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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치매안심센터, 보훈회관 치매파트너 교육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2일 평택시 보훈회관 회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2일 평택시 보훈회관 회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회원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그렇게 심각한가요?, 치매, 어떤 병인가요?, 치매, 국가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치매파트너가 무엇인가요?,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어떤 사업을 하나요? 등 치매에 대한 관심과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평택치매안심센터는 평택시의 고령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치매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좀 더 많은 어르신들이 치매예방 활동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치매 어르신을 지지하고 치매인식개선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자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프로그램 등 상담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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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치매안심센터 정식 개소
평택치매안심센터 개소식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5일 정장선 시장, 시관계자, 지역주민, 경증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으며, 개회사, 경과보고, 현판식, 테이프 커팅 및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작년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에 맞춰 간호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 10명을 공무원으로 채용해 평택보건소 내에 임시 개소했다.
현재는 구)남부노인복지관 리모델링을 통해 정식 개소해 치매예방·치매조기검진·치매지원·가족교실 및 치매 프로그램 운영까지 원스톱 치매사업을 시행 중이고 VR 가상현실 체험공간을 구축해 일상생활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인지재활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부지역 주민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안중보건지소에 3명의 치매전문요원을 배치해 본격적으로 운영·관리중이다.
평택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어르신뿐만 아니라 건강한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치매고위험군의 관리까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평택시민의 건강한 노년생활에 평택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치매 어르신 관련 상담 및 자세한 내용은 평택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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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청소년문화의집, 당찬 첫 시작을 알리다
2019년도 사업 및 자치조직 결과 보고회
[충청뉴스큐]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오는 4월 6일 자치조직 사업보고회, 발대식을 진행한다.
이번 발대식은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의 활동 시작을 공식화하는 활동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별’, 학습·봉사동아리 ‘아람’, 발명동아리 ‘상상파머스’, 봉사동아리 ‘허그’, 댄스동아리 ‘샤르망’, 청소년기획단 ‘하랑’ 총 6개 모든 동아리 및 지역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총 오후 1시부터 시작해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1부는 2019 사업보고회 및 자치조직 발대식, 2부는 청소년 금연교육 및 자치조직 간 교류활동이 있을 예정이다.
1부 사업보고회 및 자치조직 발대식은 청소년이 주인인 시설의 청소년의 역할과 앞으로의 계획을 서로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2019년 기관 목표인 ‘청소년과의 공감과 소통’과 목표‘청소년이 가고 싶은 공간’에 가까워 질 수 있도록 한다.
이어서 2부는 송탄보건소와 연계해 금연교육이 진행되고 그 이후에는 자치조직 간 단합과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앞으로 자치조직 간 활발하게 상호교류활동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문화의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한다.
발대식을 준비하고 있는 정유신 청소년 지도사는 “자치조직 청소년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청소년도 다 같이 이번 발대식에 참여해 기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자치조직 및 프로그램에 참여해 후회 없는 학창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발대식에 참여했던 ‘아람’ 조세빈 청소년은 “작년 발대식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 이번 발대식에서는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발전된 자치조직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라며 발대식에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발대식에 앞서, 기관 방문 청소년에게 4월 5일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주말 특별프로그램 ‘빛나는 내일’ 환경캠페인도 진행한다.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환경오염과 미세먼지를 주제로 된 판넬 전시 및 미니파우치 만들기 활동을 한다.
평일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시설이용, 프로그램 및 청소년자치조직에 대한 신청 및 기타문의는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하거나,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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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구, 사회복무요원 합동점호 및 자살예방교육
안양시 만안구는 지난 25일 만안구청 대강당에서 구청,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 90여명을 대상으로 합동점호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는 지난 25일 만안구청 대강당에서 구청,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 90여명을 대상으로 합동점호를 실시했다.
구는 분기별로 사회복무요원들의 건강, 복무상태 등을 점검하고 사회 · 문화 · 취업 등 기본소양에 대한 특강을 열어 복무기강을 확립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점호에서는 안팎으로 열심히 복무한 8명의 사회복무요원을 선정, 구청장 표창을 시상하고 특별휴가를 부여했다.
