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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의원, 제25회 경기교육포럼 ‘교육커먼즈, 교육공공성의 새로운 관점’ 토론회 참석
김재균 의원, 제25회 경기교육포럼 ‘교육커먼즈, 교육공공성의 새로운 관점’ 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김재균 의원은 지난 26일 제25회 경기교육포럼에 참석하여 ‘교육커먼즈, 교육공공성의 새로운 관점’을 주제로 한 토론에 참여했다. 커먼즈란 지역공동체 구성원들이 공동으로 이용하고 관리하던 각종 자원을 의미하며, 구성원들의 자원이용을 보장해주는 제도 및 권리라는 의미도 내재되어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교육커먼즈 관점에서 본 마을교육공동체와 학교민주주의에 대하여 마을교육공동체 정책분석과 경기도교육청의 학교민주주의 지표 구성안 등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환경과 문화, 행정영역에서 논의되는 공공자원의 개념을 교육분야에 접목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재균 의원은 “이번 토론과 학습을 통해 생소한 교육커먼즈의 의미와 교육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었고 본인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혁신교육포럼 설치 및 운영 조례’ 와 목적이 매우 유사하다.”고 언급하면서, “지방행정과 광역행정, 교육행정이 학습자의 주체성을 중심에 두고 유기적 상호작용과 경기교육이 세상을 향해 문을 열고 손을 내밀 때 교육커먼즈도 더 큰 희망을 볼 수 있다”고 발표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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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균 경기도의원, ‘故 최인훈 작가 문학정신 계승·발전을 위한 토론회’ 참석
김봉균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봉균 도의원이 지난 24일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에서 개최된 ‘故 최인훈 작가 문학정신 계승·발전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인훈 작가의 문학정신 계승 및 도민들의 문학 향유 증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최인훈 도서관 건립의 의미, 도민들의 문학 향유 방안 등에 대해 논의 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 문학진흥 및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 하는 하는 등 평소 문학 진흥 및 활성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인훈 작가의 문학적 유산을 담기 위해 ‘도서관’을 설립할 것인지 ‘문학관’을 설립할 것인지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도서관과 문학관은 지원조례 및 운영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건립 전 다양한 의견 수렴과 사전 계획 수립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논의가 진행되어야한다” 고 말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최인훈 작가의 문학정신과 작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도민들이 문학을 향유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 는 의견을 모았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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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죽면 대송마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일죽면 대송마을 주민설명회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6일 일죽면 송천리에 위치한 대송마을회관에서 ‘2019년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기 어려운 에너지 취약지역에 소형LPG탱크를 설치하여 거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LP가스를 공급하고, 가스보일러 설치와 주기적인 가스안전관리를 제공함으로써 실사용자들에게 보편적 에너지 복지 혜택을 보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송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창조경제과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엘피지배관망사업단의 담당자가 선정배경, 사업의 진행 절차, 향후 계획 및 사업 완료 후의 예상되는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타시군에서 해당 사업을 중도 포기하여 경기도에서 긴급 수요조사를 진행했고, 안성시와 대송마을이 수요조사에 적극 참여하여 추진하게 됐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에너지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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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루 160명 공무원 투입 전체 양돈농가 사수
일죽면 방초리 초소근무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전체 167개 양돈농가입구에 147개 농장 초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대해 시는 당초 167개에서 입구가 같은 몇몇 농장들의 초소를 합쳐 줄어든 것으로, 전체 농가를 방어한다는 전략에는 변함이 없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일죽면 가리와 옥산동에 거점 초소 2곳과 안성시 전체 축산농가의 40%가 입지해 있는 일죽면의 화봉리와 죽림리에 이동통제 2곳을 포함, 총 151개의 초소를 운영 중이다.
초소는 하루 8시간 3교대로 운영되며, 일일 평균 안성시청 공무원 954명의 약17%인 160여 명이 동원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시는 행정 공백 발생을 우려해 초소 근무 관련 용역을 더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양돈농장 앞 초소근무와 관련해, 근무자가 아닐 경우 방문을 자제할 것과 초소에서 농장 쪽으로 절대 진입하지 말 것 등을 주문하고, 특히 야간 근무자들은 각별히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 부시장은 또 초소가 아직 설치되지 않아 불편한 곳도 있지만, 안성이 감염되면 중부, 남부까지 전국이 뚫린다는 마음으로 근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안성시는 현재 안성시청 3층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 중이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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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프트웨어코딩레벨업 과정’ 수료생 19명 배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단체사진
[충청뉴스큐]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7일 팔달구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소프트웨어코딩레벨업 과정 수료식’을 열고, 1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고학력·고숙련 심화 과정 취업지원 사업인 ‘소프트웨어코딩레벨업 과정’은 지난 7월 8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 교육관에서 진행됐다. 55회 과정으로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이뤄졌다.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했던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22명이 교육에 참여해 조기 취업한 3명을 제외하고, 전원이 수료했다.
과정 참여자들은 로봇코딩, 텍스트코딩, 보드형 코딩, 아두이노 등을 배웠다. 교육은 교육서비스업체인 ㈜융성이 담당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뜻하는 ‘코딩’은 각종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실행하는 과정을 일컫는 말이다.
