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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김포·파주 등 8개 시군 수도권에서 제외해야 … 규제개선안 정부 건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김포시, 파주시, 연천군,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시 등 접경지역 6개 시군과 양평, 가평 등 농산어촌 지역 2개 군을 수도권정비법상 수도권에서 제외시켜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연천과 가평군을 제외시켜달라는 기존 입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런 내용의 수도권규제 개선 건의안을 마련, 지난 18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3일 정부가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에 따라 이번 규제개선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당시 지방 낙후지역에 대한 배려차원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평가항목을 다르게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정부안을 살펴보면 김포, 파주 등 도내 접경지역 6개 시군과 양평, 가평 등 농산어촌 지역 2개 군을 비수도권으로 분류하고 있다”면서 “정부도 경기 동북부지역을 비수도권으로 분류하고 있는 만큼 수도권정비계획법령이 정한 수도권에서도 이들 시군을 제외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도는 또, 이번 건의안에서 자연보전권역인 이천, 용인, 가평, 양평, 여주 등 5개 시군 가운데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대책특별지역 이외 지역은 성장관리권역으로 조정해달라고 요청했다.
도는 홍천강과 섬강 유역에 강원도 원주와 경기도 양평군이 있지만 원주는 강원도라는 이유로 수도권규제를 받지 않고, 상류인 양평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자연보전권역으로 규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도는 이들 5개 시군 전체를 획일적으로 자연보전권역으로 규제하는 대신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만 수질보전대책특별지역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지역은 성장관리권역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앞서 경기도의회는 김인영 도의원 대표발의로 같은 내용을 담은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개선 촉구 건의안’을 제33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는 24일 해당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관련 법령 개정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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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바닷가 불법 사용, 쓰레기 투기 등 공유수면 불법행위 수사 나서
공유수면을 불법 점유한 상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바닷가를 사용하거나, 폐기물을 버리는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수사에 나선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안산, 화성, 시흥, 김포 4개시에서 불법 공유수면 매립 및 점·사용에 관한 수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유수면은 바다, 바닷가, 하천, 호수 등 공공용으로 사용되는 국가 소유의 물길이나, 물과 인접한 토지를 말한다. 관광이나 여가활동의 주요 공간으로가치가 높아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지만 현장관리가 어렵고 불법행위가 이뤄지면 원상회복이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2018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여년 간 경기도에서만 불법 공유수면 이용 사례가 135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이번 집중수사를 통해 불법적인 공유수면 이용행위에 대해 강력 사법처리할 계획으로 향후 추가 불법이용에 대한 예방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수사기간 동안 도 특사경은 무허가 점용·사용 행위, 무면허 매립 행위, 공유수면관리청의 원상회복 명령 미 이행, 공유수면에 폐기물, 폐수 등을 무단으로 버리는 행위 등을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공공의 재산인 공유수면임을 알면서도 개인의 이익만을 위해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며 “불법적인 방법으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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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실내미세먼지 81.7% 저감효과 있다 … 적정용량 사용 중요
공기청정기 가동 시 81.7% 이상의 실내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충청뉴스큐] 공기청정기 가동 시 81.7% 이상의 실내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특히 실내면적보다 용량이 큰 공기청정기를 사용할 경우, 미세먼지 제거율이 90% 이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 여파로 공기청정기의 성능 및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지난 2월 27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열흘 간 도내 79.2㎡ 아파트 공간 내에서 공기청정기 효율 실험을 진행했다.
