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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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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동안구 경기도의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회의”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동안구 경기도의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회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지난 3일 조광희, 심규순, 국중현, 문형근도의원은 안양시 동안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비상대책회의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국내관리현황을 보면 국내발생환자 15명, 경기도 발생환자 5명, 안양시 발생환자 0명으로 향후 확진환자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자 조기발견을 위한 일선 약국·편의점 관리체계 마련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노인정 등 감염병 취약계층 시설 예방대책 강화 마스크 필수착용·손씻기, 감염예방 캠페인 실시 등 동안구 경기도의원들은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의회비상대책단 심규순의원은 “현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역,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방역망 가동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비상대책단 국중현의원은 “마스크, 손세정제, 열감지기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예방 장비를 경기도차원에서 도내 31개시군에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통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의원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으로 인해 문화·체육 등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있어 지역경제의 침체가 우려되며 경기도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하루빨리 없앨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위원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확산되면서 감염병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엄중한 시기이다 경기도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졸업식 및 입학식등 대규모 학교행사에 있어서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에 만전을 기울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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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도 벅찬데…” 가짜뉴스와도 싸워야 하는 경기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가짜뉴스를 적발해 경찰에 수사의뢰하는 등 도민의 혼란과 불안을 야기하는 가짜뉴스를 엄중 조치하고 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첫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우리 정부가 은폐하고 있다’는 내용의 유튜브 콘텐츠를 적발했다.
조회수가 6만회에 달하는 이 영상은 평택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보건소에 진료를 받으러 와서 진료대기 중 의식을 잃고 사망했다는 기사를 인용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사망자로 간주해야 한다’, ‘감염증과 관계없다는 정부 발표를 믿을 수 없다’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사망한 이 남성은 이튿날인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음성’으로 판정됐다.
또 최근 6개월 간 중국 방문 또는 중국인 접촉 사실도 전혀 없는 것으로 이미 밝혀진 바 있다.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모니터링 중 해당 콘텐츠를 적발했으며 즉시 평택시에 상황을 통보했다.
이에 평택시는 지난 3일 오후 5시경 시 공식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사망뉴스는 가짜뉴스”고 긴급공지했다.
아울러 시는 평택경찰서에 사이버범죄 수사 의뢰 공문을 발송했다.
앞서 경기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는 ‘가짜 문건’이 온라인상에서 유포돼 도가 SNS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지하기도 했다.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보고’라는 제목의 이 문서는 중앙정부나 지자체 공문 형식을 띠고 있지만 ‘건강관리과’라는 명칭이나 확진자 이름 등 모든 것이 명백한 ‘가짜’였다.
이처럼 뉴스나 공문서 형식을 차용해 교묘하게 생산된 가짜뉴스는 불안감을 조장할 뿐만 아니라 진짜 뉴스나 정부·지자체의 공식 발표 신뢰도까지 떨어뜨릴 수 있는 만큼 도는 앞으로도 가짜뉴스에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유튜브와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퍼지는 가짜뉴스를 매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해 적발하고 이번 평택시 사례와 같이 해당 시군과 협조해 경찰 수사까지 이뤄지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지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가짜뉴스와도 사투를 벌이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와 가짜뉴스를 생산하거나 유포할 경우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처벌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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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JC태권도장,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기탁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JC태권도장 수련생들은 지난 3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이웃돕기성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철 관장은 “수련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을 몸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의 착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정열 용이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관장님과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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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 방역 소독활동 구슬땀
평택시 고덕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 방역 소독활동 구슬땀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재단과 함께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대비 긴급 방역 소독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자율방재단원 10명과 함께 유동인구 밀집지역인 고덕신도시 상가지역과 버스승강장을 대상으로 분무소독 및 홍보캠페인을 집중 실시했다.
지난 27일 평택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28일 이장협의회 등 지역주민 및 직원 30여명이 관내 버스승강장 50여개소에서 일제 소독을 실시했으며 관내 경로당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 배부 및 예방수칙 안내 홍보캠페인을 병행해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상황이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며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단체회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매일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활동을 하면서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주말을 가리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관내 단체회원 및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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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 코로나 바이러스 방재활동 실시
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 코로나 바이러스 방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3일 코로나바이러스 점염 예방을 위해 관내 교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방재활동에는 비전2동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비전2동장 및 동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버스승강장 39개소와 육교 및 청소년쉼터 등 다중 이용시설 6개소에 대해 소독을 실시했다.
