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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폭발 사고 수습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가동
우석제 안성시장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지난 6일 양성면의 한 공장 건물 지하에서 발생한 원인 모를 폭발 화재와 관련해, 재난 컨트롤 타워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당일 오후 안성시청 3층 재난상황실에 꾸리고 24시간 가동에 들어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사고 당일 오후 1시 40분 현장에 도착해, 현장을 둘러보고 수습이 충분히 마무리 될 때까지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주문했다.
안성시는 당장 유독·유해 물질 점검 확인 및 주변 정리 이외에도 추후 소방수 등 환경오염물질 유출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전기, 가스 등 기반 시설 복구를 위한 협의를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해나가기로 했다.
시는 또 이번 사고로 순직한 석원호 소방관의 임시 분향소를 안성시실내체육관에 설치하고 부상자 10명 등에 대한 심리 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예기치 않은 사고로 순직한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두번 다시 이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건물 구조안전 진단 지원 등을 대폭 강화해 갈 것”이라 밝혔다.
석원호 소방관의 영결식은 8월 8일, 오전 10시에 안성시실내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대전 현충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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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 소재‘최미삼순대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식사 대접
평택시 서정동 소재‘최미삼순대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식사 대접
[충청뉴스큐] 평택시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서정동 소재 최미삼순대국에서 무더위에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푸짐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식사를 지원해준 최미삼순대국은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2호점’으로, 지난 2016년 12월부터 매월 2회씩 식사를 지원해 현재까지 수육과 따뜻한 국밥을 홀로계신 어르신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이성은 대표는 “식사 대접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식사를 대접 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위원장은“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식사를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해당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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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 청소년여름방학봉사스쿨 개최
평택시, 2019 청소년여름방학봉사스쿨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외 청소년을 모집하여 2019 청소년여름방학봉사스쿨‘봉.봉.봉’을 8월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
이번 여름방학봉사스쿨 ‘봉.봉.봉’에서는 자원봉사 기초교육, 물놀이안전교육, 심폐소생술교육, 호루라기 열쇠고리 만들기 후 나눔 활동을 한다.
3일 동안 매회 다른 청소년 150명이 참여하고 이날 만든 호루라기 열쇠고리는 주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 나눠주는 활동을 하고 인증샷을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보내는 활동까지 진행된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올 여름 물놀이 사고가 많은 만큼 청소년여름방학봉사스쿨을 통해서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여러분들이 만든 호루라기는 동생들에게 나눔으로서 봉사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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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당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단‘자가발전’ 여름방학 맞아 봉사 운영
평택시 장당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단‘자가발전’ 봉사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립장당도서관은 2016년 창단한 청소년자원봉사단 ‘자가발전’을 올해로 4년째 운영한다. 자가발전은 ‘스스로 발전한다’는 의미로, 청소년들의 자발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도서관 이용문화 형성과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있다.
올해 자가발전은 송탄지역 3개 학교 태광고, 효명고, 라온고의 청소년들로 이뤄졌으며 그림책봉사단, 청소년 서평단 2개의 봉사단으로 활동한다. 청소년들은 5차례의 서평 이론 및 그림책 이론과 실제, 서평 첨삭, 강의안 작성법 등 교육을 받으며 봉사활동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림책봉사단은 ‘언니네 그림책 놀이터’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여 도서관을 찾는 5-7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직접 들려주고 간단한 독후활동을 연계하여 어린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돕는다.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 모든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자 접수 및 문의사항은 장당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평택시립장당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부터 서평 전시회를 연다. 청소년 서평단은 본인이 추천하는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을 도서관 소장도서 뒷면지에 붙여 시민들에게 독서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도 ‘나의 한마디 메모지’를 통해 간단한 나의 생각을 남김으로써 책을 매개로 한 소통하는 독후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방문 및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택시립장당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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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안내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오는 16일부터 2019년도 주민세 균등분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세 부과대상은 매년 7월 1일 현재 평택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나 단체이고, 납부세액은 개인 세대주는 교육세포함 1만1천원, 개인사업자는 5만5천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천원 ~ 55만원까지 각각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오는 9월 2일까지, 고지서는 8월 12일에 주소지와 사업장으로 송달예정이다.