이번 실험은 공기청정기 가동 전·후의 미세먼지량 측정 등을 통해 실제 공기청정기의 효율, 공기청정기의 적정한 용량, 적절한 공기청정기의 위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공기청정기 이용방법 등을 알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험 결과 실내 면적에 맞는 적정 용량의 공기청정기를 가동할 경우, 미세먼지 제거율은 81.7%로 환기나 자연강하보다 미세먼지 제거 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실험 당시 외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환기에 의한 미세먼지 제거 기여율이 낮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46㎡의 아파트 거실 내에서 A, B, C 등 용량이 다른 공기청정기 3종을 가동한 뒤 미세먼지 제거 효율을 측정한 결과, 적정 용량의 A공기청정기는 81.7%의 미세먼지 제거효율을 보인 반면 적정용량의 1.5배인 B공기청정기는 92.9% 효율을 나타내 전용면적의 1.5배 가량 큰 용량의 공기청정기를 사용했을 때 미세먼지 제거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5배를 초과하는 C공기청정기의 미세먼지 제거효율은 92.5%로 B청정기와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집계돼 1.5배를 초과하는 과 용량 공기청정기를 사용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거실 중앙, 벽면, 모서리 등 공기청정기의 가동 위치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 효율 측정 결과, 가동 위치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공기청정기 가까운 곳이나 먼 곳이나 미세먼지 농도에 차이가 없는 등 공간 전체의 제거 효율은 동일한 것으로 측정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밖에도 공기청정기 가동 시 초기에는 최대 풍량으로 10분 이상 가동한 뒤 10분 이후부터 중간 풍향으로 변경하는 것이 효과적인 사용법이며, 외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자연환기가 불가능할 경우는 환기장치와 주방 레인지후드, 욕실 배기팬을 동시에 가동한 뒤 공기청정기를 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실험 결과가 담긴 홍보물을 배포, 도민들에게 올바르고 효율적인 공기청정기 사용법을 알릴 계획이다.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외부 공기질이 나쁘지 않을 때는 자연환기가 가장 좋은 실내 공기질 유지 방법”이라며 “최근 미세먼지로 외부 공기질이 좋지 않은 날이 많은 만큼 공기청정기를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도민들이 쾌적한 실내환경에서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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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5G시대 이끌어 갈 유망 콘텐츠기업 발굴 지원 … 5번째 VR/AR오디션 열려
제5회 경기 VR·AR오디션 현수막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유망 가상/증강현실 스타트업 기업을 선발하는 ‘제5회 경기 가상/증강현실 오디션’을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수원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한다.
경기도 가상/증강현실 오디션은 성장가능성 높은 가상/증강현실기업을 선발해 아이디어 기획부터 시장진출, 후속투자 유치까지 육성하는 사업이다. 기업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디어 기획 단계 15개 팀, 상용화 단계 10개 팀, 킬러콘텐츠 단계 5개 팀 등 총 30개 팀을 선발한다.
이번 오디션에는 전년대비 40% 증가한 총 107개 팀이 응모했으며, 이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43개 팀이 최종 오디션에 나선다.
심사는 경기도와 국내·외 가상/증강현실선도 기업,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투자사 등 44개사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인 엔알피가 맡는다. 이들은 서류심사에서 대면평가까지 심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성장가능성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할 예정이다. 평가기준은 후속 투자가치와 글로벌 진출 가능성, 기술의 독창성, 인적 구성의 우수성 등 사업성과 기술성, 수행능력 등이다.
참가기업과 심사위원간의 1:1 밀착 심사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후속 투자와 협력사업 발굴도 병행 추진한다. 특히 국내 엔알피 심사위원 외에도 해외 파트너사인 중국의 가상현실개발사연합 ‘브이알코어’와 글로벌 대표 가상현실기업인 대만의 ‘에이치티씨 바이브’ 등도 참여한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는 30개 팀은 6개월 간 엔알피 육성 프로그램에 참가해 맞춤형 멘토링과 국내외 비즈미팅 프로그램 참석 등의 지원을 받는다.
이밖에도 도는 아이디어 단계 15개 팀에게는 각 2천만 원, 상용화 10개 팀에게는 각 5천만 원, 킬러콘텐츠 5개 팀에게는 각 1억 원 이내의 개발자금을 지원한다. 또, 입주공간 제공과 가상/증강현실 시험 시설·장비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최근 5세대 상용화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가상/증강현실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 이라며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할 콘텐츠 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광교클러스터센터로 하면 된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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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작품, 대형백화점에서 만나자‥AK 플라자 분당점 입점
2.3.0 셀렉샵
[충청뉴스큐] 올해 4월부터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신진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오프라인 대형 유통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의 디자이너 편집매장 ‘2.3.0 셀렉샵’을 AK 플라자 분당점 1층에 오픈,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유망 디자이너를 위한 창작활동공간으로, 도내 우수 섬유패션 업체와의 협업을 촉진함으로써 패션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디자이너의 경쟁력 강화, 섬유업체의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다.
