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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강마을, 수산특화·체험관광으로 재생해야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정부가 내수면 어업공동체 회복 등을 위한 강마을재생사업 공모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전북은 내수면 생산 기반의 현대화와 수산물 요리 체험 등의 프로그램 개발로 대응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은 23일 이슈브리핑 ‘강마을재생사업으로 전북 강마을의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하자’를 통해 ‘수산 특화, 체험·관광 복합형’ 강마을 활성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전북의 내수면 생산 규모는 전국 1위, 생산량은 2위 등 경쟁력이 높아 열악한 생산 여건과 정주 여건 개선 등 생활SOC 지원 사업의 성격을 지닌 강마을재생사업이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수산 특화, 체험·관광 복합형’은 강마을재생사업의 최우선 목적인 내수면 어업 활성화를 위해 수산 생산 기반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험·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유형을 뜻한다.
수산 특화 추진 방향은 내수면 어종 생산 기반과 가공 시설 현대화 추진, 내수면 어종 생산 강점 고도화, 내수면 어종 생산자와 거주자 직접 혜택 등이다. 체험·관광 추진 방향으로는 물고기 잡기와 먹이주기, 물고기 생태환경 견학 등내수면 어종 생산 연계 체험, 수산물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또 도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스타트업 창업 지원 등 연구 개발 병행 추진 필요성도 제시했다.
강마을재생사업은 강마을 현대화를 통해 내륙어촌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업 공동체 회복과 활성화, 국민 여가수요 증가에 따른 내륙어촌의 매력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 일환으로 강마을 5개소에 대한 지원 사업 공모 계획을 발표했고 역량 강화, 수산 거점 현대화, 특화사업 등 1개소 당 50~70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전북의 내수면 어업계는 모두 88개소가 조직돼 있으며 지역별로는 김제시 36개소, 진안군 22개소, 부안군 17개소, 고창군 4개소, 완주군·임실군 각 3개소, 군산시·익산시·남원시 각 1개소 등이다.
전북연구원 나정호 박사는 “수산특화, 체험·관광형 강마을 재생 사업은 내수면 어업 생산자의 어업 소득과 어업외 소득 창출로 소득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며 “귀어귀촌 시즌2를 통해 수산물 가공·활용 중심의 신규 일자리와 스타트업 창업을 통한 내수면 신산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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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2019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가 오는 9월 26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에서는 금융시장의 인디애나 존스로 불리우는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요즈마 그룹의 이갈 에를리히 회장, 국민연금연구원의 최영민 팀장, 올피캐피털파트너스의 롤랜드 힌터코어너 파트너 등 국내외 금융 유명 전문가들이 모여 글로벌 혁신금융 전략을 논의하고 전라북도 금융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전라북도는 현재 농생명·연기금 특화 금융중심지 모델을 구체화하고 생활·경영 여건 개선을 통해 자생적 성장이 가능한 전북 금융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700조의 기금을 운용하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설립 20주년을 맞아 국내외 금융기관의 자발적 전북 이전을 유도하고 금융기반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탄탄한 금융생태계 조성 방안을 추진 중이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국제행사는 급변하는 세계 금융의 흐름을 공유하고, 금융 혁신시대의 새로운 투자전략 등을 모색하는 자리로, 미래 금융도시 전북으로의 도약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컨퍼런스 사전등록은 8월 26일부터 9월 20일까지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사전등록 경품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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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신청 접수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삼락농정 대표사업인 2019년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의 대상품목 중 가을무, 가을배추의 신청·접수를 읍·면·동사무소와 지역농협에서 오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높은 노지작물을 경작하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망을 확대하고, 경영기반이 취약한 중소농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며,
대상품목 주 출하기의 시장가격을 조사하여 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 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차액의 90%를 보전한다.
이번에 사업신청 대상시군은 도내 10개 시군이며,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시군 통합마케팅조직 또는 지역농협과 출하계약서를 작성하고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한 품목별 재배의향조사 결과를 보면, 가을무와 가을배추는 전년 가격약세로 콩, 옥수수 등으로 작목이 전환되어 올해는 재배의향이 작년보다 각각 8%, 6%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가격 변동폭이 큰 품목인 만큼 가격상승 기대심리로 인해 재배 면적이 늘어날 유동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전북도는 작년에 양파, 가을무의 재배면적과 생산량 증가로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해 5개 시·군, 214농가에 1억 4천만원의 차액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이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혜택이 되고 농업의 안전벨트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특히나, 가을무와 가을배추를 신청 받지 않은 상황임에도 올해 상반기까지 양파, 마늘 등 6개 품목 신청결과, 1,849농가가 신청해 2018년에 비해 20%가 증가해, 가격에 민감한 중소농가의 뜨거운 관심도를 확인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농업현장에서 농업인들은 시장가격에 구애받지 않는 안심하고 농사짓는 영농환경을 전라북도가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농가경영 안정시스템이 되도록 현장설명회와 유관기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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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오픈캠퍼스 확대·운영으로 지역인재 양성에 박차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내 6개 대학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국민연금공단 오픈캠퍼스 산학협력과정”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연금공단 오픈캠퍼스는 지난 6월 5일 전라북도, 국민연금공단, 전북대 등 5개 대학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운영됐다.
