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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지구에 ‘쉼표’를 … ‘지구의 날’ 소등행사 진행
제11회 기후변화주간 전국 소등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해 동시에 진행된다.
도내에서는 경기도청사를 비롯해 공공기관 632개소와 공동주택 199개단지 11만7,807세대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화성행궁, 오이도 빨간등대, 시화호조력발전소 달전망대, 양평대교, 양근대교, 안성대교, 세종대교 등 7개 도내 지역 상징물의 조명도 일제히 소등된다.
경기도는 도내 참여기관이 10분간 소등할 경우, 65인치 텔레비전 약 9천대를 24시간 동안 켤 수 있는 전력량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쓰지 않는 조명기구를 소등하는 등 도민의 작은 생활 실천만으로도 온실가스 저감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라며 “이번 소등행사를 계기로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도민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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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아토피센터,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손잡고 어린이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19일 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환경성 아토피질환 예방·관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소속 어린이집 아동·교직원 대상 환경성 질환의 예방·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질환자를 발굴한다. 또 양 기관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특히 어린이집 교직원들의 환경성 질환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수원시아토피센터가 5월부터 진행하는 ‘경기도 영유아 건강·영양·환경 교육’에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소속 교직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또 아토피센터는 센터 단체예방교육에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소속 어린이집이 참여할 경우 이용요금의 30%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수영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장과 이인숙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이수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수원시 내 어린이집 아동과 교직원들의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교육 참여가 활성화 될 것”이라며 “중증 아토피 질환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예방·관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대표적인 환경성 질환인 아토피 피부염과 각종 알레르기 예방·관리를 위해 2014년 설립된 기관이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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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에게 듣는 '꿈꾸는 다락방'
제106회 수원포럼 ‘꿈꾸는 다락방’ 홍보물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꿈꾸는 다락방’을 주제로 106번째 수원포럼을 연다. 이지성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지성 작가는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시, 소설,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저서로는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 ‘생각하는 인문학’ 등이 있다.
이번 포럼에서 이지성 작가는 “꿈만 꾸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꿈을 이룰 수 없다”고 강조하며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진다’는 ‘R=VD’ 법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R=VD’ 법칙은 이지성 작가의 대표 저서 ‘꿈꾸는 다락방’에 소개된 법칙이다.
이 작가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과 성공기법, 베스트셀러 작가의 꿈을 이루기까지 작가 자신의 생생한 경험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는 ‘고품격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2010년 7월부터 매월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포럼을 열고 있다. 수원포럼은 수원시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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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시민 찾아가 주거복지 상담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오는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수원역환승센터 2층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현장 상담’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주거복지 현장상담은 주거 복지 정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주거취약계층과 시민에게 공공임대주택·청년임대주택·긴급임시주거공간과 같은 주거복지 분야를 비롯해 주택금융 분야, 주거급여 분야, 일자리·자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지원센터, 수원시 도시재생과 주거복지팀, LH수원권주거복지지사, 경기도시공사 주거복지센터,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 등 5개 기관이 상담에 참여한다.
4월 17일 첫 현장 상담을 했고,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김종동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지원센터장은 “주거복지 상담 범위를 넓혀 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를 실현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시민들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민들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거복지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4월 30일 오후 3시 권선구 더함파크 대회의실에서 ‘수원형 주거복지사다리 중간점검 토론회’를 연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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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안전다짐대회 개최 “불법 주정차 뿌리뽑자”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국민안전 주간을 맞아 19일 장안구 만석공원 일원에서 안전다짐대회를 열고, 시민들에게 불법 주·정차 근절과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에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원소방서, 수원시재난안전네트워크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수원시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가해 불법 주·정차 금지, 소방차 길 터주기 동참, 봄철 건조기 산불 예방, 가스 밸브·누전차단기 점검 등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병규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불법 주·정차 문제, 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민안전 주간’은 행정안전부가 국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14일부터 21일까지 설정한 기간이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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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늦깍이 한글교실 어르신 대상 영화 '칠곡 가시나들' 무료 상영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19일 팔달노인복지관 행궁실에서 영화 ‘칠곡 가시나들’을 무료로 상영했다.
수원시에서 문해 교육을 받는 어르신과 문해교사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열정과 긍정적인 삶의 태도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칠곡 가시나들’은 나이 여든에 한글과 사랑에 빠진 경북 칠곡군에 사는 일곱 할머니들의 이야기다. 매일매일 경험하는 배움의 설렘과 소소한 기쁨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수원시 관계자는 “평소 영화관을 찾을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현재 영화관에서 상영 중인 영화를 준비했다”면서 “배움에서 즐거움을 찾고, 설렘과 열정을 갖고 살아가는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며 문해교육을 받는 어르신들이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글을 배울 기회를 놓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글·숫자·영어 등을 배우는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어르신 대상 문해교실, 다문화가정 대상 기초 한글교실 등 18개 교실에서 540명이 참여하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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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제대로 알고 예방해야”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관내 7개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에이즈·성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한다.
