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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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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옛길, ‘같이 걷는 오산생태하천길’ 함께 걸어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경기옛길 같이걷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오산시에서 진행하는 ‘같이 걷는 오산생태하천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도보 탐방과 역사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도민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경기옛길 같이 걷기는 150명 규모의 탐방 프로그램으로 앞서 5월에는 영남길에서 진행됐고, 이번 9월은 삼남길에서 진행된다. 의주길은 10월 진행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삼남길 8구간인 오산생태하천길 시점부터 종점 구간에서는 도보탐방, 등산깃발 만들기, 미니 스탬프 투어 체험, 오산대학교 댄스동아리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된다.
도보탐방 코스는 고인돌공원부터 궐리사까지 이어지는 숲길과 궐리사부터 맑음터공원까지 이어지는 오산천길로, 총 5km정도의 걷기 편한 도보여행으로 처음 입문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근처 오색시장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하거나 물향기수목원을 둘러볼 수 있도록 주변 여행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는 경기옛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탐방 참여와 경기옛길 관련 문의는 경기문화재단에 전화하면 자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박종달 도 문화유산과장은 “무더위가 한풀 꺾여 걷기에 제법 좋은 계절에 오산시가 가진 도심 속 숲길과 천변을 많은 사람들과 같이 걷고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생태를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도와 문화재단은 조선 후기 실학자 신경준 선생이 집필한 ‘도로고’의 6대 대로를 바탕으로 걷는 길인 경기옛길을 조성하고 여러 탐방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같이 걷기 행사를 포함해 올해 총 23개의 경기옛길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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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7일부터 고양 아람누리에서 인간문화재 대축제 개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천년의 자랑, 전통愛 물들다’를 주제로 ‘2019 경기도 인간문화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주최하고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예기술·전통주분야 40종목과 음악·무용·놀이와 의식분야 27종목의 경기도무형문화유산을 도민과 애호가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이며, 전시·공연·실연 및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인간문화재와 전수교육 조교들이 관람객들에게 각 작품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달 문화유산과장은 “계명주 등 전통주 시음행사, 미니 장구 만들기, 옹기장 물레체험, 단청문양 그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기능보유자들의 작품 할인판매 등 부대행사가 진행돼 경기도 무형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경기도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느끼고, 보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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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콜센터 신규 채용인원 절반 ‘장애인 고용’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 7월 경기도콜센터에서 근무하는 민간위탁업체 소속 상담사 67명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한데 이어 결원 충원을 위한 신규채용인원의 절반을 장애인으로 고용했다.
이로써 “경기도 콜센터 상담사 충원 시 장애인을 우선 채용하라”는 민선 7기 이재명 경지도지사의 지시가 2개월여 만에 현실화됐다.
도는 경기콜센터의 결원충원을 위해 상담사 8명을 신규 채용했으며, 이들 가운데 4명이 장애인이라고 16일 밝혔다.
장애인 상담사 4명과 비장애인 상담사 3명, 영어상담사 1명 등으로 구성된 8명의 신규 직원들은 이날부터 경기콜센터 상담사로서 정식 근무에 돌입했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7월 1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120경기도콜센터 상담사 정규직 전환 합의문’ 서명식에서 “현재 경기도 장애인 고용률이 매우 낮은 만큼 상담사 결원자리 충원 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도는 지난 30일 결원 8명의 50%에 해당하는 4명을 장애인분야 상담사로 채용하고, 국가유공자를 현행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우대하는 등의 내용으로 채용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도는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장애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채용인원의 50%를 장애인으로 뽑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임에 틀림없다”라며 “업무에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 한 장애인을 우선 고용하라는 것이 민선 7기의 정책 의지인 만큼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월 경기도콜센터 상담사의 ‘정규직’ 전환을 약속한 뒤 지난 7월 1일부로 67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 약속을 실천한 바 있다.
120 경기도콜센터의 1일 평균 상담실적은 2,800여건으로 1인 평균 98건에 달하는 상담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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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버스 무정차 걱정 끝‥경기도, 전국 최초 시내버스 ‘승차벨’ 도입
승차벨 서비스 구성도
[충청뉴스큐]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한번쯤은 경험해 보는 시내버스 무정차. 이제 경기버스에서는 이 같은 불편이 대폭 사라질 전망이다.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오는 2020년부터 정류소 무정차 통과 예방을 위한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는 탑승객의 하차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장치인 ‘하차벨’과는 반대로, 정류소에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해당 노선의 버스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교통 정보 서비스다.
버스 정류소에 위치한 승객이 ‘경기버스정보’ 앱을 통해 탑승희망 노선을 검색해 ‘승차벨’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다음 도착예정 버스 운전석에 설치된 승차벨이 울려 운전자에게 승객이 대기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보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승차하고자 하는 정류소를 중심으로 반경 50m이내에서만 작동하는 위치기반 기술을 적용하고, 정보 전달 및 버스운전자 인지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도착예정시간이 3분 이상 남은 버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무정차 불편사항이 획기적으로 감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용자가 한적한 외곽 정류소나 이용자가 없는 야간시간에 보다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버스 무정차 신고체계도 강화한다. 경기버스정보 앱에 ‘무정차 간편신고’ 기능을 신설, 무정차시 이 버튼을 누르면 발생시간, 발생정류소, 노선번호, 차량번호, 신고자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수집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버스 무정차 단속을 강화, 버스운전자 및 버스업체 관리자의 경각심을 고취시켜 무정차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계획이다.
