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수원시와 주하이시는 2006년 자매우호결연을 체결하고 꾸준히 교류·협력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야오이성 주하이시장에게 감사 서한을 보내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주하이시에서 보내주신 마스크가 우리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수원시민을 위해 귀중한 우정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국제자매우호결연 도시에서 수원시에 마스크를 보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 니다.
지난 3월 27일에는 국제자매도시인 캄보디아 시엠립주와 중국 지난시에서 기부한 마스크 5만 매가 수원시에 도착했다.
캄보디아 시엠립주는 3월 20일 중국 지난시는 3월 23일 염태영 시장에게 공식서한을 보내 “수원시의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돕기 위해 마스크 기부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염태영 시장은 시엠립주지사, 지난시장에게 감사서한을 보내 고마움을 전했다.
수원시는 전 세계 6개 대륙 18개 도시와 국제자매·우호결연을 체결하고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국제자매결연도시는 14개, 국제우호결연도시는 4개에 이른다.
국제자매결연도시는 한 국가에 한 개 도시이며 자매결연한 도시가 있는 국가의 다른 도시와 우호협력결연을 하면 ‘국제우호결연도시’라고 부른다.
2020-04-06
-
안성 마에스트로 골프장, 고삼면에 마스크 126개 기부
안성 마에스트로 골프장, 고삼면에 마스크 126개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 마에스트로 골프장에서 지난 3일 지역사회 어려운 계층에 전해달라며 마스크 126개를 고삼면사무소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마에스트로 골프장 이채형 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원들 스스로 사랑의 마음을 모아 출생년도가 속하는 날에 마스크를 구입해 하나하나 모았으며 모아진 마스크를 상자에 담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기부 하게 됐다”고 전했다.
백봉기 고삼면장은 “마에스트로 골프장에서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 직원들 한 분 한 분께서 정성과 사랑을 모아 소중한 마스크를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마스크는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6
-
㈜청양식품, 안성시 양성면에 마스크 2600개 기탁
㈜청양식품, 안성시 양성면에 마스크 2600개 기탁
[충청뉴스큐] ㈜청양식품에서 지난 3일 관내 주민들을 위한 마스크 2600개를 안성시 양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유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등 많은 가정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청양식품에서 나눔행사 차원으로 이뤄졌다.
김미희 청양식품 대표는 “최근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 같이 위기를 잘 이겨내 보자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상진 양성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며 “바이러스에 취약한 저소득층 노인 및 아동 가구에 우선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6
-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2000개 기부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2000개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지난 2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2000개를 안성시에 기부했다.
친환경농업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이철주 회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기부된 마스크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보건소 박창양 보건소장은 “안성시민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이겨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4-06
-
안성시, 생활쓰레기 감량 및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차량홍보 실시
안성시, 생활쓰레기 감량 및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차량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깨끗한 경기만들기 청소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청소차량 33대에 홍보 현수막을 부착해 생활쓰레기 감량과 불법투기 예방 홍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생활쓰레기는 소각용, 음식물, 재활용품, 매립용 등으로 구분되어 가정에서 발생된 쓰레기는 성상별로 분리 후 배출해야 함에도 쓰레기를 무분별하게 배출하는 등 재활용률이 저하되고 쓰레기 불법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만들기 집중 홍보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나눔의 녹색장터 행사시 거리캠페인 실시, 15개 읍.면.동 쓰레기 분리배출 순회교육,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한 환경기초시설 현장견학 및 체험, 버스정류장 BIS 및 전광판 홍보, 1회용품 사용줄이기 시민문화 확산을 위한 감시원 홍보활동 등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홍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재 자원순환과장은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홍보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 청소차량 홍보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했다.
202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