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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퍼펙트 청렴공단 실현을 위한 ‘청렴111’운영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청렴문화 확산 정책의 일환으로 ‘청렴111’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렴111’은 1부서 1간부 1청렴과제라는 뜻으로, 간부급 이상 직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실천의지를 함양시키고, 부서별 청렴 실천프로그램으로 조직 자정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공단은 청렴한 사내·외 문화 정립을 위해 청렴소통 SNS채널 개설, 공단 내 청렴경영 홈페이지 전면 개편 등 퍼펙트 청렴공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렴시책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전 직원의 참여와 공감을 통해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청렴한 공단을 만들겠다”며 “시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은 기관이 되기 위해 전 직원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 관계자는 “현 정부 국정세부과제에 맞춰 부패통제·실효성 확보를 위해 청렴도를 높일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부정부패 방지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청렴마일리지제도 운영, 반부패결의대회개최, 자체청렴도평가실시, 청렴타이머 운영, 공직감찰 강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치고 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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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립중앙도서관,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인문학 강연 개최
안성시립중앙도서관,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인문학 강연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이란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강현식 심리학자를 초빙하여, 삶과 죽음을 좌지우지하는 권력과 사랑, 부모자녀 관계와 형제 관계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조선 왕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우리 삶을 조명해 본다.
강현식 강연자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누다심의 심리상담센터 및 심리학 아카데미 대표를 맡고 있으며, 2009년부터 최근까지 심리학을 비롯한 인문학 강의 20회를 진행했다. 저서로는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세상 밖으로 나온 심리학’,‘꼭 알고 싶은 심리학의 모든 것’등이 있다.
이날 강연은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는 원리와 법칙이 존재한다는 심리학의 가정을 바탕으로,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극단적 환경의 왕실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으로 심리학이 역사와 어떻게 긴밀히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심리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삶과의 연관성을 인식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강연은 고등학생에서 성인까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도서관 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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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먹거리장터’ 운영업소 모집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2019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기간 동안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장터를 함께 운영할 참여업소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2019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바우덕이 세계로 나아가는 줄을 타다’라는 주제로 안성맞춤랜드에서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축제위원회에서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제공하기 위하여 초가부스 등을 활용한 먹거리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부문은 안성국밥을 비롯해 한식, 양식, 치킨, 분식, 전통 떡 등으로 방문객에게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6시까지 안성맞춤랜드 사무실로 대표자가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축제 관계자는 “방문객들에게 안성장터를 대표하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음식과 함께하는 맛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소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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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최초 민관공동개발사업..안성테크노밸리 개소식 개최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20일 안성시와 한화그룹이 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안성테크노밸리 설립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시의원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많은 우수 기업과 풍부한 일자리로 안성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성공을 기원했다.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는 “안성시가 수도권 남부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양택지지구내 엘림프라자 빌딩에 위치한 ㈜안성테크노밸리는 홍보관과 사무공간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한화 직원 상주로 시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사업 추진 및 민원 등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향후 안성시 민·관 공동사업의 모범적인 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안성시 최초로 민관공동개발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약 2,200억 원이 투자되어 약 1조 7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 및 4천명 이상의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2월 사업승인 및 2022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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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학생 취업 돕는 '수원형 도제학교 운영' 시작
수원시
[충청뉴스큐] 직업계고 학생의 현장 실무능력을 길러주고, 우수기업 취업을 돕는 ‘수원형 도제학교’가 20일 첫발을 내디뎠다.
올해 교육과정에는 수원공업고등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 한봄고등학교 등 3개 학교에 재학 중인 2~3학년 학생 128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정규과정과 특별과정으로 나눠 내년 2월말까지 운영된다. IT 관련 과목으로 구성된 정규과정은 3D프린터 드론스쿨 코딩 교실 등으로 17주 동안 진행된다.
겨울방학에 열리는 특별과정은 ‘드론 국가자격증반’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정규과정 ‘드론스쿨’을 마친 학생 가운데 졸업 후 군특기병 입대 희망자다.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내 메이커스페이스·드론교육장 등 현장 실습장과 공동학습공간 등에서 교육이 이뤄진다. ㈜메카피아, DRONE SCHOOL, kth 등 전문 기업의 담당자가 강사로 나선다.
