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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 민·관 협력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전북마이스발전협의회는 30일 도청에서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과 3개 마이스 유관 기관·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마이스산업 청년현장활동가 육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이스산업 청년현장활동가 육성사업은 행안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이스 유관 기관·단체와 연계해 청년에게 일자리 제공으로 취·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전북도는 마이스 유관기관에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 7명을 채용, 3개 협약기관에 현장 배치하게 되며 채용기관은 청년에게 마이스 관련 직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이날 협약에 참여한 마이스 유관기관은 마이스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향후 구직활동과 연계로 청년일자리 창출에 상호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등 도내 마이스산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전북도는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마이스산업 실무역량 강화 맞춤형교육 과정을 개설해 마이스 인식 제고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마이스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취업과 연계해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마이스 민간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확대해 현장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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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라북도 농수산식품 수출 3억 8천만 달러 달성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2019년 12월 전라북도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2.4% 증가한 3억 8.037만 달러로 전년에 이어 수출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우리 도 농식품 수출 목표를 11.8% 초과 달성한 실적으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3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제는 4억 달러 시대를 코앞에 두게 됐다.
수출 증가율 22.4%는 전국 농수산식품 수출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전국 9개 도부 중 수출 증가율 1위를 차지했다.
종류별로는 가공농식품, 축산물, 수산물, 신선농산물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라면은 전년 대비 58.1%나 증가해서 도내 가공식품 수출 1위 효자품목으로 등극했고 축산물은 닭고기가 수출이 증가하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수산물에 있어서는 여전히 마른김이 가장 좋은 실적을 보였는데, 이는 기존 주요 수출국이던 태국, 대만 위주에서 일본, 러시아, 중국으로의 수출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미김은 중국이 다소 감소했음에도 미국, 일본, 러시아가 증가해 증가세를 보였다.
사드 영향에서 조금씩 벗어나며 지난해부터 우리 도 농식품 수출국 1위를 회복한 중국에 이어 펫푸드의 수출 증가에 힘입은 일본이 2위를 차지했으며 마른김 수출 감소로 태국이 일본과 자리바꿈을 해 3위를 차지했다.
이렇게 전라북도 수출이 큰폭으로 증가하고 좋은 결실을 맺은 것은 송하진 지사가 민선 6기 출범 이후 도정 제일 역점 시책으로 추진한 삼락농정이 민선 7기 들어 수출 증가로 결실을 맺은 결과로 풀이된다.
강해원 전라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우리 도 농식품 수출이 드디어 4억 달러 시대를 눈앞에 두게 됐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해준 농수산식품 제조 및 수출업체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20년도에도 제값 받는 농업 실현을 위한 지속적 수출 확대 노력을 펼쳐 수출 4억 달러 시대를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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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2019년 사업성과 및 ’20년 중점 추진사업 발표
찾아가는 성인지 감수성 인형극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출연기관인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는 지난 한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2019년 성과와 2020년 중점 추진사업을 발표했다.
2019년 주요성과는 3개 분야로서 공공가치실현, 성평등 사회 기반 활성화 취업,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이다.
공공가치실현은 올해 기관의 공공성, 연대성, 사회적 가치 지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등 인권경영추진시스템을 구축했고 인권경영 헌장을 공표했다.
또한 사회적 가치실현 추진방향과 관리체계를 마련해 사회적 책임경영의 윤곽도 확립했다.
성평등 사회 기반 활성화는 여성 경쟁력을 키우고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대상별 맞춤형 성인지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성평등 의식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영유아 교사 및 조부모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불평등한 사회의 대물림 예방과 성평등 문화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로 3회를 맞이한 성평등 콘텐츠 대상 전국 공모전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협업으로 추진됐고 전라북도에서 총 6개 작품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일상 속 성평등 실천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취업,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은 코딩·드론지도사, 유아감성 지도사, 뷰티네일코디네이터 등 8개 분야의 다양한 직업교육 훈련을 160여명의 여성들에게 제공했으며 취업이후 “심리·노무 고충상담, 직장문화개선 컨설팅” 등 16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활용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로서재취업에 성공한여성들의안정적인직장 적응을도왔으며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 운영으로 8개 시·군 4,200여명에게 일자리를 연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2020년 중점 추진 내용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리적 접근성의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수요자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찾아가는 양성평등 특강, 찾아가는 성인지 감수성 인형극”등 프로그램을 12개로 확대하며 아동부터 조부모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양성평등사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또한, 일하는 여성들의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확대를 위해 “심리·노무 고충상담, 가족힐링캠프,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등 프로그램을 6개로 확대해, 재직여성의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원함은 물론 도내 일자리 유관기관들과의 경력단절 예방 협력망 구축으로 취업여성들의 지속적인 경력유지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일자리 유관기관들의 협력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해 “여성정책 네트워크 간담회, 시·군 여성회관장협의회, 새일센터지원협의회”등 네트워크 사업을 18회로 확대함으로써 기관 간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구축 및 상생발전 방향도 모색고자 한다.