도는 오는 2020년부터 승차벨 시범 서비스를 추진, 반응과 시행효과가 좋을 경우 이용자가 많은 민간 버스정보 앱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허승범 교통국장은 “이번 서비스로 무정차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탑승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미리 알려주고’, ‘미리 알고’ 탑승하는 스마트한 경기도 시내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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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8경·안양문화재를 한눈에
‘안양8경·문화재 홍보 팸플릿’ 제작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안양8경과 지역의 문화재를 소개하는 팜플렛 3만부를 제작해 배포한다.
‘안양8경·문화재 홍보 팜플렛’은 우리 안양의 8경과 여러 문화재에 대해 사진과 내용을 곁들여 누구나 알기 쉬운 내용으로 제작됐다.
또한 안양예술공원 역사문화탐방 및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전시 해설 프로그램, APAP 도슨트 작품투어에 대해서도 내용을 담고 있어 시민은 물론, 안양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매우 유익한 정보제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팜플렛은 관내 학교 및 관광사업체, 문화시설, 전철역 그리고 전국 관광안내소 등 관광 유관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팜플렛은 또 안양시가 10월 오픈예정인 안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시 해당부서로 신청해 우편으로도 받아볼 수도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우리 지역의 주요 관광지인 8경과 소중한 문화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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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11일 오후 2시 추석 연휴를 맞아 안성 전통시장, 터미널 등에서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하여“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1대 역할을 하며,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를 감지하면 경보가 울려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정귀용 서장은“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초시설이며, 추석 연휴 고향집 방문 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여 안심을 담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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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명동 의원,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의 활성화와 곤지암 팀업캠퍼스 내 야외 물놀이장 조성 촉구
경기도의회 이명동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명동 의원은 지난 10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활성화와 곤지암 팀업캠퍼스 내 야외 물놀이장 조성’을 촉구했다.
이명동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활성화를 위해 도자문화 관광 컨텐츠 개발 및 광주시와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 추진, 전시 콘텐츠 강화, 전통공예원을 활용한 청년작가 지원, 조각공원 리모델링 등 도자공원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경기도 광주시 소재의 팀업캠퍼스에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을 설치하여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경기도가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소재한 도자공원을 소유한 한국도자재단은 지난 2017년 경기도의회 제316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곤지암 도자공원을 기존의 체험공원에서 벗어나 ‘도자문화 관광의 게이트’로 만들겠다고 보고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8년 6월에 개관한 곤지암 팀업캠퍼스는 국비 20억, 도비 192억 등 총 212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한 스포츠 테마파크로 올해 광주시에서 자체적으로 임시 물놀이장을 설치하여 많은 도민들이 방문하기도 했다.
이명동 의원은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활성화와 팀업캠퍼스 내 물놀이장 설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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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경기도의원, 과천시 특별조정교부금 13억 5천 5백만 원 확보
배수문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로부터 과천시 지역현안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 13억 5,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현안 사업인 과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설치비 4억 원, 과천시 상수도 블록 시스템 구축 사업비 6억 원이며, 정책사업인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비 3억 5,500만 원 등이다.
배수문 의원은 ‘과천시 교부금 확보를 위해 애써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면서 과천시가 조성된 이후 35년이 되어가는 만큼 사회기반사업에 대한 교부금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며 지역 도의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선별진료소는 기침이나 발열 등 호흡기 질환 환자가 보건소를 방문했을 때 일반 환자와 구분하여 진료하는 공간이다. 과천시는 선별진료소 설치로 감염병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안전한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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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게 지켜주는 安양 安심’
주민참여 원탁회의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십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취약계층 안전사각지대 해소방안을 수렴하기 위한 하반기 주민참여 원탁회의‘스마트하게 지켜주는 安양이라 安심’을 개최하기로 하고, 이달 27일까지 회의참가자를 모집한다.
하반기 주민참여 원탁회의는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주제와 같이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사각지대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집중 토론이 벌어진다.
평소 취약계층의 안전에 관심이 많아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시로 전화신청하면 된다. 또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이달 27일까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전은 곧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원탁회의는 100여명이 참석 10명씩 원탁테이블에 배정, 테이블별 진행자가 안전관련 주제로 의견제시 및 토론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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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추석맞이 민·경 합동순찰 실시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추석맞이 민·경 합동순찰 실시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민·경 합동순찰 및 방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회원 100명, 평택경찰서 지구대 30명, 한국자율방범 평택시연합대 35명이 참여하여 평택역 주변 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원유태 지회장은 “늦은 시간에도 방범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분들과 평택경찰서 지구대원들, 자율방범대 평택시연합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평택시민 분들 모두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