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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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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식생활 안전 지키는 ‘식품안전지킴이 사업’, 작년에도 제 역할 충실히 해내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원의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이 작년에도 도민 관심도가 높은 식품의 기획 검사를 통해 식생활 안전 지킴이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고 12일 밝혔다.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은 유해식품 근절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수거부터 검사까지 진행하는 사업으로 도민 소비 취향을 반영해 부적합 우려식품, 위생 취약지역 유통식품, 인터넷 유통식품, 언론보도 식품 등에 대한 선제적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2019년 식품안전지킴이 사업’ 기간 동안 도민 소비와 밀접한 식품 572건과 식품용 기구, 용기·포장 등 51건을 선제적으로 수거해 안전성을 검사했다.
이 결과 7건의 안전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통보해 도민들에게 알리고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회수·폐기 등 후속 조치를 했다.
부적합 식품 7건은 카페인 기준치 초과 커피 3건, 전화당 기준치 미달, 자당 기준치 초과 벌꿀 1건, 히드록시메틸푸르푸랄 기준치 초과 벌꿀 1건, 내용량 기준치 미달 과채주스 1건, 총산 기준치 미달 수제사과식초 1건으로 조사됐다.
식품 내 표백제, 수입 수산물 통조림 제품 내 방사성 물질, 한약 및 식품 원재료로 공통 사용되는 농산물, 식품용 용기·포장 제품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는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도민의 안전한 식탁과 건강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유통 식품의 안전성 확립을 위한 검사 강화로 먹거리의 안전성이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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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대 피해 장애인을 위한 쉼터 ‘보듬’ 개소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학대 피해 장애인을 일시적으로 보호하고 지역 사회로의 정상적 복귀를 지원하는 피해 장애인 쉼터 ‘보듬’을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보듬’은 기존 피해 장애인 쉼터가 장애인 거주시설의 부설 형태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벗어난 단독 시설 형태로 이용 장애인들의 심리적 안정, 지역사회 조기 복귀와 자립 지원을 위해 수원시 도심 권역 내 주택으로 운영된다.
전국 최초로 법령에서 정한 피해 장애인 쉼터 내 인력 배치 6명, 입소 정원 8명 기준과 시설 규모 66㎡ 이상 등을 충족해 설치했다.
쉼터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대 피해 장애인 지원 업무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를 운영법인으로 선정했으며 피해 장애인 보호, 심리 상담, 신체적·정신적 치료 지원, 일상생활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 될 예정이다.
한편 쉼터 ‘보듬’은 학대 피해 장애인의 보호를 위해 건물 위치 및 주소, 외관을 비공개로 운영하게 된다.
주변에 학대 피해 장애인이 발생할 경우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또는 경찰서에 신고하면 현장조사를 통해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쉼터 입소 의뢰가 가능하다.
또한 시장·군수가 보호 필요 여부를 판단해 쉼터에 입소 의뢰를 할 수도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장애인의 인권 보장을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학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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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도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렌터카’ 운영 집중 수사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도민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렌터카 업체를 척결하기 위해 집중 수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자동차대여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최소 50대 이상의 차량과 차고지, 사무실 등을 갖춰 관할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그러나 무등록 업체의 경우 차량 및 차고지 확보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회피하기 위해 기존에 등록된 대여용차량을 지입 등의 형태로 받아 등록 없이 렌터카업체를 운영하는 행태가 비일비재하다.
이 같은 무등록 렌터카 업체는 적법하게 등록된 다른 업체들에 비해 적은 금액을 투입해 수익을 얻고 등록 없이 운영해 부당이득을 취해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를 어지럽힐 뿐만 아니라 무면허자, 미성년자 등에게도 불법 대여를 해 도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실제 지난 2018년 안성에서 무등록렌터카 업자에게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하고 차량을 대여한 미성년자가 친구 4명을 태우고 과속으로 운전하다 건물에 충돌해 탑승자 전원이 숨진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도내 등록된 227개 렌터카업체의 2만 5,400여대 전체 차량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지입제 형태의 무등록 렌터카 업체를 색출해 렌터카 업계의 만연한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수사대상은 대여사업자가 일정금액을 받고 유휴 차량을 무등록업주에게 제공하는 행위와 임대 또는 지입 형태로 대여용차량을 받아 등록없이 대여사업을 운영하는 행위이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12조는 위와 같은 명의이용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차량을 제공한 대여사업자와 무등록 업주 모두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는 이와 관련, 불법 등록된 대여사업자의 차량 20여대를 지입형태로 제공받아 관할관청에 등록 없이 자동차대여사업을 운영한 자와 일정금액을 받고 대여용 차량을 제공한 렌터카 사장 등에 관한 제보를 받아 수사 중에 있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부당 이득을 취하는 불공정 범죄행위를 완전히 청산해 선량한 도민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수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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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재창업의 꿈, 경기도에서 실현하자 역량강화부터 자금보증까지 지원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실패를 딛고 재창업의 꿈을 실현할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0년도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 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40명 이내로 폐업한지 5년 이내 도내 소상공인 중 올해 10월 이내 재창업 희망자면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은 음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제조업 4개 분야로 이뤄진다.
