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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 장애인 보행 및 차량이용 불편 체험관련 간담회
장애인 보행 및 차량이용 불편 체험관련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에서 최종현, 황수영의원은 지난 25일 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김춘봉 대표와 장애인 보행 및 차량이용 불편 체험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춘봉대표는 장애인 편의 도모를 위한 선진외국사례, 전용도로, 구조변경 사례, 장애인에 대한 대중음식점 이용사례 등을 이야기하며 우리나라도 선진국의 사례를 접목시켜 장애인에 대한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함을 토로했다.
이날 최종현, 황수영 도의원은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체장애인 및 시각장애인이 민원을 위해 관공서를 방문한다는 상황을 가정하고 이들이 겪을 이동 불편을 경험하기 위해 이번 체험을 기획했다.
최종현의원은 안대를 쓰고, 황수영의원은 휠체어를 타고 수원상담소를 출발해 경기도청 민원실까지 이동했다. 두 의원은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 민원인과 수원상담소에서 간담회를 열기가 미안할 정도이며, 낙후된 지역이 많아 불편함이 더욱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장애인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마무리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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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시대에 역행하는 화성호 담수화 정책 대안 토론회 개최
시대에 역행하는 화성호 담수화 정책 대안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시대에 역행하는 화성호 담수화 정책 대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도의원, 환경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정책 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화성호 담수화를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시민들을 비롯한 환경단체 회원들이 함께한 이날 정책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경기도 임채호 정무수석 등이 함께 해 토론회를 빛내 줬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은 “화성호 담수화를 실시하게 되면 제 2의 시화호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오늘 토론회가 정책적인 대안마련의 의미도 있지만 화성호 담수화를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정책토론회의 의제를 설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화성호는 새만금, 시화호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 규모의 호수로 1,730ha에 이른다. 방조제 길이는 9.8km, 배수갑문 1개소, 방수제 37km, 선착장 2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농어촌 공사는 간척사업으로 조성된 농업용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화성호 담수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조재훈 위원장은 “간척사업이 시작된 90년대는 쌀이 부족했지만 지금은 남아돌고 있는 실정이다. 농지를 벼농사가 아닌 밭농사용으로 사용하거나 친환경 기업 유치를 위한 용지로 전환하면 굳이 담수화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주장했다.
또한 “화성호 담수화 계획이 세워진 91년에 비해 현재에는 상류 쪽에 공장들이 대거 들어서 물이 고이게 되면 폐수 방류로 인한 오염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화성호지킴이운동본부 정권구 공동대표는 “농사를 짓는 농부지만 화성호를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것을 반대한다”며 “내가 살아가는 곳의 환경도 먹거리만큼 중요하다. 담수화를 위해 호수를 막게 되면 물이 썩게 된다. 썩은 물로 농사를 짓기 싫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토론회도 중요하지만 경기도가 중심이 돼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재훈 위원장도 정권구 공동대표의 의견에 찬성하면서 “경기도가 중심이 돼 담수화 문제를 일관성 있는 정책으로 만들기 위해 화성주민, 도의원, 경기도 및 화성시 정책 담당자들이 함께 하는 TF팀을 상설화 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경대학교 김경섭 교수, 화성환경운동연합 이준원 운영위원장, 화성호지킴이운동본부 정권구 공동대표, 화성시 김운규 수질관리 과장, 경기도 김영애 전략과제팀장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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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경기도 지자체가 함께 버스업체 주 52시간 근무에 따른 대책 기구 만들자 ”
염태영 시장(앞줄 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경기도 지자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이 “경기도 지자체장들이 함께 버스운전기사의 주 52시간 근무에 따라 발생할 문제를 논의하는 대책 기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7기 제4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 협의회장으로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오는 7월 1일 자로 버스운전기사의 주 52시간 근무가 시행되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시장·군수들이 모여 기구를 만들고, 함께 대책을 고민하자”고 말했다.
