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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선별진료소 점검 및 현장근무자 격려
정장선 평택시장, 선별진료소 점검 및 현장근무자 격려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이 평택 관내 설치돼 있는 선별진료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근무자를 격려했다.
선별진료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증상자들이 응급실 외부 또는 의료기관과 분리된 별도의 진료시설로 감염증 의심 증상자가 출입 전에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이다.
평택에는 병원 4개소, 보건소 3개소 등 총 7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굿모닝병원과 송탄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정장선 시장은 진료 상황, 의료장비 등을 점검하는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최일선에 계신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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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청렴 결의대회 및 직무교육 개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청렴 결의대회 및 직무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지역 재난봉사 중심단체로 활약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의용소방대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 남의용소방대원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렴결의문 낭독에 이어 의용소방대 운영의 투명성 강화 등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대원들은 공직자에 준하는 청렴의 의미와 실천의지를 다지고 시민봉사자로서의 자세를 다 잡았다.
고문수 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봉사단체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갖고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에 관한 기본적인 소양을 배양해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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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선제적 과잉 대응 필요성 강조
29일 한림대병원, 샘병원, 동안구보건소 방문. 격려 및 선제적 대응 주문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29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한림대병원과 샘병원, 동안구보건소 등 선별진료소 세 곳을 방문해 선제적이면서도 과잉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관내 선별진료소는 의료기관 두 곳이었으나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 만안과 동안 양 보건소를 추가 지정해 현재 4곳으로 운영 중이다.
최 시장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한림대병원과 샘병원을 찾아 음압병상과 열화상 카메라 등 전염병 예방에 따른 시설을 둘러보며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또 관계자들로부터도 전염병 감영에 대한 국내외 전반에 관해 보고를 받고 선제적 과잉대응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감염의심 환자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즉각적인 조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위기경보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시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최 시장은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이 우려되는 시기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는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라며 매년 실시해오던 동 신년인사회와 30일 개최하려던 2020 신년음악회 2월 8일 예정이었던 대보름 맞이‘달맞이 축제’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이번 전염병의 위험이 완전히 가실 때까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개최 여부를 심각하게 고려해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안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발생에 때맞춰 이달 21일 보건소에 비상대책반을 설치한데 이어 28일에는 본청 재난상황실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시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고 이날 선별진료소 방문에 나서는 등 시민안전을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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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0년도 디지털 의정 인프라 구축 첫 삽
경기도의회, 2020년도 디지털 의정 인프라 구축 첫 삽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종이 없는 스마트의회’ 조성을 목표로 지난 4개월 간 진행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 포털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의정포털 시스템이 마련될 경우 도의회가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등 집행부에 의정자료를 전자문서 형태로 요구하고 제출 받을 수 있게 되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의정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의회는 29일 오전 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정포털 시스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10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진행해 온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정보화위원회 원미정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김강식·박세원 등 정보화위원회 소속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의정포털 시스템이란 의정자료를 전자로 유통하고 각종 의정활동을 온라인 상으로 지원하는 의회 통합 업무지원 시스템이다.
부서별로 중복·분산 관리돼 온 의정자료를 통합해 제공하고 업무 데이터를 수기처리에서 전산처리 방식으로 전환함에 따라, 이용자가 의안정보와 회의록, 정책보고서 등 주요 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2월 7일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올해 중 1단계 의정자료 전자유통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는 한편 전자회의 및 입법조사회답 시스템 등 의정활동 수행에 필수적인 각종 지원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미정 위원장은 “디지털 시대에 정보화란 ‘오감’으로 경험하는 실체 그 이상으로 의정포털 시스템은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식을 지원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매개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가 정보화 흐름에 한 발짝 더 앞서갈 수 있도록 디지털 의정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고도화 사업이 완료되면 스마트폰, 태블릿PC, 데스크탑 등 기기나 화면크기와 관계없이 최적화된 화면에서 홈페이지 내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반응형 웹페이지’가 구현되며 최신 콘텐츠 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콘텐츠 생산 및 관리기능 향상, 각종 보안사고 예방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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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건설교통위, ‘우한 폐렴’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
道 건설교통위, ‘우한 폐렴’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인 입출국이 잦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등에 대한 감염증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해 줄 것과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 지원 등을 주문했다.
조 위원장은 지난 28일 경기도, 경기평택항만공사로부터 평택항에 대한 우한 폐렴 관련 긴급 현안보고를 받고 국내 확진자 4명 중 2명이 도내에서 발생되어 도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특히 평택항은 중국인 입출국이 많은 시설인 만큼 도민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해 달라”고 주문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지난 27일 대응 체계를 높여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확대·운영에 들어갔고 평택항에서는 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입국자 발열감시 및 검역활동 강화, 국제여객터미널 내 방역소독을 확대했으며 평택항 여객운행 일시 중단, 마린센터 내 휴게시설을 임시 폐쇄하는 등 감염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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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읍 상수도사업소-달전 삼거리 구간 상반기 발주”
김경호 도의원, “가평읍 상수도사업소-달전 삼거리 구간 상반기 발주”
[충청뉴스큐] 위임국도 75호선 가평 달전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이 2020년 사업비로 국비 12억원이 확정되어 금년 상반기 중에 발주된다.
