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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 정보화 발전을 위한 시간을 가져
정보화위원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정보화위원회는 26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그간의 추진 현황을 검토하고 2020년 정보화 사업 추진에 대해 중점적으로 심의했다.
정보화위원회에서 제안한 PC 및 스마트폰 등 접속하는 기기와 상관없이 최적화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홈페이지 개편을 위해 2020년 정보화 사업에 450,000천원을 편성 심의했으며
장애인 및 고령자들이 의회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을 새롭게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과 웹접근성 향상을 위해 17,000천원을 편성 심의했다.
또한 제10대 정보화위원회의 제안으로 추진 중인 경기도의회 의정포털 시스템의 연구용역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현재 의정포털 연구용역은 수행사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밖에 소통하는 의회상 구현을 위해 경기도의회 유튜브 운영 계획 및 의정홍보 콘텐츠 평가 추진에 대한 심의도 이뤄졌다.
원미정 위원장은 2020년 정보화사업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위상에 맞는 정보 제공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정보화위원회 회의에는 원미정 위원장, 김강식 부위원장, 박세원 의원, 오명근 위원, 김장일 위원, 정보화 분야 외부전문가 1명, 관계 공무원 2명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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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청년세대를 위한 연구회’, 2018년 최우수 의원연구단체 수상 쾌거
제63주년 경기도의회 개원 기념식
[충청뉴스큐] 26일 경기도의회 청년세대를 위한 연구회는 2018년도 의원연구단체 평가에서 최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제63주년 경기도의회 개원 기념식에서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원연구단체 평가는 경기도의회 주관으로 성실한 의정연구활동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연구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청년세대 연구회는 2018년 구성된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모여 복잡 다양해지는 청년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기 위한 연구단체로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지석환 의원, 오지혜 의원, 박태희 의원, 김철환 의원, 양철민 의원 유광혁 의원, 김강식 의원, 김우석 의원, 김은주 의원, 최세명 의원, 임채철 의원, 김지나 의원, 신정현 의원 등이 함께 하고 있다.
연구회는 청년 당사자 및 경기도 관련부서 담당자 등과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논의와 의제발굴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굴된 첫 번째 과제로 ‘경기도 청년의 비전형 노동실태와 제도적 보호방안 연구’를 경기연구원을 통해 진행했다. 회장인 신정현 의원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청년 프리랜서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지난 7월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 청년 프리랜서 지원 조례’는 프리랜서가 처한 불법부당한 처우를 막고 프리랜서의 권리를 구제하기 위한 법률지원,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등에 표준계약서 작성 의무화, 프리랜서들이 스스로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연합단체 구성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중 연구성과의 우수 활용 사례로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 신정현 의원은 “앞으로도 청년세대 연구회는 연구회 소속 의원분들과 함께 청년정책 전반을 조명하며, 청년당사자의 목소리와 괴리되지 않은 청년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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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화경제특별위원회 2019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받아
평화경제특별위원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평화경제특별위원회는 26일 회의를 개최하고 남북협력사업과 관련된 실국 주요업무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는 도의 남북협력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평화협력국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자치행정국, 문화체육관광국, 보건건강국, 경제실, 농정해양국, 축산산림국, 농업기술원의 업무보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019년 주요 사업 추진성과와 지난 5월에 개최된 개성공단입주기업과의 간담회 후 조치결과에 대하여 청취했다.
장현국 위원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타계책으로 남북경협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남북경협의 주체가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 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경기도 역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집행부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들에 대하여 의회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현재 대북제재로 인한 개성공단입주기업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평화경제특위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현재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남북교류 사업의 현실적인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논의하며, 특히 남북교류협력기금에대한 사업의 효과성, 지속성 등을 검증할 수 있는 평가체계를 구축 하여 경기도의회 차원의 사업방향을 세워나갈 계획이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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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취약보육 지원 강력 촉구
권정선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의원은 26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취약보육에 대한 지원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권 의원은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한 취약보육은 영아, 장애아, 다문화아동 등에 대한 공적 보육을 강화하기 위해 제도화된 것임에도 수요자에 대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한탄하며 경기도의 취약보육 정책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으로 시작했다.