이어 김덕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장을 초청해 자살예방관련 강의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한국자살예방협회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개발 보급한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점호와 동시에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이 바른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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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 마음껏 펼쳐주세요
평택시청소년종합예술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평택시가 공동 주최,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평택교육청이 후원하는 평택시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평택시청소년종합예술제는 제 27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의 예선 역할로써 각 종목별 최우수팀은 9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에 참여 할 수 있는 출전권이 주어진다.
예선 일정은 6월 11일 한국음악 기악·성악 / 한국무용 / 현대무용/ 발레, 6월 12일 사물놀이, 6월 13일 서양음악 합창 / 문학, 6월 15일 댄스· 대중음악·락밴드 일정으로 예선이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평택시 관내 초3~고3 재학 청소년 또는 9세~19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고, 예선접수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4일 오후 6시까지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평택시청소년종합예술제 담당자 정미선은 “관내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평택시청소년종합예술제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라며 “청소년들이 종합예술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내 학교 및 청소년단체, 관련 분야 교육기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시청소년종합예술제 자세한 안내와 신청은 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및 작성이 가능하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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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2019 평택시 지역문화예술전문가 워크숍 개최
평택문화원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 간 경상북도 경주 화랑마을에서 평택시 지역문화예술전문가와 문화예술단체 임직원들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평택시 지역문화예술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문화원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 간 경상북도 경주 화랑마을에서 평택시 지역문화예술전문가와 문화예술단체 임직원들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평택시 지역문화예술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주관한 평택시 지역문화예술전문가 워크숍은 2016년 한국소리터에서 시작되어 2017년 강원도 동해, 2018년 논산 및 완주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워크숍은 경주에서 개최해 참가자들에게 강의와 선진지역 탐방을 통해 실무역량을 향상하는 교육의 장이 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자원의 문화콘텐츠화’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경주문화원 고복우 사무국장이 ‘역사·문화 자원의 활용과 지역축제’, 평택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최치선 위원이 ‘기억과 기록-아카이브’에 대한 강의를 했다. 그리고 평택시사신문 임봄 취재부장은 ‘지역언론의 활용과 보도자료 작성법’에 대해 강의하며 지역 언론과의 소통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조선시대 건축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해 온 ‘경주 양동마을’과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를 답사해 강의에 이은 탐방을 통해 문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은호 평택문화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택의 문화예술 발전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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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올해 무주택 서민 25만 5천 가구에 임대주택·주거비 등 지원
임대주택·주거비 지원 홍보 이미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총 4만 1천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저소득층 21만 4천 가구에 주거비를 지급한다. 또, 취약계층 50가구에 최대 1억원까지 전세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9년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은 올 한해 도가 추진하거나 도에서 진행될 예정인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취약계층 지원 방안 등을 담은 것으로 주거기본법에 따라 매년 수립한다.
경기도는 이번 주거종합계획에서 수요 맞춤형 임대주택 지속 공급, 수요자 기반 포용적 주거지원 강화, 경기행복주택 사업 속도감 있는 추진,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과 공동주택 품질검수 및 기술자문을 통한 부실공사 방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등을 올해 중점과제로 선정했다.
먼저, 수요 맞춤형 임대주택 지속 공급 분야를 살펴보면 경기도는 올해 2만9천호의 공공건설임대와 매입·전세임대 1만2천호 등 임대주택 총 4만1천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두 번째, 수요자 기반 포용적 주거지원 강화정책으로 도는 주거복지 전달 시스템인 광역단위 주거복지센터를 이르면 4월 경기도시공사에 설치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주거복지센터는 저소득층 등 주거취약계층에 공공임대주택 입주, 주거비 지원, 주택개량 등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소개하고 연결해주는 주거복지 전문기관이다.