29일 김경호 도의원과 경기도에 따르면 위임국도 75호선 달전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은 가평군 가평읍 상하수도 사업소에서 달전리 삼거리까지 연장 644m 구간으로 굽은 도로를 직선으로 선형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구간은 최근 가평군이 개통한 도시계획도로 2-1구간과 현재 75번 국도와 연결되는 지점으로 개통 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사고로 인해 민원이 집중 제기되는 구간이다.
따라서 이번 위험도로 개선사업은 도시계획도로 2-1구간의 중간과 선형개선 구간이 교차함으로 현재 위험 지구가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경기도는 정부로부터 금년 3월 중 정부로부터 사업비 12억원을 지원 받아 1차분 사업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임국도 75호선 가평 달전 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96억원으로 1차 사업인 도로 선형개선사업과 2차 사업인 적목리 도마치 고개 주차장 설치가 포함된 사업이다.
이번에는 도마치 고개 주차장 사업은 포함되지 않았다.
김경호 도의원은 “현재 가평역에서 달전리 구간 도시계획도로 2-1구간은 개통 후 현재 75번 국도와 연결되는 지점이 사고발생으로 인한 민원이 자주 제기되는 곳으로 이번 선형개선을 통해 주민의 안전 확보에 노력 하겠다”며 “이번 구간이 끝나는 대로 도마치 고개 주차장 설치사업도 강력하게 추진해 적목리 구간 조무락골 관광객의 주차장을 확보토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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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부의장,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남동권역 워크숍참석
안혜영부의장,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남동권역 워크숍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28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남동권역 워크숍”에 참석해 격려했다.
안 부의장은 “광역 최초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개원과 지난 9일 국회에서 제정된 소상공인 기본법은 소상공인이 독립된 경제주체로서 인정받고 활동영역과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늘 열리는 상생한마당이 경기도 68만 소상공인의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대표되는 지역 골목상권은 우리경제의 모세혈관이자, 서민경제의 기반”이라며 “경기도의회는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교통편의 시설, 주차 문제와 같이 직접적인 소비자 불편사항 해결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등 소상공인에게 절실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31개 시·군의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지역화폐 사용 등 경기도민의 착한소비 확대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경기도가 행복 공동체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며 “최근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바이러스 확산방지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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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접촉자 24시간 모니터링으로 확산 방지에 주력
평택시, 접촉자 24시간 모니터링으로 확산 방지에 주력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국내 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발생 등 지역사회에 추가 확산 우려에 따라 접촉자 75명에 대해 24시간 집중 모니터링 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확진자 1명이 발생,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고 29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밀접접촉자 29명, 능동감시자 46명에 대해 시에서 전담공무원을 지정, 관리 중이다.
시는 접촉자 신상 파악 후 개인별 위생키트를 배부완료 했고 자가격리 중인 밀접접촉자 29명에 대해 전담 공무원들이 하루 2회 이상 1:1 유선 면접으로 체온 및 호흡기증상 등을 체크하고 있다.
밀접접촉자들에게는 격리기간 동안 사용할 쌀, 생수 등 생필품들도 배부한다.
또한, 능동 감시 중인 일상접촉자 46명들에 대해서도 발열 및 폐렴 증상 발현 여부를 매일 확인해 더 이상 추가 발생이 없도록 조치 중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접촉자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당장은 번거롭고 힘들겠지만, 보건소에서 배부한 생활수칙 안내문을 준수해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착용 후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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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7개 우수 사학기관에 표창 수여
경기도교육청, 7개 우수 사학기관에 표창 수여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남부청사에서 ‘2019년 사학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도내 7개 사립학교 법인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2019년 사학기관 평가 우수기관’은 이우학원, 매향학원, 계림학원, 풍생학원, 청계학원, 남문학원, 삼육학원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사학기관 평가 우수기관을 선정해 사립학교 법인의 경영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법인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여 왔다.
이번 사학기관 평가 대상은 도내 138개 사립학교 법인 소속 226개교이며 평가 기준은 법인, 인사, 재정, 청렴도 등 27개 항목이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법인은 재정 지원과 직원 연수 우선선발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재정 교육감은 “학생 수가 점차 줄어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사학을 운영해 오신 법인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경기교육은 사학과 함께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측면에서 새로운 미래교육을 차근차근 준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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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민간 역학조사관 임명
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민간 역학조사관 임명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전문적인 역학조사 업무를 수행할 민간역학조사관을 임명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희영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을 포함한 감염병 분야 전문가 6명을 민간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민간 역학조사관은 이날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 종료 시까지 역학조사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의심환자 역학조사서 작성, 확진자 심층 역학조사 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례정의에 의한 의심환자 분류 등 현장 역학조사 실무 수행과 기술지원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경기도의 기존 역학조사관은 총 6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민간 전문가 6명을 추가 배치해 더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현행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시·도지사는 감염병의 유입 또는 유행으로 역학조사인력이 부족한 경우 감염병·역학 관련 분야의 전문가나 의료인 중 역학조사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한 사람을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해 일정 기간 동안 직무를 수행하게 할 수 있다.
이재명 도지사는 “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 차단을 위해 민과 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할 때”며 “오늘 임명된 6명의 민간 역학조사관이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