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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세계 물의 날 맞아 하남 덕풍천서 하천정화활동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하남 덕풍천 법동교에서 한강합류 지점에 이르는 3.5km 구간에서 ‘민관군 합동 해빙기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하천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수질보전의 중요성 홍보를 위해 실시한 이날 정화활동에는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하남시, 한국수자원공사, 군부대, 지역 민간단체, 도민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하남시청에서 한강합류지점까지 1.3km 구간과 하남시청에서 법동교에 이르는 2.2km 구간 등 2개 구간으로 나눠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덕풍천과 천변에 널려있는 각종 쓰레기 5톤 가량을 수거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및 수질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도 수자원본부는 CCTV 운영 및 지속적인 순찰 등 ‘24시간 감시 체계’를 통해 팔당호 주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는 한편 우산천, 조안천, 삼성천 등 팔당상수원에 직접 유입되는 15개 하천에 대한 주기적인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이날 하천활동을 실시한 덕풍천은 팔당댐하류 한강본류에 직접 유입되는 하천인데다 하남 도심지역을 관통하고 있어 쓰레기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질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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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노동권익센터 개소‥‘노동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첫 단추 끼웠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노동법률 상담부터 권리구제 컨설팅까지 경기도내 노동자들의 권익보호를 담당할 ‘경기도노동권익센터’가 22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에서 열린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화순 도 행정2부지사, 김원기 도의회 부의장, 조광주 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본부 의장,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경기도노동권익센터’는 이재명 지사의 민선 7기 노동정책 비전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한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보다 강화된 노동행정 시스템을 통해 도민들의 노동권 보호와 선도적 노동정책 발굴·확산을 위해 신설됐다.
센터는 북부청사 별관 3층에 자리를 잡았다. 상담자들이 방문하기 쉬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상담을 받도록 같은 건물 1층에 상담실을 만들었다.
이곳은 노동정책 연구 제안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에서부터 노동자 대상 노동교육, 노동법률 상담·권리구제 컨설팅까지 노동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노동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한 노동·법률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재해 노동자들의 신속한 보상 지원을 위한 상담 및 권리구제, 체불임금 신고센터 등도 운영한다. 또한 노동자 및 사용자 대상 맞춤형 노동권 보호교육과 함께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상담 사례집을 발간할 계획이다.
‘빈틈없는 노동권 보호’ 차원에서는 도-시군-노동단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거점’ 기능을 수행하고 각 기관·단체 간 역할 분담 및 협업을 도모한다.
이 밖에도 청소년, 외국인 등 도내 취약노동자들의 노동여건 개선 실태를 조사·모니터링하고, 이를 토대로 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발굴·연구·제안하는 등 노동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힘쓴다.
도는 공인노무사 등 전문인력을 채용해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권 침해 사례별 노동상담과 권익구제, 컨설팅 등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홈페이지를 구축해 온라인에서도 노동법률 상담, 노동정책, 노동교육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노동자의 권익확대는 곧 우리 경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밑거름”이라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경기도’가 실현 되도록 노동권익 증대와 노동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 노동권익센터가 그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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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인적자원개발위,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4천400여명 양성
2019년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본회의
[충청뉴스큐] ‘경기도 대표 고용거버넌스’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으로 4천400여 명의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또한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에 적합한 일자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22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올해 첫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이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추진성과를 발표하고, 올해 운영계획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인력 및 교육훈련 수요를 조사해 도내 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일종의 고용정책 거버넌스다.
지난해 위원회는 1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체 대상 정기수요조사 및 지역 전략산업 중심 상시수요조사를 통해 인력·훈련 수급조사를 강화했다. 더불어 분과위원회, 인력양성협의체, 일자리창출협의체 등 운영을 통해 기존 ‘인력양성’에서 ‘일자리 사업 주체’로 역할을 확대하며 거버넌스 역할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성과평가 결과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지난해 실시한 도내 인력 및 훈련 수급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담당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6개 공동훈련센터를 선정, 총 120개 과정 4,434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년 지역인력양성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하는 인력·훈련 수급조사에 산업 동향 및 노동시장 전망 등을 반영해 향후 인력 수요 방향성을 제시하고, 산업별·권역별 주요 이슈를 기반으로 상시수요조사를 실시해 훈련과정과 연계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또한 지역·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지역일자리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결의했다.
그 일환으로 ‘지역의 산업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9년 신규 프로젝트 ‘지역·산업 연계 청년 내 “일” 만들기’ 등의 추진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지금 가장 중요한 현안은 바로 일자리”라며,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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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평택시 2,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간 경상북도 경주 일대에서 ‘2019년 평택시 2,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간 경상북도 경주 일대에서 ‘2019년 평택시 2,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해 2,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인증패 및 동자봉이, 은자봉이 수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 곳곳에서 나눔과 헌신의 자세로 봉사를 실천한 우수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 된 이번 워크숍은 과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원봉사자로서 앞으로의 포부를 다지고자 하는 뜻깊은 의미를 담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이뤄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추억의 교복을 입고 대릉원, 첨성대를 돌아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교촌마을에서는 최부자집의 나눔정신에 대해 공부하며 나눔과 봉사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잡았다.
