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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 세 번째 마당 ‘Beautiful Day’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열려
2019년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 세 번째 마당 ‘Beautiful Day’ 포스터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 주관으로 여름을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말, 청소년들의 행진 ‘Beautiful Day'를 오는 15일 오후 7시 안성맞춤 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Beautiful Day'에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 연습한 10여개의 청소년 공연동아리들과 지난주에 열린 ’안성 짱을 찾아라’에서 밴드, 댄스, 랩, 보컬에 탁월한 실력으로 본선에 올라온 5팀의 라인업, 여기에 발맞춘 탄탄한 미래위원회의 기획과 초청가수의 공연까지 일찌감치 전석의 자리에 젊은이들의 열기가 채워지고 있다.
이날 ‘Beautiful Day'의 시작은 안성고 훈남 댄스팀 패턴의 다이다믹한 군무로 시작해 컵타누리, 청소년예술단, 셀런의 순서로 1부 공연이 이어지며, 짱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래퍼 김강을 포함한 5팀의 2부 경연을 통해 세 팀의 수상자를 가려낸다. 이 팀들에게는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관객들과의 높은 교감을 선보이게 될 플롯앙상블 연주와 청소년동아리들의 3부공연과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커피 카누광고의 배경음악과 각종 영화의 ost작업을 하며 개성 강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는 안성출신 보컬 고갱의 초청공연은 관객들을 여름의 한복판으로 이끌게 된다.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모든 날 모든 순간이 좋을 이날 청소년들의 공연에 이들과 교감할 관객들이 청소년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길 희망한다.”며, “벅차게 몰려올 젊은이들의 작은 축제에 시민들의 관심을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리게 되는 공연에 청소년들이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맞이할지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여성가족부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하는 '2019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23개 청소년 동아리 300여명의 청소년들이 펼치는 총 7개 마당의 공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건전하게 이끌어내고 있다. 네 번째 마당은 10월경 열리는 안성시 바우덕이 축제 중 시민예술무대에서 ‘2019 너나들이’라는 부제로 계획되어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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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새마을회,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만들어 전달
안성시새마을회는 11일 안성시새마을회관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만들어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새마을회는 11일 안성시새마을회관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만들어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30여명은 맛있게 조리된 밑반찬 오이소박이를 15개 읍면동 홀몸노인 및 소외계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해 아름다운 효심과 따뜻한 인정을 나눴다.
전선숙 부녀회장은 ”이번 반찬 나누기 행사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안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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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분에 대한 구조와 분포 및 산업 활동 실태를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을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매년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관내 사업장이 있으면서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종사자 10인 이상의 광업제조업체이며,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사업체 명,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에 대해 면접조사 방식으로 조사표를 작성한다.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고,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조사 결과는 통계청의 최종 검토를 거쳐 잠정결과는 11월, 확정결과는 12월 이후 공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자료 생산과 올바른 국가 정책 수립은 통계응답자의 정확한 답변에 달려있다”며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통계조사원이 사업체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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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과학캠프 참가자 모집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도 안성시 청소년 과학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1인 1드론 키트를 제공하며 조립부터 스로틀, 러더, 엘리베이터, 에일러업, 플립 등 실습 및 필수이론까지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선수증 까지 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초4~중3 학생을 대상으로 48명을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캠프에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캠프를 통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이밖에도 하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스쿠버다이빙, k-pop, 영어, 중국어 캠프도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캠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하며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으며, 통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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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버스대토론회, 시작 전부터 열기 뜨겁다
카카오톡 캡처 화면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버스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에 앞서 개설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버스대토론 10대 100’의 시민 참여 열기가 토론회 시작 전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은 시민들이 버스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창구다. 채팅방에 올라온 시민들 의견은 토론회장에 설치된 대형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사회자는 많은 시민이 궁금해할 질문을 선택해 전문가 패널들에게 소개한다. 패널들은 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지난 5일 채팅방을 개설했는데, 11일 오전 11시 현재 500건이 넘는 의견이 등록됐다. ‘버스 요금 인상’, ‘운수종사자 복지 개선’, ‘버스 공공성’ 등에 대한 다양한 시민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1일 오전 채팅방에 들어와 “시민이 배제되지 않는,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토론회가 될 것”이라며 “참신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시민, 깨어있는 시민, 여러분이 오늘 토론의 주인공”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또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수원시는 11일 저녁 7시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릴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버스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를 연다.
전문가 패널 10명과 100명 이상의 시민 패널이 버스 문제를 주제로 토론하며 시민이 직접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새로운 방식의 토론회다. 수원시 유튜브·페이스북 계정 등에서 생중계된다.
오픈채팅방은 카카오톡 채팅 검색창에서 ‘버스대토론 10대 100’을 검색해 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다. 익명으로 의견을 낼 수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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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업인단체, 내수면 및 연안정화활동 실시
평택시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평택 연안 및 내수면 어업인과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관리공단, 경기남부수협 등 40여명이 참석해 평택호와 현덕면 권관리 연안에서 폐어망, 폐어구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평택 연안 및 내수면 어업인과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관리공단, 경기남부수협 등 40여명이 참석해 평택호와 현덕면 권관리 연안에서 폐어망, 폐어구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에서는 어민이 직접 수거한 침적 폐어망과 폐어구 및 육지에서 떠밀려온 생활쓰레기까지 합쳐 약 12톤을 수거하였으며, 수거한 쓰레기는 폐기물 전문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했다.
