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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 우리마을 환경정화 활동
평택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 우리마을 환경정화 활동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는 지난 12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에 지원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50여명과 함께 품격 있는 중앙동으로 거듭나고자 서정리 시장과 장당공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2시간 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서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현남 센터장은 “뜻깊고 보람 있는 일에 자원봉사 위원들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원봉사 정신을 확립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품격 있고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대규 중앙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애써주시는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의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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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마을부녀회, 고구마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평택시 새마을부녀회, 고구마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평택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정장선 평택시장과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및 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고구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고구마’ 10kg/150박스는 그동안 평택시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지도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고구마를 심고, 가꾸고, 수확한 성과물이다. 구슬땀을 흘리며 거두어들인 사랑의 고구마는 복지시설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손정화 회장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부녀회의 작은 도움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소외받는 평택시민이 없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감자 100박스를 직접 재배하여 평택시에 전달했으며, 7~8월 물놀이장 식음료 판매 수익금 중 300만원을 청소년장학금으로 전달, 9월 영세동거부부 합동결혼식을 개최하는 등 생명·평화·공경의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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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치매극복선도학교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실시
평택시, 치매극복선도학교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과 11일 치매선도학교인 청북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환경구축을 위한 인지건강 환경개선 봉사를 나섰다.
치매안심마을 환경구축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함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과 태도를 갖춘 치매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다.
이날 청북중학교 봉사자들과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신하여 경로당을 정리하고 도배를 진행했으며, 기본적인 환경 개선이 끝난 후에 치매예방수칙 3·3·3을 활용해 벽에 디자인을 하고, 치매정보전달 게시대를 부착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내가 사는 마을을 꾸미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극복선도학교인 청북중학교는 전교생이 지역사회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도모를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았고,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시의 치매극복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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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해외 유입 홍역환자 발생에 따른 주의 당부
평택시, 해외 유입 홍역환자 발생에 따른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추석 연휴기간 해외여행력이 있는 홍역환자가 이달 들어 3명 발생함에 따라, 해외여행 후 잠복기간 21일 이전에 발진 등 홍역의심 증상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및 보건소에 문의 후 안내를 받아 진료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홍역환자는 태국 여행을 다녀온 20~30대로 지난해 말 부터 해외 유입 및 지역사회 소규모 유행이 종료 됐다가 베트남, 필리핀, 태국 순으로 재출현 되고 있다.
홍역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열, 기침, 결막염 등 증상을 보이고, 재채기를 통하여 공기로 전파되며 감염력이 빠르고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마스크 착용 후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고, 입원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홍역은 백신 2회 접종을 통해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 접종시기가 안된 12개월 미만 영아에서 확산 될 수 있으니 1차, 2차 적기접종을 실시하고 미 접종자는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홍역 유행국가 여행 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만으로도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60% 이상 감염병을 차단 할 수 있으며 아울러 기침 예절 등 기본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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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 개최
평택시, 2019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1일 23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26일 여름철 폭염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에 이어 ‘2019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의 안전을 위해 매년 수고해주시는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겨울철 자연재난을 대비하여 민·관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겨울철 상황관리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재난안점 지킴이로서의 역량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겨울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예방 및 복구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대설과 관련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복구 현장에서 수고해주신 읍면동 지역방재단장님 및 단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 23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재난에 대비하여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자연재난 대처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자율방재단의 활동에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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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박두진문학관, 자료 공개 구입 추진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에서는 안성 출신 시인 박두진의 삶과 예술세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관련 자료와, 안성의 문학 활동과 관련된 자료의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
이번 공개 구입은 박두진 등단 문예지‘문장’중, 박두진의 작품이 실린 권 호 원본을 비롯하여 박두진 친필 글씨 및 유품, 생애와 문예활동 자료 가운데 구입 대상으로 지정한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소설가 안국선을 비롯한 안성 출신 문인이 발표한 문학작품 중 1950년 이전에 인쇄·출판된 자료와 방각본 안성판본 및 1950년 이전 생산된 안성 지역의 문학 관련 자료 등도 주요 구입 대상 자료이다.
서류접수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매도 의사가 있는 개인이나 법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전자우편이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된 자료는 분야별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구입 여부가 결정된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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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ASF 확산방지 위해 소규모 양돈농가 전량 수매‥300두 미만 119호 대상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300두 미만 소규모 양돈농가에서 사육 중인 돼지를 전량 수매, 도축 또는 폐기 처리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시군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소규모 농가의 경우 일일이 초소를 설치하고 인력을 배치해 24시간 관리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도 차원에서 수매해 선제적으로 축사를 비우고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하자”는 이재명 지사의 제안에 따른 조치다.
