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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은 일상입니다.
안양시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충청뉴스큐] 안양시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지난 5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열려, 남녀평등의 일상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이날 기념행사는 문예원 학생의 바이올린 식전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이은경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과 박동순 안양YWCA 사무총장이 양성평등 개인부문 유공자로, 이재석·김홍순부부와 남석모·이희정부부는 평등부부상 대상으로 각각 선정돼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 모두 양성평등 촉진과 서로를 존중하는 부부애를 과시함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노력을 기울이는 등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에서 안양시를 빛낸 6명의 수상자에 대한 상장이 수여돼 더욱 뜻깊게 했다.
2부에서는 탭댄스 퍼포먼스 전문 공연단인‘후퍼스크르팀’의 열정적인 공연과 박정소의 힐링 콘서트가 마련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을 실천해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념식을 통해 평등성을 존중하는 사회, 다양한 계층이 조건 없이 사회에 참여 할 수 있는 안양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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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7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행사 열어
유공자 표창
[충청뉴스큐] 제7회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5일 오후 안양천 쌍개울문화광장에서 진행됐다.
협동조합의 날은 지난 1995년 UN총회에서 7월 첫째 토요일은 국제협동조합의 날로 선언, 세계각지에서 기념해오고 있으며, 안양시는 경기도내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자체예산 편성으로 매년 기념행사는 후원하고 있다.
안양지역협동조합협의회 주관, 야외행사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 김정희 안양지역협동조합협의회장, 오세창 한국로봇과학교육협동조합 이사장이 유공자로 선정돼 안양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거리공연이 열리는 가운데 250여명의 참석자들이 다함께 안양천변 산책로를 걷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행운권 추첨이 마련되는 등 시종 활기찼다.
안양지역협동조합협의회는 이날 기념식에 앞서 이달 2일 율목아이쿱생협 교육관에서 협동조합영화제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안양에는 현재 일반협동조합,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등 모두 136개의 협동조합이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협동조합은 신규 일자리창출과 사회복지서비스에 기여해오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협동조합이 지속가능한 성과를 거듭할 수 있도록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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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선풍기
[충청뉴스큐]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취약계층이 냉방용품을 선물 받았다.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298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와 쿨매트를 전달했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뜻밖의 용품을 전해 받은 취약계층은 독거노인, 아동청소년, 장애인, 위기가정 등 어렵게 사는 가정들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LS에서 기탁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안양시지정기탁금을 활용했다.
LS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한 후원물품 기증을 이어오고 있는 관내소재 대기업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일찍 찾아온 폭염에 이렇게 흐뭇한 소식을 접하게 돼 기쁘고, 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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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서민 주거안정 위해 임대사업 관리 강화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전·월세 임차인 등 서민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주택임대사업자와 등록임대주택에 대한 등록자료 일제조사를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조사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이다. 주택임대사업자 6천8백여 명과 등록임대주택 1만7천여 채를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등 공부상 자료와 등록임대주택 자료 등이 주요 조사내용이다.
시는 임대주택 매각제한, 임대료 증액제한, 임대차계약 신고 등 의무사항을 위반한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조사과정에서 소유권 변동여부, 소재지 불분명, 동·호수 불일치 여부 등도 확인해 오류사항을 바로잡을 계획이다.
이충건 안양시주택과장은 주택임대사업자와 등록임대주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임차인 권익보호와 주거생활 안정을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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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으로 공정한 ‘경기건설’ 만든다‥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20명 위촉
시민의 눈으로 공정한 ‘경기건설’ 만든다‥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20명 위촉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건설공사 품질향상과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구성한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 8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이날 위촉식은 방윤석 경기도 건설국장, 건설공사 시민 감리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시민감리단 운영계획 설명, 전문가 특강, 청렴 서약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올해 1월 조재훈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의 발의로 제정된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 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하는 제도다.
시민들이 직접 공사현장을 살펴봄으로써 건설부조리 근절, 부실설계·시공 방지, 건설시공능력 강화 등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모집을 실시, 심사위원회를 열어 전문자격, 관련 전공, 경력 등을 고려해 건축, 전기, 통신, 소방, 토목시공, 도로, 철도, 상하수도, 하천 분야 총 20명의 단원을 선발했다.
앞으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도내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외국인 노동자 불법고용 및 안전교육 실태 점검, 설계변경사항 검토 등의 감리 활동을 펼치게 된다.
감리대상은 경기도와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모든 건설공사로 30억 원 이상의 공사는 필수 참여하고, 30억 원 미만은 도지사와 시민감리단장이 판단해 참여여부를 결정한다.
활동 임기는 위촉일인 올해 7월 8일부터 오는 2021년 7월 7일까지 2년으로, 1회 연임할 수 있다.
감리단은 감리결과에 따라 위법·부당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와 관련자 처분, 제도개선을 요청·건의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발주자는 필요한 자료를 지원하고 감리단의 시정지시에 적극 응해야 한다.
방윤석 도 건설국장은 “시민의 눈을 통해 감리기능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민선7기가 추진하는 ‘공정한 건설 환경’ 실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청렴의식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면밀한 감리활동을 펼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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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기도민 행복지수 100점 만점에 67점
2019년 경기도민 행복지수 100점 만점에 67점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만19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가장 불행한 삶을 0점, 가장 행복한 삶을 100점으로 행복 수준을 측정한 결과, 경기도민 행복지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67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도에 따르면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8%가 ‘행복하다’는 범주로 볼 수 있는 ‘70점대이상’에 분포했으며, ‘50~60점대’는 36%, ‘행복하지 않다’에 해당되는 ‘50점미만’의 응답자는 16%로 조사됐다.