수료증을 전달한 김병태 수원시 일자리정책관은 “나날이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시대 변화에 발맞춰 소프트웨어코딩 레벨업 양성과정을 개설했다”며 “소프트웨어코딩 능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자리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직업교육훈련을 비롯해 진로 탐색을 돕는 집단상담, 경력단절 예방사업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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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도서관, ‘팝업진로학교’ 운영
평촌도서관, ‘팝업진로학교’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립평촌도서관이 오는 10월 12일, 19일 이틀간 인문교양 특강 ‘팝업진로학교’를 개설하기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팝업 진로학교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열리며, 진로와 인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강좌로 꾸며진다.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에 초등 고학년~청소년을 위한 강좌가 열린다. 동화 ‘헌터걸’시리즈의 저자인 김혜정 작가와 함께 ‘진짜 좋은 어른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오는 10월 19일 오후 2시에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이종환 서울시립대 교수를 초청해 ‘정의롭고 좋은 삶에 대한 이야기 : 플라톤의 ‘국가’ 읽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열린다. 강의를 통해 플라톤 철학과 우리 삶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안양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각 강좌마다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촌도서관 또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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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경기도 조성”
송한준 의장, 제18회 경기도 장애인 합창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7일 ‘제18회 경기도 장애인 합창대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김봉균·유근식·김영해·김은주 의원, 최봉선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회장, 도내 시·군 장애인합창단 13개 팀 등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합창은 음을 맞추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힘겨운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오신 단원 여러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합창이 여러분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고무적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 대회가 서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장애가 불편이 되지 않도록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을 만들고, 예산에 담아낼 것”이라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살기 좋은 경기도를 일구는 데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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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ASF 경기도청 방역 상황실 근무자 격려
ASF 경기도청 방역상황실(왼쪽부터)김희경 경기도 행정1부지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7일 오전 경기도청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상황실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독려했다.
상황실에는 경기도의회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신낭현 사무처장이 동행해 과일, 간식 등의 격려품을 함께 전달했다.
송한준 의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빠르게 확산하는 데 대한 전 국민적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라면서 “ASF 방역대책을 추진하는 데 최일선에 있는 직원 여러분이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17일 파주에서 국내 첫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이날 오전까지 경기 4곳, 인천 5곳 등 총 9개 농장에서 확진됐다.
송한준 의장 등은 지난 24일에도 경기도청 북부청사와 연천군·파주시에 꾸려진 방역 상황실을 격려 방문한 바 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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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도의원,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참석
최만식 도의원,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은 27일 한국수자원공사 성남관리단 운동장에서 열린 성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및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구조·구급활동 및 각종 재난사고 예방활동에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는 의용소방대원이 평소 연마한 소방기술을 발휘해 자긍심을 높이고 대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식전행사로 심폐소생술 시연, 2부 개회식, 3부 소방기술경연대회 및 체육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100여 명의 성남소방서 남녀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호스 끌기, 수관연장하고 방수자세, 심폐소생술, 개인장비 장착하고 릴레이 등의 경기를 진행하면서 서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의 경계와 진압, 소방 용수의 유지 관리, 주민 대피 및 구호, 주민의 구조·구급과 같은 방호 활동과 화재 예방 활동, 대의 훈련·교육, 소방 대상물 검사, 새로운 소방 기술의 보급과 같은 지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현장의 부상자 처리에 대한 지원 활동과 응급조치, 이재민 위안 등 구호 활동과 관할 구역 내 화재 예방, 불조심 및 의용 소방대 운영에 따른 홍보, 소방 업무에 관한 주민 지도 및 계몽 등의 홍보 활동을 담당하고 있다.
최만식 도의원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교류와 친목을 더욱 굳건히 하고,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용소방대로 자리매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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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미 제1교육위원장, ‘경기남부경찰 청렴 대토론회’ 참석
천영미 제1교육위원장, ‘경기남부경찰 청렴 대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천영미 위원장은 지난 26일 안산 평생교육관에서 개최된 ‘경기남부경찰 청렴 대토론회’에 참석하여 경찰의 청렴성 강화를 위한 대책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남부경찰청이 올해 초 서울 강남경찰서의 버닝썬 사건을 토대로 경찰의 유착비리를 근절하고 청렴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자로 참석한 천영미 위원장은 ‘경찰비리 10년 주기설’에 대해 언급하며, 2009년 룸살롱의 황제로 불린 ‘이경백 사건’ 이후 다시 올해 2019년 ‘클럽 버닝썬 사건’이 발생했다을 지적하고, 경찰과의 유착을 위한 친분을 쌓기 위해 10년이 소요된다면 이를 사전에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천 위원장은 경찰의 유착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으로 첫째, 유흥업소 등의 단속 부서의 경우 1~2년 주기로 순환 인사를 확대하여 유착 비리를 위한 사전 친목 도모를 사전에 차단할 것, 둘째, 비위 경찰공무원의 처벌의 정도 및 수위 관련하여 지금까지의 보여주기식 처리에 그치지 않고 유착비리로 징계를 받는 경우 중징계와 연금 삭감 등 보다 강력히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 셋째, 수사 담당 기관 및 결과와 관련하여 제식구 감싸기 식의 수사 행태를 타파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수준으로의 신뢰회복을 요청했다.
특히 검경수사권 조정에 대해 검찰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분산시키고 개혁하기 위해 경찰이 수사권의 상당 부분을 가져올 것이 요청되고 있는데, 경찰이 유착비리 등으로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지 못한다면, 이는 요원한 일이 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끝으로 천 위원장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서 강조한 공직자의 청렴 원칙을 언급하며, “경기남부경찰청이 신뢰받는 경찰로 나아가기 위한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