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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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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임산부의 날 기념 ‘천사와 함께 리듬을’가족 음악회 개최
2019년 임산부의 날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안양시는 오는 19일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며‘천사와 함께 리듬을’가족 음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기간과 풍요와 수확의 달을 의미하는 10월 10일로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5년 제정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안양시 간호사회, 자원봉사센터, 봄빛병원, 안양샘병원, 관내 산후조리원이 함께한다.
가족 음악회에 앞서 식전행사로 예비 아빠들의 일일 임신부 체험과 부부가 함께 신생아 관리 방법과 모유수유에 관해 배워보는 코너를 마련한다. 또한 영유아와 임산부를 위한 친환경 건강 먹거리체험 부스와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축하공연은 한나 임산부 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본공연에서는 방타 앙상블 연주로 관객들에게 가족 간의 소통과 생명 탄생에 대한 소중함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임산부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랑을 전하는 남편들의 ‘깜짝 영상편지’상영, 행운권 추첨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은 “이번 음악회가 임산부들에게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동시에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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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됐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은 그간 불법 사채업에 노출될 수밖에 없었던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최근 7월 1일 자로 시행된 경기도 조직개편으로 인한 업무이관 내용을 조례에 반영하고자 발의하게 됐다”고 발의배경을 밝혔다.
이번 개정조례안에는 기존의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사업에 극저신용 대출사업에 관한 사항을 추가 규정하고,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변경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상당기간 동안 시장기능이 위축되고 시장실패가 노정되면서 상당수의 서민들이 대부업을 이용함에 따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 왔으며, 특히 경기도의 경우 금융사각지대에 놓여 불법 사채의 늪에 빠진 서민들의 수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금융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금융취약계층에게 도가 경제적으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불법 사채업으로부터 발생하는 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이에 대처하는 방안들을 집행부와 협의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정책개발과 제도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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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은주 의원,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보수체계 일원화 등을 반영한 개정조례안 발의
경기도의회 김은주 의원,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보수체계 일원화 등을 반영한 개정조례안 발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됐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등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낮은 임금 수준과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인해 잦은 이직이 발생하는 등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의 지속성과 전문성이 위협받고 있으며, 이는 결국 사회복지 역량을 극대화시키는데 장애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권리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사회복지사 등이 도민에게 제공하는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안하게 됐다“고 발의배경을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그동안 오랫동안 문제점으로 제기된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안전보장문제와 단일임금보수체계 개선을 위한 내용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서 인권 및 권리옹호를 위한 사업, 보수체계 일원화를 위한 사업, 안전보장을 위한 사업,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지원 사업 운영 등을 규정했다. 또한,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인권 및 권리옹호를 위해 지원체계 마련, 신분상 불이익 및 차별금지 방지, 안전대책 지침 마련 및 보급, 각종 안전사고 실태조사 실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 심의에서는 사회복지사 등이 관계 행정기관과 수사기관에 신고하는 행위로 인하여 징계 조치 등 신분상 불이익이나 근무조건상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한 사항을 노력의무규정에서 강행규정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됐다.
끝으로, 김 의원은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처우개선은 단순히 사회복지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도민의 삶의 향상을 위한 양질의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수적으로 요청되는 선행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열악한 노동환경에 노출되었던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들의 안전보장과 보수체계 등의 문제가 개선되어 안전한 환경에서 보람을 느끼면서 도민들의 위해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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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지난 17일 오전 안산원곡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친환경 학교 운동장을 점검하고 운영 및 관리 현황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경기도교육청의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에 따른 천연 잔디 학교운동장을 직접 점검함으로써 해당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고민에서 추진됐다.
‘안산원곡초등학교’는 안전한 학교 체육환경 마련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의 일환에 따라 천연 잔디로 학교 운동장을 조성한 학교다. 천연 잔디 운동장을 직접 점검하고 관리·운영상 장단점을 파악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과 경제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는 천연 잔디의 조성만큼이나 유지·관리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는데 방역, 보존, 오염, 유실 등 사후 관리에 대한 한계가 지적됐다.
