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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워크숍 개최…역량 강화 집중
2026-04-12 0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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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2019 경기과학축전 & 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 개최 축하
수원시의회, ‘2019 경기과학축전 & 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경기과학축전&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에 참석했다.
수원정보과학축제는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와 함께 ‘2019 경기과학축전&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최첨단 기술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청소년이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개최된다.
올해는 정보과학축제가 청소년의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청소년 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축제를 기획하고, 홍보영상, CM송 등에도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구성됐다.
청소년이 무대구성부터 공연까지 담당하며 재능을 뽐낸 청소년 문화제와 로봇·드론·코딩·3D 프린팅 관련 12개 종목 4개 대회,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사물인터넷 체험존 등 40여 개의 놀이형 체험부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사이언스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종근 기획경제위원장은 “미래를 선도하게 될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축제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기술을 체험하며, 이번 축제가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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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없는 안양을 위한 작지만 큰 걸음
안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안양시 자살예방센터’ 개소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7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안양시 자살예방센터’를 개소했다.
자살예방 센터는 지난 4월 10일 ‘안양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의 전면 개정을 통해 문을 열게 됐다.
조례에 따라 안양시민의 생명존중 문화 인식을 확대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 자살시도자 지지체계 마련과 자살 유족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진단 및 연구조사사업도 진행한다.
이날 1부에서는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시의원, 응급개입기관 및 생명사랑 협의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정담회를 열었다. 자살예방사업 현황과 향후 자살예방센터에서 추진하여야 할 사업, 정신건강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과 유관기관 등의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은“정신질환과 자살이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대상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신건강사업을 보완하면서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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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해외에서 잇따라 벤치마킹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해외에서 잇따라 벤치마킹
[충청뉴스큐]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가 운영하는 ‘스마트시티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려는 국내외 지자체·기업·기관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스마트시티 시스템은 첨단 IT 기술을 활용해 CCTV·교통 체계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도시관리시스템이다.
수원시의 스마트시티 시스템은 안전한 도시환경을 구축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국내외 정부·지자체·기업·기관 관계자들이 잇따라 도시안전통합센터를 찾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몽골·중국·인도·베트남 등 국내외 45개 단체에서 680여 명이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관련 시스템과 서비스 현황을 살펴봤다. 2012년 개소 후 도시안전통합센터를 견학한 방문객은 7000여 명에 이른다.
지난 14일에는 프랑스 건설·건축 기업 경영자 20명이 한불상공회의소 연수 과정 중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했고, 18일에는 수원시 자매도시인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시 대표단이 센터를 찾았다.
도시안전통합센터는 스마트시티 시스템을 스마트시티 CCTV 통합플랫폼, 방범·방재, 교통정보시스템, 민원행정, 시설물관리, 환경,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 접목해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CCTV 통합플랫폼은 ‘112 긴급영상 지원서비스’, ‘112 긴급출동 지원서비스’, ‘재난안전상황 긴급대응 지원서비스’ 등을 연계해 제공하고 있다.
경찰서, 소방서 등에 사건·사고가 접수되면 도시안전통합센터가 사고 지점 주변의 영상을 제공해 경찰·소방관들이 즉시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CCTV 통합관제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모니터링 요원 47명이 현재 수원시 3524개소에 설치된 CCTV 카메라 1만 700여 대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모니터링 요원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되면 즉시 112 상황실에 알리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영상자료 1만 7785 건을 제공했고, 자료를 활용한 범인 검거 실적은 2675건에 달한다. 강력범죄·교통사고·절도·성범죄 등을 일으킨 범인을 검거했다.
2015년 5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영상자료 제공을 통한 범인 검거 실적은 3057건에 달한다. 같은 기간 경찰에 제공한 영상자료는 2만 6034건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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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용인시 서부소방서 신설촉구’ 정책토론회 참석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용인시 서부소방서 신설촉구’ 정책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위원장은 18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용인시 서부소방서 신설촉구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근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양시는 2개의 소방서를 운영하여 도민의 안전을 빈틈없이 책임지고 있지만, 고양시보다 인구와 면적이 큰 용인시는 1개의 소방서만 운영하여 소방관들의 업무가 과중되고 있는 현실이다”며 “급격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용인시에 소방서 증축은 필요하다”고 소방서 신설을 촉구했다.
또한, 박근철 위원장은 “오늘날 소방은 우리 삶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가 됐다”며, “도의회 차원에서 용인시 서부소방서가 신설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용인시 107만의 인구 중 76%가 거주하는 기흥구와 수지구에 소방서 신축을 촉구하고자 내용으로, 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소방과 경기도, 용인시의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가 주최하고, 용인소방서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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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주인이 되는 화성시’ 18일 화성형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사업설명회 개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사업설명회 모습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1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형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화성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추진 절차와 주민 준비사항 등 전반적인 시범사업 안내가 이뤄졌다.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주민자치회는 지역현안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함으로써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사항의 협의·심의, 지역 내의 주민화합 및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업무, 지자체가 위임·위탁하는 사무처리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화성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전국 최초로 재외동포와 외국인에게 주민자치위원 자격을 부여한다. 영주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경과한 외국인으로서 해당 읍·면·동을 체류지로 하여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으면 주민자치위원 자격이 부여된다.
