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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리더 육성 평택시 4기 러번디자인대학 수료
농촌마을 리더 육성! 평택시 4기 러번디자인대학 수료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9일 농촌마을 리더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4기 평택 러번디자인대학’수료식을 개최했다.
4기 평택 러번디자인대학은 농촌마을 리더 및 주민, 공무원, 평택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농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정책이해, 마을만들기 개념과 프로세스, 농촌지역 지역개발을 이해하고 주민참여의 중요성과 리더의 역할, 마을주민 간 의사소통에 필요한 기법 등을 7월 23일부터 총 8회에 거쳐 36시간을 학습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발전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얻어 질 수 있는 것”임을 강조하며, “교육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이해와 향후 마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러번 디자인대학은 Rural+Urban의 합성어로 농촌과 도시지역의 특성이 혼재 되어있는 환경속에서 농촌지역 마을 발전의 이해도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지역개발 수립과 마을발전 주도 인력 육성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3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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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8군 지원단‘게이트키퍼 양성 교육 실시’
평택시, 미8군 지원단‘게이트키퍼 양성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자살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미8군 지원단 교육장에서 군무원 800명을 대상으로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로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신호와 자살사고 묻고 경청하기, 안전점검 목록 확인과 전문가에게 연계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을 통하여 평택시민의 1% 이상이 게이트키퍼가 되어 주변인들의 자살을 예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은 2012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16,000명의 게이트키퍼를 양성했으며 내년부터 게이트키퍼 심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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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합계출산율 1.14명으로 경기도 내 3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의 2018년 합계출산율이 1.14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평택시의 합계출산율은 경기도 내에서 연천군 1.61명, 화성시 1.31명에 이어 3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 0.98명, 경기도 1.00명보다 높은 수치다.
합계출산율은 15~19세의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로, 현실적인 출산수준을 비교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국가적으로 출산율 감소가 심각한 가운데 평택시는 출산장려금 지원 33억 2,600만원, 난임부부 지원 4억 400만원, 저출산 인식개선 사업 등 총 81개 사업 추진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평택시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에 세자녀 이상 가정 유치원 교육비 지원 규정을 신설하는 등 총 18개 사업에 대한 관련 조례를 전면 재검토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 육아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평택시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4월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인구 50만을 넘어섰으며, 올해 들어 8월말까지 총 10,175명의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청년팀과 청년복지팀을 신설했으며, 평택시 인구의 29.7%를 차지하고 있는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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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지속가능발전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평택시, 2019년 지속가능발전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평택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5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대상’공모전에서 우수기관·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속가능발전대상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기업·시민이 함께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하기 위해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평택시와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 실천 민관협력부문’에 ‘전국 최초 지속가능발전대학, 거버넌스’를 우수사례로 응모해 선정됐고 오는 9월 25일 ‘2019년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평택시와 평택대학교,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협력으로 거버넌스 토대 구축에 따른 이행과 실천을 통해 민관의 소통·지속가능발전목표·실천역량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발전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지역지속가능발전 인재양성과 지속가능발전도시의 협치모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에 접목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4회를 맞는 ‘평택시 지속가능발전대학’은 2016년 전국 최초로 개설돼 UN에서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현재까지 15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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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찾아 위문
정장선 평택시장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찾아 위문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6일부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어렵고 외로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들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아동·노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정장선 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펴 나가겠다”고 약속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전 시민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자체예산 및 민간 후원금으로 가구당 3만원 상당의 명절 위로금을 지원해 왔으며, 올 추석에도 8,100여 세대의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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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태풍 ‘링링’ 낙과 피해 농가 방문
정장선 평택시장, 태풍 ‘링링’ 낙과 피해 농가 방문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9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오성면 숙성리 배 낙과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 현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평택시 농작물 피해는 잠정적으로 벼 도복 623ha, 낙과 92ha로 파악되고 있으며, 특히 강풍에 의한 피해가 많아 수확을 앞둔 과수농가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을 둘러 본 정 시장은 “피해 내역이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 조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피해 농가들을 지원할 수 있는 재해 보험금과 국·도비 지원 등을 적극 검토하고 피해 농민들이 빠짐없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복구지원 안내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낙과된 배를 활용할 수 있는 배말랭이, 배칩, 배즙, 배쨈 등 가공품을 개발해 각급 학교와 어려운 이웃에게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한편, 평택시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지난 7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피해 현장 확인과 피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체복구 계획 수립,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파악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은 재난 종료일로부터 10일 이내인 9월 17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피해 접수를 해야 피해보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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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9동 치매안심마을로 선정
안양9동 치매안심마을로 선정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 안양9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환자 가족 모두가 행복한‘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으로 지난 29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발족했다.
치매환자가 살아온 곳에서 모두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교육과 더불어 치매를 예방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만안치매안심센터는 9일 안양9동 경로당 회장 등 지역 내 리더 15명을 치매안심리더로 위촉했다.
이들은 치매 예방관련 교육을 통해 관련 지식을 습득, 치매안심마을 리더로서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만안구보건소장은 “안양9동을 치매안심마을 시범운영해 주민들에게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안심마을에서만큼은 모든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가지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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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향토음식연구회와 중앙 어머니 방범대, 추석맞이 송편나눔
안성시 향토음식연구회와 중앙 어머니 방범대, 추석맞이 송편나눔
[충청뉴스큐] 안성시 향토음식연구회와 중앙 어머니 방범대는 지난 9일 어르신들을 위한 송편 100kg을 노인복지회관에 전달했다.
안성 향토음식연구회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향토음식 발굴 및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음식개발을 위해 육성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연구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성 중앙 어머니 방범대와 함께 지역 노인들을 위해 ‘즐거운 한가위 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유영숙 회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가정과 이웃 뿐 아니라 지역을 위해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향토음식연구회는 지난 4일 금광면에 위치한 장애인 부모회에 방문하여 11명의 장애인과 함께 ‘바람떡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치안을 위해 활동 중인 금광지구대에 전달한 바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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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청년회의소, 안성1동 어르신 대상 장수사진 촬영
안성청년회의소, 안성1동 어르신 대상 장수사진 촬영
[충청뉴스큐] 안성청년회의소는 지난 9일 안성1동 회의실에서 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공도읍 중화요리집 자금성에서 밥차를 이용해서 촬영을 마친 어르신들을 위해 즉석에서 자장면을 만들어 드리는 ‘자장면 나눔’이 이어졌다.
윤성환 회장은 “장수사진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더 오래 사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액자에 넣어 각 마을 통장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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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2동 순간이동 특공대, 추석맞이 독거노인 반찬나눔 봉사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2동 자원봉사단체 순간2동 특공대 미식부대는 10일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반찬봉사를 전담하고 있는 미식부대는 안성2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신선하고 깨끗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을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및 수급자 가정 30여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신속히 전달했다.
안난순 대장은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지만 따뜻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삼주 동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행복한 안성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2동에서는 지난 5월 ‘함께하는 우리, 함께 웃는 안성2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의 생활 민원 사항 해결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대한 즉각적인 도움 제공을 위해 미화부대, 미식부대 미능부대로 이루어진 ‘순간2동 특공대’를 구성하여 긴급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