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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 평택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어린이용 마스크 기부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 함소아한의원이 지난 12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이들을 위해 자사 제품인 어린이용 ‘함소아 배기마스크’ 600장을 기부하고 예방 행동 수칙 포스터를 전달했다.
‘함소아 배기마스크’는 배기구가 부착돼 있어 숨쉬기 편하게 만들어진 KF94 보건용 어린이 마스크로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평택 함소아한의원 윤상진 원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드림스타트 센터를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알리고 있다”며 “가족들의 돌봄이 미치지 못하거나 취약계층 아이들의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가 힘을 합해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마스크 지원과 더불어 아동들의 청결관리와 면역력과 체력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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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농정 정책 구현 당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농정 정책 구현 당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17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위원회 소관 농정해양국,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보고 청취에 앞서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올해는 1360만 경기도민 모두가 확실한 농정정책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개혁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기존 추진사업은 정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면서 신규 사업은 사업 준비 단계부터 도민의 의견을 철저히 반영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올해는 특히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등 경기도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실현되는 주요 정책이 도입 검토되는 만큼 참석 위원 간 심도 깊은 의견 교환과 함께 농민기본소득 운영체계 구축 홍보 및 확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한 집중 질의가 이어졌다.
또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는 유통기획, 도농지원, 인증운영, 학교급식 부문 정책을 조화롭게 수행해 경기도 농정 및 먹거리전략의 선도기관으로서의 부족함 없는 역할을 해 줄 것을 위원회 차원에서 당부했다.
박윤영 위원장은 “현재 농업·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업인 또한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주체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올해에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경기농정을 구현하고 협력하는 도정 주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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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운영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2년 연속 수상
진용복 운영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2년 연속 수상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진용복 운영위원장은 지난 14일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선정한 ‘제16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개인부문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는 전국 240여개 광역·기초 의회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의원이 발의한 제정된 조례 중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입법 활동을 전문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진용복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는 제16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단체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우수조례로 선정된 ‘경기도 어린이 안전에 관한 조례’는 어린이가 일상생활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어린이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토록 하는 등 어린이 안전 시책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진용복 위원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교통사고 익사, 추락, 화재, 중독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되고 있어 보호자만의 노력이 아닌 사회적 예방과 관심 역시 매우 중요하다”며 “안전사고에 대해 가정만이 아닌 경기도, 민간 등 사회적 책임을 경각시키고 아이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마련해주고자 했던 간절한 마음이 오늘 이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든 아이들이 안전에 대한 걱정없이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경기도를 위해 어린이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사고 이후가 아닌 사전의 예방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안전망까지 체계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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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장애인활동 지원사업’서비스 질 높이기 나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보다 실질적인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장애인활동 지원사업’이용자 현황 조사에 나섰다.
장애인활동 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하지만 이들 중 중증 장애인의 경우 보건복지부 사업만으로는 기본적인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화성시는 추가 예산을 투입해 총 171명을 지원 중이다.
이번 조사는 시 추가 지원 171명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과와 읍면동 장애인담당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하고 조사 평가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기간은 17일부터 오는 3월 30일까지이며 장애인활동 지원사업에서 겪는 불편함을 중점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화성시 장애인복지과는 “이번 조사는 지난 의회에서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여달라는 의견이 반영된 것”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형평성 있고 실질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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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1일부터 부동산거래 담합행위 처벌 무거워져”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오는 21일부터 ‘공인중개사법’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부동산 거래질서를 해치는 행위의 처벌 조항이 강화됨에 따라 이를 알리는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개정된 공인중개사법은 안내문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용해, 중개대상물을 시세보다 현저히 높게 표시·광고 또는 중개하는 특정 개업공인중개사에게만 의뢰를 유도하는 행위 등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시세조작·가격 담합 등 위법행위를 저지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신고센터 설치·운영을 법제화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도 개정 돼 21일부터 시행된다.
부동산 거래 신고기한을 기존 60일에서 30일로 단축했으며 부동산거래 해제 등에 대한 신고를 의무화했다.
이를 위반해 신고하지 않거나 기간이 지난 후 신고하면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허위계약 신고를 할 경우에는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홍사환 민원봉사과장은 “개정된 부동산 관련 법령을 잘 숙지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달라”며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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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내 복지소외계층 안부 확인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내 복지소외계층 안부 확인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중증장애인, 거동불편 어르신 등 복지소외계층 고위험 1인가구의 건강상태 등 안부확인을 위해 가가호 가정방문을 했다.