또 지역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회 구성을 위해 구성관리위원회에서 분야별 위원 구성 정수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10월 29일까지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희망하는 읍·면·동의 신청을 받아 11월 중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범실시에 선정된 읍·면·동에는 주민자치 전담 공무원 각 1명을 배치하고, 읍·면·동별 각 30,000천원의 주민자치 사업비와 자치계획 및 주민총회 예산을 지원한다.
민영섭 지역특화발전과장은 “화성형 주민자치회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에 맞게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회 기능을 보완·발전시킬 것”이라며,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시범지역 신청을 받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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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 위원장, 학교내 청소년단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 위원장, 학교내 청소년단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 위원장과 경기도청소년단체협의회는 1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내 청소년단체활동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학교내 청소년단체활동의 체계적 지원을 이루기 위한 교육공동체 소통과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는 최근 경기도교육청의 학교내 청소년단체활동 지역 이관 추진에 따른 대응 방안으로서 청소년계, 정치계, 교육계 인사가 같이 모여 대안을 마련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신인순 수원과학대학교 교수와 전동일 강원대학교 교수의 발제를 통해 청소년단체활동의 당위성에 대해 강조하고 교육청관계자, 학교 관계자, 학부모, 청소년이 참여하여 단체 활동의 현안과 활성화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 위원장은 “공교육과 청소년단체 활동은 별개의 개념이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상호보완적 개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위축되고 있는 학교내 청소년단체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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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전개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는 18일 김희자 서정동장과 이광은 위원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을 살리는 실천인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서정동 관내 식당을 방문해 잔반을 담아갈 수 있는 밀폐용기와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방법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한 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힘쓴 모범업소에 현판식을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구체적인 실천 활동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앞장선 이광은 위원장은 “평소에도 음식물쓰레기와 관련해 환경개선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식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자주 전개하여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이러한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우리가 실천해 나가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미래 세대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서정동 주민들께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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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2019년 ‘문화의 날’기념 문화발전 유공 표창장 수여
2019년 ‘문화의 날’기념 문화발전 유공 표창장 수여
[충청뉴스큐] 평택문화원은 지난 17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문화의 날‘을 맞아 문화발전 유공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간소화하게 진행된 이날 행사는 평택시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상은 평택시장상에 내기초등학교 문미애 교사, 평택시의회의장상에 평택시연극협회 정운봉 지부장, 원유철 국회의원상에 평택시문화관광해설사 배옥희 회장, 유의동 국회의원상에 평택민요보존회 김준영 회원, 평택문화원장상에 국악칠전팔기 이주영 단장과 평택시 문화예술과 남송이 주무관이 평택시 문화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은호 원장은 기념사에서 “평택문화원은 앞으로도 평택시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존·계승·발전시켜 나가도록 매진할 것이다”며, “더불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풍요로운 문화도시를 위해 각계, 각층의 의견과 소통을 통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의 날’은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고 대중매체의 사회적 가치를 새롭게 하기 위해 국가가 정한 기념일로 1972년 제정돼 10월 달을 ‘문화의 달’로 정했고 1973년에는 10월 20일을 ‘문화의 날’로 제정했으며, 2006년에는 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문화의 날’로 변경해 기념하고 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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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천 주변 ‘바람길숲 조성’ 시작
통복천 주변 ‘바람길숲 조성’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통복천 주변에 바람길숲을 조성한다.
평택시는 지난 16일 정장선 시장이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 이윤화 운영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10여명과 함께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 예정지 3.2㎞ 구간에 대해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2018년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국민 삶의 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주관한 국비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평택시가 선정됐다.
평택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10월중 실시설계를 시작, 2021년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과 하천을 선형으로 연결하는 바람길이 도시 외곽의 산림과 하천숲에서 생성되는 맑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 공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시장은 “숲 조성은 단 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백년대계를 세워야 한다”면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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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소외계층 가구 지원을 위한 ‘따뜻한 청북 행복한 나눔사업’ 업무협약
평택시 청북읍 소외계층 가구 지원을 위한 ‘따뜻한 청북 행복한 나눔사업’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메가파크와 지역 내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따뜻한 청북 행복한 나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청북 행복한 나눔사업’에 동참해 청북읍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게 각종 후원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협약 후 ‘키즈카페 무료이용권 70매’를 전달했다.
이호선 대표는 “지역사회를 통해 얻은 이익을 다시 지역주민들을 위해 환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조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소외계층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