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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2: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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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금광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안부톡톡’ 진행
안성시 금광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안부톡톡’ 진행
[충청뉴스큐]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금광면 홍익아파트에서 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 ‘안부톡톡’을 진행했다.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안부 톡톡’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에 생계 곤란에 처한 가구, 학대 아동 및 위기 청소년 등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함께 찾아줄 것을 홍보했다.
또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에서 주민들에게 혈당, 혈압 측정을 통해 기초건강을 체크하고, 의료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상담하는 등 보건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청소년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게임을 통한 환경 기초교육 및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체험으로 환경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황호건 민간위원장은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금광면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길선 금광면장은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금광면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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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양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석구석 미양톡톡 2’ 추진
안성시 미양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석구석 미양톡톡 2’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석구석 미양톡톡2’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미양면 강덕마을을 찾아가 주거환경 또는 경제적 및 정신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개인 맞춤형 복지상담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또한, 법률홈닥터에서 참여해 무료 법률상담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무료이동진료팀을 연계해 평소 병원진료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치과치료, 한방치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그간 궁금했던 복지서비스를 마을까지 찾아와 자세히 상담해줘서 고맙다”며 “평소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 가기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영철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석 미양면장은 “찾아가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미양면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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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록 뮤지컬‘지하철 1호선’ 공연 열어
지하철 1호선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오는 19일과 20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선정된 극단 학전의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 공연계의 전설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연변처녀 ‘선녀’의 눈을 통해 실직가장, 가출소녀, 자해 공갈범, 잡상인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그려내며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독일 ‘그립스 극단 - 폴커 루드비히’의 ‘Linie 1’이 원작이다.
‘지하철 1호선’은 한국 뮤지컬 최초 라이브 밴드 도입, 11명의 배우가 97개의 역할을 연기하는 1인 다역 연기, 전동 계단식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통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1994년 초연 이후 4,100회 이상 공연되며 71만 여명이 넘는 관객을 만났고, 중국, 일본, 홍콩, 독일 등의 해외공연 또한 진행했다. 원작자인 ‘폴커 루드비히’는 한국 ‘지하철 1호선’을 15번 관람 한 이후 “전세계 20여 개 도시에서 공연되고 있는 ‘지하철 1호선’ 중 가장 감명 깊게 본 공연”이라고 극찬을 남겼다.
‘지하철 1호선’은 김민기 학전 대표가 국내 정서에 맞게 번안·각색해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았다. 김윤석, 설경구, 조승우, 장현성, 황정민, 방은진, 배해선, 이정은, 김원해, 김종구, 김재범, 박정표, 정문성, 최재웅 등 247명의 배우와 연주자들이 ‘지하철 1호선’을 거쳤다.
또한, 1994년 초연된 이후 지속적인 수정 보완작업을 거쳐 초연 버전, 대극장 버전, 팔도 사투리 버전 등 연출가 김민기 특유의 날카롭고 섬세한 연출을 통해 공연장소와 시기에 맞춰 변형되어왔다.
이번 안성에서 공연되는 ‘지하철 1호선’은 ‘1998년 IMF 시절’을 시대배경으로 고정시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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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자수 등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 접수
보자기·자수 등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 접수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
수원시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생활문화를 발굴·계승하고, 10월 열리는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전통문화도시 수원’의 위상을 빛내기 위한 행사다.
공모 분야는 보자기, 자수, 규방소품 3가지다. 전통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예술성·기술성·실용성을 갖춘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지역 제한 없이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작품 크기는 160㎝×180㎝ 이내여야 하며, 다른 공모전에서 입상했던 작품과 이미 상품화된 상품은 출품이 제한된다.
응모를 원하는 이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등 수상작 16점을 선정한다. 심사결과는 8월 27일 수원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작은 올해 열리는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화성행궁 일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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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는 수원시도서관으로 가자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도서관사업소가 7월부토 오는 8월까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2019 여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 여름 독서 문화 프로그램은 광교푸른숲·광교홍재·대추골·망포글빛·매여울·버드내·북수원·서수원·영통·일월·중앙·창룡·태장마루·한림·호매실·화서다산·인도래작은도서관 등 17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공통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 독서교실’이다. 건축·예술· 문화·인물 등 도서관별 주제 도서를 읽고, 소감을 발표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추골도서관은 8월 6~9일 여름 독서교실 ‘명화와 함께하는 여름나기’를 운영한다. ‘자화상을 그린 화가들’, ‘시대에 따른 미술양식’, ‘동양화와 서양화의 비교’ 등을 주제로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한다.
