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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도정질문 진행
박창순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은 27일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을 대상으로 지역문제들과 도정 현안 등의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 등 도정에 대한 질문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학교통합에 따른 과다시설 활용방안과 방과 후 학교 주차시설 활용을 통한 주민 주차난 해소 방안에 관해 물었다.
또한 도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사용 현황 등 세부항목 파악·관리 요청, 경기도와 경기소방재난본부에서 사용 중인 헬기의 국산 기종 도입 필요성 등에 대해 질문했다.
특히, 경기도와 일본과의 교류 현황에 대해 지적하고, 실익 없는 일본 지방자치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박창순 의원은 이날 질문을 통해 “새로운 제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시설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정책 방향”이라며, “경기도와 경기교육청이 도민의 삶을 풍요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책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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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도의원, 안양고, 박달초 체육관 건립 관련 도정질문 진행
김종찬 의원, 도정질문
[충청뉴스큐] 김종찬 경기도의원는 27일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양고등학교 체육관 건립관련 등 지역현안과 관련한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해 질문했다.
김 의원은 이재정 교육감을 대상으로 안양고 체육관 건립과 관련하여 농구장 규격 및 체육관 건립반대 주요사항이었던 신설예정 체육관의 규모, 학교 내 유휴공간 및 시설개방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안양고 체육관 및 학교시설을 박달초와 지역주민에 개방하는 것과 관련하여 현재 시설 활용 및 이용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안양고 체육관 건립 시 기대효과 및 문제점과 관련하여 안양고 가정통신문과 체육관 증축사업 추진 여부안을 제시하며 체육관 건립 목적과 취지가 나타나지 않고 부작용만 강조한 것의 적절성 여부를 물으며 안양고 체육관 건립과 관련한 제반 사항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또한 안양고 체육관 건립이 백지화된 것과 관련하여 소통과 숙의과정을 거치는 등 숙고 과정 없이 진행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안양고가 신청하여 사전에 교육청과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예산까지 확보된 결정사항을 학교 단독으로 번복한 것에 대해 문제 제기했다.
박달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경위와 관련하여도 학교 설립 시 학교부지와 청운관 건립 경위와 공동 사용하던 청운관이 안양고등학교 전용이 된 이유에 대해 질문했고, 체육관 건립 위치와 관련하여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작년 11월 박달초등학교를 현장 방문하여 체육관 신축 예정지가 별관 앞 운동장에 위치하여 운동장을 많이 차지하는 문제를 지적하며 구조진단 등을 통해 유휴교실을 활용하여 체육관 신축을 검토하도록 건의한 사항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며 가능 여부에 대한 답변을 촉구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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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참여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참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의왕신협봉사단과 함께 27일 오전 9시부터 의왕시 부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예산 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박근철 위원장과 의왕신협봉사단원 30여명은 삼계탕과 과일 등을 준비해 지역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
봉사활동을 준비한 의왕신협봉사단 윤태복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됐다"면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더운 날씨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근철 위원장은 "더운 여름을 힘겹게 보내신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마련하고, 이것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어 의왕시가 건강한 지역 공동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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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3기 신도시, 다음 세대를 위한 기회와 희망이 되어야’ 주제로 5분 자유발언
신정현 의원
[충청뉴스큐] 27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신정현 의원이 경기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보금자리로서의 3기 신도시 개발을 촉구했다.
지난 5월 7일 정부는 고양창릉과 부천대장 등 11만호의 3기 신도시 계획을 발표했다. 주택시장의 안정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라고 하였지만 그 반대급부로 1기 신도시인 고양 일산과 2기 신도시인 파주 운정의 일부 시민들은 ‘서울 집값은 잡지 못하고 오히려 일산신도시와 운정신도시의 집값을 하락시킬 것’이라고 주장하며 거리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신정현 의원은 도시가 망한다는 격한 외침 속에서 정작 자신들은 소외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청년세대를 직접 만나 어떤 생각으로 3기신도시를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하여 인터뷰를 하고 그 목소리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전달하는 이색적인 5분 자유발언을 발표했다.
