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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운영…노동자 안전·건강권 확보
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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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희 교육행정위원장, “백영고등학교와 동안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조광희 교육행정위원장, “백영고등학교와 동안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위원장이 백영고등학교와 동안초등학교로부터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발전에 높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활동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조광희 위원장은 현안사업이 많은 초·중·고를 순회하며 교장선생님 및 학부모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특유의 끈기 있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 결과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예산반영을 이끌어냈다.
특히 백영고에는 체육관 및 급식실 공사 약 47억 7천만원, 석면해체 및 LED등 교체 약 15억7천3백만원, 화장실보수 약 3억 5천만원, 공간혁신사업비 약 3억 5백만원의 예산 확보를 했으며 동안초에는 체육관증축 약 22억 7천만원의 예산 지원이 이루어졌다.
김철환 백영고 교장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환경이 좋아짐으로써 학생들은 학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영애 동안초 교장은 체육관 증축을 위해 특별교부금 약 23억원을 긴급 확보해 학생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 기여한 공로로 조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감사패를 받게 돼 기쁨과 동시에 책임감도 크게 느낀다”며 “오늘 주신 감사패는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에서 준 것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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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자원본부, 코로나19 예방 위해 팔당전망대 임시 휴관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경기도팔당전망대를 임시 휴관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 휴관 조치는 감염병에 취약한 노약자, 어린이 등 도민들에게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휴관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수자원본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임시 휴관을 알릴 예정이다.
이영종 경기도수자원본부장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시설 소독 및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전망대를 개방해 왔지만, 코로나19가 더 확산되는 상황이라 부득이 임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며 “휴관 기간 중 노후화된 승강기 보수 등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안전한 관람시설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팔당전망대는 경기도수자원본부가 2008년 7월 본부 9층에 마련한 ‘물환경 전시관’으로 물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다양한 자료를 갖추고 있다.
팔당호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이 연간 7만명 이상 방문하는 곳이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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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확인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가 24일 11:30 현재 1명의 추가환자를 확인했다.
안양의 두 번째 확진자‘33세, 남, 한국인’는 서초구 확진자와 접촉한 자로 지난 2월23일 동안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았고 오늘 양성자로 확인됐다.
자가 격리 중에 있었으나 안양시는 즉시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이 확진자는 환자는 서초구 확진자가 참석한 과천신천지 9층에서 2월16일 12시에 본당예배 참석한 후 발열 증상이 나타나 2월20일 15:35에 범계역 평촌연세내과에서 진찰을 받았고 같은 건물 내 평촌범계약국에서 15:41에 처방약을 조제 받아 복용했으며 2월23일 16:53에 동안구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는 2월24일 질병관리본부 인증검사센터으로부터 양성자로 확인돼 자가 격리됐다.
확진자 가족으로는 범계동 아파트에 부인 35세, 0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가 격리중이다.
또 가족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중이며 질병관리본부 매뉴얼에 따라 양성반응 검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확진자가 이용한 병원, 약국, 거주 지역에 방역과 예방활동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양시는 질병관리본부 즉각 대응팀과 경기도 역학조사관, 감염병지원단과 같이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등을 질병관리본부 매뉴얼에 따라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 중에 있으며 역학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세부정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경각심과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외출할 때 사람들이 운집하는 장소를 피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손세정제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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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치매예방사업에 민간단체 참여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치매예방사업에 민간단체 참여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 도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한국치매예방협회 지부장 이혜주 등 2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맞춤형 돌봄서비스 일환으로 각 권역별로 시행되고 있는 노인치매예방사업에 대해 민간단체 참여 방안을 제의받고 관련 내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교육개발연구 및 인지강화프로그램에서 의정부시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와 노인‘맞춤형정서지원서비스’ 단 두가지로 초고령화시대에 노인인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민과 관,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고령사회 노인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해야하며 한정된 재정으로 인한 이용자의 서비스 제공기간 단절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봉 도의원은 “현재는 치매안심센터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바 사전에 집행 부서와의 협의가 필요하며 의정부시에 관련내용 제안설명과 정책토론회, 도의회 발언 등을 통해 합리적 방안이 도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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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도의원, 코로나19 관련 철저한 방역활동 당부
김경호도의원, 코로나19 관련 철저한 방역활동 당부
[충청뉴스큐]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보건소와 가평군청을 방문해 철저한 예방활동과 방역을 당부했다.