맞벌이와 한부모, 다문화가족이 증가하고 있고 장애아에 대한 전문적 돌봄의 필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지만, 취약보육이 처음으로 실시된 2008년 이후 국비지원 사업 이외에 경기도만의 독자적인 정책은 전무후무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최근 어린이집 입소 아동의 특징 중 하나로 하위반 편성, 즉 경계선상 장애영유아로 의심되는 아이들의 증가를 꼽으며, 이들 아동에 대한 지원이 강화될 필요가 있음에도 경기도는 이들 아동에 대한 정보도 없고, 정책도 없고, 연구도 아무것도 없는바, 이는 아무런 문제인식이 없었다는 것을 방증한다는 점도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에 권 의원은 보육교직원 인건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반별로 정해진 재원아동 하한 수 충족 문제가 있어 경계선상 장애영유아의 입소 필요성은 더 높으나 입소는 쉽지 않고, 장애아가 아니라는 이유로 장애아 전문어린이집도, 장애아 통합어린이집에도 들어갈 수 없어 부모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어 이들에 대한 공보육의 필요성은 더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두 가지를 제시하였는바, 첫째, 취약보육에 대한 지원은 맞벌이와 다문화가족의 증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확실한 대안이므로 취약보육 어린이집을 더 많이 지원하여 줄 것과 둘째, 교사인건비가 지원되지 않는 민간·가정어린이집에서는 영아가 같은 날 운 좋게 셋이서 손을 잡고 오지 않는 한 영아 한 명으로 교사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으므로 영아반에 대하여 반별지원을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끝으로 중앙정부가 취약보육의 범주를 재설정하고 전문 인력을 확대 양성하여 장애영유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앞장서서 중앙정부를 선도할 것을 주문했다.
권 의원은 이러한 문제 해결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편의 일환으로서 ‘경기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는바, 제338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한편, 권 의원은 그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월 25일 제7회 우수의정대상을 받은 바 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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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원 5분발언 통해 “다시는 지지 않는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만들기 위해 위대한 국민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끝까지 싸우겠다” 다짐
남종섭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총괄수석은 26일 열린 제 338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시는 지지 않는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드는데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남종섭 총괄수석은 “우리 국민은 지난 두 달 동안 위대했다”면서 “우리 국민들은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일본여행을 취소했고, 불매운동을 벌이면서 일본정부의 부당한 행태를 규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도 국민들과 함께 일본정부의 경제침략에 맞서 싸웠음을 강조했다.
남종섭 총괄수석은 일본의 부당한 조치의 철회와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1인 시위 진행, 경기도의회 일본경제침략비상대책단 출범 등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일본경제침략에 대응한 일련의 조치들을 설명했다.
일부 정치세력, 언론인, 지식인의 친일망동들을 언급하면서 “친일세력들이 발붙일 곳을 없애기 위해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친일잔재를 찾아 없애야한다”고 주장했다.