천영미 위원장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학습권 및 놀 권리 보장의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면서 “이번 현장 방문은 천연 잔디 학교 운동장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관리·운영상의 한계 등을 파악하여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성 검토가 목적”이라면서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어떠한 형태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하는 일인지 심도 있게 고민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에는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을 방문하여 기관의 운영 현황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현장을 점검함으로써 연수원의 역할과 위상을 확인했다.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교직원의 역량을 높이고 도심 속 연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올 9월 신설한 곳이다. 교육공동체가 희망하는 다양한 연수의 형태를 적극 수용하여 누구나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열린 연수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본 연수원만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다.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에서는 경기 혁신교육정책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는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연수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 요구하는 학교 혁신 역량 강화, 학교 지원 역량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발굴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더불어 해당 기관의 운영상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검토하는 등 현장의 기대를 수렴하는 방문의 취지와 목적도 잊지 않았다.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에서 천영미 위원장은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이 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체가 되는 미래형 연수원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원하는 다양한 연수를 개발하고 삶과 연계된 융합교육 연수를 발굴하여 특화된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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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의원 , 경기도민의 건강 지킴이로 나서, 비만 예방 및 관리 실천에 관한 조례안 발의
김종찬 의원 , 경기도민의 건강 지킴이로 나서, 비만 예방 및 관리 실천에 관한 조례안 발의
[충청뉴스큐]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종찬 도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비만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7일 소관 상임위에서 가결됐다.
김 의원은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 비만인구는 2016년 34.8%에서 2020년 39%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등 비만문제는 점차적으로 확대되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강조하며
이어 “비만은 암·당뇨병·심혈관진환 등 합병증뿐만 아니라 비만이 아닌 사람에 비해 수명이 10%나 감소하는 등 더 이상 단순한 문제가 아닌 질병과 치료의 개념으로서 정책적 접근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에 경기도에서 선제적으로 비만에 대한 사전적 예방 및 사후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비만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증진센터 설치, 운영과 체지방 관리시스템과 연계한 주기적 검사와 관리 및 강사를 활용한 비만 예방 프로그램 추진 및 도민의 자발적 참여유도와 비만유발식품 억제를 위한‘경기도 비만예방의 날’지정·운영에 관하여 규정했다.
김 의원은 “바쁜 업무와 학업 등으로 인한 운동부족과 서구식 식생활로 인한 고열량·고지방 식이로 해마다 비만 인구가 증가했고, 도민들의 건강이 점차적으로 악화되고 있다”며 “경기도 ‘비만예방의 날’운영을 통해 도내 비만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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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생태이야기관, 11월 2일 개관 7주년 체험한마당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개관 7주년 맞이 기념 체험한마당 ‘이야기가 있는 생태놀이터’를 다음달 2일 개최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개관 7주년 특별전으로 준비하는‘2019 안양천의 여름새’는 올여름 안양천을 찾은 물총새와 새호리기 등 현장감과 생동감 넘치는 20여점의 사진이 선보일 예정이다. 물총새는 생태이야기관 심벌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특별 프로그램으로 개관7주년, 7가지 생태를 체험하고 7개의 스탬프를 찍는 777프로젝트“물총새탐사대 이야기관 어디까지 가봤니?”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에코티어링기법을 결합해 물총새탐사대가 되어 이야기관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놀이와 게임 등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에코티어링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신청할 것을 생태이야기관 측은 당부하고 있다.
생태이야기관 옥상정원에서는 공동작품“안양천의 수호천사가 돼 주세요”가 마련된다. 아울러 생태이야기관 해설사들의 생태작품전, 창작교실작품전, 안양천사진전 등이 모습을 나타낼 예정이다.
모든 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보너스 상품권을 얻게 되는데, 나무새 목걸이를 만드는 기회가 제공된다.
안양시가 지난 2012년 개관한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은 안양천이 물맑은 하천으로 되살아나기까지 과정을 다양한 시각에서 제공, 안양천생태복원의 산실로 통한다. 특히 안양천 환경대학과 생태교실을 포함해 하천생태계를 조명하는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지침서 역학도 해내고 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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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27회 클린업 데이 행사 개최
안양시, 제27회 클린업 데이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제27회 클린업데이를 맞은 지난 16일 안양 비산동 안양천둔치 일대에서 기념식과 함께 하천 정화활동이 펼쳐졌다.