대상은 도내 300두 미만 소규모 양돈농가에서 사육중인 돼지 전 두수다. 해당되는 도내 소규모 양돈농가는 99마리 이하 55호, 100마리 이상 300마리 미만 64호 등 23개 시군 총 119호다.
도는 각 시군 주관으로 대상농가 돼지 전 두수를 도내 지정 도축장 4개소로 출하한 후 현장에서 도축 및 폐기 대상축을 선별해 처리할 방침이다.
정밀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 도축장 출하승인서를 받아 출하할 방침이며, 상품화가 어려운 도축 불가 개체는 폐기 처리한다. 성장단계를 고려해 포유자돈·이유자돈·자돈·육성돈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살처분 가축 등에 대한 보상금 등 지급요령’, 성돈은 농식품부 ‘ASF 발생지역 돼지수매 방안’을 기준으로 수매단가를 책정해 지급한다.
소요예산은 56억9,6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며 경기도가 90% 시군이 10%를 부담한다. 수매작업은 지난 10월 10일부터 실시한 농가대상 수요조사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시작, 하루 처리물량을 고려해 7일 이내 모든 두수를 처리할 방침이다. 안양시 등 시군 자체적으로 이미 수매를 완료한 경우에 대해서는 소급해 예산을 지원한다.
도는 이밖에도 10월 2~7일 6일간 도내 미등록 돼지 사육농가를 전수 조사해 벌금 및 과태료, 자가 도태 등의 조치를 취했다. 조사는 통·리·반장을 통한 현장조사, 콜센터 및 축산정책과를 통한 신고접수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고양, 시흥 등 15개 시군에서 68호의 미허가 및 미등록 농가를 적발했으며, 이중 10호는 행정처분를 실시하고, 28호는 출하·자가도태·예방적살처분을 취했다. 나머지 30호 농가는 자가도태하거나, 이번 수매에 포함시켜 처리할 계획이다.
향후 도는 법률 사각지대 소규모 농가 신고제 도입 등 제도개선사항을 농식품부 등에 건의하고, 특별사법경찰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농가 잔반급여를 원천 차단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최근 야생 멧돼지 폐사체서 ASF가 확인된 것과 관련, 멧돼지가 침입할 수 없도록 농가에 울타리 등 차단시설을 설치·보완토록 하고, 예찰·소독을 강화한다. 아울러 멧돼지 먹이주기 금지, 야외활동 후 장화 갈아신기, 인근 야산 출입금지 등 방역요령을 준수토록 할 방침이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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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보건소가 만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만6개월 ~ 만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은 관내 지정 의료기관 201개소,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별 접종 시기가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만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이며, 만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신부 및 만6개월 ~ 만12세 어린이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다.
지정 의료기관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되며, 접종 희망자는 반드시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방문해야 한다.
시는 닭·오리·돼지 농장주, 국가 유공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의료취약계층 대상으로도 무료 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대상자는 10월 22일부터 백신 소진시까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접종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는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침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을 통해 주로 전염되므로 자주 손을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기침할 때 손수건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막아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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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연말까지 과태료 체납차량 집중단속
안양시, 연말까지 과태료 체납차량 집중단속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올 연말까지 관내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와 납부안내를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이다. 30만원 미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납부안내문을 부착하여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는 영세사업자나 생계형 체납자를 배려해 생계에 직접 사용되는 차량 소유자에겐 분납을 안내하고, 번호판 영치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지난 9월말 기준 시의 세외수입 체납액은 212억원으로 파악돼 있다. 이중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160억원이며 75%를 차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로 강력 단속할 방침이라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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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 – 재난재해봉사단 강릉시 수해복구 동참
[충청뉴스큐]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40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강릉을 찾았다.
최근 제18호 태풍 ‘미탁’의 피해를 입은데 따른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함이다.
자원봉사자들은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물에 잠겼던 논의 쓰러진 벼를 세우는 작업을 펼쳤다.
농가를 뒤덮은 퇴적물을 치우고,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며 피해 농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데도 주력했다.
농가에 번거롭지 않도록 복구에 필요한 코팅장갑과 장과 걸레, 삽 등을 직접 준비해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재난·재해 수습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미약하나마 피해지역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