경기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가평군과 인접한 춘천시와 포천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 3명이 발생했다.
춘천시 코로나19 감염 사례에서 대구 신천지 교회와 관련이 확인됨에 따라 신천지 교회가 소재한 가평군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태다.
이에 김 의원은 22일 가평군 보건소를 방문해 문제가 되고 있는 신천지 교회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예방과 선별진료소의 철저한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가평군 정정화 부군수를 면담해 21일 대책회의 등 현재 진행되는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종교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요청했다.
가평군은 현재 신천지 교회에 대한 폐쇄 조치와 방역을 시행하고 추이를 살펴보고 있으며 월요일부터 춘천시에서 출퇴근 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도 의심증상이 있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개학을 앞둔 초중고 학생들 관련해서는 경기교육청에 방역물품 등을 보급할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경기교육청은 경기도 소재한 학교에 83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방역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토록 하고 있으면 교육부 차원에서 여러 가지 대책을 논의하고 있어 개학 전까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의 생활권인 춘천시와 포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초긴장 상태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며 “군민들도 예방수칙 준수와 외출을 삼가하고 개인 차원에서 의심이 들 경우 먼저 병원으로 가지 말고 보건소에 연락할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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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아동·청소년·청년 정책간담회 참석
정윤경 도의원,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아동·청소년·청년 정책간담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정윤경 도의원은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 헝겊원숭이 운동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아동·청소년 청년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포지역 청년들의 정책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군포지역에서 결식아동 후원, 아동청소년 학습멘토, 지역 플리마켓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마을사업단 & 헝겊원숭이운동본부 청년들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청년활동 활성화 일자리정책 모색 청년단체 활성화 방안 청년지원정책 홍보안 아동청소년 지원 방안 등 아동·청소년과 청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정윤경 도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활약을 앞으로도 응원하며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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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의원 ‘흥원 및 주변지역 종합정비계획 연구용역 결과보고회 참석
김용성 의원 ‘흥원(흥선대원왕) 및 주변지역 종합정비계획 연구용역 결과보고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용성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 ‘흥원 및 주변지역 종합정비계획 연구용역 결과보고회’ 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2018년 기부받은 남양주 흥선대원군묘역 및 주변토지에 대한 정비 방향과 활용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결과보고회에는 김용성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문경희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자문위원으로 홍윤순 교수, 정정남 교수, 박희성 연구교수가 참석하고 경기도 이정식 과장, 이재복 팀장, 김선미 학예연구사, 남양주시 김진배 과장, 고현수 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발표를 맡은 자연유산보존협회 백종철 사무국장은 흥원과 주변지역 현황을 분석하고 정비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1단계 문화재 보전정비, 2단계 원형파악 및 경관보호, 3단계 문화재 홍보 및 활용의 단계별 개발을 통해 흥원을 문화자원으로 적극 활용해 역사문화공원을 정비한다면 연간 10만명이 찾는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문위원들은 문화재청과의 협업 필요 원침 공간 보존 및 재향공간 확보 소방안전시설 확충 전반적인 마스터플랜 구축을 통한 토지매입 등 단계별 제안 제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문경희 의원은 “흥원 주변 난개발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문화재 전경 보호를 위해 전면부토지 추가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용성 의원은 사업의 신속성을 위해 문화재보존정비 및 원형보존과 동시에 둘레길조성 사업을 진행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빠른 시일 내 흥원이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문화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되고 경기북부의 소중한 문화자원이 도민들의 소중한 공간으로 조성되길 바라며 이를 위한 총괄적인 단계별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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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 광역버스 노선 운행 개시에 대한 협의 실시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 광역버스 노선 운행 개시에 대한 협의 실시
[충청뉴스큐] 김인영 도의원, 성수석 도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서학원 시의원과 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 광역버스 노선 운행개시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인영 도의원은 이 자리에 참석한 서학원 시의원과 3월 17일 운행 개시 예정인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 노선의 추진 경과, 경유지, 운행 횟수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서학원 시의원은 앞서 맨 처음 경유지에 포함되지 않았던 신둔정류장의 필요성을 경기도와 집행부에 요청했고 이에 김인영 의원은 경기도와 협의해 경유지에 신둔정류장을 추가 확정했다.