시내·시외버스 등 노선버스업은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특례제외 업종에 해당해 300인 이상 기업은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를 적용해야 한다. 법정 노동시간이 줄어들면 버스운전기사의 휴식은 보장되지만, 임금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기사들은 ‘임금 보전’을 요구하고 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곽상욱 오산시장·정동균 양평군수 등 경기도 지자체 시장·부시장·부군수,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염태영 시장과 조명자 의장의 인사말, 안건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응 방안’ 등 협의회 제안 안건 3건과 시·군 제안 안건 14건 등 17건을 심의했다.
염태영 시장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자치분권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면서 “31개 시·군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방자치 시대를 함께 열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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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긍정만인드 변화를 위한 조직학습 추진
‘나로부터 시작되는 긍정 마인드 변화, 일과 삶의 조화 찾기’라는 주제로 용인 써닝리더쉽연수원에서 직원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직원연찬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직원 20명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에 거쳐 ‘나로부터 시작되는 긍정 마인드 변화, 일과 삶의 조화 찾기’라는 주제로 용인 써닝리더쉽연수원에서 직원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직원연찬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상체질로 알아보는 스트레스 힐링법’, ‘팝페라 감성 인문학 특강’ 등 인문학강의를 통해 직원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자신의 스트레스 원인과 관리방법을 스스로 찾음으로써 일과 삶을 조화시키고, 지도사업 현장에서 농업인들과 소통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탁명구 사무국장의 강의와 2020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직원협의회 시간을 통해 시민대상의 먹거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내년에 추진하게 될 ‘평택식교육’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과중된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다양한 시책사업 발굴을 위해 직원 연찬회를 꾸준히 지원해 조직의 능률향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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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가족간, 이웃간, 도시와 농촌간에 화합과 상생의 터전 마련
여름지 텃밭 행사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생태원 여름지에서 텃밭 분양회원 73명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지 텃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분양회원을 대상으로 텃밭작물 재배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월별 캘린더를 보급했으며, 시기에 맞는 농작물 재배교육과 분양 텃밭에서 각종 엽채 및 과채류 등의 모종을 직접 심어 보는 체험을 통해 각자의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추진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생태원 여름지 텃밭’은 2018년도 10월 평택시 농업생태원 내에 조성된 텃밭으로 2019년도 2월부터 평택 시민을 대상으로 분양 신청을 받아 73가구에 1가구 당 9.9㎡ 씩 분양해 운영하고 있다.
참여한 시민들은 “생명을 가진 작물재배를 통해 친환경농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물을 나누는 보람을 얻고 식물체와의 정서적인 교감으로 마음의 치유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의 어울림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돕는 공동체 형성과 ‘가족 간, 이웃 간, 도시와 농촌 간에 화합과 상생의 터전’을 가꾸며 시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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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평택아시안컵’ 축구대회 개최
‘제1회 평택아시안컵’ 축구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은 지난 28일 송탄공단 내 모곡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외국인근로자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친선교류를 통한 근로의욕 증진을 위해 ‘제1회 평택아시안컵’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태국·미얀마·캄보디아 등의 6개국 8개팀 외국인근로자와 지역주민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와 응원을 펼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게임 승패를 떠나 사고와 부상이 없는 페어플레이를 당부하며 각국의 선수들이 친목과 우정을 다지고 화합하는 장이 되기를 바라며, 각자 모두가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각조별 토너먼트로 진행된 열띤 접전 끝에 태국팀이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상금 8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평택외국인복지센터는 향후 이주민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전한 체육활동과 상호교류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발굴·확대할 계획이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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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행정안전부 ‘2018년 옥외광고업무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2018년 옥외광고업무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5일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옥외광고 업무유공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표창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시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 2016년 옥외광고 업무유공 도지사표창 수상 후 2년만의 공적이다.
이번 시상식은 전국 163개 지방자치단체의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등 13개 항목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는 조개터 간판정비사업,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활성화, 불법광고물 정비 365 기동반 운영 등의 성과가 높게 평가되어 기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평택시청 주택과 광고물관리팀 김다혜 주무관은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실적에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에서 주관한 2018년 옥외광고 업무유공 도지사표창을 수상함으로써 평택시는 2018년 옥외광고업무 분야에서 기관-장관표창, 공무원-도지사표창의 겹경사를 맞이했다.
