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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백남준아트센터“생태감각 특별전”전시 개막식 참석
양경석 백남준아트세터 생태감각 특별전 전시 개막식 참석
[충청뉴스큐] 양경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5일 오후 4시 백남준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생태감각 특별전 전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윤상훈 녹색연합 사무처장의 특별강연에 이어 양경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의 축사,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의 개회사 등이 이어졌으며 아네이스 통데, 박민하 등 국·내외 전시참여 작가들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축사에서 양경석 부위원장은 ‘지구 환경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고조되는 이 시기에 이번 특별전은 매우 시의성이 있다’고 평하며 ‘환경과 생존에 대한 고민은 과학과 기술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 영역에서도 이루어 져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백남준아트센터가 향후에도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을 통해 현대 예술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중심지가 되기를 적극 당부했다.
한편 “생태감각 특별전”은 지구 생태계에 영향력을 행사한 인간의 권한에 의문을 제기하고 공생을 위해 필요한 새로운 감각을 제안하는 전시로써 ‘인간의 자연’ 과 ‘서식자’라는 주제로 7월 5일부터 9월 22일까지 백남준아트센터 제 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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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부모는 낳고, 경기도가 키우고"
안혜영 수원시 다둥이 축제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6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 “2019 수원시 다둥이 가족 축제”에 참석해 축하했다.
안 부의장은 “우리 아이들은 가정 안에서 형제들과의 관계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며, 양보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워간다.”고 말하며, “가정은 사회의 구성원으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생활 속에서 가르치는 작은 공동체이자 학습의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출산은 가족의 행복이다. 이를 위해서는 가정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사회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한 보육환경의 획기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2018년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기준을 당초 3명에서 2명으로 조정하는 등 지원폭을 확대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산후조리비 보조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부모는 낳고 경기도가 키울 수 있는 제반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축제에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인 그룹 V.O.S 멤버 가수 박지헌씨의 축하무대를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열렸으며, 염태영 수원시장, 백혜련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강식 의원과 수원시여성지도자를 비롯한 도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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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는 반으로 줄이고 , 능률은 두 배로 늘리고'
'바지는 반으로 줄이고 , 능률은 두 배로 늘리고'
[충청뉴스큐] 지난해 ‘반바지 혁신’을 선도했던 수원시가 ‘반바지 패션쇼’를 열고, 반바지 근무의 시작을 알렸다.
8일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열린 ‘즐거운 반바지 패션쇼’에는 길영배 문화체육교육국장과 이상균 언론담당관을 비롯한 남녀 공무원과 수원시체육회 소속 남녀 선수 22명이 모델로 나섰다. 로비에 설치된 런웨이에 모델들이 등장할 때마다 환호가 터져나왔다.
이번 반바지 패션쇼는 김경아 수원여대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총괄기획했다. 모델이 착용한 의상은 컨셉에 맞춰 구매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해 수원시 한 공직자의 글로 시작된 ‘반바지 혁신’이 패션쇼까지 이르게 됐다”며 “혁신을 긍정적으로 봐주신 시민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패션쇼는 우리시가 나아갈 방향을 의미한다”면서 “의정혁신, 행정 효율화까지 공직자,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폭염이 연일 계속됐던 지난해 8월 1일, 수원시공무원노동조합 익명게시판에 “너무 더워서 반바지를 입고 출근하고 싶다”는 한 남자 공무원의 글이 올라왔다. “공감한다”는 댓글이 이어졌고, 이틀 뒤 염태영 수원시장은 한 행사장에 반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반바지 혁신’의 시작이었다. 염태영 시장은 “시장부터 반바지를 입겠다”며 반바지를 입고 출근했다. 이어 간부공무원들이 ‘반바지 출근’에 동참했고, 반바지 차림으로 출근하는 공무원은 계속해서 늘어났다.
반바지 출근은 언론에 잇달아 소개됐고, 학교와 다른 지자체 등으로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효율과 실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반바지 혁신’은 이제 수원시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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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음악인에게 공정한 기회를 … 도, 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 추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인디밴드 등 젊은 음악인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음악활동을 할 수 있는 공정한 음악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음악축제를 연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 인디뮤직 페스티벌 구상안’을 발표하고 오는 2020년 6월 경기북부에서 1박2일 규모의 인디음악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디 음악인을 위한 공정한 음악활동 환경 마련과 전문적 음악콘텐츠 홍보, 마케팅 지원을 위한 경기도의 인디뮤직 페스티벌은 콘테스트나 오디션 같은 경쟁이 없는, 음악인과 도민을 위한 음악축제로 추진될 계획이다.
페스티벌은 24시간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아티스트를 위한 공정음원플랫폼, 해외 프로듀서 초청을 통한 국·내외 인디음악인들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국내 인디음악인의 해외진출 기회 마련, 참가자를 위한 캠핑 등으로 콘텐츠를 구성한다.
도는 인디 뮤지션이 중심이 되고 공공이 지원하는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페스티벌의 전 과정을 음악인들이 주도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인디뮤직 페스티벌은 이재명 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젊은 음악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라며 “합동공연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도는 합리적 대안 마련을 위해 국내 인디음악 전문가들로부터 페스티벌 관련 자문을 받아 모든 인디밴드를 위한 공정한 뮤직 페스티벌에 필요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성호 경기도 문화종무과장은 “인디 뮤직 페스티벌이 음악인에게는 공연과 마케팅, 도민들에게는 다양한 음악 체험, 경기도에는 인디뮤직플랫폼 구축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예산 등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회에서 결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현재 실력 있는 젊은 음악가 양성을 위해 전국의 뮤지션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사업을 4회째 추진 중이다. ‘인디스땅스 2019’는 최근 예선 참자가 명단을 확정했으며, 모두 다섯 차례의 공연 무대를 거쳐 오는 10월 최종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우승팀에는 1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더아이콘티비의 뮤직비디오 제작지원, 음원 제작 및 유통, MBC Plus, OBS 경인방송 출연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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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얼굴도 예뻐지는 봉사하세요”
평택시 송탄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아크릴수세미와 천연비누 나눔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3일 송탄동 관내 독거노인과 경로당 및 성광요양원을 방문해 직접 제작한 아크릴수세미와 천연비누 나눔행사를 가졌다.
