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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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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생활예술프로그램 ‘박장대소‘ 참가자 모집
안성시 생활예술프로그램 ‘박장대소‘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한국연극협회 안성시지부에서‘경기문화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생활연극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박장대소‘의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연극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박장대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 그리고 상생’을 목적으로 연극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종합예술의 특징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를 알아가고, 타인을 이해하며, 세상과 소통하자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에 용설아트스페이스 죽산공연장에서 10회 무료로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생활 속에 지친 시민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예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노래, 춤, 그림, 즉흥공연 등 예술을 함께 즐기며, 나를 찾아 떠나는 10주간의 예술여행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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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 ‘죽주가요제’ 참가자 모집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 ‘죽주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는 죽주대고려문화축제위원회에서 주관으로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죽주가요제‘ 참가대상은 프로가수를 제외한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최우수상 50만원을 비롯해 우수 30만원, 장려상과 인기상은 20만원의 상금이 농산물상품권으로 수여된다.
본 가요제는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선무대에서 9월 14일 예선을 거쳐 9월 15일 최종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 안성시 죽산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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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환 안성시 부시장, 안성시 관내 농업현장 방문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 안성시 관내 농업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은 지난 19일 안성마춤농협 라이스센터를 비롯해 안성농산물산지유통센터, 한살림안성마춤식품 유한회사를 차례로 방문하여 주요생산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안성시 주요 농업 주요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현황 및 운영사항을 청취하고 본격 수확되는 농산물에 대한 매입, 시설점검 등 종합 점검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최부시장은 안성마춤농협 라이스센터 현장방문에서 쌀 가공시설 점검을 통해 안성 쌀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고품질 쌀 생산 및 판매확대 방안의 지속적 노력을 당부했다.
안성마춤농협 대표는 “단지벼 생육단계 및 수확 후 고품질 원료곡 보관·가공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면서 안성시에서 집중 육성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460여ha 안성마춤 쌀 단지관리 체계를 설명했다.
이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한 살림 안성마춤식품 유한회사를 방문한 최부시장은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명실상부한 전국 배 주산지로 매입, 수확 후 보관 유통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향후 두부생산에 사용되는 콩을 지역농산물로 확대매입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현장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시설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면서 “지역농산물이 수확 후 체계적인 보관·가공·유통으로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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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10개 교육·복지시설, ‘부적합 지하수’ 식수로 사용 … ‘미신고 지하수’ 사용도 14곳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붉은 수돗물’ 사태 이후 어린이집·학교·요양원 등 도내 교육·복지시설 207개소에서 먹고 있는 지하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110곳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더욱이 ‘식수’가 아닌 ‘생활용수’ 등 비 음용시설로 신고 된 지하수나 아예 신고조차 하지 않은 ‘미신고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한 시설도 14곳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용 대변인은 2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6월부터 이번 달 12일까지 3개월 간 진행한 ‘교육·복지시설 음용 지하수 이용실태 및 수질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 대변인은 “조사결과 지하수가 있는 1,033개소 가운데 395곳에서 지하수를 먹는 물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과 동일관정 등을 제외한 검사대상 289개소 중 207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완료했다”라며 “검사결과 모두 110개소에서 분원성대장균군, 질산성 질소, 비소, 불소, 알루미늄 등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검사완료 207개소 대비 53%에 달하는 수치다”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아직 56개소는 채수가 진행 중이고, 82개소에 대한 검사도 남아있어 부적합 판정 시설은 더 늘어날 수 있다”라며 “미신고 음용시설 14개소를 현장 확인 뒤 7개소를 수질 검사한 결과 4개소에서도 불소, 일반세균 등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넘어 부적합 판정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말부터 시·군과 함께 지하수 보유 시설 지하수 음용 시설 지하수 음용 시설에 대한 수질검사 지하수 미신고 음용시설 등을 확인했다.
도는 현행 ‘지하수법’에 따라 부적합 시설에 대한 사용중지 및 시설보완 조치가 이뤄지도록 지난 19일 시군에 검사결과를 통보하고, 수자원본부로 하여금 인근 상수도 현황 등을 비롯한 현장조사를 실시하도록 조치했다.
