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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환경관리사업소,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단속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성남, 안양, 과천, 군포, 의왕지역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4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대규모 택지지구 및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장과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소규모 개별 신축공사장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통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원을 사전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공무원, 명예환경감시원 등과 함께 2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이행 여부 살수 및 세륜·세차시설 정상가동 여부 방진망, 덮개시설 적정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위반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 등의 조치를 취하는 한편 중대환경사범에 대해서는 고발조치하는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가을철 미세먼지에 공사장 등에서 나오는 비산먼지가 더해 질 경우 도민들의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는 만큼 사업장 스스로 비산먼지 저감기준을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비산먼지 저감 조치가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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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화재조사관 전문성 높인다‥북부소방재난본부, 직무능력 향상교육
북부소방재난본부, 직무능력 향상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포천에서 ‘경기북부 화재조사관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농 복합지역이 많은 경기북부 권역의 지리적 여건에 따른 소방환경과 화재 특성을 반영, 화재조사 전문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북부 지역 화재조사관 등 관계자 39명이 참석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등 최근 화재사고의 양상이 복잡하고 다양화됨에 따라, 과학적 원인 규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화재조사관들의 역할이 날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화재조사 사례를 통한 화재 감식 능력 향상 및 실체적 화재원인 규명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후, 참석자들 간 실무의견을 교환했다. 보다 전문적 교육 진행을 위해 숭실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이창우 교수와 자동차시스템 전문 기술법인 단평 성창원 대표를 외부강사로 초빙했다.
특히 북부본부 및 광역조사관과 각 소방서 조사관들의 격식 없는 소통으로, 애로 및 건의 사항 등 현장 화재조사관들의 목소리를 청취·수렴하는 시간도 함께 만들었다.
조인재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직무교육과 같이 화재조사관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실시해 과학적 화재 감식·감정 기법을 습득토록 할 것”이라며 “화재조사 결과에 대한 대외 공신력을 확보해 도민의 생활안정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재조사관은 화재원인감식과 인명·재산피해 조사, 화재조사 관련 유관기관 협조, 화재조사관련 민원처리 등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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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 안양천, 그 비경을 카메라에 담아보자
안양천 사진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안양천을 배경으로 한 2019안양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안양천 이야기’, 안양을 통과하는 안양천을 비롯한 6대 지천의 경관과 동·식물 생태는 물론, 하천을 배경으로 가족 · 친척 · 연인과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리는 어떤 장면도 좋다.
기간은 10월 한 달 동안이다. 안양시민은 물론 관내 소재 사업장에 출퇴근 하는 직장인도 응모 할 수 있으며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응모는 10월까지 그간 촬영한 안양천 사진을 신청서에 개인정보수집동의서와 함께 시에 제출하면 된다.
디지털사진은 3,024×2,016픽셀이상 jpg 또는 jpeg파일로 응모해야 한다. 필름사진일 경우는 11”×14” 규격이어야 하고 오래 전에 촬영한 사진은 규격제한 없이 사진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촬영기법, 표현성, 예술성, 적합성 등에 대해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 39점을 선정해 11월중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안양천을 잘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조성하기 위함이라며 많은 응모를 권장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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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장수군수, 사과 구입해준 수원시에 고마움 전해
장영수 장수군수(왼쪽)가 조청식 제1부시장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장영수 장수군수가 26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장수사과 ‘홍로’ 판매에 도움을 준 수원시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장수군 농민들은 태풍 링링으로 인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지역 대표축제 ‘한우랑 사과랑’이 취소되면서 사과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다.
장수군의 사정을 전해들은 수원시는 ‘사과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고, 염태영 시장과 수원시 직원, 관계 기관, 단체 등이 지난 23일 사과 10t를 구매했다. 염태영 시장은 개인 SNS에 장수군 사과를 홍보하기도 했다.
장영수 군수는 이날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을 만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장수사과 사과즙을 선물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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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위기 대처 능력 높인다
조진행 수원시 시민안전과장이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사전컨설팅’ 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사전컨설팅’ 1차 회의를 열고, 효율적인 훈련 수행을 위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
회의에는 훈련에 참여할 수원소방서·수원서부경찰서 등 8개 관계 기관, 수원소방서의용소방대 등 3개 민간단체, 수원시 11개 협업부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 설명’, ‘유관기관·부서 보완사항 제시’, ‘민간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수원시 주요 훈련 내용은 지진에 의한 복합재난 대비 훈련, 전 국민 지진 대피훈련, 비상소집훈련, 화재 대피훈련 등이다.
