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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7: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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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반려견 동물등록 비용 지원 사업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반려견 동물등록 비용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기존 내장형 동물등록방식은 관내 동물등록대행기관에서 3만~5만원을 내고 등록을 해야 하지만, 안성시에 주소지를 둔 반려견 소유자는 관내 동물등록 대행기관에서 진료, 상담비 1만원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이 가능해졌다.
관내 동물등록 대행기관 7곳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동물보호 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단, 사업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업량 소진 시에는 비용지원이 불가능하다.
또한 3월 21일부터 반려견 동물등록 기준 월령이 2개월로 조정됨에 따라, 2개월령 이상의 미등록 반려견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미등록 적발 시에는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내장형 동물등록칩은 외장형 및 인식표 방식에 비해 반영구적으로 유기, 유실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며 “유기, 유실견이 동물보호센터에 입소 시 동물등록칩을 확인해 신속한 반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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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안성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충청뉴스큐]안성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환경보전협회와 ‘2020년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본 사업은 ‘중소기업기본법’제8조에 따른 중·소기업 중에서 ‘대기환경보전법’제23조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이 중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등에 우선지원하고 예산 여건에 따라 대기 배출시설 1~3종 사업장도 지원할 수 있다.
안성시의 사업예산은 67억 5천만원으로 국비 37억 5천만원, 도비 15억원, 시비 15억원으로 편성됐고 지원 대상 사업장의 자부담 비율은 공사비의 10%이다.
지원 금액은 방지시설별, 용량별 차등 지원되며 올해 사업부터는 시설의 적정운영 여부를 관리하기 위한 사물인터넷을 방지시설에 필수로 부착해야 한다.
사물인터넷은 방지시설 설치사업과 동시에 완료되어야 하고 사물인터넷의 설치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본 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협회에 먼저 사업신청을 하면 협회에서 서류검토 및 현장조사 후 사업승인 통보의 순서로 진행된다.
사업승인을 받은 사업장은 환경전문공사업체와 계약 후 3개월 이내에 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보조금 지급을 청구하면 된다.
또한, 본 사업으로 지원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의무운영 해야하며 그 기간 전에 폐업, 이전 등으로 시설 미가동 시 사용기간에 따라 보조금이 환수된다.
단, 최근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 및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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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관련 4개 대학 대책 회의 가져
안성시, 코로나19 관련 4개 대학 대책 회의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24일 안성시보건소에서 관내 4개 대학교 책임자들과 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창양 안성시보건소장 등 담당 공무원들과 중앙대학교, 동아방송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한경대학교 등 안성 내에 입지한 주요 대학 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지자체와 대학 간의 핫라인운영 가동 등, 긴밀한 대응 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박 보건소장은 대학 측에 기숙사 이외에 거주자에 대한 1일 1회 이상 모니터링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중국입국 유학생들은 입국과 동시에 교육부의 관리 방안에 따라 2주간은 학교에서 보호 · 관리를 받으며 각 대학은 별도의 대책반을 구성해 유학생들을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관계자들은 중국 유학생 뿐 아니라, 대구 유학생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중국 입국 유학생에 대해 자가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키트 384개를 각 대학에 공급 완료하고 외국인 거주 밀집 지역인 대덕면 내리 부근을 하루 두 차례 방역 중이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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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 21명 위촉
화성시청
[충청뉴스큐]화성시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 대표 위원 21명을 위촉했다.
제8기 위원은 공동위원장 서철모 시장을 포함해 당연직 위원 2명과 사회보장관련 시설 및 공공기관 관계자, 공익·시민단체 관계자, 기타연계영역 전문가 등 사회보장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이들로 구성됐다.
민간위원장으로 이재현 읍면동협의체 위원이 선출됐다.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사회보장급여 제공 지역사회보장 추진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임기는 2년으로 2022년 1월 31일까지 활동한다.
임종철 부시장은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을 만드는 데 무엇보다 민간 위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협의체가 중추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언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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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출장소,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로 원스탑 서비스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 동탄출장소가 동수원세무서와 손잡고 시민 납세 편의 높이기에 나섰다.
동탄출장소는 26일 서면으로 동수원세무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 중으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개소하기로 했다.
앞으로 화성 동부지역 시민들은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사업자 등록 · 휴업 · 폐업 신고 각종 제증명 발급 등의 업무를 동탄출장소 방문을 통해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기존에 세무서에 소득세와 함께 동시 신고가 가능했던 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소득세는 세무서에, 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여줄 전망이다.
안추원 동탄출장소장은 “시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시민들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은 줄이고 원스톱 서비스로 편의성은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입장에서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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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신중년 고용기업에 1인당 360만원, 최대 5명 지원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경험이 풍부한 신중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중소기업에는 고용부담 덜어주기에 나섰다.
