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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고덕면,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농촌지도자회와 함께 지난 20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농촌지도자회 10명과 면 직원들이 함께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분무소독과 감염병 예방홍보물 배부를 병행하며 진행했다.
특히 이날 방역은 이용객이 많은 버스승강장과 종교시설을 중점적으로 소독하는 선제적 방제활동을 펼쳐 감염병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앞으로도 여러단체들과 함께 방역활동을 적극 실시해 관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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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 놀이터 10개소 및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운영위원 15명이 참여해 청북읍 옥길 택지지구 내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놀이터와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승강장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펼쳤다.
성수광 센터장은 “이번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소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에 나서주신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운영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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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구직자에게 교통비 지원해 성공적 취업 응원 펼쳐
평택시, 청년구직자에게 교통비 지원하여 성공적 취업 응원 펼쳐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월 초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연중 시행에 이어 3월에는 ‘청년구직자를 위한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가구의 만19세에서 만39세 이하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에 1인당 연간 30만원 대중교통전용카드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1개월간이며 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파일로 첨부해 온라인 신청하면 4월 말 선발 된 대상자에 지원한다.
이에 평택시는 코레일과 협약 후 평택시 청년 대중교통 전용카드 ‘평청카드’를 제작해 1회 10만원씩 3회 분기별 충전해 지급 할 예정이다.
평청카드는 직접 구직활동 및 직업훈련, 자기개발을 위한 간접 구직활동에 필요한 기차, 버스, 지하철 이용 시 사용 가능하다.
한편 시는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활기차고 능동적인 활동지원과 사회초년생의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니트청년 발굴 및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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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협업 문화가 만들어낸 결실, ‘고렴2리 배수로 정비공사’
평택시 협업 문화가 만들어낸 결실, ‘고렴2리 배수로 정비공사’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1일 청북읍 고렴리 일원 주변지역 개발로 인한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총 연장 1.1km에 해당하는 ‘고렴2리 배수로 정비공사’를 오는 3월 착공해 상반기 내 완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북읍 고렴리 산104-11번지 일원 경동물류 건축허가 신청에 따른 개발행위로 기존 배수로 및 주변 농경지 일부 침수 피해 발생 등 고렴2리 지역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평택시와 경동물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해당사업이 추진되기까지 평택시 농업정책과와 시의회, 한국농어촌공사, 경동물류, 그리고 지역주민 간 끈임 없는 협업으로 해결을 위해 다같이 노력했다는 것이다.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협업 과정에서 평택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현장답사와 외부 전문기관을 활용, 정확한 원인 분석과 대안을 검토했고 시 의회와 지역 주민들은 논의 과정에서 개인의 입장보다는 마을 전체의 의견을 제시했다.
평택시와 한국농어촌공사, 경동물류는 사업 시행 주체와 비용분담 등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개발행위로 배수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구간은 경동물류에서 나머지 구간은 평택시에서 공사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고렴2리 인근 농경지 19ha가 침수 예방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며 “타 시군에 비해 개발 민원이 급증하는 행정 여건상, 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계 기관, 지역주민들과 폭 넓은 협업으로 시정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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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국립생명과학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자원회수시설 방문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자원회수시설 방문
[충청뉴스큐]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한몽 AGGA 포럼과 상호민간 교류하는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밧촐롬 부총장 등 12명이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몽골과 평택시의 환경농업문화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우수 폐기물처리시설의 선진화된 폐기물처리기법을 벤치마킹하고자 진행됐으며 우수 폐기물 처리시설로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이 선정되어 방문이 이루어졌다.
이날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밧촐롬 부총장 일행은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의 설치 및 운영, 우리나라의 폐기물관리 정책 등의 구체적인 내용과 노하우를 학습했다.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관계자는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과 폐기물관리 정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배운 노하우를 몽골 폐기물처리기법에 적극 반영해 깨끗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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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안성시, 2020년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안성시보건소는 오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2020년 상반기 영양플러스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매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특정 보충식품을 일정기간동안 지원한다.