수원시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과정을 운영하겠다”면서 “수원형 도제학교가 실무 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 3월 수원교육지원청·수원상공회의소·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과 ‘수원형 도제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수원형 도제학교는 수원첨단벤처밸리Ⅱ에 있는 기업지원센터 내 공간·시설을 활용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수원산업단지 내 기업체들은 취업을 지원하는 교육협력 모델이다.
현재 수원시에는 매향여자정보고·삼일공고·삼일상업고·수원공고·수원농생명과학고·수원정보과학고·한봄고·수원하이텍고 등 8개 직업계 고등학교가 있으며 7천200여 명이 재학 중이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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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오면 아름다운 발레공연을 볼 수 있다
수원에 오면 아름다운 발레공연을 볼 수 있다
[충청뉴스큐] 국내외 최정상급 발레단의 수준높은 공연이 펼쳐지는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수원발레축제는 최정상 발레단의 공연과 발레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무용수들의 열정 넘치는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축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발레STP협동조합이 주관한다.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 6개 발레단이 참여한다. 올해는 5주년을 맞아 스위스 바젤발레단과 독일 슈타츠발레단 등 해외 발레단도 초청한다.
축제는 21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리는 ‘발레체험교실’로 시작된다. 축제에 참여하는 발레단이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21일 서울발레시어터가 진행하는 체험교실을 시작으로 SEO 발레단, 유니버설 발레단, 이원국 발레단, 와이즈 발레단 등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모나코 왕립발레학교의 수석교사인 올리비에 루체아는 학생 전공자를 위한 ‘마스터 클래스’ 수업을 한다.
23~25일 저녁 8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메인 공연이 열린다. ‘클래식의 밤’, ‘발레더마스터피스’, ‘발레갈라스페셜’ 등을 주제로 한 25개 공연이 펼쳐진다.
백설공주 백조의 호수 중 백조 파드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중 그랑 파드되 한여름 밤의 꿈 카르멘 크레이지 햄릿(SEO 발레단) 베니스카니발 침묵 등이 상연된다. ‘파드되’는 발레에서 두 사람이 추는 춤을 말한다.
발레를 배우는 학생들의 자유 참가공연과 성인부 자유 참가공연, 학생부 자유 참가공연도 볼 수 있다.
‘움직이는 발레조각전’, ‘모두가 함께 배우는 발레체조’, ‘발레리나 싸인 토슈즈 전시회’ 등 부대행사도 있다.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발레STP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발레축제에는 2015년 7000여 명, 2016년 1만 3000여 명, 2017년 2만여 명, 2018년 1만 20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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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지켜주는 1만 713개의 눈
도시안전통합센터 CCTV 상황실
[충청뉴스큐] 지난 6월 12일, 수원 권선구에 있는 한 교회를 나오던 50대 여성이 발을 헛디뎌 현관 계단에서 넘어졌다. 주변에 도와줄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몇 분 후 119 구조대가 출동해 응급조치를 했다.
지난해 3월, 수원 팔달구 한 골목길에서 한 남성이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의 머리채를 쥐고 어디론가 끌고 갔다. 몇 분 후 경찰이 출동했고, 남성은 검거됐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긴박한 상황이었다.
119 구조대와 경찰에게 “위기에 빠진 시민이 있다”고 알린 사람은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CCTV 통합관제상황실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이었다.
관제요원 47명은 2012년 문을 연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24시간 내내 수원시 구석구석에 설치된 CCTV가 촬영하는 영상을 모니터링하면서 시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CCTV 화면에 시민 안전을 위협하거나 범죄가 의심되는 상황이 포착되면 곧바로 112상황실에 알리고, 영상을 제공해 피해를 막는다.
수원시 곳곳에 설치된 1만 713대의 CCTV는 시민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생활 방범’ CCTV가 7514대로 가장 많고, ‘공원 안전’ 1712대, ‘스쿨존’ 763대, ‘주정차 단속’ 282대, ‘도로 방범’ 186대 등이다.
