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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실시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평택시 아파트 분양권 및 토지 부동산 거래 신고 물건지 중 신고금액이 시세 등과 큰 차이가 나는 경우와 가족 및 친인척간 거래를 중심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검토해 진행하며, 조사결과 부동산 거래 금액 거짓신고로 확인 되면 부동산 취득가액의 100분 5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양도세나 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건에 대해서는 평택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는 개발사업 증가로 부동산 거래가 활발해 부동산 투기수요가 큰 만큼 부동산 시장 점검활동 등을 강화해 부동산 거래신고와 관련된 불법행위를 원천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특별조사 기간 외에도 주기적인 부동산거래신고 모니터링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가 근절될 수 있도록 행정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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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부산 시장개척을 위한 제5회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참가
평택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제5회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평택시,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각 지역 및 품목농협 등이 참여해 지역의 슈퍼오닝 등 평택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촉활동을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제5회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평택시,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각 지역 및 품목농협 등이 참여해 지역의 슈퍼오닝 등 평택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촉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특산물과 수산물, 가공식품을 포함한 친환경 제품을 지자체 및 국내 가공업체, 농업인 등이 참여해 부산시민에게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등을 추진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에서 후원하는 행사로서 5회째 행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달 20일 평택배 수출관련 상생협약을 체결한 평택과수농협 신현성 조합장과 희창물산 권중천 회장이 참여해 이벤트 등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부산시민에게 증정용 평택농산물을 배부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해 상생협력의 기반을 확고히 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타 지자체 관계자는 “홍보 등의 체계를 구축하고 평택시와 농협, 농업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홍보하는 평택시의 모습에 반했다”며, “농업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에 부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꾸준한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우리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슈퍼오닝 및 평택농산물의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할 것이다”며 “평택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전국 대도시 소비자에게 적극 홍보해 판로 확대와 농업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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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 최대 1,500만원까지 보험 혜택 받는다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보험혜택을 주는 ‘시민안전보험’을 1일부터 시행한다.
시민안전보험은 각종 자연재해·재난·사고·범죄 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시가 비용을 부담, 보험사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므로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사고 장소에 관계없이 국내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강도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만 12세 이하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의 경우 최대 1,500만원, 뺑소니·무보험차에 의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의 경우 최대 1,200만원이며, 타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한다.
한편 평택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시민안전보험의 가입기간은 1년 단위로 갱신할 계획이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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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국 산동성 연태시와 경제협력 MOU 체결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중국 산동성 연태시가 경제교류 증진, 기업 간 협력강화, 교류시스템 등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3월 29일, 궁정 중국 산동성장이 경기도와 산동성간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청을 방문해 이재명 도지사와 면담을 한 후 경제, 교류, 연구, 복지, 농업 등 5개 분야에 대한 MOU 체결식이 있었으며, 이때 평택시와 연태시는 경제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경제협력 MOU 체결은 금년 1월에 연태시장으로 부임한 진비시장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양 도시는 상호교역을 촉진하고 전자상거래, 국제무역 등의 영역에 대해 상호 협력함은 물론 기업간 교류와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중국 산동성 연태시는 산동반도 북부와 중부에 위치한 중국내 경제종합능력 제33위 도시로서 1인당 GDP가 8,000불을 상회하고 있으며, 중국 10대 최고 매력도시, 거주환경 우수도시로 알려지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연태항은 100개 이상의 부두를 보유하고 있으며, 년간 화물 처리량이 평택항의 2배가 넘는 2억 9,000만톤을 처리하고 컨테이너화물 처리량도 약 300만 TEU에 달하고 있어 금번 MOU 체결은 평택시와 평택항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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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공 위해 도의회·시군과 소통 강화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최근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대상지역이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의회와 시군과 소통·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1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관련 도의원 및 시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정대운 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비롯한 기재위원, 대상지역 시군 도의원 및 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7일 열린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해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대상 지역으로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등 6개 시군을 선정했다.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은 경기도가 도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을 촉진하는데 목적을 둔 일종의 ‘지역발전 마스터 플랜’으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의거해 2015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해오고 있다.
특히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등 북·동부 6개 시군은 지난 1차 계획에 이어 2차에도 지원 대상으로 포함됐다.
이들 시군은 산업경제기반의 취약, 교통 등 기반시설의 빈약, 사회적 공공서비스시설 부족, 재정력 부족, 규제에 따른 지역개발 한계 등으로 지역발전지수 분석 결과 시·군 중 가장 낮은 점수가 나와 지속적 발전 노력이 필요하다고 파악됐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6개 시·군에 대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향후 5년 동안 4,123억 원을 투입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체육시설 및 도로 인프라 등 지역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맞는 기반을 조성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자 한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번 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서는 안정적 사업비 확보·집행 등에서 도의회 및 시군과의 공고한 협업기반이 구축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번 간담회처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대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은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도의원들 역시 많은 공감을 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시행 될 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집행부와 도의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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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민참여위원회 출범
안양시시민참여위원회가 지난 3월 29일 출범했다.
[충청뉴스큐] 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의 열린시정이 현실화 된다.