이외에도 동궁과월지, 불국사, 감은사지 등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를 감상하고, 파도소리 트레킹을 통해 휴식과 힐링을 취하며 더 나은 자원봉사자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들은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를 다잡는 계기가 되어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며, “보상을 받기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해주니 더욱 즐겁고 보람되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좋은 프로그램으로 애써주신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방미옥 센터장은 “평택시 곳곳에서 애써주시는 봉사자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신명나게 봉사할 수 있는 평택시가 되도록 이번 워크숍과 같은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며, 이 기회를 통해 평택시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힘차게 도약해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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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세교동바르게살기위원회·세교동주민센터 합동 금연캠페인 실시
평택보건소와 세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세교동주민센터와 통복시장 세교초등학교 등 학교 주변에서 합동으로 금연의 필요성과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와 세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세교동주민센터와 통복시장 세교초등학교 등 학교 주변에서 합동으로 금연의 필요성과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단체의 참여로 세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평택보건소 ·세교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공무원, 협의회원, 금연지도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흡연은 질병 치료는 금연’, ‘흡연은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한다’라는 슬로건이 쓰인 어깨띠와 피켓, 현수막을 활용하며 아동·청소년 흡연 및 금연예방 홍보전단지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 하는 등 시민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아동·청소년의 금연중요성 등 금연 참여를 유도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금연환경조성활동에 바르게살기협의회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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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건강 안전망 운영 간담회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1일 송탄보건소에서 각종재난 및 생물테러 등으로 인한 대량 환자 발생 시 민·관·군의 신속한 대응위한 공조체계 유지 간담회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1일 송탄보건소에서 각종재난 및 생물테러 등으로 인한 대량 환자 발생 시 민·관·군의 신속한 대응위한 공조체계 유지 간담회를 실시했다.
경찰서, 송탄소방서, 미 공군 51의무전대, 공군작전사령부, 종합병원 4개소와 의약단체가 참석해 환자 구호는 물론 이송까지 적극적인 공동 대비·대응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간담회는 각종 재난으로 대량 환자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의료 및 유관기관의 협업을 논의하는 등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시 민·관·군이 하나 되어 인적, 물적 자원으로 지역사회의 의료대응 및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개선함으로써 보다나은 평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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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국제대학교는 오는 27일까지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청년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4차 산업 관련 업종의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가 및 초기창업가이며, 10개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최종 입주자를 결정하며, 입주하는 청년 기업에는 창업 공간 무상제공, 초창기 기업지원금 지급, 경영·마케팅 컨설팅, 기업 활동 홍보 지원 등 각종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국제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며, 314㎡ 규모로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완료됐으며,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수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나 사업화 및 자금조달 곤란 등으로 현실화하지 못한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하며, 창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또는 국제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평택시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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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미세먼지 줄이기 ‘1사 1도로 클린관리제’ 실시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동안구가 미세먼지 저감조치 일환으로 오는 4월부터 ‘1사 1도로 클린관리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농도 미세먼지 전체배출량 중 54%를 차지하는 건설공사 현장의 토사와 시멘트 분진을 사업장별 자율적인 관리해, 깨끗한 도로환경을 만들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1사1도로 클린관리제는 대형트럭 운행이 잦은 재개발·재건축 공사장의 11개 건설사와 5개의 레미콘사업장이 참여한다.
사업장 인근 도로 100m를 클린구간으로 지정해 매일 1회 이상 청소를 하고, 해당 건설사는 월별 실적을 구청에 통보해야 한다.
동안구은 이를 근거로 분기마다 사업장별 정화활동 추진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사1도로 클린관리제 참여 공사장을 확대하고 지정 구간을 재조정하는 등 비산먼지발생 차단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권순일 동안구청장은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민원과 직접 연관이 있는 비산먼지발생사업장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대기질 개선 문제에 함께 대응해 나간다는 점이 의미 있는 일이다”며“하반기에는 더 많은 사업장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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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합동 평촌공동구 안전진단
안양시가 다음달 19일까지 관내 위험성이 높은 117개 취약시설물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다음달 19일까지 관내 위험성이 높은 117개 취약시설물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활동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21일 행정안전부 합동으로 평촌공동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였다.
평촌공동구는 동안구 일대의 전력통신 및 상수도를 공급하는 국가기간망 으로 이상이 발생할 경우 통신 대란이 예상되는 시설이다.
안전점검에 동행한 이진수 안양시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 개선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강화 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 강조했다.
아울러 시설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위험시설물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시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리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취약시설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국가안전대진단시스템을 통해 조치완료시까지 지속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공공, 민간 전 분야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시설을 찾아내고 재난 및 생활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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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수원특례시 추진 특별위원회’ 자치분권 심포지엄 참석으로 본격적인 활동 시동
자치분권 심포지엄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 추진 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공동주최의 ‘자치분권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자치분권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자치분권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염태영 수원시장이 나서 ‘대한민국 혁신 키워드, 자치분권’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기도 했다.
염태영 시장은 강연에서 “지역 문제를 지역 스스로 풀어나가고, 최종적으로 책임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 입법 권한을 주고, 과감하게 재정을 이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4개 분과별 세션으로 나눠 지방의회와 자치경찰의 과제, 자치분권과 국가경쟁력, 재정분권 성과평가와 추진과제, 자치분권 실현의 공법적 과제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기도 했다.
오늘 참석한 장정희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이날 심포지엄을 통해 연찬하고 토론한 경험을 토대로 특례시로의 전환과 이후 실질적인 자치분권 정착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별위원회에는 장정희 위원장과 박명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호진, 김영택, 강영우, 이병숙, 송은자, 채명기, 조미옥, 조문경, 최인상, 문병근 의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