이와 함께 기관홍보 채널 확대를 통해 교육, 취업, 양성평등, 문화, 네트워크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대상 만족도와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SNS 및유투부,뉴스레터 등의 채널들을 더욱 활발히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전라북도여성교육문화센터가 전북여성의 미래를 선도하는 허브기관으로서 앞으로“2020년에도 양성평등·취업·네트워크·교육·문화 등 5개 분야 사업의 성공적 수행으로 여성의 사회적 기반을 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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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신종 코로나 문의는 신속·정확한 120으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는 경기도 콜센터 120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상담 전화가 쏟아지고 있어 통화 연결에 어려움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경기도 콜센터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원, 접촉자, 전파 등과 관련한 각종 정보와 유의사항들을 안내 받을 수 있다”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와 동일한 상담이 가능하니 도민 여러분께서는 좀 더 빠르게 연결되는 경기도 콜센터로 전화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지사는 “경기도는 중앙정부, 일선 시군과 함께 여러분의 불안과 혼란을 신속히 해소하고 감염증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다”며 “위기 상황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바른 대응을 하는 게 중요하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도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지침을 신속히 제공하고자 지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120 경기도 콜센터 상담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콜센터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에서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지침을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특성 및 발생동향과 민원 상담 시 대응·안내방법 등이 다뤄졌다.
120 경기도 콜센터는 증상 및 접촉자 문의 시 시군 보건소를 안내한 뒤 바로 연계하고 모든 민원인에게 통화 종료 후 감염증 예방수칙 이미지 등을 문자로 전송하고 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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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 시장상권진흥원 남동센터 개소식 참석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 시장상권진흥원 남동센터 개소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과 경제노동위원회 의원들이 지난 29일 광주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동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동센터는 수원, 용인, 성남, 광주, 이천, 안성, 하남, 여주, 양평 등 남동권 지역의 현장 밀착형 소상공인 역량강화 및 체계적 지원을 위해 설립되어 골목상권의 조직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조광주 위원장은 축사에서 “자영업자들을 둘러싼 최근의 경영환경이 매우 어려운 현실에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는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권역별 센터 개소는 그런 의미에서 중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바로 반영할 수 있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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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경기체육 중·고등학교 운동부 지도자와의 간담회 개최
황대호 의원, 경기체육 중·고등학교 운동부 지도자와의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3층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체육중·고등학교 운동부 지도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체육중·고등학교 16개 운동부 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52시간 근무제 일괄적용에 따른 임금의 실질감소와 학교 관리자와의 소통단절, 수업권침해 문제 등 운동부 지도자가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폭넓은 의견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운동부 지도자들은 제도 시행 이전엔 매월 방과후학습 시간과 월 초과근무 인정시간으로 임금을 받아왔으나, 주52시간 근무제가 일괄 적용됨에 따라 월 초과근무 인정시간으로 제한됐고 초과근무 인정시간도 06:00~07:30, 오후 6시~18:20, 19:20~20:50분으로 세부적으로 변경되어 실제 학생들을 지도하는 운동부 지도자의 현실과는 맞지 않게 운영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실제 대다수의 운동부 지도자들은 새벽 6시 이전에 출근하고 저녁 9시까지 연속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간설정이 오히려 운동부 지도자에겐 무급봉사를 강요하고 있고 실질임금만 낮추는 꼼수에 불과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와 함께 학교 관리자와의 소통부재도 지적됐다.