안양시시민참여위원회가 지난 3월 29일 출범했다.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시민참여위원회는 시정혁신, 행복도시, 도시개혁 등 3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44명이 참여한다.
공약사항을 비롯한 시정현안 전반에 관해 시민의견을 수렴, 정책을 제안하면서 민관 간에 활발한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할 수 있다.
매월 1회 정기 및 분과별 모임을 갖고 그간의 활동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민참여위원회는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고 수석부위원장에 김의중 위원, 부위원장에 안순옥 위원을 각각 선임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최대호 시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안양을 위해 시민참여위원회가 능동적이고도 창의적 활동으로 시정발전에 밑거름이 돼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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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스타기업’ 육성 위해 디자인 개선 지원‥최대 1억
경기도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를 대표할 ‘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업체 당 최대 1억 원까지 디자인 개선과 마케팅을 지원한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2019년도 도내 우수 제조 중소기업 디자인개선 지원사업’을 추진, 지원 대상 중소기업을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약 2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의 ‘디자인개선 지원사업’은 우수 제조기술은 가졌지만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디자인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은 물론, 마케팅 지원 및 판로확대로 지속가능한 매출 증대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도내 본사나 공장이 소재하고 제조기술을 갖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디자인, BI, 패키지 등 전반적인 디자인 개선을 지원한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 심사와 2차 세부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업체를 선정하며, 제품의 경쟁력을 고려해 유통·마케팅 등을 최대 1억 원 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여성 CEO 기업과 사회적 기업, 장애인 기업, 청년 창업 업체는 가산점을 받는다.
도는 이와 함께 ‘디자인개선 지원사업’을 수행할 디자인 전문업체도 함께 모집한다. 디자인 전문업체는 제품 디자인, 시각 디자인 및 통합 디자인 등 전문 인력을 갖춘 기업이 지원 가능하며,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제안 발표를 통해 최종 선정, 중소기업과 매칭 된다.
특히 이번 디자인개선 지원사업은 기존 디자인 지원사업과는 다르게 기업이 가진 제품 경쟁력을 분석, 외부 디자인, 마케팅, 유통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개선 방향성에 대한 자문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새로운 유통과 마케팅 전략에 근거한 디자인개선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보인다.
신청방법은 나라장터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의 공고 내용을 참고해 양식을 다운받아 필수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접수도 가능하며 최종 발표는 4월 중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기도주식회사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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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시공원 317곳 '새봄맞이 대청소'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공원 이용객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오는 5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도시공원 대청소’를 시행한다.
이번 대청소에는 200여 명의 공원관리원 등이 참여한다. 청소 대상은 근린공원·어린이공원·소공원 등 시내 도시공원 317곳이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건축물 외벽과 유리창을 세척하고, 벤치·퍼걸러·운동기구 등 주요 이용시설 주변을 말끔히 정리할 예정이다.
특히 공원 내 건물 뒤편, 공원 외곽 경계, 각종 시설물 하부 등 관리 사각지대에 방치된 오물을 수거하고, 도색 등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파악해 조치할 계획이다.
2일에는 인계동 청소년문화공원에서 공원사랑시민참여단, 청소용역업체 직원, 시 공원관리과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 대청소도 예정돼 있다. 이날 합동 대청소에서는 산책로 주변 낙엽수거, 쓰레기 줍기, 불필요한 나뭇가지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으로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도시공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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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9 수원희망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4월 한 달 동안 ‘2019 수원희망글판’ 여름편 문안을 공모한다.
여름과 어울리면서 시민들에게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시원함을 안겨줄 수 있는 문안을 문학작품 등에서 발췌해 25자 내외로 응모하면 된다.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응모자의 지역 제한은 없으며,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수원희망글판 여름편 문안공모’에서 1인당 세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여름편 문안은 문안선정위원회 심의와 저작권 협의를 거쳐 선정하며, 선정된 문안은 5월 22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작품 응모자에게 30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 후보작품 응모자에게 5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준다.
2012년 시작된 수원희망글판은 시민참여형 거리 인문사업이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시의성 있고 정감 어린 글귀를 시청 정문 옆 담장, AK플라자 수원역사 점,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등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게시 중인 봄편 문안은 ‘길을 걷는데 햇빛이 이마를 툭 건드린다. 봄이야’이다. 권대웅 시인의 시 ‘햇빛이 말을 걸다’에서 발췌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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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행복한 집밥 만들기’ 강좌 개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4월 한 달 동안 수원전통문화관 전통식생활체험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집밥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2019 행복한 집밥 만들기’ 강의를 연다.
‘행복한 집밥 만들기’는 간편식, 서구식을 많이 먹는 현대인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집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강의다. 제철 자연식재료와 전통장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직접 해볼 수 있다.
이선미 자연요리연구소 대표가 ‘제철 자연식재료·전통장을 활용한 건강한 집밥 만들기 이론·실습’ 강의를 한다. 4월 한 달 동안 매주 화·목요일 열린다.
약선 음식의 이해, 봄 음식, 보양식 천연 음료, 전통장을 활용한 음식, 보양음식, 제철재료를 활용한 음식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최광균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린이집 학부모님들이 많이 참여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1