신 의원이 전달한 내용에는 29세의 프리랜서로서 ‘살던 곳, 살고 싶은 곳에서 밀려나기 싫더라도 집값이 오르면 자연스레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세부터 35세의 청년 1인 가구 다섯 중 하나가 월 소득 대비 주거비를 30% 이상 지출하는 '주거 빈곤층'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빈곤한 청년가구의 경우 그 비율이 60%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내 몸 하나 뉘일 곳 없는 청년들에게 집값이 더 올라야 한다는 말은 영원히 절망하며 살아가라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있었으며, 34살에 4살 난 아이를 가진 청년은 ‘행복한 창의교육도시를, 27살에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청년은 녹지공간이 풍부한 에너지 자립도시를 꿈꿨으며, 1, 2기 신도시도, 3기 신도시도 다음세대가 살아갈 수 있는 도시, 지속가능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 반드시 이뤄내야 하는 것’이라는 의견도 전달했다.
신 의원은 “내일에 대한 희망이 없어 ‘포기세대’라고 불리는 다음세대들에게 3기 신도시는 희망이 되어야한다. 본인이 있고 싶을 때까지 머물 수 있는 삶터가 있고 일터와 삶터가 일치하여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으며 청소년 누구라도 행복한 창의교육의 수혜자가 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이 이뤄져 다음세대까지 영향을 미치는 신도시가 되어야 한다. 3기 신도시에 대하여 조금도 기대하지 않는 다음세대를 향하여 ‘집값이 아닌 사람이 목적이 되는 신도시’가 될 거라는 희망을 되기를 간곡히 바란다.”라고 밝히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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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명예 시민증 수여식 및 평택배 선적행사 개최
평택시, 명예 시민증 수여식 및 평택배 선적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7일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희창물산 권중천 회장에게 명예 시민증을 수여하고, 이어서 평택배 선적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개최된 명예 시민증 수여식에는 권중천 희창물산 회장, NH농협 박경원 평택지부장, 평택과수농협 신현성 조합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명예시민이 된 희창물산 권중천 회장은 2016년부터 평택 배 및 가공식품을 미국 내 한인 최대 마켓인 H마트 등에 수출해, 평택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중천 회장은 “평택 명예시민증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평택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우선적으로 수출해 평택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정장선 시장은 “희창물산은 평택 농식품의 수출 증대에 많은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과 농업인 간의 상생 협력 관계를 보여주고 있어 많은 기업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수여식에 이어 평택과수농협에서 개최된 2019년산 평택배 첫 선적행사에는 평택시 관계자, 희창물산, 평택과수농협 주요내빈 및 조합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평택배 첫 선적행사는 올해 처음 수확한 원황 배 13.6톤을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한 상차 행사로 평택시, 희창물산 및 평택과수농협 등 관련 담당자 및 농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당도체크, 시식, 컨테이너 상차와 평택 배 수출 축하행사로 진행됐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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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추민규 의원, 2019년도 상반기 의정대상 수상
추민규 의원
[충청뉴스큐] 27일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추민규 의원이 2019년도 상반기 제2교육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추민규 의원은 올 해 ‘경기도교육청 지역 향토사 교육 활성화 조례안, 경기도립 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교육사업과 운영위에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추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부정계약 등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배송업무를 무자격 수의계약으로 맡겨 입건된 사건이 발생하고, 학교급식 비리와 관련하여 친환경 학교급식 생산·유통·공급 체계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행정사무조사로 그간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진상을 밝히고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전반적인 조사를 실시하는데 앞장서왔다.
아울러, 추 의원은 “경기도의회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하며, 경기도는 ‘일자리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여 일자리 발굴과 일자리 정책 문제점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의회는 정책별 소관 상임위가 달라 정보교류 및 의견 종합 창구 마련이 어려운 현실로, 의회에서 일자리창출 관련 정책의 조정과 통합적 관리를 위한 심의·의결 기능 수행하여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서 활동을 해왔다.