남종섭 총괄수석은 최근 정부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대한민국이 안보상 믿을 수 없는 국가라면서 경제도발을 자행하여 신뢰관계를 깨뜨린 것은 일본정부”라면서 “신뢰할 수 없는 상대하고 국가안보와 관련된 매우 중요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면서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한일관계가 바람직한 미래를 향해 나가려면 일본정부가 경체침략 도발을 즉각 철회하고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과, 피해자들에 대한 정당한 배상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남종섭 총괄수석은 “ 다시는 지지 않는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명해졌다”면서 “ 위대한 국민과 함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끝까지 싸우겠다”고 약속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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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팔당포럼 2018년 우수 의원연구단체 표창 수상
김경호 도의원, 팔당포럼 2018년 우수 의원연구단체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팔당포럼’은 26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3주년 경기도의회 개원기념식을 맞아 우수한 연구실적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도 우수 의원연구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팔당포럼은 2018년 11월부터 ‘팔당유역 주민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연구’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토환경연구원과 정책연구용역, 3차례의 보고회, 현장 간담회, 도정질문 등 활발한 활동을 바탕으로 팔당유역 규제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초연구를 시행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김경호 의원은 ‘팔당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개정조례안’을 준비하는 등 팔당 상수원 지역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연구단체 회장으로서 표창을 수상한 김경호 의원은 “그동안 중복규제로 각종 경제적·정신적 피해를 받아온 팔당유역 주민들에게 도 차원에서 문제의식을 갖고 그들의 피해를 보상하고 지원하고자 연구단체를 조직하고 활동하게 됐다. 그동안 연구를 위해 함께 힘써준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팔당유역에 대하여 현실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예산 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팔당포럼은 회장인 김경호 의원을 비롯하여 박관열, 이종인, 유광국, 엄교섭, 성수석, 전승희, 김규창, 안기권, 이창균, 김경근 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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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평화시대 경기도 발전포럼’회장 경기도의회 우수 의원연구단체 선정되어 수상
평화시대 경기도 발전포럼 단체 사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평화시대 경기도 발전포럼’은 26일 경기도의회 개원기념식에서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송한준 의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평화시대 경기도 발전포럼’은 분도의 일환으로 평화통일특별자치도 설치를 제안하는‘경기도 분도 논의 배경과 경기 북부 발전 방향’에 관한 정책연구와 토론회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과 적극적 홍보를 통한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위상강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경기도의회 의원연구활동지원심의위원회 평가지표 정책보고서 부문, 입법활동 부문, 연구활동 부문에서 연구의 창의성과 경기도정에 유용성, 활용가능성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단체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평화시대 경기도 발전포럼은 의정부시 3선 출신 최경자 회장의 제안으로 경기도 분도와 상대적으로 저발전 상태에 놓인 경기 북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조례’제11조에 따라 2018년 9월 이영봉,김우석,유상호,황진희,이진,유광혁,김원기,박태희,박재만,이원웅,이영주 의원 등 총 12명이 구성하여 운영중이다.
구체적인 활동을 살펴보면, 2018년 경기도 분도와 경기 북부 발전에 관한 연구용역을 진행하여 평화통일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을 평화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정치·행정적 단위로 재구성해 낼 것을 제안했다. 그 결과 수도권이면서 접경지역이라는 모순된 공간적 성격 때문에 국토이용의 효율성을 현저히 떨어뜨린 경기북부 지역의 위상을 복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연구단체활동 결과는 2018년도 12월 332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으로 전체의원님들과 공유하는 등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했다. 또한, 연구단체 회원들과 함께 2018년 10월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보고회를 겸한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2019년 4월에는 더불어민주당 춘계 대토론회를 활용하여 분도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공론의 장을 형성해 왔다. 평화시대 경기도 발전 포럼은 추후 분도에 대한 여론 형성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단체, 도민이 함께 열린토론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평화시대 경기도 발전 포럼 최경자 회장은 “도의회 20개 단체 중 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된 것은 우리 포럼 모든 의원님들이 마음을 모아 모든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결과로 회장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히면서 “더불어 우리 연구단체의 경기도 사랑과 분도 추진에 대한 동의와 지지가 전제되어 있다고 받아들여 더욱 열심히 노력해 달라는 요청으로 받아들이겠다”고 겸허히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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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일본정부 경제침략철회 릴레이 1인 시위 보고대회” 개최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경기도의회 현관 앞에서 “일본정부 경체침략철회 릴레이 1인 시위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대회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소녀상에서 21일간 진행됐던 “일본정부 경제침략철회 릴레이 1인 시위” 성과를 평가하고,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지난달 26일 염종현 대표의원이 시작한 릴레이 1인 시위는 주말을 제외한 21일 동안 하루에 8명의 의원이 참여해 모두 168회 이어졌다.