이태진 단장은 “앞으로도 비전2동 자율방재단은 비전 2동 직원들과 협력해 코로나바이러스 점염을 차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창수 비전2동장은 “방역활동에 협조해주신 방재단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꾸준히 방역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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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 자율방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 소독 실시
평택시 서정동 자율방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 소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서정동 자율방재단 18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대해 일제 소독했다.
이날 활동은 서정동 관내 버스승강장 22개소, 공원 및 체육시설 13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민원실 및 사무실을 방역했다.
권오운 단장은 “평택지역 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불안감 해소 및 확산방지를 위해 수시로 소독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소독 활동을 해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며 서정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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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학관 입사생 150명 선발 결과 발표
평택시, 장학관 입사생 150명 선발 결과 발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3일 2020년도 ‘평택시 장학관 입사생 선발결과’를 예비후보자와 함께 발표했다.
이번 장학관 입사생 선발은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눠 선발했으며 일반선발은 성적 70%와 생활수준 30%, 다자녀 및 봉사활동 실적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합산해 선발했다.
장학관 신청인원은 150명 모집에 총 409명으로 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여학생이 250명으로 남학생 158명에 비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년별로는 신입생이 215명으로 전체의 52.8%를 차지했으며 2학년 99명, 3학년 58명, 4학년 36명순으로 저학년 일수록 신청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선발 신청자는 국민기초수급자 12명, 차상위 계층 3명, 한부모 가족 5명, 국가유공자 자녀 3명 등 총 23명이 신청해 전원 선발 됐으며 일반 선발자 가운데서도 생활수준 편차가 학업성적 편차보다 커 학업성적 우수자 보다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이 입사에 유리하게 작용됐다.
강북구 수유동에 자리잡고 있는 평택시 장학관은 서울진학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 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18년 개관했다.
연면적 2,883.24㎡의 10층 건물로 수유역과 미아역으로부터 도보 5~10분 거리로 입사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학하는데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평택인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선발된 학생은 2월 10일부터 5일간 입사등록을 해야 하며 입사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입사설명회는 2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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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업부산물 파쇄 시범사업 추진
평택시, 농업부산물 파쇄 시범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농업부산물 불법 노천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및 화재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업부산물 파쇄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1억3천만원으로 우선,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오성면, 진위면을 대상으로 농업부산물 파쇄기 6대를 배치하고 각 읍·면에 구성되어 있는 평택시 농업경영인회 회원들과 협력해 깻대, 콩대, 고추대 등 농업부산물 5톤 미만의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부산물 발생 농지로 찾아가서 현장에서 부산물을 분쇄해 해당 농지에 뿌려 퇴비화 하는 사업이다.
또한, 일부 소규모 농가에서 발생하는 농업부산물 노천소각을 사전에 방지함과 동시에,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산불 등의 화재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시범사업대상이 아닌 지역의 소규모 농가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인근 읍·면 산업환경팀으로 부산물 파쇄를 신청하면 일정을 조율해 해당 신청 농가를 찾아가 부산물 파쇄사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파쇄사업 실적과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하고 효과분석을 면밀히 검토해 평택시 전 지역으로 사업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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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율방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예방 발 벗고 나서
평택시 자율방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예방 발 벗고 나서
[충청뉴스큐] 평택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일 평택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버스승강장, 복지관 등을 비롯한 지역 내 공공시설에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마스크, 예방 대처법 홍보물 전단지, 기타 물품들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조성명 단장은 “발열·기침·인후통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고 의료 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방역에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린 방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재해 예방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소명감으로 각자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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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공사비 지원한다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옥내 노후 급수관 교체비용을 최대 백만원까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급수관 노후로 인한 수압저하와 적수발생 등의 불편을 겪는 각 가정에 안정적으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함이다.
시는 올해 사업비 2억원을 투입, 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단독주택은 최대 백만원, 공동주택은 가구당 70만원까지 급수관 개량공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가옥은 94년 4월 이전 준공된 단독 및 공동주택이다.
이중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가 사용된 단독주택은 연면적 165㎡이하,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85㎡이하면 가능하다.
공사비는 시가 지원신청서를 제출한 세대에 대해 현장확인을 거쳐 지원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그 동안 비용 때문에 급수관 개량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세대들이 많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