제2교육위원회 의정대상 선정은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제2교육위원회 출범 후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반기별로 선발하여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의원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였을 뿐인데,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정을 바라보고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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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경희 의원, 2019년도 상반기 의정대상 수상
김경희 의원
[충청뉴스큐] 27일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경희 의원이 2019년도 상반기 제2교육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경희 의원은 올 해 ‘경기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놀이시간 확보를 통한 양질의 교육 환경 개선에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부정계약 등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배송업무를 무자격 수의계약으로 맡겨 입건된 사건이 발생하고, 학교급식 비리와 관련하여 친환경 학교급식 생산·유통·공급 체계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행정사무조사로 그간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진상을 밝히고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전반적인 조사를 실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제2교육위원회 의정대상 선정은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제2교육위원회 출범 후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반기별로 선발하여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의원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였을 뿐인데,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정을 바라보고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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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 2019년도 상반기 의정대상 수상
황대호 의원
[충청뉴스큐] 27일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2019년도 상반기 제2교육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황대호 의원은 올 해 ‘경기도형 도제교육 운영 및 지원 조례안,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안, 경기도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제품 표시에 관한 조례안, 경기꿈의대학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황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의 선정 및 추진방향 논의 등 경기도 의회의 적극적 지방분권 대응 활동과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경기도 내 각종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열악한 근로환경과 불합리한 처우, 근로인권 피해 사례 등을 파악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하여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근로자들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 하는데 앞장섰다.
제2교육위원회 의정대상 선정은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제2교육위원회 출범 후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반기별로 선발하여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의원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였을 뿐인데,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정을 바라보고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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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관열 의원, 팔당상수원 규제피해에 대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촉구
박관열 의원
[충청뉴스큐] 27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관열 의원이 경기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팔당상수원 중복규제 피해 문제에 대한 철저한 보상과 지원를 촉구했다.
팔당상수원은 우리나라 인구 절반에 가까운 2,500만명의 수도권 주민이 사용하는 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자연보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Ⅰ권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다양한 중첩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로 인한 동북부 7개 시군의 피해를 금액으로 산출한결과 2007년 경기개발연구원 추산 134조원에서 2014년 KDI 국제대학원 추산 155조원으로 계속 늘어나는 실정이다.
이에 박 의원은 이들 지역에 대해 경기도의 턱없이 부족한 지원을 지적했다. “특히 광주시는 중첩규제로 인해 매년 약1조원의 사회·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다. 종합적인 개념과 원칙의 설정없이 행정구역 단위로 일방적으로 지정된 규제보다는 향후의 규제 권역에 대한 관리 개념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지사가 강조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제대로 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명 지사는 “경기도정의 핵심가치는 ‘공정’이며, 최대한 억울한 지역이 없게 하기 위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동북부 7개 시군이 중첩규제로 도민들이 희생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그 피해액은 2019년 기준 직·간접적 피해를 합산하면 200조를 상회할 수도 있다고 본다. 도 차원에서 실현가능한 규제합리화 방안을 실현하겠다.”라고 답변했다.
박 의원은 이뿐만 아니라, 광주시의 교통혼잡과 주민들의 정식적 피해를 야기하는 물류단지 과밀화 문제, 광주시-성남시 간 지방도 338호선 전체구간에 대한 경기도의 예산지원 약속 이행 촉구, 남한산성 지역주민에 대한 불합리한 주차요금 감면 촉구 등 문제를 제기하며 경기도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통해 정책개선을 촉구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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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벼 품종 퇴출..국내 육성 벼 품종 재배 확대 대책 마련 촉구
백승기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27일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외래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뛰어난 품질과 높은 수량성을 갖춘 국내육성 품종의 재배면적 확대와 정부 보급종 선정에 경기도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요구했다.
백승기 의원은“우리의 주식인 쌀 소비가 줄어들고, FTA 체결 등 시장개방화와 기상이변, 경제 불황 및 쌀값 하락 등으로 우리 쌀의 시장 여건은 상당히 어려운 실정으로 우리 쌀의 경쟁력을 높여야만 한다”고 말하며, 기후변화가 심한 조건에서도 재배가 적합한 우수한 내재해성을 가진 최고 품질의 벼 품종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일본 품종인 아끼바레가 도내 전체 재배면적의 50% 정도를 고시히카리는 12%를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외래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품종으로는 경기도에서 개발한 참드림과 맛드림 등이 있는 만큼 국내육성 품종을 재배하여 종자 주권을 강화하고, 일본의 황당한 무역보복 조치에 맞서 우리가 매일 먹는 쌀에 대해서도 일본품종을 국내품종으로 대체하기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백 의원은 정부에서도 올해를 외래품종을 식탁에서 몰아내기 위한 원년으로 삼은만큼 경기도에서도 우리 밥상에서 일본 품종을 몰아내어 국내육성 품종의 벼를 확대 보급하는데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외래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뛰어난 품질과 높은 수량성을 갖춘 참드림 등의 국내육성 품종 재배면적 확대와 정부 보급종 선정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20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