1인 시위 기간 동안 여러 언론사들의 집중적인 취재가 이어졌고, 공중파 방송과 일본방송에서도 1인 시위 참여 의원들에 대한 인터뷰가 이어지기도 했다.
국민들의 격려도 이어졌다. 1인 시위장에서 몇 몇 국민들은 “화이팅”을 외치기도 했으며, 더운데 수고한다고 생수를 건네기도 했다.
송한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 국민이 한마음으로 시작한 당당한 주권국가 확립에 우리 경기도가 중심이 돼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어 든든했다.”고 전하며 “1,350만 경기도민을 대신했던 우리들의 릴레이 1인 시위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도민의 역사가 될 것이다”고 1인 시위에 참여한 의원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우리 국민은 일본의 치졸한 경제침략에 맞서 위대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바로 그 역사의 현장에 자랑스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이 함께 하고 있다”면서 “이제 우리의 싸움은 의회에서 다시 시작한다.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의병이 되어, 독립군이 되어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자랑스러운 싸움을 뒷받침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정윤경 수석대변인이 낭독한 성명서를 통해 “릴레이 1인 시위가 진행된 21일 동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외롭지 않았다. 국민들이 함께 했고, 응원의 목소리도 잊지 않았다.”며 “일본정부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자신들의 잘못된 결정과 역사적 과오에 대해 사과하는 승리의 그날까지 도민들과, 국민들의 곁에 항상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통해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연말까지 릴레이 1인 시위를 계속 이어 가기로 결의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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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교통약자 위한 무장애나눔길 조성 지원 간담회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교통약자 위한 무장애나눔길 조성 지원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 잣향기푸른숲 무장애나눔길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무장애길이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사회적 교통 약자 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하는 길을 말한다.
잣향기푸른숲 내 무장애나눔길조성사업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지난해 7월 정부의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무장애나눔길사업이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이에 금년에는 잣향기푸른숲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특화된 관광자원으로 개발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1단계 조성사업에서 좀 더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1단계 사업은 잣향기푸른숲 입구에서 방문자 센터까지 조성토록 하고 있으나 이번 추가 계획은 방문자 센터에서 물가두기 사방댐까지 확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 소장은 내년도 사업을 위해 기본설계 용역비로 본예산 도비 편성을 요청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무장애나눔길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 의원은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경우 이동 보행에 제약을 받고 있어 관광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를 제약받고 있다며 바로 교통약자층이 활동 제약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체계적인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조성사업을 지원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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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미 제1교육위원장 안산 지역 학교현장 방문 교육민원 청취
천영미 제1교육위원장 안산 지역 학교현장 방문 교육민원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천영미 의원은 지난 23일 안산 상록갑 전해철 국회의원과 김태희 시의원과 함께 안산 지역 디자인문화고, 상록고, 이호중, 이호초 등 4개교를 방문하여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님들과 함께 교육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교육수요자인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민원과 각 학교의 현안 사업 및 발전 방안 등을 청취하고 더 나은 교육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시종일관 격의없는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교 건물 연결통로 설치, LED 등 교체 및 석면제거 사업, 학교앞 교통정체 해소, 시유지를 학교운동장으로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어려운 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이 다양하게 제기됐다. 또한, 학부모외에 학생들의 의견청취 기회를 가져달라거나, 본오동의 고질적 문제인 주차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타워 건립이 가능한 지역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천위원장은 “도와 시단위별로 사업의 가능성 및 법률적 검토 등을 확인하여 답변을 드리겠다”고 약속하면서 “시와 도시공사 등 다른 행정기관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학교 당국도 노력을 기울려 달라”고 주문했다.
천위원장은 “올해 도교육청 추경에 10억 정도 예산을 확보하여 안산시 교육경 비보조사업과 10억씩 매칭하여 안산 지역 학교체육관 신설, 고교 교복 지원 등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