호매실도서관도 8월 6~9일 마음 관련 주제 도서를 활용한 여름방학 독서교실 프로그램 ‘마음아 안녕’을 운영한다. 자존감, 나, 친구,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 독서치료의 개념과 방법 등을 배운다.
이밖에 ‘음식으로 만나는 세계 문화’, ‘아름다운 가치가 담긴 인물 이야기’, ‘세상을 보는 눈’ 등 독서교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름 독서교실에 75% 이상 출석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독서교실 외에도 독서토론, 어린이 기자학교,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독서 보드게임, 우리 동네 환경교실, 나만의 식물도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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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청개구리 연못’, 송원중학교에 조성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송원중학교, 수원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청소년 자유 공간 ‘청개구리 연못 6호’를 조성한다.
세 기관은 8일 송원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수원시 청소년 자유 공간 조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개구리 연못’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청개구리 연못 사업’은 학교·동 주민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소년이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거점형 청소년 자유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수원시는 청소년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청개구리 연못을 조성하고 있다.
수원시는 2020년 2월까지 예산 3억 원을 투입해 송원중학교에 청개구리 연못 6호를 조성할 예정이다. 유휴교실 5개실을 활용해 북카페, 댄스실, 노래방, 영화관람실, 동아리실 등 시설을 만든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청개구리 연못 조성·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송원중학교는 청개구리 연못을 조성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청개구리 연못을 운영·관리한다.
협약식에는 김현광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 유란 송원중학교장, 류주선 수원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지역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2016년 11월 팔달동주민센터를 개축해 ‘청개구리 연못 1호’를 개관한 것을 시작으로 세류중학교, 구 파장동 주민센터, 수원제일중학교, 고색중학교에서 청개구리 연못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개구리 연못 1~5호가 청소년·주민·학교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청개구리 연못을 청소년에게 사랑받는 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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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 제공 스마트폰 앱 개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장애인들이 휠체어 등을 타고도 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내 음식점, 숙박업소, 문화·관광시설 등을 안내해주는 스마트폰 앱이 개발된다.
경기도는 도내 장애인 편의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회적 이동약자’인 장애인들이 편의시설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인이 살기 좋은 경기도’를 조성하고자 장애인 편의시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구축된 DB를 기반으로 시설을 안내해주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총 사업비 6억5,748만 원이 투입되는 ‘DB 구축 및 스마트폰 어플 개발 사업’은 도와 시군 매칭사업으로 추진된다.
먼저, 도는 도내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 DB를 구축하기 위해 음식점 숙박업소 판매시설 병원·약국 체육시설 관광시설 문화시설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 도내 공중이용시설 7,437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남부 28명, 북부 12명 등 총 40명의 조사요원을 채용, 편의시설 DB 구축 및 스마트폰 앱 개발을 위한 현장조사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어 도는 오는 10월까지 현장 조사와 시스템 오류 수정 및 보완을 마무리한 뒤 구축된 DB를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스마트폰 앱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는 이 같은 도내 장애인편의시설 DB 구축과 스마트폰 앱이 개발될 경우, ‘사회적 이동약자’인 장애인들의 이동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관할시군의 행정조치를 유도하고, 시설주 들의 책임의식을 높임으로써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관리 부실 행위를 사전 차단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신도시 개발로 아파트 및 상가시설이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장애인편의시설 관리 체계가 미비해 사후관리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DB구축과 스마트폰 앱이 상용화될 경우, 장애인들의 편의를 크게 증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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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주민이 바라보는 DMZ 세계유산 등재 추진’주제로 포럼 열어
dmz에 있는 파주 구 장단면사무소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연천 전곡선사박물관 강당에서 ‘지역주민이 바라보는 비무장지대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주제로 DMZ 세계유산 등재기반 구축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목적은 비무장지대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것으로 문화재청·경기도·강원도, 파주시·연천군 관계자와 세계유산 문화유산 자연유산 전문가, 민통선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은진 국립생태원 경영기획실장의 ‘비무장지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보존과 활용’ 기조강연 이후 파주시와 연천군 주민대표가 ‘접경지역에서의 삶을 바탕으로 한 비무장지대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지역주민의 생각’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례발표자는 파주시 접경지역에서는 김동구 대성동 주민대표 이완배 통일촌 대표 김경숙 해마루촌 주민대표 공지예 장단콩 초콜렛 생산업체 운영자가, 연천군 대표로는 김경도 횡산리 주민대표 이광길 삼곶리 주민대표 박영관 나룻배마을 주민대표 박종근 연천 비무장지대 보존회 회원이 참가한다.