6월 26일과 7월 3일 2회에 걸쳐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손쉽게 재능기부를 하며 봉사에 참여 할 수 있는 ‘아크릴수세미 뜨개봉사’ 및‘천연비누 제작봉사’프로그램을 기획·진행했다.
수강생 및 센터 운영위원 30여명이 참여해 천연비누와 아크릴 수세미 250개씩을 제작해 관내 독거노인 30여가구와 도일동·칠원동 일원의 경로당, 성광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제작봉사에 참가한 박금란 센터장은 “작은 소품이지만, 수세미와 비누를 사용하실 때마다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봉사에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천연비누가 피부도 좋아지게 하지만, 제작 봉사에 참여하신 분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는 모습을 보며 마음도 얼굴도 예뻐지는 봉사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더욱 많은 분들이 뿌듯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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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가구 방역지원’실시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가구 방역지원’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주거취약가구 5가구에 방역소독과 실내청소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문성이 필요한 방역소독은 사회적기업 ㈜청인씨앤씨에 방역을 의뢰해 진행했으며 위생상태가 불량한 가구는 협의체 위원들이 실내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방역지원사업은 10일까지 총 15가구에 진행 될 예정이다.
방문을 받은 독거어르신은 “여름철 해충과 바퀴벌레 때문에 골치가 아팠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방역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니 올 여름은 편안히 지낼 수 있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경숙 민간위원장은 “방역서비스 지원을 통해 대상자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찾아내어 해결하고 맞춤형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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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대상 치매파트너교육
평택시,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대상 치매파트너교육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 평택·송탄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 기관인 평택노인복지센터 및 안중소규모요양센터 소속 독거노인생활관리사 65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택대학교 간호학과 이미라 교수를 초빙해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및 홍보 치매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 그렇게 심각한가요? 치매, 어떤 병인가요? 치매, 국가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치매파트너가 무엇인가요? 치매어르신을 대할 때 주의점 치매안심센터 연계방법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받은 생활관리사는 어르신의 인지건강을 점검하고 미수검자를 치매안심센터에 연계하는 등 독거어르신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독거어르신의 검진율이 낮아 조기발견과 조기치료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교육과 앞으로 이루어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 2,000여명 전수 조기검진으로 치매예방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치매선별검사 등 자세한 내용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안중보건지소,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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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 안중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
평택시립 안중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
[충청뉴스큐]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자료실, 강좌실 공간의 문제점 개선과 포화상태인 장서를 분산 배치해 여유로운 도서관 열람환경을 조성하고 변화하는 도서관 환경에 맞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20일부터 도서관 3층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임시 휴관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16일까지로 휴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여름방학 기간이 끝난 뒤 공사를 착공하고 소음 및 먼지가 집중되는 철거 기간만 임시 휴관하고 이후 공사 종료 시까지 3층을 제외한 자료실, 열람실 등은 정상 운영한다.
또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안중도서관 휴관 기간 동안 청북 도서관은 평일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시민들이 공사기간 동안 청북도서관, 포승작은도서관, 오성도서관등을 함께 이용하도록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휴관 기간 중 도서 반납기한은 9월 17일까지로 연장되며, 도서관 입구에 있는 외부 반납함을 통해 언제든 반납이 가능하다.
안중도서관은 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며, 휴관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한편,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4,200㎡의 규모로 2005년 5월 개관 이후 평택 서부지역 시민들에게 독서정보,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의 독서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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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2019년 평택시청소년지도위원 한마음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청소년 선도와 보호활동을 하는 관내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홍천에서 ‘2019년 평택시청소년지도위원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평택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도위원의 역량강화 프로그램, 우수 활동위원 표창 수여, 여름 물놀이 철을 대비한 수상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홍수 강사의 특별강연과 각 읍면동 지도위원의 모범사례를 공유하는 토의 등 지도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받았다.
워크숍에 참가한 서정동 위원은 “다른 읍면동에서 활동하시는 위원님들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유익했고 워크숍에서 얻은 다양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이런 행사를 준비해주신 평택시와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성 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위원들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청소년지도위원은 22개 읍면동에서 45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 선도·보호활동과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도 및 정화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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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삼덕도서관, ‘청소년, 도서관에서 예술을 만나다’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삼덕도서관이 이달 19일부터 오는 9월 9일까지‘청소년, 도서관에서 예술을 만나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자유학년제 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예고 학생들의 참여 속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공연예술, 철학, 문학 관련 강연과 탐방 등이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은‘청소년, 공연예술을 만나다’로 7월 19일 시작한다. 연극영화과 교사의 연기이론 강연, 전공학생과 함께하는 연기실습, 현직 배우의 현장이야기를 들어보고 연극작품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2차 프로그램은‘청소년, 철학을 사유하다’로 철학교사의 예술철학 강연, 철학동아리 학생들과 함께하는 토론, 예술현장 탐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마지막 3차 프로그램은‘청소년, 문학의 숲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문예창작과 교사의 글쓰기 강연, 전공학생들과 함께하는 글쓰기 실습이 이어진다. 끝으로 중학생들이 문예대회에 참가하며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된다.
삼덕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스마트 시대에 청소년이 소홀히 하기 쉬운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다양한 진로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7월 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삼덕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