시는 관내 중소·중견기업이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5세 이상 만 64세 이하 미취업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1인당 최대 360만원, 총 5명까지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오는 9월까지 신규채용 기업으로 채용 3개월 후, 6개월 후 총 2차례에 걸쳐 각 180만원씩 최대 360만원까지 전액 현금지원 된다.
신규 채용인력에겐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와 4대 보험이 가입되어야 한다.
장려금 신청은 이달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최대 5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류 접수는 화성시상공회의소로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다음달 10일 이내 선정여부를 통보하고 15일 이내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형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기업들이 신규 구인을 멈추고 경제상황도 각박해진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이 기업과 구직자들에게 희망의 불씨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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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직자 업무 수행에 사적 이해관계 원천 봉쇄
화성시청
[충청뉴스큐]화성시가 공직자의 업무수행에 잠재적 영향을 주는 사적 이해관계를 원천 봉쇄한다.
시는 공직사회의 이해충돌에 대한 선제적 조치 및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이해충돌 관리 매뉴얼’을 제정해 오는 3월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매뉴얼에 따르면 앞으로 화성시의 모든 공직자는 인력 채용 보조금 등을 배정·지급하는 재정보조 수의 계약 등 업무 처리 시 의무적으로 ‘이해충돌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관리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체크리스트 작성으로 행정업무의 상대방이 배우자, 친족, 학연, 지연, 직연 등의 이해관계에 있는 지를 자가진단하기 위해서다.
상급관리자는 제3자의 입장에서 이를 객관적으로 재점검한다.
이해관계가 단 하나라도 있을 경우 이해충돌상담관에게 신고해야 하며 직무 참여의 일시중지나 직무 재배정 등의 조치를 받게 된다.
민간부문과의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이 높은 민간경력 공직자에 대한 관리 방안도 세웠다.
3월부터 임용되는 개방형, 임기제, 별정직 공직자는 채용 전 2년 간 민간부문에서 활동했던 내역을 제출해야 하고 근무기간 중에는 반기별로 과거 재직 기관 등과의 이해관계 발생 여부를 심사받는다.
서철모 시장은 “이해관계를 사전에 차단하는 강력한 반부패 정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패방지 시스템을 보다 견고히 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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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품질인증비용 최대 1천만원 지원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및 제품 품질 경쟁력 향상과 대외 신뢰도 제고를 위한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을 지원한다.
인증획득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가 되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제품의 대외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년도와 크게 달라진 점은 품질인증지원 예산과 인증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했고 기업부담금을 축소하는 등 관내 중소기업 제품품질 향상을 위해 적극 사업을 개선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로부터 11월 말까지 인증 취득이 완료 가능한 관내 중소·벤처기업이며 국내인증은 최대5백만원, 해외인증은 최대1천만원으로 기업 당 1건에 한해 소요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안양 창조산업진흥원은“우한발 코로나바이러스19, 일본수출 분쟁 등 어려운 경제상황이다”며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고자 품질인증획득 사업을 대폭 개편하였으니, 관내 기업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23일까지이며 접수 방법 및 인증 지원범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 창조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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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 개선 위한 아이디어 찾습니다”
홍보물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불합리한 행정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수원시민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수원시는 오는 28일부터 4월3일까지 ‘2020 수원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기업활동 등을 어렵게 만드는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응모하면 된다.
생활 부문 경제 부문 등 2개 주제, 5개 분야다.
생활 부문에서는 출산·육아·저소득층 및 노인 복지 등을 저해하는 규제를 찾거나, 교통·주택·의료·교육 등 일상 속 불편 사항 등을 찾아 자유롭게 응모하면 된다.
경제 부문에서는 청년·노인·경력단절자 등의 취업 애로사항과 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의 고충, 신기술·신재생에너지·첨단 의료 등에 관한 규제 애로를 응모하면 된다.
수원시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등을 고려해 오는 6월 중 당선자를 발표, 최우수 30만원, 우수 20만원, 장려 10만원 등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규제개혁 우수과제 중 법령 등은 소관 부처에 건의하고 자치법규 등은 자체적으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28일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되는 ‘2020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은 “시민을 불편하게 하거나 기업활동을 어렵게 만드는 각종 규제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규제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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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 ‘합격’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 ‘합격’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10종이 방사능 안전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8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에 유통되는 수산물 10종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수산물 시료 채취는 ‘명예감시원’이 동행 하에 진행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요오드,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를 검사했고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모든 시료가 안전하다”고 통보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26회에 걸쳐 유통 수산물 215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8월 방사능 안전성 검사, 11월 중금속 검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오세환 농수산물관리사무소 소장은 “먹거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모든 농수산물을 꼼꼼하게 점검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