스튜디오는 앞서 이상봉 디자이너와 손을 잡고 지난해 11월 서울 청담동에 첫 번째 오프라인 편집매장인 ‘2.3.0 셀렉샵’을 오픈해 운영 중으로, 현재 성공적인 매출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AK플라자 분당점에 문을 ‘2.3.0 셀렉샵’은 대형 유통채널과 손을 잡고 신진 디자이너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패션관련 인큐베이팅 시설에서 대형 유통채널에 단독 입점한 사례는 이번이 국내 최초다.
AK플라자 분당점 ‘2.3.0 셀렉샵’의 운영기간은 4월 16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6개월간으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들의 개성 넘치는 ‘하이패션’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날 수 있다.
릴레이 방식으로 브랜드를 전개할 예정이며, 우선 여성복 위주로 쎄쎄쎄 장윤경, 비건타이거 양윤아, 블라쉽삼 정윤철, 린전 전혜린, 엑스와이 김학선, 구두 알엠디 석상호 디자이너가 ‘하이패션’ 감성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일반 고객 판매에서부터 1:1 고객 맞춤형 서비스까지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최근 디자이너의 감성과 질적인 의상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국내 내수시장에서 줄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유명백화점 단독 매장 입점의 의의가 크다”며 “이번 대형 유통채널 입점을 계기로 신진 디자이너의 국내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창작패션스튜디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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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먹거리 파수꾼’ 해썹 전문가과정 1기 개강
경기도
[충청뉴스큐] 안전 먹거리를 지킬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경기도의 올해 첫 교육이 22일 시작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2일 오전 의정부시 소재 도 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2019년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4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26일간 총 160시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 과정에는 총 60명이 접수해 26명이 선발됐다. 교육생들의 교육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되며, 소정의 교통비도 지급된다.
교육생들은 식품산업 이해, 관련법규, 직무 이해, 위해요소 분석, 미생물 검사 등 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HACCP 팀장 교육 수료증’을 취득하게 된다. HACCP 인증 기업에는 반드시 HACCP 팀장 자격을 갖춘 인력이 상주해야 한다.
정부는 식품제조업체 HACCP 인증 의무화를 확대하고 있다. 오는 2020년까지 전체 식품업체의 약 40% 수준까지 HACCP 지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 경기도 지원으로 일자리재단에서 추진 중인 HACCP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이러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관련 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HACCP 전문인력양성과정’은 총 4회가 계획되어 있다.
2기 교육은 5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내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개최되며, 오는 5월 9일까지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3, 4기 교육은 8~9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정연종 경기도 가족여성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기도민의 식품위생 향상과 고학력 여성의 전문직 일자리 창출 기틀이 다져지길 바란다”며 “교육에 참여한 분들 역시 꿈을 향해 노력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새일2팀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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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창조산업진흥원, 안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입주기업 모집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오는 5월 10일까지 안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오는 5월 10일까지 안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지식 서비스업·제조업 등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1인 기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독립된 사무공간, 회의실, 맞춤형 창업교육, 전문가 자문 연계,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국세·지방세 체납자,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자로 제재 중인 자, 타 직장에 재직 중인 자는 제외된다. 모집 규모는 6개사 내외 기업이다.
입주기업은 총 2단계를 걸쳐 창업자의 역량, 계획의 적정성,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발하며, 입주시기는 2019년 6월부터다.