사업에 선정되면, 자존감 회복과 재도전 성공마인드 고취, 재창업 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한 ‘재창업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전·후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실질적으로 적합한 사업운영 방향을 전반적으로 지도하는 ‘전문가 컨설팅’도 지원한다.
재창업 교육 수료 후 창업에 성공해 도내 사업자 등록을 마칠 경우, 시설구축, 홍보마케팅 등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사업을 최대 2천만원 한도 내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원활한 자금 융통을 위해 운전·시설자금 등 재창업자금에 대한 보증지원도 이뤄진다.
지원한도는 1개사 당 최대 1억원 까지다.
특히 재창업 교육 수료자는 기존 보증금액이 남아있어도 보증한도 내에서 추가 보증지원이 가능하며 최대 5,000만원까지는 별도 보증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도는 선정위원회를 통한 서면 및 대면평가를 실시해 역량, 성장 가능성 등을 갖춘 대상자를 선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재창업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올해는 충분한 재창업 역량을 갖췄지만 자금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금 지원 및 보증자금 등 현실적인 지원을 하는데 초점을 뒀다”며 “재도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과 재창업 성공률 향상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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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좋은 일자리 가는 징검다리 올해에도 놓는다‥1차 참여자 108명 모집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46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도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 1차 사업에 참여할 구직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공공·공익 분야에서 일 경험을 쌓고 직업 역량을 배양해 민간 일자리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민선7기 공약사업이다.
규모 위주의 일자리 정책에서 탈피, 규모는 작지만 실질적으로 고용과 연계될 수 있는 공공 분야 일자리를 중점적으로 창출하고 민간 일자리로의 취업을 지원하겠다는 것이 이 사업의 취지다.
이를 통해 지난해 경기도시공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48개 사업장에서 186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4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1차 사업에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공모를 통해 작년 사업 평가 우수 직무를 포함해 총 68개 직무를 선정, 경기문화재단, 킨텍스,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24개 사업장에 근무할 108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또는 취업취약계층인 도민으로 대학 재·휴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참여자들은 올해 3월부터 사업장에 배치돼 해당 기관에서 최장 10개월 간 근무를 통해 직무역량과 경력을 쌓게 된다.
또한 참여 기간 동안 맞춤형 취업교육 제공 및 개인별 직무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급여는 2020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으로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응시료와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수강료도 개인별 최대 40만원 지원한다.
특히 취업상담사 자격을 갖춘 ‘징검다리 매니저’를 통해 사업초기 진로상담은 물론, 전문적인 취업코칭과 수시 일자리 정보 제공을 통해 취업연계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1차 사업 참여자는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하며 경기도 일자리재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2차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분야 중심으로 직무를 발굴해 5월 중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주 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공공기관은 인건비 부담 없이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자는 공공분야에 직업역량을 배양해 취업에 성공하는 것이 이 사업의 효과”며 “경기도가 취업을 희망하는 도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로 가도록 도와주는 ‘징검다리’가 되어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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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가정 반려동물, 경기도가 안전하게 대신 돌봐 드립니다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부터 가정폭력으로 대피·보호시설에 입소한 피해자를 대신해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가정폭력 피해자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가정폭력 피해자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는 가정폭력에 노출돼 있는 피해자들이 걱정 없이 반려동물을 맡기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으로 민선 7기에서 처음 추진된다.
아직 많은 가정폭력 대피·보호시설들이 반려동물 동반입소를 허용하지 않아 해당 동물이 지속적으로 가정폭력과 학대의 볼모가 되거나 홀로 남겨져야 하는 상황에 빠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의도다.
돌봄 대상 반려동물은 도내 거주 가정폭력 피해자의 반려견으로 가정폭력 피해자의 대피·보호시설 입소기간에 1개월 정도를 추가해 돌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소유자가 부득이하게 돌봄을 포기하는 경우 제3자에게 입양을 추진하게 된다.
보호절차는 가정폭력 보호시설 입소 전 해당 시설 운영자에게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를 신청하면, 운영자는 신청사항을 도내 동물보호시설에 통보하고 동물보호시설은 제3의 장소에서 반려견을 인수해 돌봄에 들어가는 식으로 운영된다.