평택시 광고물관리팀장은 “이번 수상은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미관에 대한 50만 평택시민의 높은 관심 덕분이다”며 “장관표창 시상금 2천만원은 옥외광고발전기금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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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e-DASAN현장지원’ 발전 모색
e-DASAN현장지원 메인화면 (캡쳐)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30일 남부청사에서 ‘e-DASAN현장지원’ 운영위원 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에는 교무학사, 행정 분야에 역량 있는 실무자로 인정받아 위촉된 ‘e-DASAN현장지원’운영위원 13명이 참석한다. 운영위원은 교원, 행정공무원 등으로 구성되며 활동기간은 지난 1월 2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협의회 주요 내용으로 ‘e-DASAN현장지원’시스템 활용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내용 공유, 시스템 개선요구 및 활성화 방안 논의, ‘e-DASAN현장지원’홍보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e-DASAN현장지원’은 경기도내 학교에 근무하는 교원과 행정 직원의 업무 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운영된 ‘통합검색·질문답변 서비스’이다. 현재 ‘e-DASAN현장지원’에는 지침 1,274건, 질문답변 1,461건, 감사사례 175건을 제공하고 있다.
‘e-DASAN현장지원’은 학교 현장 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행정업무경감과 학교자율경영을 돕는 시스템이다. 또한 ‘e-DASAN현장지원’은 ‘신규길라잡이멘토단’운영으로 신규임용 공무원에게 유용한 정보와 자료 안내, 소통·공감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조한일 학교지원과장은 “‘e-DASAN현장지원’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행정업무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업무 지원 서비스”라며 “‘e-DASAN현장지원’이 학교 현장 행정업무 경감과 학교자율경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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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추가경정예산 2조 5,906억 원 증액 편성 제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5월 3일‘2019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한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보통교부금 및 특별교부금 등을 포함한 중앙정부이전수입 2조 3,718억 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2,833억 원 등 본예산 15조 4,177억 원 대비 총 2조 5,906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추경을 통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재정운용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예산에 집중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편성 내역은 고교 무상교육·무상급식 1,748억 원, 공기정화장치 설치 877억 원, 체육관 신설 관련 466억 원, 미래교육환경 조성 445억 원,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158억 원,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사업 14억 원, 학교 신·증설 2,761억 원, 지방 교육채 상환 1조 4천억 원 등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는 2학기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 대한 무상교육과 고교 전학년 무상급식을 지원해 교육복지정책 전면 실현을 앞당기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또, 경기도교육청은 유아교육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에듀파인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립유치원에 학급운영비를 지원해 사립유치원이 사회적 신뢰감을 회복하고 진정한‘유아학교’로 거듭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등으로 달라진 환경변화에 맞춘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생들이 역사의식을 강화해 미래사회 평화시대를 여는 체험중심 경기교육 추진 계획을 포함했다.
경기도교육청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335회 경기도의회 본회의 심의를 거쳐 5월 28일 의결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조정수 예산담당서기관은“이번 추경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면서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정한 교육, 공평한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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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동부무한돌봄, 소외 이웃 안전망 구축을 위한 ‘이웃 사랑 愛 발견’ 사업 진행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우수공모지원사업에 선정 되어 홀로 생활하는 소외이웃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이웃 사랑 愛 발견’ 사업을 4월을 시작으로 7개월에 걸쳐 진행한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우수공모지원사업에 선정 되어 홀로 생활하는 소외이웃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이웃 사랑 愛 발견’ 사업을 4월을 시작으로 7개월에 걸쳐 진행한다.
‘이웃 사랑 愛 발견’ 사업은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한경대학교 리더십아카데미 봉사단과 함께 소외이웃을 찾아가 직접 케이크, 고기, 잡채, 미역국 등을 만들어 생신잔치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이웃 간의 소홀한 관계 회복 및 사회적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26일, 삼죽면에서 첫 번째 활동이 시작 되었으며, 주변 이웃, 경로당, 공공기관 등을 방문을 해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
당일 사업에 함께한 당사자 최OO 어르신은 “생일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주니 감사하다.”며 “주변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이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본 사업에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의 기회를 만들어 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측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1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