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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대 국비 242억원 확보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019년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으로 34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민체육진흥기금 24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1차 기금 지원이 확정된 공모사업은 김제시 검산체육공원내 수영장과 배드민턴장, 생활문화센터 등을 건립하는 김제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사업 30억원,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며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하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60억원, 근린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규모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30억원이며
학교 교과시간에는 체육교육 공간으로 이용하되, 유휴시간대에는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개방형다목적체육관 건립 4.8억원, 노후 체육시설과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어 긴급히 개보수가 필요한 사업 및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등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으로 76억원 등이다.
2차 기금 지원이 확정된 공모사업은 완주 반다비 체육센터 30억원, 김제시 금산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10억원, 전주시 어울림국민체육센터 론볼링장 기능보강 1.2억원 등이다.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은 정부에서 발표한 지역밀착형 생활기반시설 10대 과제 중 도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분야인 여가·건강활동 분야이며, 생활권 10분 거리 내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도내 생활체육시설 사각지대 해소와 인구과밀로 인한 서비스 불편지역에 생활체육시설 수요 충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는 도민들이 체육시설을 방문하여 생활체육 서비스뿐만 아니라 문화 향유 서비스도 함께 누리는 다양한 복합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체육문화복합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며, 2019년 추경 예산 확정에 따른 생활체육시설 지원 추가공모 계획에도 적극 대응하여 도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황철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모로 확보된 국비 242억원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쉽게 여가를 즐기고 건강을 지키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기반시설 분야 체육시설 확충으로 내가 사는 곳이 모두가 살고 싶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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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없는 안전한 휴가철 만들자”‥이화순 부지사, 가평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
경기도북부
[충청뉴스큐]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화순 부지사는 도 및 소방관계자들과 함께 8일 오후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북한강 가평수난구조대 등을 연이어 방문,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5년간 경기지역 물놀이 사망자 중 60% 가량이 가평지역에서 발생했다는 점을 감안, 안전관리 태세를 확립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 부지사는 이날 우선 연인산도립공원을 찾아 관계자들로부터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대책’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담당 인원과 장비들을 직접 눈으로 살펴보며 집중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올해 연인산도립공원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요원과 안전장비를 배치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가평군, 가평소방서, 주민 자율안전단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한 상태다.
이어 이 부지사는 가평읍에 있는 가평소방서 수난구조대를 방문해 인명구조에 힘쓰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하고, 유사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철저한 운영 및 관리를 당부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피서객들이 증가하는 만큼 사고위험도 매우 높은 시기”라며 “안전하고 즐겁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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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사회건강조사 8월 16일부터 시행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및 지역별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2019년 8월 셋째 주부터 10월 마지막 주까지 14개 시·군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매년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하여 조사대상자와 1:1 면접조사를 통해 진행한다.
매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생산하는 255개 지역사회 건강통계는 각 지역에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되며, 2019년 조사 결과는 내년 4월 이후 질병관리본부에서 공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우리 지역을 위해 매우 소중하게 활용될 것이고,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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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여성인재 육성 확대 추진
전라북도, 여성인재 육성 확대 추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와 함께 8일 35사단에서 35사단 여성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여성커리어 역량강화 교육 등 ‘여성인재 아카데미’ 워크숍을 개최했다.
여성인재 아카데미는 여성의 사회·경제참여 확대와 미래 여성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4년부터 전라북도 내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를 지역거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여 올해로 6년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대상은 공공기관, 민간기업, 특수직 공무원 등 조직 내 중간관리자, 지역사회리더, 취·창업을 준비 중인 39세 이하 청년으로 각 대상별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으로 올해는 7회 2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라북도는 본 교육과정 수료 후, 역량 있는 여성 리더들이 도내 각종 위원회에 참여하여 여성을 위한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성인재 DB에 등재한 후, 각종 위원회 참여를 지원한다.
전라북도 구형보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여성인재 아카데미는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핵심리더로 성장해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보다 확대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도내 여성인재의 성장을 위한 역량강화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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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2동, 2019 한여름밤 삼봉시네마 운영
삼봉시네마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양시 박달2동이 주민들에게 야외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박달2동이 마련한 이른바‘2019 한여름밤 삼봉시네마’가 주말인 오는 10과 24일 두차례 오후 8시 삼봉천변 뒤편)에서 열린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안양문화예술재단과 박달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해 마련됐다. 먼저 10일‘조선명탐정 각시투구 꽃의 비밀’에 이어 24일에는‘그것만이 내 세상’을 각각 상영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없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 특히 영화 상영에 앞서 전자현악기 연주와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이곳을 찾는 주민들에게는 영화감상은 물론, 하천을 배경으로 무더위를 식히고 낭만도 쌓는 유쾌한 시간이 될 것이다.