비무장지대 세계유산 등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도는 20세기 국제이데올로기 전쟁의 상징이자 자연생태계의 보고이며, 최근 평화의 공간으로 부각되는 비무장지대를 전 세계 인류가 기억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문화재청, 강원도와 비무장지대 세계유산 공동추진을 협의해 왔다. 지난 3월에 비무장지대 보존관리와 세계유산 남북공동추진을 정부 정책과제에 포함해 달라고 문화재청에 건의했으며 4월에는 국회의원 45명과 함께 ‘DMZ를 세계유산으로’를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에는 수원화성과 남한산성, 조선왕릉 등 3개의 유네스코 등재 세계유산이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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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신기술의 만남,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 개최
2019(GDF 2019)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개발자 포럼은 경기도의 대표 가상증강현실 관련 국제컨퍼런스로 2017년 처음 시작돼 매해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의 올해 주제는 ‘경험의 확장’으로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이 예술, 기술, 그리고 사회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며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다.
문화예술과 신기술의 만남을 보여줄 수 있는 세계적인 VRAR 아티스트와 관련 전문가들의 강연, 예술융합 콘텐츠전시, 그리고 약 25점 내외의 엄선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18일에는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인 ‘지안프랑코 이안누치’가 ‘몰입형 아트 팩토리 경험’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안누치는 제주에서 성황리에 전시 중인 ‘빛의 벙커 : 클림트’ 전을 기획한 아미엑스 프로젝트의 예술감독으로 한국 관객들과는 처음 소통한다. 이후 ‘VR·AR 테크&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글로벌 미디어와 AR/VR 기업 간 미래비전 토론 및 교류가 이어진다.
해외 주요 연사로는 비디오 아트와 증강현실 작품을 넘나들며 활발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미국의 가브리엘 바르샤 콜롬보와 세계적인 문화 단체인 뉴 리얼리티 컴퍼니의 창립자 윈슬로우 터너포터등이 참석한다.
국내 주요 연사로는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현대자동차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아트디렉터로 활동했던 이대형 감독 등이 참석한다.
VR/AR 관련 종사자는 물론 도민들을 위한 VR/AR 가족 체험 및 버스킹 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제공해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광근 경기도 게임산업육성팀장은 “GDF 2019가 선사하는 완벽한 몰입경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예술 전반의 세계적인 변화와 그 의미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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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일부터 미등록 야영장, 불법 숙박업소 운영 등 불법행위 수사
경기도
[충청뉴스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미등록 야영장과 불법 숙박업소 운영 등 인기휴양지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수사에 나선다.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일간 이뤄지는 이번 수사는 행락객이 집중되는 인기 휴양지 주변 미등록 의심 야영장과 불법 숙박업소 200개소를 선정해 진행된다.
주요 수사사항은 미등록 야영장 운영 농어촌민박 등 신고 없이 숙박업 불법 영업 휴양지 주변 미신고 식품접객업 운영 기타 위생불량 행위 등이다.
등록하지 않고 야영장을 운영할 경우 적발 시 최고 징역 2년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미신고 음식점을 운영할 경우 최고 징역 3년 또는 3천만 원 이하, 미신고 숙박업은 최고 징역 1년 또는 1천 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따른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미등록 야영장, 미신고 숙박업소는 점검을 받지 않아 안전과 위생에 취약하므로 사전에 등록된 업체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면서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수사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