19일 고색고등학교에서 시작된 예방교육은 9월까지 중·고등학교 학생 406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전문 강사가 에이즈·성 매개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교육을 한다.
HIV/AIDS 정의, 국내 감염현황, 감염경로·감염조건, 예방·치료법, 무료검사·상담 안내, 성 매개 감염병예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번 교육은 구세군보건사업부·대한에이즈예방협회와 함께 한다.
최혜옥 수원시 권선구보건소장은 “최근 에이즈에 걸린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고, 감염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면서 “에이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편견을 해소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에이즈는 HIV 감염으로 면역 기능이 떨어져 기회감염이 생기는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이다. 정기검진으로 조기발견을 강화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
에이즈 검사는 전국 보건소와 모든 병·의원에서 할 수 있다. 보건소에서 익명으로 검사를 할 수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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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39회 장애인의 날 교육감 표창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학생과 우수 교직원에게 19일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표창은 자활과 자립의지가 강하고 솔선수범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격려하고, 특수교육에 공헌한 우수 교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교육감 표창 수상자는 학생 30명, 특수교사 34명, 통합학급 담당교사 10명, 일반직 공무원 2명 등 총 76명이다.
수상 학생 30명은 본인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중증장애 학생들을 솔선수범해 도와주고 장애극복 의지가 강하며 생활태도가 성실해 모범이 되고 있다.
수상 교직원의 주요 공적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생활지도와 개별화교육, 일반학생과 통합교육을 통한 장애인식 개선, 특기적성 개발을 통한 취업연계 교육 등이다.
경기도교육청 권오일 특수교육과장은“수상자들은 추운 겨울 주머니 손난로처럼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장애학생들을 위해 사회 곳곳에서 애쓰시는 많은 분들에게 더 많은 사람들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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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부지사, ‘한탄강 지질공원센터’ 개관식 참석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강원도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8일 포천에서 열린 ‘한탄강 지질공원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성공적 운영을 당부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평화시대를 맞아 DMZ의 자연·생태적 가치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한탄강 지질공원센터가 한탄강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거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경기도 역시 강원도와 함께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한탄강 지질공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840㎡ 규모로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일원에 자리 잡았다.
전시관은 한탄강의 생성과정과 지질학적 가치를 알아보는 ‘지질관’, 한탄강과 관련된 역사적 이야기와 동식물을 만나보는 ‘지질문화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과 세계지질공원에 대해 알아보는 ‘지질공원관’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지질생태체험관’, ‘4D 협곡탈출 라이딩 영상관’, ‘야외놀이시설’ 등 다양한 즐길거리는 물론, 다목적세미나실 및 강당 등 탐방객의 체험교육을 지원하는 공간도 마련됐다.
한편, 경기도와 강원도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신청서를 지난해 11월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으며, 오는 7월 현장 실사를 앞두고 있다. 결과는 2020년 4월경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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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계원예술대학교 ‘젊은 패기’ 똘똘 뭉쳤다 유튜브 ‘031 TV’ 웹드라마‥19일 첫 방송
웹드라마 10년차 맞먹는 무면허 예고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계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이 도내 중소기업 홍보를 위해 공동 제작하는 웹드라마 ‘10년 차 맞먹는 무면허’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031 TV’을 통해 첫 방송된다.
이번 웹드라마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계원예술대학교가 지난 9일 체결한 ‘유튜브 콘텐츠 개발 및 홍보에 대한 산학협력 협약’의 일환이다.
유튜브 채널명인 ‘031 TV’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 번호 ‘031’과 31개 시·군을 의미하며, 경기도의 청년들이 경기도의 중소기업 제품들을 홍보하는 대표 채널이 되겠다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매주 화·금 2회씩 총 8회에 걸쳐 방송될 ‘10년 차 맞먹는 무면허’는 실제 경기도주식회사와 도내 중소기업이 홍보·마케팅을 통해 상생, 성장하는 과정을 ‘계원 에이전시’라는 가상의 회사를 등장시켜 청년들의 젊은 감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영상 콘텐츠다.
곳곳에 실제 경기도주식회사 사무실과 전시된 중소기업 제품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했으며, 청년의 눈으로 바라본 중소기업의 홍보·마케팅, 청년 취업문제, 캠퍼스 라이프 등 누가 봐도 공감할 상황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방송 전 사전 공개된 예고편 방송만으로도 조회수가 4천700뷰가 넘으면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웹드라마 외에도, 영상 특화 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40여 개의 팀이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자신들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유튜브용 중소기업 홍보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이렇게 제작된 약 40여 개의 영상은 학기가 진행되는 6월까지 순차적으로 업로드 되며 6월에 진행될 시상식에서 마지막 리뷰 수와 호응도 등으로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시상식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들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명 인플루언서 및 명사 초청 멘토링 수업, 중소기업과의 만남 등 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현재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보·마케팅에 특화된 대학생과 청년들, 대표 지역 네트워크 ‘맘카페 연합’ 등과 손을 잡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10년 차 맞먹는 무면허’ 첫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031 TV’을 만나볼 수 있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