조진행 수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훈련으로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위기 대처능력을 높이겠다”면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수원’을 조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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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인체 '무해' 적극 홍보 나서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평택시가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시민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사람 전염 우려에 대해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와 멧돼지에게 발생하는 중증출혈성 질환으로, 치명률은 100%에 달하고 전염력이 높은 점이 특징”이라며,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제1종 가축전염병 및 야생동물보호법에 따른 야생동물 질병이나, 인수공통감염병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축수산과와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사람에게 감염될 우려가 없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해외 전문기구인 국제수역사무국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인간 건강의 위협요소는 없다”고 했으며, 유럽식품안전국에서도 “인간은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에 감수성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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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63회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25일 “제63회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 종목별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25일 “제63회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 종목별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안 부의장은 “경기도는 올해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18연속 종합우승을 목표로 출전한다.”고 말하며, “생활체육은 국민의 건강을 지킬 뿐만 아니라, 지난여름 국민 모두가 하나가되어 응원했던 FIFA U-20 월드컵의 이강인과 같은 엘리트 선수들을 발굴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자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성장한다.”면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훈련에 참여해 주신 지역대표 선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작년 대회에서는 수영, 테니스, 배드민턴, 족구 등 5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영통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스포츠정신을 통해 지역 간 화합을 다지고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격려방문에는 김진표 국회의원과 염태영 수원시장, 송영완 영통구청장이 함께했다.
제63회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는 9.28 수원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리며, 축구, 야구, 테니스 등 14개 정식종목과 1개 시범종목에 1,245명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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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의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방안을 마련할 것”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증진과 엘리트 선수 발굴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2019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중심·정책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광률 의원은 26일 오후 3시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증진과 엘리트 선수 발굴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책임의원인 안광률 의원을 비롯한 서일대학교, 관계 공무원 및 경기도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의견 공유 시간을 가졌다.
연구수행기관의 정수진 교수는 “지난 착수보고와 중간보고에서 제안되었던 엘리트 선수의 프로 진출 실패로 인한 은퇴선수들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하여 최종보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안광률의원은 “현대의 생활체육은 단순한 신체활동을 뛰어넘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분야로 성장하고 있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도민 건강증진 및 엘리트 선수 발굴을 위한 정책 방안이 제시된 만큼 차후 의정활동에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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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지원 확대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25일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유경미 와 의정부시,구리시,포천시가족지원센터장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확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가졌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25일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유경미 와 의정부시,구리시,포천시가족지원센터장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확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기도내 시,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현 운영지침이 종사자의 인건비 증액과 사업비 마련에 어려움을 주고 있어 도비 지원금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안배경을 설명했다.
세부 제안으로 “시,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종사자수에 따른 예산 지원 시스템 개편을 통해 상근 종사자의 호봉승급에 따른 인건비 상승분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5% 증액하고 종사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을 개선하여 고용안정을 보장하고 이를 통해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이영봉 도의원은 “인건비와 사업비가 구분 지원되는 합리적인 예산지원시스템 도입을 관련 규정을 통해 검토해 보고 기존 상근 종사자 도비지원 지침에 대한 보완과 사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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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전곡 초·중·고 테니스부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5일 전곡 초·중·고 테니스코치 선생님들. 그리고 선수 학부모들과 함께 테니스부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5일 전곡 초·중·고 테니스코치 선생님들. 그리고 선수 학부모들과 함께 테니스부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테니스코치 선생님들은 여러 가지 고충과 함께 테니스 명문학교를 만들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는데, 선수들의 합숙 전면 금지와 노동법에 따른 주 52시간 근로시간 적용으로 대회라는 특별성을 띠는 테니스 시합에 참가하려면 선수들과 함께 자고 연습하고 저녁을 먹어야 하는 상황인데 근로시간을 지키려면 많은 제약이 따라 이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고 또한 재능 있는 많은 학생들을 영입하여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보내 테니스 명문 학교를 만들고자 하는데 현재 전곡 초등학교에는 테니스 코트가 없어 인근 중·고등학교와 다른 코트가 있는 운동장에서 어린 선수들이 운동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들과 테니스코치 선생님들 덕분에 전곡 테니스부가 대회에서 높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음에 감사함을 표하며 초등학교에 제대로 된 코트장이 없어 어린 선수들이 자리를 옮기면서 연습하고 있다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전했고 많은 규제와 어려움 속에서도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앞으로 테니스부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여 선수들이 편하게 연습하고 또한 실력 있는 신입생도 영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