서학원 시의원은 “이천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경기도와 집행부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인영 도의원은 “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 노선은 1일 10대 42회 운행 예정으로 운행 개시 이후 교통 불편, 이용 빈도 등을 면밀히 살펴 경기도 버스의 공공성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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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 "일본은 영토주권과 경제주권 침탈을 즉각 중단하라"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 "일본은 영토주권과 경제주권 침탈을 즉각 중단하라"
[충청뉴스큐] 독도향우회 경기도지회는 지난 22일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독도향우회 경기도지회 정대운 회장, 한주원, 장상식, 손대호 부회장, 김영일 자문위원장, 이진영 운영위원장, 이신우 조직위원장, 오정옥 홍보위원장, 이일규 사무국장 및 지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독도향우회 경기도지회는 매년 2월 22일 독도향우회는 일본의 악의적 독도침탈을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일본대사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다케시마의 날 조례 폐지촉구 운동’을 해오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행사 추진에 고민이 있었으나 행사 취지상 취소보다는 축소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 당초 참석키로 했던 청소년들의 참여 없이 추진했다.
장소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제 광산 침탈과 강제 징용의 현장으로 잘 알려진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으로 변경해 진행했다.
이일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규탄대회에 지회장 정대운 의원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은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즉각 독도 영유권 주장을 중단할 것, 일본 시마네현은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폐지하고 독도 전담 정부부서의 설치 획책을 중단할 것, 일본 본토보다 가깝고 역사적으로도 대한민국의 영토인 대마도를 즉각 반환할 것 등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했다.
김영일 자문위원장과 장상식 부회장은 “일본정부는 계속되는 독도 망언과 경제침탈을 중단하고 사죄해야 할 것”이라며 “일본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대마도를 반환하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정부는 진실한 사과와 반성만이 한일관계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일규 사무국장 겸 시의원은 “일본의 계속되는 망언과 역사왜곡, 특히 일본과의 초계기 분쟁에 이어 작년부터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 제재 조치 등 망언과 경제침탈 행위가 되풀이되고 있다”며 “일본은 독도 영유권 주장과 수출 제재 조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주원 광명시의원과 손대호 부회장도 “일본 경제침탈과 강제징용의 슬픈 역사적 현장인 광명동굴과 일본 성노예 할머니들을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규탄대회를 하게 된 것에도 또 다른 의미가 있다”며 “현재까지도 지속되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주장, 경제침탈, 역사왜곡으로는 절대 그들이 원하는 ‘평화’를 얻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초등학생인 염지윤 양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비판하는 글을 읽으며 “일본의 광산 침탈과 강제 징용이 있었던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이 상징하는 것은 일제강점기 우리의 아픈 역사다.
우리 어린이들은 역사 수업을 통해 이 역사를 기억한다”며 “일본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그만하고 평화와 협력의 길을 다져 한국과 일본 친구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는 다투지 않고 지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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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단체장협의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종교시설 방역 실시
평택시 세교동 단체장협의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종교시설 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 단체장협의회와 동 직원들은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종교시설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소독은 최근 신천지교회 등 종교시설을 통한 감염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교인들이 많이 모이는 주말을 대비해 마련됐다.
세교동 단체장협의회는 관내 종교시설을 방문해 시설물 소독과 더불어 손소독제 배부 및 종교행사 자제요청 등을 당부했다.
소남영 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단체장들이 솔선수범해 방역활동에 앞장서고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그동안 관내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어린이집,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을 추진하고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한 예방 활동을 진행하며 세교동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