특히 어업인들이 조업 중 발생한 쓰레기를 해상에 버리지 않고 되가져오는‘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펼쳐 일정한 장소에 적재한 해양쓰레기까지 동시에 처리해 의미를 더했다.
박판규 권관리 어촌계장은“개인일정 등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어업인 여러분과 평택시 및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 깨끗한 연안, 깨끗한 평택호 만들기 등 친환경 어장 만들기에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관계자는“매년 해안가 쓰레기 처리를 위한 예산을 수립해 폐어망 등을 처리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해안정화 활동을 통해 평택연안 어업환경과 어장 생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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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9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평택시는 오는 8월 18일 열리는 ‘제9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참가자를 지난 7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오는 8월 18일 열리는 ‘제9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참가자를 지난 7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9회를 맞는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는 지난해 총 107팀이 참가해 UCC 및 음원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최종 본선에 올라 록그룹 ‘매그넘69’이 ‘알콜심경’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DEN’과 ‘밴드민하’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나이,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 단체사진, UCC동영상 또는 음원을 제출한 후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밴드에 한해서 본선진출권을 얻게 된다.
참가신청서는 평택록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알림게시판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이번 밴드경연대회 시상 내역은 대상 상금 500만원 및 트로피, 최우수상 상금 300만원 및 트로피, 우수상 상금 200만원 및 트로피, 최우수 보컬상 상금 50만원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본선 진출 10팀에는 각각 50만원의 본선진출비가 지급된다.
예선 참가곡은 기존곡, 창작곡, 가요, 외국곡, 장르 제한 없이 1곡이며, 본선에서도 동일한 곡으로 연주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평택록페스티벌/밴드경연대회 조직위원회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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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행정안전부 장관 만나 지역 현안 협의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0일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평택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0일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평택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지난 4월 인구 50만 명이 넘은 평택시가 대도시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현행법 상 2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인구증가에 따른 도시개발 수요와 주한미군 등 외국인 증가에 대응한 행정서비스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도시 인정기준을 50만 인구진입 후 1년으로 하는 지방자치법령 시행령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아울러 평택남부 도심과 평택호를 잇는 평택호 횡단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국비지원, 주한미군 평택시대 외국인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영문간판 개선사업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진영 장관은 “평택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지역특성을 살리고 도시가 균형발전 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50만 대도시 위상에 맞는 조직개편을 위해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규모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산적한 현안의 조기 해결을 위해 경기도 및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가고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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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에너지 복지 신호탄 쏘다
안성시가 11일 시청사에서 우석제 안성시장과 안민호 ㈜삼천리 부사장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리와 에너지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11일 시청사에서 우석제 안성시장과 안민호 ㈜삼천리 부사장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리와 에너지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OU는 안성시와 ㈜삼천리가 안성시의 저조한 도시가스 보급률을 높이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며, 이에 대한 사업비를 안성시와 삼천리가 3:1로 부담하는 것과 시가 ㈜삼천리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도시가스 공급대책과 관련된 에너지복지실현은 민선 7기 우석제 안성시장의 5대 핵심 공약 중 첫 번째로, 농촌지역에서 낙후된 도시가스 보급률을 높여 질 좋고 저렴한 에너지원을 소외 지역 없이 공급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안성시는 올해 본예산에 도시가스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자체 예산 40억 원을 편성한 바 있다.
우 시장은 “인근 시군에 비해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안성시는 특히, 동부권과 서부권의 보급률 편차가 커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안성시 전체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와 동·서부권의 에너지복지 불균형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가스 공급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대상지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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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8동 지하보도 예술작품으로 변신한다
현 안양8동 지하보도 모습
[충청뉴스큐] 음침한 지하보도가 공공디자인이란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다.
안양시는 낡은 안양8동 지하보도를 오는 9월까지 사업비 1억8천만원을 들여 공공디자인 시설물로 새 단장 한다고 밝혔다.
공공디자인은 공공장소의 시설물들을 미를 고려해 기능적으로 꾸미는 방식이다.
LS로와 안양로를 연결하는 안양8동 지하보도는 개통 된지 20년이 넘어 음습한데다 적치물 등이 쌓여있어 보행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다.
시는 이달 중 착공에 앞서 공공디자인 설계를 마무리했다.
설계도에 따르면 지하보도의 주 출입구에 공공디자인이 적용돼 장애인, 고령자, 어린이 등 신체적 조건에 따른 이용불편을 해소하게 된다. 또 비좁은 통로의 좌우 폭이 확장되고, 조도가 현재보다 훨씬 밝아져 범죄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어둠침침했던 이미지에서 쾌적하면서도 안전한 통행로로 탈바꿈 하는 것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보행편의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공공의 이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공디자인을 추구할 것”이라 말했다.
20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