도는 또한 주거급여 대상자 21만 4천가구 중 21만 3천 가구에는 월 평균 약 13만 8천원의 월세를, 집을 소유한 1천 가구에는 최대 1,026만원의 주택개량비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벽걸이형 냉방기도 지원항목에 포함된다.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화 주택 개보수 사업인 햇살하우징 450호, 민간의 재능기부 주택 개보수 사업인 G-하우징 사업 110호,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145호 등이 추진된다.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 금융지원도 확대하는데 매입임대주택 신규 입주자 2,330가구에 대해 임대보증금을 호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밖에 올해 신규사업으로 취약계층 50가구에 대해 최대 1억원까지 전세보증금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860가구는 전세금 대출보증과 대출 이자를 지원 할 방침이다.
세 번째, 경기도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인 ‘경기행복주택’은 2022년 1만호 공급을 목표로 올해 사업승인 363호, 착공 4,485호, 입주 1,316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네 번째,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25개 단지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현지합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오래된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212개소에 대해서도 안전점검과 안전관리계획수립 등을 지원한다. 도는 또, 도민 주거 만족도 와 건설품질 향상을 위해 기존에 실시하던 공동주택 품질검수와 보수공사에 대한 기술자문 활동을 올해 500실 이상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추가 도입한다.
다섯 번째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9개소 선정을 목표로 국토부와 적극 협의를 실시하고 경기도형 도시재생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도민의 ‘주거권’ 보장 및 수요자 기반의 포용적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임대주택 공급 확대, 취약계층 주거지원 강화 등 주거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정부와 시·군, 공공기관과 공조체제를 긴밀히 갖고 계획을 차질 없이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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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전국 긴급구조훈련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의정부시 소재 대형복합리조트 종합훈련 현장
[충청뉴스큐]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소방청이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구조훈련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청은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대응과 수습·복구를 위해 매년 지역별로 긴급구조통제단 중심의 각종 훈련을 실시토록 하고 있으며, 훈련의 계획수립부터 평가와 개선까지 모든 과정을 내외부의 훈련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엄정하게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는 관내 모든 소방서를 대상으로 사전 각본이 없는 메시지 중심의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재난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통합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0월 파주시 소재 공장을 대상으로 한 불시훈련과 11월 의정부시 대형복합리조트에서 실시된 종합훈련 등에서 소방청 평가단으로부터 재난대응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북부지역의 소방관서와 재난대응기관이 도민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준 값진 열매”라며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결집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라는 사명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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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촌마을 공동체 사회적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농촌마을 공동체 사회적 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읍·면별 5명으로 구성된 자율 공동체를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농촌마을 공동체 사회적 활동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에서 자율적으로 구성된 마을 공동체가 마을 내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궁극적으로는 농촌마을 공동체의 사회적 기능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농촌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공동체에는 폐기물 수거작업을 위한 활동비 및 공동체 운영비를 지원하고, 정기적으로 공동체를 평가해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5억 2,400만 원으로, 도는 15개 시·군에서 총 44개의 공동체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동체는 오는 5월부터 농촌지역 내 논·밭, 도로법면, 임야 및 하천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폐농기계, 폐농약용기 등을 수거하고, 수거한 폐기물을 판매한 비용은 마을공동기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농업정책과 농촌산업팀 또는 각 시·군 농업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농촌마을 공동체 사회적 활동 지원사업은 농촌 공동체의 사회적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역량 있는 농촌지역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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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대비 보건소 검사요원 교육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집단 식중독과 각종 감염병에 대한 현장근무자들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연구원내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실험실 검사요원 전문성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도내 44개 시군 보건소 관계자와 보건지소 검사실 요원을 비롯해, 생물테러대응 의료기관 검사실 담당자 및 에이즈 선별기관 등 16개 민간의료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총 20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집단발생 우려가 크고 발생 즉시 방역대책을 수립해야 하는 콜레라, 장티푸스 등 ‘1군감염병’을 비롯, 식중독세균, 에이즈, 생물테러가 우려되는 병원체 등에 관한 최신 이론 교육과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근무자들이 최신 검사기술을 습득하도록 함으로써 집단식중독 및 감염병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한편, 관계기관 근무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 ‘선제적 감염병 예방 네트워크’가 구축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여름철 집단 식중독과 감염병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 근무자들의 뛰어난 업무역량 이외에도 근무자들 간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대응 역량도 강화하고 현장 근무자들간 네트워크도 구축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