우선 경기도가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장기대책으로 사회복지법인 및 동물보호 관련 비영리사단법인이 운영하는 시설에서까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을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경 동물보호과장은 “도에서 우선 반려동물 돌봄서비스를 실시하고 앞으로 반려동물과 동반입소 가능한 가정폭력 보호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경기도가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2020 경기도 동물사랑정책 추진 계획’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민선7기 도정 목표인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 실현을 목표로 올해 총 386억원의 예산을 투자, 동물복지 향상 및 동물보호 전문역량 강화,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성숙한 문화 정착·확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구현, 동물보호·반려동물 사업 추진 거버넌스 구축 등 4대 분야 29개 사업을 추진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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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7월 개시 목표로 본격 시동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올해부터 시작되는 경기도의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이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절차에 돌입했다.
경기도는 관련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경기교통본부’를 이번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운영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교통본부는 올 6월까지 교통비 지원 신청접수에 사용할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인력을 충원하는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이르면 7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도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청소년들이 사업내용을 몰라 교통비 지원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도민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먼저 개학시기에 맞춰 도내 중고교 및 대학생들에게 사업내용을 직접 알려주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등과 협조, 모바일 가정통신문 발송이나 교내 게시판 홍보 포스터 부착 등의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G-버스 TV, 주민반상회 안내문, 블로그,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모든 도민이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을 알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통학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 빈도는 높지만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만 13~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됐다.
1인당 연간 12만원 한도 내에서 실제 사용한 교통비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교통비를 지원받으려면, 선불교통카드 또는 본인명의의 후불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교통비 신청은 본인이 지정한 1장의 교통카드만 가능하며 올해 1월 1일부터 사용한 실적부터 소급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비 지급을 위한 지역화폐는 교통비 신청 시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이 가능한 교통수단은 경기도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다.
경기도 시내·마을버스 이용 전후 30분 이내 환승한 서울·인천 버스 지하철 이용 내역에 대해서도 지원이 이뤄진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언론·뉴미디어 등 사전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정확한 세부사업 일정 등은 6월경 경기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따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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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에 유아체험교육원 들어선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020년도 수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사업이 통과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지역 간 고른 교육복지 제공과 유아 놀이중심 체험 교육을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도교육청은 2023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약 5,733㎡, 3층 높이의 유아체험교육원을 설립해 20여 개 영역의 다양한 실·내외체험교육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지는 양주시에서 광사동 813~814번지 일대 약 10,000㎡를 무상 제공한다.
경기도북부유아체험원 1층에는 유아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자극을 위한 예술융합 공간이, 2층에는 유아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전 공간이 들어선다.
3층에는 과학원리 이해와 응용을 배우는 협업 공간이 들어서고 실외는 자연체험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 류시석 유아교육과장은“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북부지역의 10만여명의 유아를 비롯한 모든 유아의 체험과 성장을 돕는 공간이 될 것이며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하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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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FC안양 연간회원권 릴레이 구매 참여
안양도시공사, FC안양 연간회원권 릴레이 구매 참여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FC안양의 선전을 기원하며 2020년 FC안양 연간회원권 릴레이 구매에 동참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안양도시공사는 10일 안양도시공사 배찬주 사장을 비롯해 경영기획본부장, 시설운영본부장, FC안양 단장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0 FC안양 연간회원권 릴레이 구매에 참여했다.
안양도시공사 임직원은 매 해 경기장을 찾아 FC안양을 응원하고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는 등 FC안양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배찬주 사장은 “FC안양은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두며 안양시민들에게 기쁨을 줬다.
올 시즌에도 좋은 성적으로 시민들에게 기쁨을 주면 좋겠다”며 “안양도시공사는 FC안양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종합운동장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 FC안양 연간회원권은 FC안양 사무국, 안양시청, 만안구청, 엔터식스 안양역점에서 오프라인으로 구매 가능하며 및 온라인 구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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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년대책 특별위원회, 김강식 위원장, 김철환 부위원장 선출, 오지혜 부위원장은 유임
경기도의회 청년대책 특별위원회, 김강식 위원장, 김철환 부위원장 선출, 오지혜 부위원장은 유임(留任)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청년대책특별위원회는 11일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강식 의원을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김철환 의원을 새로이 선출하고 또 한명의 부위원장으로 오지혜 의원은 유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청년특위 위원장은 이나영 전 의원이 2019년 2월 12일 부터 선임되어 활동해 왔으나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월 15일 도의원을 사직해 신임 위원장 선출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따라, 결원된 위원장 선임을 위해 청년특위는 3차 회의를 열어 김강식 전 청년특위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연차적으로 결원이 된 부위원장으로 김철환 의원을 선출했다.
김강식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국가적·사회적 난제인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러한 정책들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현장에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검증은 부족한 실정”이라고 분석하면서 “청년특위가 경기도의 청년정책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청년특위 운영에 있어서는 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동료 도의원들의 화합과, 집행부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의회 청년특위는 19명의 도의원으로 구성됐고 활동기간은 2019년 2월 12일부터 2020년 8월 11일까지다.
그동안 청년정책 업무보고 현장간담회, 정책제안 등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청년정책사업 현장방문, 우수사업 벤치마킹, 사업성과 및 계획보고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