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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기고‥경기평화광장 ‘시원시원 물축제’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휴가가기 좋은 여름철을 맞아 경기도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19일부터 8월 10일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시원시원 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원시원 물축제’는 경기평화광장이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만큼, 여름철을 맞아 도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고자 열리는 여름 물놀이장 축제다.
행사장에는 동시에 250명이 사용이 가능한 5곳의 풀장과 함께,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 4개가 설치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7시간이다.
이와 함께 바닥분수, 안개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도 오는 7월 19일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운영돼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매시 정각부터 40분 운영 후 20분 휴식시간을 갖는 식으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아울러 안전요원과 의료부스를 마련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이다.
아이와 함께 온 부모들이 쉴 수 있는 쉼터와 수유실 등도 마련되며, 화장실, 샤워장, 탈의실, 물품보관소, 안내소 등의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현재 더위로 인한 현장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사전 온라인 예약을 일부 받은 상태로, 안전관리를 위해서 입장이 가능한 인원 범위에서 당일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단, 우천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물놀이 행사 이외에도 올 여름철 경기평화광장에서는 도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과 축제 등을 개최하고 있다.
우선 오는 20일과 27일에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무더위를 날릴 ‘소소한 행복무대’가 열린다. 20일에는 트리니티, 케이스트링의 음악공연이, 27일은 양선용 마술사의 마술쇼와 재즈밴드 판도라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즐기며 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잔디밭 영화제’가 오는 8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8시마다 진행되며, 7월 27일에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문화의 날’ 행사로 하용준 아티스트를 초청해 비누방울 쇼 ‘행복을 버블버블’을 개최한다.
이 밖에도 7월 20일에는 광복회 의정부지회에서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여성독립운동가’ 관련 행사를, 27일에는 ‘문화로 행복한 인생2막’이라는 주제로, 도민들을 대상으로 이정빈 교수의 강의가 평화토크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6월 경기평화광장에서 진행된 ‘화가랑 노래랑’ 행사에서 도민들이 직접 그린 작품을 선보이는 ‘화가랑 노래랑 가족 평화 전시’가 오는 7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으로 문의하거나, 경기평화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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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증진 조례안 입법예고
김진일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전동휠, 전동퀵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안전사고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개인형이동장치가 도심 교통 수요 억제와 대기오염 방지 등의 효과로 미래교통수단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법·제도가 미비해 안전사고의 급증은 물론 이용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제도정비를 통해 도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개인형이동장치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이번 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유럽 및 미국 등에서는 이미 개인형이동장치의 이용은 물론 공유 서비스 등이 활성화 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법·제도가 미비해 큰 진전은 없는 상황”이며, “최근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도 개인형이동장치와 관련한 규제 완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종합해 개인형이동장치를 사고 없이 안전하게 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며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조례안 제1조 및 제2조에서 조례 제정의 목적과 정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제4조 이하에서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계획 수립 및 시행,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재정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10일부터 15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38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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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를 주제로 한미 산업협력대화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0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상무부와 함께 자율주행차를 주제로 한미 산업협력대화를 개최했다
양국은 지난 6월 한미 정상회담 공동선언문과 ‘18.4월 상무장관회담을 통해 양국이 양국간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산업협력대화 개최 정례화에 합의했다
이번 산업협력대화에는 한국 산업부와 미국 상무부, 고속도로교통청 등이 참여해 양국 자율주행 정책을 공유하였으며, 현대차·GM 등 양국의 완성차 업계와 퀄컴·인텔·삼성전자·KT 등 다양한 IT·통신업계가 참석해 자율주행 연구 동향을 통신, 인프라, 인공지능 등 분야별로 공유하고 협력방향 등을 논의했다.
노건기 통상정책국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 자동차 외 인공지능, 통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산업협력대화에 다양한 양국 기업들이 참석한 만큼 이 자리가 자율주행 자동차 업계간 새로운 협력기회를 창출하는 촉매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산업부와 미국 상무부는 이후에도 한미간 유망 협력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협력대화의 정례적인 개최를 통해 양국의 경제협력관계를 한층 더 굳건하게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편, 노건기 국장은 금번 방미 계기 상무부 등 정부관계자 면담을 통해 일본 수출통제 관련 우리 입장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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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생 제작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다큐 영상 시사회 열어
학생 제작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다큐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1일 경기남부보훈지청 대강당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학생 평화역사탐방 프로젝트 영상 ‘100년을 거슬러 간도에서 다시 읽는 독립선언서’시사회를 연다.
영상에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경기 학생대표 33명이 4월 9일부터 간도지역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한 4박5일의 여정이 담겨 있다.