최학식 삼봉시네마추진위원장은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박달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박달2동 주민뿐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관람을 권장하며,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한데 대해 감사한다고 전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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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주가맥축제 성황리에 개막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우리지역의 독특한 음식문화인 가맥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2019 전주가맥축제’가 성황리에 개막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가맥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경제통상진흥원, 하이트진로 등이 특별 후원해 열린 제5회 전주가맥축제 개막식이 8일 밤 8시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개막선언과 가맥 건배제의 등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3일간의 축제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에는 당일 만들어서 바로 그날 마실 수 있는 신선한 맥주 제공을 위한 맥주연못 조성, 20개 업체에서 판매하는 풍성한 가맥안주와 함께 전북 투어패스 홍보·제로페이 홍보 이벤트, 가맥 어울마당, 테라타임, 병따기의 달인, 가맥클럽파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도 관계자는 “가맥축제는 단순하게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축제가 아니라, 전북만의 독특한 가맥문화를 널리 알려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전북을 만들기 위한 관광마케팅 축제의 일환으로
먹고 마시는 형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나아가 축제 수익금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 향토기업 모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요즘 일본 수출규제로 어려워진 경제를 위해 국산품을 애용하고, 국내여행을 하며, 힘을 합치면 경제주권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그 첫걸음이 오늘처럼 향토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애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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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회적경제 성장기업 육성사업 선정서 전달식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금년도 ‘사회적경제 성장기업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 등 4개 기업을 선정하고, 8일 도청에서 이원택 정무부지사가 이들 기업에게 선정서를 전달했다.
‘사회적경제 성장기업 육성사업’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중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 강소기업 수준으로 올리는 토대 마련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신청한 31개 기업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회계검토, 서류평가, 현지실사를 실시하고, 대면심사 평가를 통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50∼60백만원을 지원해 제품 기술개발, 상품 생산과 공정 개선 등에 필요한 기자재 구입, 마케팅·홍보 등을 지원하며, 기업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전달식에서 사회적경제 성장기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기업 대표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은 경제적 가치만을 추구하는 기업과 달리, 사회적 가치를 우위에 두고 지역경제를 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현 경제 상황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자립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스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하여 다른 기업들의 롤모델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정된 기업 대표들은“성장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립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가치 실현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성과 분석을 통해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스타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속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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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 발표대회 열어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 발표회 단체사진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주민참여예산과 같이 청소년들이 자신들과 관련한 사업들을 직접 제안하는‘청소년 참여예산 제안발표회’가 지난 7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고 밝혔다.
안양 YWCA가 주관한 이날 발표회에는 제안발표 3팀을 포함해 청소년과 학부모 130여명이 참석, 다양한 사업들을 제안하며 열기를 쏟아냈다.
청소년들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 발표회는 8회째로 올해는 특히 심사를 통해 우수 사업을 제안한 팀에게 시장표창이 수여됐다.
표창의 주인공은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중앙공원 분수대 근처 탈의실 설치, 안양시 중고책 판매 서비스 운영 등을 제안한 3팀에게 돌아갔다.
발표회장을 찾은 최대호 안양시장은“청소년은 미래의 주역이라며, 이렇게 다양한 꿈과 상상력을 가지고 있는지 놀랍다.”며, 꿈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과 시 또한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발표대회에서 제안된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해 2020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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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친환경양식어업육성’공모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내수면 양식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UP 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전북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년 친환경양식어업육성 공모사업에 2개 사업 총사업비 96억원을 신청하여 모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양식어업육성 공모사업은 친환경 고부가가치 양식품종의 생산증대를 위하여 기르는 어업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기술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며, 수산종자 및 양식시설을 친환경·첨단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해 공모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전국 내수면 양식을 이끌고 있는 전라북도의 내수면 양식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선정된 사업을 자세히 보면 우선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민물고기시험장 내에 총사업비 90억을 투자하여 전국 최초로 ‘내수면 갑각류 연구시설’을 건립하여 토하, 큰징거미새우 등 부가가치가 높은 갑각류의 시험연구와 우수종자 생산을 통해 양식어가의 소득 증진을 위한 생산성 향상 모델을 개발하여, 내수면 갑각류 양식의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 연구기반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공모에서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 양식학과 졸업생이 총사업비 6억 규모의 ’친환경 스마트 송어양식 시설‘로 공모에 선정됐다.
고향인 청정무주에 딱 맞는 송어를 환경친화적으로 사육할 수 있도록 양식수 처리를 고도화하고 여기에 자동 사료공급기와 양식장 환경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장비를 더해 친환경적이면서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양식장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수면 양식어가의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되어 향후 도내 내수면 양식장의 스마트화 성공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시험장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향후 우리도의 내수면 양식산업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내수면 양식분야의 새로운 시험연구를 통해 양식어가의 소득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기존 양식장의 스마트화를 지원하여 전라북도 내수면 양식업이 청년창업의 새로운 분야가 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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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 복달임 행사 진행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 복달임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8일 진위면사무소 구내식당에서 200여명의 어르신들께 삼계탕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여름철 원기회복 및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도록 보양삼계탕, 과일, 떡, 음료수등을 준비하여 대접했다.
김정란 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관내어르신들을 위해 힘써주시고, 전날부터 손수 준비한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2차례에 걸쳐 홀로지내시는 어르신 등 관내 노인들께 ‘어르신 식사대접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