입주 관련 세부 일정 및 접수 방법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안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흥규 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은 “취업은 한 사람의 일자리를 해결해 주지만 성공적인 창업은 여러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며“아이디어는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창업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안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의 문을 활짝 열려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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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탐색프로그램 ‘나답게’를 통해 꿈을 만나다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나답게’를 진행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나답게’를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진로탐색프로그램‘나답게’는 진로고민이 가장 많은 중학생 대상으로 나에 대해서 잘 알고 표현할 수 있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상담활동, 직·간접적인 직업체험활동을 제공한다.
1회기는 청소년이 서로 친밀감과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라포를 위한 게임을 진행했고 2회기는 공동체 활동에서 필요한 요소인 공감에 대해 배우면서 프로그램 흥미를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해 앞으로 프로그램 참여 동기를 북돋아줬다. 처음에는 다른 청소년들과 어색해하고 불편해하는 모습이었지만 활동이 끝날 쯤에는 서로 친해지고 편안해진 분위기로 마무리가 됐다..
추후 이고그램 성격검사, 가치관 게임, 미래 직업 탐색, 성격에 맞는 진로 탐색 , 직·간접 직업체험 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진로탐색프로그램 ‘나답게’를 담당하는 정유신 청소년 지도사는 “청소년시기에 자신에 대해서 알고 그에 맞는 진로를 능동적으로 선택해 자신의 성격유형에 알맞은 진로를 설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남겼다.
이 프로그램 이외에도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며 활동을 희망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북부청소년문화의집로 방문 또는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을 검색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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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청소년문화의집, 토요체험활동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 진행
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 토요체험활동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 토요체험활동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은 초등 청소년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시키고자 요리활동에 과학 원리를 접목시킨 체험활동이다.
지난 20일 팽성청소년문화의집 2층 강당에서 초등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1회기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초콜릿을 녹여 바나나에 묻혀 굳히는 과정을 통해 융해와 응고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학을 삼킨 요리교실”은 총 3회기 활동으로 2분기 매달 셋째 주 토요일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활동에 참가한 안예서 학생은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좋았고 딸기랑 바나나에 초콜릿을 발라 먹어서 맛있었다.”고 말했다.
조예림 학생은 “요리 만들기 전에 선생님이 초콜릿이 왜 녹는지 왜 다시 굳는지를 알려주어서 초코바나나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고 활동소감을 말했다.
활동을 기획한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최정이 청소년지도사는 “초등 청소년들이 과학 원리를 요리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을 준비했다. 앞으로 남은 활동도 과학 원리를 요리활동에 재미있게 녹여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초·중·고 청소년 대상 다양한 주말 체험활동 및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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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0일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파견된 정민욱 민주시민교육 강사가 ‘민주주의 선거교실 – 오즈나라의 선거이야기’를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정당, 투표, 선거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나라의 대표자를 뽑는 내용이다. 도로시,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사자가 차례로 기호1번~4번까지 배정받고, 모둠별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맡은 정당의 이름, 선거공약 등을 의논하기 시작했다.
각 당의 공약은 기호1번 평당 ‘생태마을을 만들겠습니다.’, 기호2번 더불어 지혜당 ’최저 임금 늘리기, 일자리 늘리기‘, 기호3번 공평하게 다르지 않는 당 ’오즈나라의 교통수단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호4번 올리고당 ‘최저 임금을 올리겠습니다’ 등 현실 사회를 직시하는 공약부터 미래 사회에 적용될 여러 가지 공약들까지 청소년들의 기발하고 다양한 의견과 열띤 모습이 가득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4학년 김준휘 학생은 ”최저 임금과 관련해 임금을 올리게 되면 생활이 좀 더 풍족해 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영업자들의 생계유지에도 문제가 된다“며 ”그만큼 정치인 아저씨들의 역할이 큰 것 같다“고 했다.
정민욱 강사는 ”청소년들에게 정당과 선거의 의미,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직접 청소년들에게 많이 생각하고, 체험하며 정치적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선거관리위원회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민주주의와 선거 관련 교육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는 7월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정정당당 나는 미래의 민주시민 유권자‘라는 주제로 민주시민 교육이 진행 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미래의 유권자로서 민주주의와 선거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바람직한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