행복수준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가족관계가 가장 높았고 정신적 건강 육체적 건강 친구/이웃과의 관계 주거환경 등의 순이었다.
행복지수는 연령 소득 직업 가족구성 결혼여부 자녀유무 도움요청 이웃 유무 등 다양한 부분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행복도는 연령이 낮을수록 높았는데, 20대 청년층에서 가장 높게 나온 반면, 70세이상 고령층에서는 다소 낮았다.
소득 관련해서는 월 가구소득 기준 500만원대까지는 소득이 증가할수록 행복도도 뚜렷하게 높아졌지만, 이후부터는 소득이 높더라도 행복지수가 향상되지 않았다. 이는 소득이 행복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행복감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는 ‘이스털린의 역설’과 일치한다.
직업별로는 학생과 화이트칼라 종사자에서 높은 반면, 블루칼라, 무직/퇴직자의 행복도는 다소 낮았다.
행복도는 가족 구성원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2세대가구 및 3세대가구 대비 최근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1인가구의 행복감이 59점으로 저조했다. 또 미혼자보다 기혼자의 행복도가, 자녀가 없는 경우보다 자녀가 있는 응답자의 행복도가 약간씩 높았다.
행복도 형성은 공동체 상황과도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움이 필요할 경우 부탁할 수 있는 친구·이웃이 ‘있다’고 답한 도민들의 행복도는 72점이었지만, ‘없다’고 답한 경우 행복도는 58점으로 차이를 보였다. 기부·자원봉사 경험자의 행복도 역시 미경험자 대비 조금 높았다.
성별이나 거주지역별, 종교유무별 행복도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가장 큰 고민거리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도민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높게 꼽았다. 특히 이를 호소한 응답자의 행복지수가 55점에 불과해, 행복도에 민감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 밖에 2030세대는 ‘본인의 학업·진로·취업문제’를, 4050세대는 ‘자녀의 교육·진로문제’를, 6070세대는 ‘본인·가족의 건강문제’를 높게 걱정하는 등 세대 간 차이를 보였다.
곽윤석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이번 조사는 국제적으로 활발히 연구되는 의제인 행복감을 체계적으로 살펴봤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행복감이 낮은 저소득층, 블루칼라 종사자, 1인가구, 고령층의 행복지수가 향상되도록 복지·일자리 등 역점정책 추진 시 본 조사결과를 중요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15~16일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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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사랑의 감자 수확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사랑의 감자 수확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는 지난 6일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위원과 학생 40여명, 원유철 국회의원, 이병철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병철 주민자치 위원장이 소유한 장안동 소재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0여년 전부터 매년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월 감자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위원 및 학생 4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경작한 감자 100박스를 수확했다.
전재근 위원장은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위원들이 봉사라는 하나된 마음으로 수확한 감자를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는 이번에 수확한 감자를 관내 저소득 가구,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며, 감자 수확 행사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매월 관내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복지관 급식봉사 등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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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투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평택시에 기탁
㈜정원투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평택시에 기탁
[충청뉴스큐] ㈜정원투어 이수한 대표는 지난 5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정원투어는 지산동에 위치한 전세버스 운송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동종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온갖 난관을 극복해, 평택 지역에서 전세버스 전문업체로 우뚝 서 현재 25인승 중형버스, 45인승 대형버스 등 버스 120대를 보유하고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을 주 고객사로 전세 운송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수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도움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많은데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정원투어에 감사드리며, 귀중한 성금은 저소득 위기가정에게 전달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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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니어를 위한 푸드테라피 ‘별빛 안에 소망을 담다’운영
평택시, 시니어를 위한 푸드테라피 ‘별빛 안에 소망을 담다’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5일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별빛 안에 소망을 담다’라는 주제로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니어를 위한 푸드테라피 교육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력강화 및 노인 우울증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해 올바른 식습관 개선을 통한 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예방하기 위해 색다르게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소망이란 무엇인가 알아보기, 소망을 가지는 삶의 중요성이야기하기, 소망을 품은 별 피자를 만들어 각자의 소망을 적어봄으로써 노년기 삶의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한, 강사의 솔직하고 담백한 스토리와 각자의 소망이 담긴 별 피자 요리실습을 통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런 색다른 교육은 팔십 평생 처음 받아보며, 완성된 별 피자가 너무 예쁘고 뿌듯하다“ 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께서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표정을 보니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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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하반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확대 적용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오는 15일부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질환이 기존 11종에서 8종이 추가되어 총 19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조기진통, 분만관련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등 11개 종목에만 지원됐다.
이번에 새로 지원되는 종목은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동반한 임신과다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내 성장제한, 자궁 및 자궁의 부속기질환 등 8종이다.
신청 대상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임산부이며, 지원한도는 1인당 300만원 범위내로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 받을 수 있고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예외적으로 지난 1월과 2월에 분만한 신규 8종에 해당되는 임산부의 경우는 오는 8월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만혼과 고령출산으로 인해 점차 증가하는 고위험 임신의 적정치료·관리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한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