2012년 532대였던 CCTV는 ‘수원시 종합안전대책’을 추진하면서 7년 만에 20배 넘게 늘어났다. 수원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CCTV가 가장 많은 도시다.
CCTV 설치 위치는 주민·경찰·공직자 등이 참여하는 동행정복지센터 ‘CCTV 설치 위치선정협의회’가 주도적으로 결정한다. 수원시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가 설치신청 장소를 자문한 후 설치여부를 결정한다.
경찰은 도시안전통합센터가 제공하는 영상을 범죄 용의자를 검거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찰이 요청한 CCTV 영상자료는 2014년 3211건, 2016년 5311건, 2018년 8959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스마트시티 CCTV 통합플랫폼을 구축했다. 경찰서, 소방서 등에 사건·사고가 접수되면 도시안전통합센터가 사건·사고 지점 주변 영상을 제공해 경찰·소방관들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통합플랫폼은 112 긴급영상 지원 119 긴급출동 지원 112 긴급출동 지원 재난안전상황 긴급대응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서비스 등 ‘스마트도시 안전망 5대 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112센터는 통합플랫폼을 통해 영상정보 8452건을 수사·범죄예방에 활용했고, 119센터는 영상정보 2만 1392건을 활용했다.
“도시안전통합센터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국내외 지자체·기업·기관이 잇따라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하고 있다.
대만·나이지리아·스페인·몽골 등 전세계 30개 국의 정부·도시·기관·기업 관계자들이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했다. 지금까지 도시안전통합센터를 견학한 방문객은 6200명에 이른다.
지난 16일에는 민갑룡 경찰청이 ‘우수 관제센터 방문’의 일환으로 도시안전통합센터를 찾았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CCTV는 범죄 억제에 큰 역할을 한다”면서 “범죄를 저지르려는 이에게 ‘지금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두려움을 심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도시안전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빈틈없는 안정망이 갖춰져 있다”면서 “우리나라 ‘스마트 안전도시’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염태영 시장은 “도시안전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도시안전 시스템이 운영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은 줄어들고 있다”며 “CCTV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들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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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대한적십자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 개최 ‘맞손’”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은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 주최, 한국도자재단 주관으로 오는 9월 27일~11월 24일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협약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도자비엔날레 홍보 및 관람객 유치 확대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등 관람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도자재단은 해당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홍보부스를 제공하는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우의를 다지는 한편,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지기반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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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식품유통진흥원,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기관 지정 갱신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최근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기관 지정 갱신을 승인받아 오는 2024년 8월까지 향후 5년간 도내 농가 GAP 인증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은 농산물의 잔류 농약이나 중금속 및 위해요소를 사전에 관리해 다양한 식품관련 사고원인에 대응하고,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도 유통진흥원은 현재 도내 11개 생산자단체와 117개 농가에 GAP 인증을 부여했으며, 하반기에 더 많은 우수 농가에 인증을 부여해 도내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에 힘쓸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지사 인증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도내 103개 인증경영체에 대한 안전성 검사 의뢰, 국가 식품인증 및 행정처분 모니터링 등을 통해 철저한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도내 농가에서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을 도민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식품위생 관련 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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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차세대 경기콩 대표 신품종 육성 박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일 연천군 차탄리에 있는 소득자원연구소에서 경기콩 육종과 재배분야 중간진도관리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평가회에는 콩분야 전문가, 농업기술센터 관계관 및 경기콩연구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먼저 경기콩 육종분야에서는 장류용 및 특수용 콩 신품종에 대한 중간연구결과를 점검하면서, 기능성물질과 지방성분 함량이 많고, 가공하기 좋은 장류용 콩인 ‘연천28호’를 유망한 계통으로 선발한다.
이어 특수용 콩인 녹색콩 품종후보들을 평가해 향후 녹색두부나 녹색두유 같은 가공제품 원료로 활용하는게 좋다는 의견을 모을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경지이용효율을 높이고 용도의 다양화를 위해 논재배 나물콩 품종선발시험과 맥류와 콩과의 재배순서를 정하는 시험 평가를 진행한다.
박중수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품종과 재배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