도는 아직 채수 및 검사가 진행 중인 시설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검사를 진행해 적합여부를 확인하고, 1차 검사에서 부적합 결과가 나온 시설의 2차 수질검사도 9월 중순까지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도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의 2차 수질검사와 수자원본부의 현장조사 결과가 나오면 상수도 및 지하수 정화시설 설치 컨설팅을 우선 지원하고 추가적인 다양한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 대변인은 끝으로 “먹는 물은 건강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경기도는 어린이, 학생, 장애인, 노인이 사용하는 시설에서 먹는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행 ‘먹는물 수질기준’은 지하수 음용 시설에 대해 2년에 1회 이상 46개 항목의 수질검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음용시설이 아닌 ‘생활용수’ 등 비음용으로 신고한 시설은 3년에 1회 이상 20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하면 되고, 위법하게 지하수를 신고하지 않은 시설은 사후관리를 위한 이행 의무가 없는 실정이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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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사 별관 민원동 1층 로비 대변신
로비복도 화장실 입구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어수선한 분위기의 청사별관 민원실 1층 로비에 대한 환경정비를 지난 20일 최종 완료했다.
전과 비교해 확연히 다른 모습의 로비는 우선 빨강과 파랑색상의 태극문양 타원형 소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락함과 함께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리는 의미를 부여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당초 이곳을 차지하던 관내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장은 로비와 구내식당 방향 벽면으로 재배치 됐다. 함께 있던 공기정화식물도 출구 양측 벽면으로 이동해 로비 중앙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었다.
시정의 주요시책과 홍보영상을 표출하는 배너시설 역시 민원인들이 바로보기 쉽게 소파와 출입문 앞쪽으로 이전 재배치 됐다. 시는 추후 4면 회전용 배너거치대로 교체할 계획이다.
당초 별관 로비는 우수상품 전시대, 화분, 각종 배너와 안내판 등이 혼재돼 통행에 불편하면서도 산만함을 유발하고 정보전달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였다. 하지만 환경정비를 마친 지금은 확 바뀐 모습이다.
로비의 화장실 역시 어둠침침하고 노후함이 역력했던 모습이 자취를 감췄다. 환히 밝은 LED조명에 냉·난방기가 설치되고 세면대·파우더 공간의 동선이 분리됐으며, 여성 및 노약자를 위한 비상벨이 신설됐다. 또 화장실 앞 복도에는 은은한 조명의 전시부스도 마련돼 있다.
특히 화장실 리모델링은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 수상작을 벤치마킹해 현장에 맞게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별관 1층 로비와 화장실 및 구내식당 복도로 이어지는 공간 전반이 새롭게 디자인돼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마음까지 편안함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이고도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청사가 준공 된지가 20년이 넘어 노후함이 드러나고 있어, 시민편의를 위한 청사내 화장실 개선공사를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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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교육으로 청소년에게 성평등 의식 키워준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평등 미디어 교육’을 열고, 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린다.
21일 천일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성평등 미디어 교육은 10월까지 수원제일중학교, 경기대명고등학교 등 관내 21개 초·중·고등학교에서 5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1500여 명이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소속 전문강사가 성인지적 관점의 이해 미디어에 등장하는 스쿨 미투 사례 성평등한 학교 조성의 필요성 청소년기 성평등 가치관의 중요성 청소년기 성평등 의식 확립을 위한 교사와 학부모의 역할 등을 교육한다.
이성률 수원시 여성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 14만 474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평등 미디어 교육을 진행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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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임신·출산·육아’ 관련 지원을 한 곳에 모아
‘수원시 임신·출산·육아 플랫폼’ 구축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임신·출산·육아 관련 지원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원시 임신·출산·육아 플랫폼’을 구축했다.
임신·출산·육아 플랫폼에서는 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산부 건강관리, 출산 후 의료비 지원 등 임신·출산·육아 단계별 지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보건소 홈페이지에 접속해 왼쪽 위 배너를 클릭하면 플랫폼 페이지로 연결된다.
수원시 임신·출산·육아 플랫폼은 임신 전 임신 출산 육아 등 4개 분야로 이뤄져 있다.
‘임신 전’, ‘임신’ 메뉴에는 혼인·임신 전 건강검진, 난임 부부 지원, 임산부 건강관리, 건강보험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관련 정보가 있다.
‘출산’에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선천성 대사 이상 검사·환아 지원,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등 정보를 볼 수 있다.