신청조건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의 안성시 거주자 중 임신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가운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이 있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보건소 방문 예약을 한 후 구비서류를 준비해 대상자가 직접 안성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올바른 섭취방법을 배우고 보충식품 을 일정기간 월1~2회 가정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담당자는 “적절한 영양관리와 영양교육이 필요한 대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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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꿈을 찾는 내비게이터 지원사업 운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미래교육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체계적인 진로탐색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건실한 미래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꿈을 찾는 내비게이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꿈찾내’ 지원 사업은 초등 사전 진로탐색 기회를 시작으로 다중지능검사를 통한 강점별 맞춤형 진로 및 학습코칭, 관심분야별 심도 있는 전문강의, 체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통한 역량강화, 소통공감 캠프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교육과정 내에서 이루어진다.
이에 시 관계자는 “2020년에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지원하고 있지만 향후 고등학생까지 원스톱 맞춤형 진로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진로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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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 보호구역 집중 단속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입학, 개학시기에 맞춰 오는 3월 2일부터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 · 정차 차량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불법 주 · 정차로 인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도로교통법 개정안 및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으로 이루어진 ‘민식이법’의 시행을 앞두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안성시도 경찰서 및 교육청과 협동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주 · 정차 금지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개학시기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 · 정차 금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의 경우 현재 일반 주 · 정차 금지구역의 2배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삼주 안성시 교통정책과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 · 정차는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고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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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겨우 푸나 했더니, 오폐수로 또 발목?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용인 반도체산업단지 조성 관련,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서를 2월 20일 용인시청에 제출했다.
시는 40년간 도시발전의 발목을 잡아온 유천취수장 규제 해소의 실마리를 조심스럽게 풀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용인 반도체산단 추진으로 오폐수가 안성으로 방류되면, 규제해소의 전제조건인 수질개선과 멀어져, 오랜 노력이 모두 허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일일 하수처리량이 약 63,148㎥인데 비해, 반도체산단의 오폐수 일일 방류량은 371,725㎥로 약 6배 수준이며 더 심각한 것은 반도체 제조공정상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로 어렵게 일궈온 고삼 친환경 농업뿐 아니라, 2천 975ha에 이르는 일대 농경지에서 터전을 일구며 살아가는 농민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다며 방류수의 위해성에 대해 지적했다.
이밖에 시는 정책기획담당관, 환경과 등 오폐수 방출 관련 총 9개 부서별 내용을 검토한 결과와 주민 의견 제출서 276건, 7천 270명이 서명한 탄원서 등 종합적인 의견서를 제출했다.
반도체산단은 SK 하이닉스가 약 120조원을 투자해,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 4,484,075㎡ 규모로 조성할 예정으로 2019년 6월 경기도산업단지 지정 계획이 고시되며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안성시는 지난해 12월, 환경영향평가 대상지역에 안성시를 포함해 줄 것을 경기도와 용인시, 한강유역환경청에 건의했고 한강유역환경청은 1월 6일 용인시가 제출한 반도체 산단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오폐수 처리와 안성시 의견수렴 절차 생략 등을 이유로 반려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문제는 수익자 부담 원칙에 의거해, 용인에서 사용한 물을 용인에서 처리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반도체산단의 오폐수 방출과 관련해, 안성시의회가 2월 10일 불가 방침 선언서를 발표하고 범시민안성시반대대책위가 2월 12일 구성되는 등 안성시와 시민의 반대는 전방위적으로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고삼면반대대책위원회 이봉재 위원장은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고삼호수가 망가지는 것은 순식간이 될 것”이라며 “지척에 두창 저수지를 두고 구태여 안성에 오폐수를 방류하려는 발상 자체가 안성시민을를 우롱하는 처사”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용인시와 SK하이닉스반도체는 한천으로 우회할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한천과 고삼호수 안성천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 획기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는 한, 안성시의 반대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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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
안양도시공사,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
[충청뉴스큐] 지난해 새로 출범한 안양도시공사는 관양동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관내 개발사업에 대해 참여한다고 밝혔다.
안양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1,350여세대 주거 단지와 주차장, 사회복지시설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주택 30만호 공급계획에 포함된 사업지구이다.
그동안 안양도시공사는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기 위해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 등 투자심의 및 이사회 의결을 완료했으며 금년 4월중 시의회 의결 및 경기도시공사와 협의를 거쳐 공동사업시행자로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이다.
공동사업시행자로 확정되면 경기도시공사와 협업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공사출범 후 처음 참여하는 개발사업으로서 지역주민의 불편해소, 사업의 투명성 확보, 개발이익의 재투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