이날 기념식을 겸한 정화활동은 안양시의 후원 속에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가 주관했다.
한국을 깨끗이, 안양을 깨끗이’라는 주제로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 기업체, 환경감시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미꾸라지를 방류하고 하천 내 쓰레기를 수거했다.
1989년 호주에서 처음 시작된‘클린업데이’는 우리나라는 1993년에 시작했다. 안양시에서도 매년 10월 안양천변에서 기념행사와 더불어 하천정화 활동을 통해 안양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클린업데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행사를 통해 귀중한 자연 환경을 잘 가꾸고 보전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우리 모두의 가장 큰 책임이자 의무이며, 안양천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휴식공간의 하천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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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스마트 팜’ 고구마 수확
평촌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스마트 팜」 고구마 수확
[충청뉴스큐] 안양시 평촌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지난 17일 경기 시흥에 위치한 주말농장 ‘행복 스마트 팜’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5월부터 6개월에 걸쳐 820㎡ 면적에 모종심기부터 수확까지 직접 한 것이러서 의미를 더했다. 총 수확한 양은 약 800kg에 이른다.
오는 22일 “평촌동 기부의 날”에서 판매해,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고구마 500kg을 수확하여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눈바 있다.
김영남 평촌동장은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기부의 참뜻을 되새기며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평촌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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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아시아 최대 홍콩 ICT 시장을 공략하다
아시아 최대전자 박람회인 홍콩추계전자박람회에 안양시 중소기업 5개사 파견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관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아시아 최대전자 박람회인 홍콩추계전자박람회에 안양시 중소기업 5개사를 파견했다.
가을에 개최되는 아시아 전자박람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전시회는 25여개국 3,500개 업체가 참가했고, 145개국에서 64,000여명의 바이어들이 모였다.
올해 홍콩추계전자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 로봇공학, 전력공급,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웨어러블 등 4차 산업 차세대 기술을 선보여 투자자들은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투자 또는 파트너쉽을 맺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안양시는 올 7월에 태국뷰티엑스포에 공동전시관으로 참가하여 수출상담액 610만불, 수출계약액 135만불의 성과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금번 홍콩추계전자전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우수기업 5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으로 총 150여건의 상담 실적을 보였고 ㈜로그온은 중동바이어와 현장에서 15만불의 계약을 체결했다.
매년 전시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홍콩추계전자박람회는 아시아권을 뛰어넘어 전세계 바이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플랫폼이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홍콩시장은 낮은 법인세율, 관세 및 인증에 대한 규제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글로벌시장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이 경제통합을 골자로한 “Great Bay Area’전략을 추진하여 동남아⋅중동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손색이 없어 매년 참가기업 규모를 확대하여 新바이어 발굴 및 판로개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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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우수 창업업체, 베트남·싱가포르 시장 개척 지원
수원시
[충청뉴스큐]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수원시 관내 창업업체가 한류권역 국가인 베트남·싱가포르 수출 시장 개척에 나선다.
수원시 6개 창업업체로 구성된 ‘2019 자유무역권역 수출개척단’은 오는 21일부터 25일 베트남·싱가포르 현지에서 제품판매·수출 활동을 전개한다.
수원시가 지원하는 수출개척단은 5일 동안 100여 개의 현지 유통업체 바이어들을 만나 수출시장을 개척하게 된다.
현지에서 종합수출상담회를 열고, 현지 바이어 사업장에 찾아가 제품을 시연한 후 수량·생산·포장·납기 등 실무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참여업체는 나노에코웨이, 에이와이중공업, 아이원솔루션, 아이리스팜, 파인토르테, 웰디 등이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미·중 무역전쟁, 한·일 무역분쟁 등을 고려해 베트남·싱가포르에서 수출 시장을 개척하는 전략을 택했다”면서 “스타트업은 국외 제품판매 기회가 절실한 만큼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