이밖에 조상들의 항일 역사가 깃든 해란강, 일송정, 청산리 및 봉오동 전적지, 명동학교 등에 대한 역사적 의미도 영상에 담았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을 각 학교에 보급해 교과나 비교과 활동과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영상은 도교육청 유튜브채널로도 공유해 누구나 볼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3.1운동의 감동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고 교육활동으로 확대·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한반도 평화 실현에 대한 동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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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의 중심 ‘안양’, ‘2019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진로교육의 중심 ‘안양’,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9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한 ‘2019 하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이 안양시인재육성재단에서 개최됐다. ‘진로체험지원센터 간 역량나눔, 생각나눔을 통한 협력체제 강화’를 주제로 각 센터의 운영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변화 속에 청소년들이 협력해 꿈을 구체화하는 ‘꿈 자판기’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학교의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더불어 광명시의 ‘마을과 함께하는 진로직업체험 지도 그리기’, 과천시의 ‘마루한 청소년 진로프로그램’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진로체험에 대한 지역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지속되길 바라며, 안양시가 진로중심의 교육도시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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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중년의 새로운 설계를 안양시가 응원한다
안양시베이비부머지원센터 11일 현판식
[충청뉴스큐] 신중년층 생애설계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할 안양시베이비부머지원센터가 11일 오전현판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안양시가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할 베이비부머지원센터는 안양시청사 2층에 마련돼 있다.
58㎡공간 내부에는 직원 4명이 상주하는 가운데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5회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된다. 지역에 거주하는 신중년층이면 누구나 찾아 이용할 수 있다.
베이비부머지원센터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층이 맞닥트리게 될 인생 재설계, 문화여가활동, 건강증진 등의 고민거리에 대해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역할이다.
이곳을 방문하는 신중년들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재도약을 위한 생애설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생애설계 관련 상담은 이메일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베이비부머지원센터는 또 ‣장·단기과정 생애설계 아카데미 ‣건강, 여행, 자산관리 등을 소재로 한 특강 ‣마을빵집 창업과 사진을 활용한 재테크 등의 직업특화프로그램 ‣바리스타, 가죽공예, 요리교실 등을 경험해보는 체험활동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현판식은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선화 시의회 의장 그리고 전직 공무원 및 사회복지사 출신으로 현재 강사로 활동 중인 신중년 남녀 등 14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베이비부머지원센터는 금년 하반기 5백 명 넘는 인원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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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평택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0일 보건교육실에서 사고발생시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신속하고 적절한 관리능력을 강화하고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대상자는 일반시민과 구급차운전자, 보건교사,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등 응급의료 법정의무대상자 등으로 6월부터 시작해 9월까지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안중보건지소에서 권역별로 운영한다.
또한 박애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사가 교육을 담당해 응급구조 활동의 원칙 및 각종질환의 응급처치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환자의 반응확인 및 구조요청, 가슴 압박심폐소생술, 인공호흡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등 실습교육을 실시하며, 개인별 평가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 후 4분이 지나면 발생하는 뇌 손상을 방지하는 응급처치법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져야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리고, 시민의 보건 안전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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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폭염, 재난 등 대량 환자 발생 시 공동대응을 위한 간담회 개최
평택시, 폭염, 재난 등 대량 환자 발생 시 공동대응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0일 폭염, 재난 등 대량 환자발생시 적극적인 공동대응으로 피해 최소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로 그 간의 추진성과와 협업 기관별 역할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 내용은 폭염, 재난 등 대량 환자 발생 시 적극적인 공동대응으로 환자 피해를 줄이고자 논의하는 자리였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및 폭염, 재난 등 대량 환자 발생 시 소방관으로서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 및 물질적 지원을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간담회 통해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개선함으로써 보다나은 평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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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당부
평택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당부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건강 여성 첫걸음 클리닉사업으로 사람 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만 12세 여성 청소년에게 실시했으나, 학기중으로 접종을 하지 못한 2006~2007년생 여성 청소년들에게 여름방학을 맞이해 예방접종을 당부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지속적인 감염 시 자궁경부암 등을 유발시켜 예방접종과 사춘기 성장발달 관련 건강서비스를 6개월 간격으로 2회 무료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은 대부분이 어지러움 등 주사에 대한 불안과 긴장에 의한 것으로 접종 대상자는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으로 접종 받아야 하며 접종 후 20~30분간 경과를 관찰해 이상반응 나타나는지 살펴야 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무료접종 대상자들이 적기에 접종하고 학기 중 학업 등으로 예방접종을 받기가 어려우니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해 가까운 병·의원 및 보건소에서 예방접종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며, “2006년생 중 미 접종한 여성청소년에게 안내문자 및 우편물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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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
평택시립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
[충청뉴스큐] 평택시립도서관이 노후화된 시설 리모델링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이는 평택시가 리모델링을 위한 사업비를 확보하고 올해 경기도 노후 도서관 리모델링 공모사업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 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리모델링은 27년 된 도서관의 석면철거와 내·외부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사를 추진하며, 총 공사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14개월간이다. 도서관은 상반기에 열었던 주민설명회 시민 의견을 반영해 개방형 열린 도서관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휴관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다리도서관을 토·일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동도서관도 매주 금요일 인근 아파트인 합정주공3단지와 롯데캐슬에서 오전과 오후로 신규 운영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노후 도서관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내·외부 전면 리모델링과 효율적인 공간 재배치로 시민중심의 열린 도서관을 구축하겠다”며, “공사기간동안 불편하시겠지만 배다리도서관과 세교도서관 등 인근 도서관을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립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자 중심의 공간 구축으로 구도심 정보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