‘육아’에는 표준 예방접종, 영유아 건강검진,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내용이 있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한 복지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등 관련 기관 홈페이지와 연결되는 배너도 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지원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유용한 플랫폼”이라며 “임신·출산을 앞둔 예비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4개 구 보건소에 모자보건실을 운영하며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건강관리·의료비 지원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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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수원시 도서관으로 가자
포스터
[충청뉴스큐] 수원시도서관사업소가 독서의 달을 맞아 ‘독독독, 책이 노크하네요’를 슬로건으로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9월 한 달 동안 작가 초청 강연회, 독립출판·인문학 강좌, 북 콘서트 등 75개 프로그램이 수원시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작가 초청 강연회는 9월 6일 대추골도서관에서 열리는 박정화 작가의 ‘부모는 자녀의 진로 브릿지’ 강연으로 시작된다.
강연회는 김민식 작가의 ‘미래형 인재와 창작의 즐거움’, 오순택 작가의 ‘시는 왜 쓰는가?’, 권귀헌 작가의 ‘오직 엄마를 위한 글쓰기’’, 김세진 작가의 ‘평화의 소녀상을 그리다’ 등으로 이어진다.
북수원도서관은 9월 3~4일 독립출판물 제작과정을 살펴보는 ‘내 책을 출판하다’ 특강을 연다. 독립출판물 기획부터 집필, 디자인, 출판까지 등 모든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이로 유어마인드 대표와 박은정 다산북살롱 대표가 강연한다. 9월 18일부터 11월까지는 편집장과 함께 독립출판물을 제작해보는 시간이 있다.
광교홍재도서관은 수원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국 근현대사를 배우는 ‘100년의 걸음을 따라가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환 수원대 교수가 ‘수원지역 만세운동의 역사’, ‘임시정부 활동과 관련 있는 수원지역 인물 고찰’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수원 3.1운동 관련 장소를 탐방하는 시간도 있다.
광교푸른숲도서관은 9월 28일 그림책 ‘파란 분수’를 읽고, 클래식 연주도 감상할 수 있는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를 연다. ‘파란 분수’ 저자 최경식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퀴즈 한마당, 그림 그리기 등도 진행된다.
고전문학을 읽고 자신을 성찰하는 ‘문학, 새로운 삶의 결을 보여주다’, 최동호 전 고려대 명예교수와 정수자 시인이 강연하는 수원문학 특강 등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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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주간에 수원화성·화성행궁 방문객 4배 가까이 늘어
광복주간 화성행궁 신풍루 입구에 설치했던 대형 태극기.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수원화성·화성행궁·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수원시 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 ‘광복 주간’에 해당 시설 방문객이 2주 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광복주간에 무료 개방 시설을 찾은 관광객은 3만 3336명이었다. 이는 2주 전 보다 89.9% 늘어난 수치다.
특히 수원화성·화성행궁 방문객은 1만 5789명으로 2주 전보다 283% 늘어났다. 방문객 수 증가율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84%, 수원박물관 21%, 수원화성박물관 15%, 수원광교박물관 13%이었다.
수원시는 3·1운동·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8·15 광복 주간’을 맞아 수원화성·화성행궁 등을 전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해 일제강점기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화성행궁 신풍루 입구에는 가로 4m·세로 6m 크기의 대형 태극기를 게시했다.
방화수류정, 서장대, 연무대, 화성행궁 등은 수원지역 3.1 만세운동이 있었던 장소이다. 특히 화성행궁 봉수당은 김향화를 비롯한 수원기생 30여 명이 만세운동을 했던 곳이다.
수원지역 3.1운동은 그 어느 항쟁지보다 격렬했고, 3.1운동이 전국으로 확산하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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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직업계고 취업 지원한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4개 권역별로 직업계고 취업 활성화를 위한 ‘2019 권역별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직업계고와 지역별 고용을 지원하는 유관기관, 교육청 간에 긴밀한 협력 체제를 마련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협의회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31개 시군을 중서부, 남부, 북부, 동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경기도일자리재단, 시·군 일자리센터, 고용지원센터, 지역별 산업협회 등 권역별 50여 개 유관기관 담당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권역별 협의회에서는 유관기관별 취업 정보 공유,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 고졸 미취업자 취업 매칭, 유관기관별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협의회에서 유관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률과 취업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 취업을 활성화하는 직업교육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