개인주의 확산 등으로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복지정보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등의 안전과 돌봄 취약 문제에 함께 참여하고 지원해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역내 복지소외계층 20여 가구에 대해 2인 1조로 가정방문해 말벗 등 안부인사를 전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 찾기와 어려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이 자체 회비로 마련한 손소독제와 마스크, 물티슈도 같이 나눠드리면서 돌봄 취약계층 이웃에게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나눔 문화 분위기도 확산시켜나갔다.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봉사와 관심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보호체계망을 만들고 소외계층 문제를 함께 지원하고 해결함으로써 살기 좋은 우리 동네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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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실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버스승강장 중심으로 예방홍보 및 방역소독 활동을 펼쳤다.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명숙민간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더 이상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예방홍보 및 방역소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지역 내 여러 단체에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으로써 주민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불안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서정동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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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직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에 팔 걷고 나서
평택시는 17일 시청 앞 민원실에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 소식에 평택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평택시는 17일 시청 앞 민원실에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매년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헌혈 외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가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추가로 진행된 것이며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우려로 인한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서 평택시 공무원들이 혈액 수급을 위해 앞장서는 일은 당연한 일”이며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헌혈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구비 등 충분한 예방조치로 헌혈 중 감염 위험은 없다”며 “송탄출장소와 안중출장소도 조만간 일정을 조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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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코로나 19’예방은 이렇게 하세요
홍보대사 현숙, 김종석 홍보영상 제작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홍보대사를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경기도의회 홍보대사인 가수 현숙, 개그맨 김종석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유튜브 스튜디오를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홍보영상은 바이러스의 개념을 소개하고 경기도의회의 대처현황과 감염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내용이다.
영상은 경기도의회 유튜브 ‘이끌림’과 홈페이지를 비롯해 케이블TV, 전광판, 아파트 미디어보드, G버스, 전철, 뉴스비전 등에 방영되어 도민들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한편 영상촬영에 앞서 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과 안전행정위원회 국중현 의원, 최문환 사무처장은 홍보대사와 차담을 갖으며 예방수칙을 지키면 바이러스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 지나친 불안감 조성으로 민생침체를 초래하지 않도록 올바른 홍보를 당부했다.
앞서 경기도의회는 지난 달 30일 의회 자체 비상대책본부를 조직해 일일 대책회의를 통해 바이러스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13일에는 우한 교민의 임시생활시설 소재지인 이천 지역을 방문하고 17일 이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산물 판매 촉진행사를 개최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민생안정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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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제안한 ‘폐렴환자 전수조사’ 정부 받아들여… ‘놓친 환자’ 찾아 지역사회 전파 막는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정부가 국내 폐렴 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먼저 제안했던 경기도가 도내 의료기관 전수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국내 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모든 폐렴 환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시행을 검토 중이다.
이는 경기도가 먼저 검토하고 조사에 들어갔던 사안으로 이재명 도지사는 지난 8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했을 때 폐렴 입원환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제안한 바 있다.
당시 이 지사는 “경기도에서도 전수조사를 하고 있는데, 최근 폐렴으로 진단된 사람 중에서 의사들이 봤을 때 의심스러운 사람은 검사를 해주는 게 어떨까 한다”며 “우리가 몰랐던 루트로 확진이 되는 경우가 생기고 있어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전수조사 및 의사 판단을 거쳐 검사한다면 신종 코로나 환자를 놓치는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지난 5일부터 이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00곳에 대해 폐렴으로 입원 중인 환자가 있는지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의료기관 255곳의 입원환자 2만1,381명 중 폐렴환자는 873명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도는 미확인·미응답 의료기관 45곳에 대해 폐렴 환자 파악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5년 메르스 유행 당시 보건복지부는 전국 입원의료기관을 전수조사해 폐렴환자에게 메르스 검사를 수행했다.
당시 전국 폐렴환자 7,468명 중 2,000여명이 경기도에서 나왔으며 도는 이를 바탕으로 검사 대상 인원과 예산 등을 추산하고 있다.
도는 정부의 검사 추진과 더불어 보다 면밀한 조사를 위해 민간전문가들이 포함된 경기도 코로나19 위기대응센터에서 이를 계속 논의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도가 먼저 제안하고 시행 중인 폐렴환자 전수조사가 전국으로 확대돼 매우 다행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내 모든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꼼꼼하고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정부,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