미성년자, 학생, 취업준비생 등과 같이 생계능력이 없거나 세금을 납부할 능력이 없는 점을 고려하고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위해 특히, 올해는 미성년자와 30세 미만 미혼자가 주민등록상 세대주인 경우 주민세 개인분은 면제된다.
납부 방법은 위택스나 스마트 위택스를 이용하면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고, 가까운 은행이나 우체국을 방문하여 현금자동입출금기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가입자는 신청을 통해 스마트폰 앱으로 모바일 고지서를 받고 납부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전사송달방식과 자동이체 방식에 따른 납부를 모두 신청하는 경우 고지서 1장당 1,000원의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 “이번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납기 내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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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결핵 예방 선제적 대응
평택시, 결핵 예방 선제적 대응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는 2019년 ‘결핵안심국가 실행계획’에 따라 선제적 결핵 예방에 중점을 두고, 결핵 발병 시 집단 내 전파 위험 등 파급효과가 큰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진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5월 각 기관별 수요 조사 결과, 75개소 450명이 검진을 신청했고, 이번 8월부터 본격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참여 의료기관은 채혈을 자체 실시하고 검진위탁기관에 검체를 의뢰해 검진을 실시하며 보건소는 검진비를 지급하고 잠복결핵 양성자에 대하여 예방적 치료 및 개별상담 등 추후 관리한다.
결핵예방법 개정으로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해 결핵검진은 연 1회 실시하고, 잠복결핵검진은 근무한 기간 중에 1회는 반드시 실시해야 하며, 특히, 결핵환자를 검진·치료 및 진료하는 의료인과 의료기사 등은 매년 1회 검진을 받아야만 한다.
잠복결핵 양성자의 5%는 2년 이내에, 나머지 5%는 평생에 걸쳐 발병하여 총 10%정도에서 결핵환자로 발병할 수 있어 적절한 검진과 치료가 필요하다.
잠복결핵감염 치료는 잠복결핵감염자의 결핵 발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치료 시 결핵 발병을 60~90%까지 예방할 수 있으며, 미치료 시, 집단시설 내 잠복결핵감염자 중 치료 완료자에 비해 결핵 발생 위험률이 7배가 높기에 잠복결핵 치료를 받는 것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잠복결핵 양성 시, 평택보건소 결핵실로 문의하여 안전한 치료와 부작용 관리를 위한 안내를 받고 보건소 및 잠복결핵 치료협조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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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경기이동노동자 쉼터’ 수원·성남 등 5곳 설치된다‥총 22억 도비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수원시 인계동, 성남시 성남동 등 경기도내 5곳에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가 올 하반기부터 설치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지난 6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회의실에서 ‘경기이동노동자 쉼터’ 시군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원·성남·안산·광주·하남 5개 시를 공모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공약인 ‘일터에서 가까운 휴식문화 환경 조성’사업의 하나로, 이동노동자들의 휴식여건 보장과 근무여건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뒀다.
현재 도내에는 2만1천600여명의 대리기사가 등록돼 종사중이나 쉼터는 부족한 상황으로, 지금과 같은 혹서기의 야외에서 오래 머무르기 힘든 시기에는 현금인출기나 편의점 등에서 휴식을 취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었다.
쉼터는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등 근무특성 상 대기시간이 길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 등이 주요 이용대상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법률·노무 등 상담과 교육, 문화·복지서비스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에는 이동노동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교통여건이 우수한 지역을 위주로 쉼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공모사업자로 선정된 시군은 쉼터 설치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하게 되며, 매입·신축·임대 등의 설치 형식과 면적을 고려해 최소 1억2천500만원에서 최대 9억2천500만 원까지 총 22억 원의 도비를 지원한다.