이를 통해 수료 학생들은 공단의 특성과 주요업무를 사전에 학습하여 취업을 미리 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점을 인정받아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
오픈캠퍼스는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제도에 발맞추어 이전기관의 수용에 맞는 지역인재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과목을 수강하고 현장실습을 통해 취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전북도는 도내 지역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인재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북혁신도시에 이전해온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픈캠퍼스를 운영해왔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경우 지난해 6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4차례 지역대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관리 이론 및 실습 등 현장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전문과목을 편성하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지난해 7월부터 자체 교육과정을 개방하여 인재원 특성을 반영한 오픈캠퍼스 운영으로 공직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해 지역대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농업기술실용화재단도 기관 특성에 맞는 오픈캠퍼스를 개설할 계획으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는 선순환의 구조가 확대될 전망이다.
전해성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은“오픈캠퍼스는 지역대학생들에게 취업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면서,“전문인력 양성과 지역대학의 취업역량강화 지원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오픈캠퍼스를 확대·운영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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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민·관·경 합동 캠페인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민·관·경 합동 캠페인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 청북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민간기동순찰대, 안중보건지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합동순찰대는 청북읍 옥길리 중심상가, 공원, 학교 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비행청소년 선도와 청소년 유해 업소를 대상으로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 전단지를 배포 하는 등 캠페인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합동순찰을 기획한 이병묵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평소 청소년 선도활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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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행복나눔 영양꾸러미 전달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행복나눔 영양꾸러미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독거노인, 중장년 독거가구 30세대에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삼성나눔워킹복지기금을 지원받아 관내에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부식 마련이 힘든 취약계층에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월 영양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6월에는 협의체 위원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봉사자들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제철과일을, 7월에는 여름철 보관과 섭취가 용이한 조미김, 통조림, 영양죽, 국 등 8종으로 구성된 부식상자를, 8월에는 지역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장조림과 김자반, 복숭아를 직접 방문·전달했다.
또한, 7월 24일에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관련 팽성읍 소재의 공동주택을 돌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포스터 게시 등 복지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펼쳤으며, 이번 8월에는 장조림등 반찬을 직접 만들어 영양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임천명 민간위원장은 “직접 조리해서 소외된 가구에 전달하는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 있는 영양꾸러미 전달 사업이었기에 한층 더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독거노인 등에 대한 작은 정성과 사랑의 표현이지만 향후 지속되어야 할 사업임에 틀림없다”고 전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솔선수범과 관심으로 한층 더 영양꾸러미 지원 사업이 의미 있게 진행됐으며, 항상 우리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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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두릉좌교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평택시 고덕면 두릉좌교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 두릉좌교 마을회는 23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관내 기관 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고덕면 두릉·좌교 마을은 행정상 두릉2리에 속하며, 해당 마을은 두릉2리와 좌교3리 일부지역이 고덕국제화계획지구로 편입되면서 통합 구성됐다.
고덕면 청원로 788-26에 신축된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400㎡, 건축 연면적 87.91㎡의 1층 1개동 건물로, 일부 면적은 경로당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우 두릉2리 이장은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이 마련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여 주신 평택시와 두릉·좌교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마을회관 내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지원해주신 고덕면 이장협의회에도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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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출장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
평택시 송탄출장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22일 송탄시장 고객센터를 방문하여 시장 상인회와 임원진들 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상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함은 물론 화재나 재난에 취약한 시설이 없는지 시장을 둘러보며, 소방안전점검을 통한 노후 시설을 보수하고 교체해 재난사고 예방과 경기침체로 전통시장 상권이 위축된 만큼 시장 상인회 중심으로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송탄출장소에서도 재난예방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며,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탄출장소는 국제중앙시장·서정리시장 상인회와도 간담회를 실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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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공공자전거 대여소’자활사업 일자리창출에 ㈜한국알박 1천만원 후원금 전달
평택시‘공공자전거 대여소’자활사업 일자리창출에 ㈜한국알박 1천만원 후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국알박,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한국알박으로부터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사회 사회공헌 후원기부금으로 사회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시민건강증진·여가생활 지원의 일환으로 공공자전거 대여소 설치에 사용된다.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는‘공공자전거 대여소’는 2019년 1개소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 이용율에 따라 자전거 전용구간 중 대여소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며, 1차 시범운영 대여소는 통복천에 위치할 예정이다.
김선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시민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문화복지 공간을 마련하는데 일조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사회공원 활동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자활복지 일자리사업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고, 1천만원의 소중한 후원금을 기부한 ㈜한국알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9월 중순 통복천에 문을 여는 ‘공공자전거 대여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공자전거를 이용하여 통복천에서 오성강변 일원을 자전거로 둘러볼 수 있는 사업으로 문화·복지·고용 관련 복합문화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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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요양보호사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평택시, 요양보호사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평택보건소 관내 장기요양기관 소속 요양보호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 돌봄 기술향상을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요양기관 총 10곳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교육은 치매의 정의 및 증상 치매 증상별 대처법 치매 예방 수칙 치매 어르신과의 의사소통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치매 어르신을 돌보며 느꼈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열띤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확대해 시민 모두가 치매의 부정적 인식을 극복하고, 치매 어르신과 가족, 이웃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