16개 운동부는 제각각 운동부의 특성에 따라 별도의 운동 스케쥴과 운동 방식을 인정해주어야 하지만 학교 측에서는 이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모든 운동부에 적용하는 학교 방침을 따를 것만을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간담회를 개최한 황대호 의원은 “조속한 시일 내 학교 측과 함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서로의 입장을 나누고 조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하고 “학교 운동부를 향한 불편한 시선으로 인해 교육청과 학교 관리자가 학교 운동부를 외면하면서 학생선수들이 피해를 보아서는 안될 것”이라며 “후학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는 운동부 지도자들이 제도 시행으로 오히려 처우가 열악해지지 않도록 하나하나 되짚고 방법을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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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개발한 바이오기술, 도내 기업에 이전·제품화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바이오기업 기술역량 강화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기준 경제과학진흥원장, 도내 바이오 기업 대표 8명은 3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바이오 기술이전 및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제과학진흥원이 개발한 기술을 도내 바이오 기업에게 이전하고 신약 및 기능성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전 기술은 모두 6개로 뱀독 중화기술 피부질환 예방·치료물질 오미자복합추출물 지표물질 분석기술 율무미강 유래 피부미백 조성물 녹차 등 유래 여드름 개선물질 염증성 장 질환 예방·치료물질 등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바이오기업은 기술고도화 및 사업화를 위한 공동연구 기획·발굴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포럼·세미나 및 워크숍 등을 통해 기술·지식정보를 교류하며 시설 및 장비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연구개발, 기술개발이 매우 중요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돼 진흥원, 민간등 개별 주체의 노력만으로는 전 과정을 수행하기 어렵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는 도내 기업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경기도 바이오산업의 발전과 도민 삶의 개선을 위해 지방 정부 차원에서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바이오기술은 단순한 기술 이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업화하고 상용화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경기도 바이오기술 발전과 비즈니스모델 개발을 위한 산학연, 도내 기업과의 협업을 위해 경제과학진흥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내 바이오 기업 중 하나인 알파바이오의 김남기 대표는 “경기바이오센터가 연구개발, 기초과학 분야를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기술 협약을 통해 건강기능성 소재 연구 개발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에서 도내 기업을 계속 지원해 주신다면 협력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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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앙공원‘차 없는 거리’일대 쿨링포그 설치한다.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금년 여름 안양 중앙공원에 청량감이 가득할 전망이다.
안양시가 중앙공원‘차 없는 거리’일대에 쿨링포그를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쿨링포그는 정수된 수돗물을 빗방울의 약 1천만분의 1크기인 인공안개로 고압 분사, 기화를 통해 주변온도를 낮출 수 있는 친환경 냉방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 버스정류장 두 곳에 쿨링포그를 신설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다음달 중 착공해 오는 5월까지 사업비 4천7백만원을 들여 중앙공원‘차 없는 거리’일대 100m에 걸쳐 쿨링포그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곳은 특히 알뜰나눔장터가 열리는 주말마다 시민들이 많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하다.
따라서 쿨링포그는 미세먼지를 낮추고 청량감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9월 3개월 동안 하루 8시간 운영하되, 날씨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쿨링포그를 비롯해 올해 미세먼지 저감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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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슈퍼오닝 쌀’관내 어린이집에 정부미 가격으로 공급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20년 2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423개소를 대상으로 ‘슈퍼오닝 쌀’을 정부미 가격으로 공급하는 어린이집 고품질 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슈퍼오닝 쌀을 구매해 아동급식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정부미와 슈퍼오닝 쌀의 차액을 아동 현원 기준으로 지원한다.
평택시는 이를 위해 지난 22일 평택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4개소와 슈퍼오닝 쌀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린이집에서는 관할 농협 미곡종합처리장를 통해 ‘정부미’ 가격으로 슈퍼오닝 쌀을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고품질 쌀 지원사업을 통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급식 제공과 슈퍼오닝 쌀 브랜드 홍보 및 쌀 소비 촉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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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 방역 현장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 방역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지역 내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9일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은, 4번째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된 곳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민들이 이용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곳이다.
정장선 시장은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터미널 내 현장 분위기를 살피는 한편 터미널 근무자, 시외버스 이용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시장은 “지금 상황에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위생, 소독 상태 등에 불안해 하실 수 있다”며 “소독약품과 장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서 시행하는 특별 방역은 확진환자가 방문한 의료기관 인근 지역을 비롯, 중앙동 및 서정동 경로당, 재래시장 및 서정리 역사 등 유동인구가 많고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들에 집중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202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