이중 인계동은 올해 12월, 성남동·경안동·신장동은 내년 1월, 고잔동은 내년 6월 각각 문을 열 예정이며, 쉼터 운영은 시군이 직영하거나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에 위탁하는 형식을 취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올해 5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2021년까지 총 13개소 이상의 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류광열 경기도 노동국장은 “휴식권은 노동자가 당연히 누리도록 보장해야 할 권리”라며 “민선 7기 경기도가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를 표방하는 만큼, 시군과 협력해 노동권익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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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치매예방 교육 로봇시스템 도입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7일 오전 11시 화성시 치매안심센터 동탄분소 쉼터에서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와 치매예방 로봇시스템 기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성시 치매안심센터 동탄분소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치매예방 교육 로봇 ‘실벗’을 도입한다.
‘실벗’은 치매 분야에 특화된 17종의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으며, 휴먼-로봇 인터랙션 기술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의 의도를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00종 이상의 감정표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봇이 어르신과 상호작용하며 보조교사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영역별·그룹별로 경쟁하거나 협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수준별로 난이도와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맞춤형 훈련이 가능하다.
시는 오는 9월부터 동탄분소 쉼터 이용 경도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쉼터 정기운영일인 월, 수, 금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30분가량 쉼터 내 간호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쉼터 운영이 확대되는 2020년부터는 매일 운영할 계획이다.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은 “치매예방 교육 로봇시스템이 어르신들의 치매를 예방·관리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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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철새 서식 생태계 보존 노력 이어가
매향리 화성습지 일대 철새 군무 모습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이자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로 생태적 보존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는 화성습지 보호에 팔을 걷어붙였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EAAFP 의장, 람사르협약사무국 관계자, 세계적 석학들을 초청해 습지 보호 방안을 논의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경기도에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본격 신청했다.
신청안에는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연안 약 20㎢ 일대에 생태환경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생물 다양성 유지, 친환경적 휴식처 제공, 지역 생태경제 구축 방안 등을 담고 있다.
경기도는 이를 받아들여 5일 해양수산부에 본 신청을 완료했으며, 주민 의견수렴, 관계부처 협의 등 절차를 거쳐 최종 공고·고시될 전망이다.
또한 시는 5일부터 겨울철 철새들의 먹이와 휴식 공간 확보를 위해 ‘생물다양성관리 계약사업’도 추진 중이다.
해당사업은 화성호와 남양호 인근 총 0.92㎢에 경작한 벼를 미수확 하거나 볏짚을 잘게 잘라 논바닥에 골고루 뿌려줌으로써 철새들이 먹고 쉴 수 있도록 존치하는 사업이다.
협조 농가에는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미 수확한 벼는 1ha당 11,782천 원, 볏짚은 1ha당 225천 원으로 신청 내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해당 읍면에 방문하면 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0년 2월까지이다.
김윤규 수질관리과장은 “최종 목표는 람사르 습지 지정”이라며, “미래세대가 풍요로운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습지는 지난해 11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에 등재됐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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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VIPS 비산점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FC안양, VIPS 비산점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VIPS 비산점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VIPS 비산점은 FC안양 연간회원권 소지자 3인 방문시 1인 샐러드바 무료 프로모션, 당일입장권 소지자 2인 방문시 1인 50% 할인 프로모션, FC안양의 사회공헌활동인 축구탐험대 참가자 대상 식사이용권 제공 프로모션, FC안양 선수단 방문 시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FC안양에 제공하게 됐다.
VIPS 비산점 권기협 점장은 “올 시즌 K리그2에서 돌풍을 기록하고 있는 FC안양의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안양시민들의 축구사랑에 매우 놀랐다”며 “올 시즌 FC안양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과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이번 협약 소감을 밝혔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후원을 결정해주신 VIPS 비산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양 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며 “경기장에 찾아오시는 가족 단위의 팬들이 축구장에 방문한 이후 VIPS 비산점에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C안양은 올 시즌 10승 6무 6패를 기록하며 리그 3위에 올라있다. FC안양은 오는 8월 11일 오후 8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리그 23번째 경기를 치른다. FC안양은 이 날 경기를 리더스코스메틱 브랜드 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